(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올해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외빈초청과 양해각서체결을 통한 해외도시와의 우호 · 협력증진,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인재육성 및 민간국제교류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개최 전 미국 · 일본 · 중국 · 몽골 · 칠레 5개국 도시에 초청장을 발송해 해외도시로부터 총 67명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하고 킨텍스 · 서오릉 등 고양시 주요시설도 견학했다. 특히 자매도시인 미국 샌바나디노 존발디비아 시장이 꽃박람회장을 방문해, 양 도시 교류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지난 5월에는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카운티 마이클 빅토리노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5명이 내방해, 관광 · 농업 · 교육 · 신재생에너지 등 산업분야와 인적교류 등에 관해 협의를 하고 두 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꽃박람회 기간 동안 칠레 레나이코시 · 루마코시 · 사베드라시 3개시와 문화예술 · 교육 · 관광 · 농업 등 다방면의 긴밀한 유대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와 별도로 중국 빈주시와도 상호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9월에는 중 · 고 · 대학생 40명을
(경기뉴스통신) 2020년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고양시 기업지원과도 새해맞이에 한창이다. 새해에는 기업 살리기야말로 고양시에 내려진 지상명령이라는 각오를 다지고 보다 확실한 기업지원 정책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기업지원과는 이를 위해 전년 대비 218% 증가한 75억 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기업맞춤형 지원책 강화에 나선다. 고양시는 자금지원 및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지원, 홍보지원, 단체운영 및 환경개선 지원 등의 4개 분야로 지원정책을 구분하고 기업의 현실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관내 다수의 기업대표들이 ‘자금 지원 확대’를 요구함에 따라, 시는 은행대출 금리의 2~3%를 지원해주는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금 사업예산을, 2018년 7억 · 2019년 8억 · 2020년 9억으로 꾸준히 증액하고 있다. 또한 해외시장개척 지원 사업을 비롯해 국내 · 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5개의 판로개척 · 홍보지원 사업에 지난해 180여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우수중소기업 홍보동영상 지원 사업도 홍보자금을 별도로 마련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020년도에는 고양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의 ‘찾아
(경기뉴스통신) ㈜현대제지,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양시 네트워크 제4권역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 체결로 ㈜현대제지는 2020년 1월부터 두루마리 화장지 19,200개를 매년 후원하기로 하고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기부물품 수령 및 지역 내 기부물품 수요조사 후 배분을 담당하며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기부물품을 전달하기로 협약했다. ㈜현대제지 이진묵 회장은 “생활필수품인 화장지를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과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을 통해 어려운 저소득 이웃에게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의 위생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제지는 1988년 2월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에 설립된 위생용 종이제조 · 도소매 중견기업으로 2013년부터 전라북도 정읍시 · 경기도 고양시 등에 매년 두루마리 화장지 및 물티슈를 후원해오고 있는 우수 중견 기업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2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쳤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에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매 끼니마다 한 숟가락씩 절약해 모은 쌀을 저축하던 절미절약 운동이다. 일산새마을금고에서는 이러한 절약저축 정신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매년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 세트를 마련해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일산1동에 전달된 기부물품은 치약 · 칫솔 등 생필품 50세트로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통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홍두표 일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과거 선조들의 지혜가 스며있는 좀도리 운동을 오늘에 되살려, 작은 것이라도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이 일상화되었으면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마두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과 함께 고양시 풍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2019년 고양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벤치마킹으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위원들은 지역특색에 맞는 특화사업 · 민간자원 발굴 및 후원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질의 응답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구숙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앞으로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데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타 지역의 우수사례와 시책을 거울삼아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나눔&사랑 복지일촌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설치된 모금함을 회수해 후원금 114만 6천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모금함 설치는 올해 2월 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추진했으며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사업 취지에 공감한 음식점 9개 업체 대표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모금함 설치 업체 대표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모금함을 회수했으며 모금액 114만 6천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 모금함 설치에 동참한 한 업체 대표는 “손님들이 기부금 외에도 봉투 값 등을 모금함에 넣으며 자연스럽게 기부 문화가 형성되어 좋은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내년에도 모금함을 다시 설치했으면 한다”고 만족해했다. 최완규 민간위원장은 “후원 모금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기부 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어서 보람됐다, 다가오는 2020년도에도 함께 마음을 나누고 싶은 업체를 더 많이 발굴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관산동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9일 개인 기부자 황님이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210,700원을 기부했다. 23일에는 관산동에 위치한 예일어린이집 교사들과 원생들이 직접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고사리 손으로 1년 동안 한푼 두푼 모은 성금 180,000원을 기부했다. 26일에는 고양외고와 고양외고 동아리 ‘아메바’에서 총 659,500원을 기부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온정을 이어 갔다.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윤희선 관산동장은 “어려운 경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4일 성탄절,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카페 트라팔가&필립 테이블’ 레스토랑과 연계해 저소득 아동 7가정을 초청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무료 식사 제공은 ‘카페 트라팔가&필립 테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박기범 대표가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용기를 내지 못하다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저소득 가정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아이들은 피자 · 파스타 · 스테이크 등을 가족과 같이 즐기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박기범 대표는 “관내 저소득 아동 가정에게 작은 선물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기쁘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 큰 행복을 느낀다”며 내년부터는 매월 8가정을 초청해 지속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동 황수연 동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정신과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따뜻한 지역분위기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덕양구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지역 주민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준 30여명의 후원자에게 정성이 담긴 감사의 편지를 발송했다. 감사 서한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이 어느 해 보다 많이 모여 우리 동의 소외된 주민들이 더 많은 행복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았다. 이창백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한분 한분의 정성 어린 성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흥도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님, 봉사자들께 감사함과 정성이 담긴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6일 소속 직원 중 구정 발전에 기여한 상위 1%에 해당하는 공무원을 찾아 모범이 되는 사례를 발굴 · 확산해 조직문화를 활력 있게 개선하고자 올 하반기 으뜸공무원을 선정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상 · 하반기 3명씩 선정해 일산서구청에서 상패 전달식을 가졌는데, 이번 하반기에는 자치행정과 김민정 · 환경녹지과 강유경 · 안전건설과 오진주 주무관이 그 주인공이다. 김민정 주무관은 일산서구청사 이전 및 개청에 따른 각종 시설공사와 청사 유지관리 업무를 적극 추진하면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강유경 주무관은 국비 · 도비 · 기업예산 등 각종 보조예산을 지원받아 타 구 대비 다수의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했으며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연령대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공원 시설 정비를 위해 노력했다. 오진주 주무관은 임용된 지 1년 남짓하나, 부서 내에서도 친화력이 있고 직원 간 화합을 우선시하면서 맡은 바 업무를 열정적으로 추진했다. 이 외에도 많은 직원들이 추천을 받았으나 추진 성과 · 파급 효과 · 충실도 등을 기준으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3명의 대상자가 최종 주인공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27일부터 ‘가족관계에 관한 영문증명서’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외국에서 가족관계 증명서가 필요할 경우 국문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개인 비용을 들여 번역 · 공증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이 발급되는 영문증명서는 별도의 번역 · 공증절차가 필요 없으며 기존 5종의 국문증명서를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외국에서 사용 시 꼭 필요한 정보를 하나의 증명서에 담은 새로운 종류의 증명서로 그동안의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전망이다. 가족관계 영문증명서는 가까운 가족관계등록관서 외국에서는 재외공관에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는 무료발급도 가능하다. 안종봉 일산동구 시민봉사과장은 “가족관계 영문증명서 발급으로 해당서류가 필요한 민원인에게 시간적 ·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6일 고양시 덕양구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렸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에서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20Kg·100포를 기탁했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억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그중 쌀 20Kg·100포를 덕양구에 지정 기탁했다. 매년 덕양구에 쌀을 기탁하고 있는 이승호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매년 쌀을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컨트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쌀을 통해 전해진 따뜻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 사랑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27일부터 가족관계 영문증명서를 발급한다. 영문증명서는 대상자 본인의 여권정보가 있는 경우에 가능하며 본인 · 부모 및 배우자의 성명 · 성별 · 출생연월일 및 주민등록번호, 본인의 출생 및 혼인에 관한 사항이 기록된다. 그동안 해외취업이나 유학 · 국외여행 등을 위해 가족관계를 증명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국문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개인 비용을 들여 번역 · 공증해야 했다. 대법원에서는 ‘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규칙’ 개정 및 가족관계등록 예규의 제정과 외교부의 여권정보와 연계해 여권만 있으면 가족관계 영문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해 그간의 민원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가까운 가족관계등록관서에서 외국에서는 재외공관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웹사이트인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는 무료 발급도 가능하다. 김기선 덕양구 시민봉사과장은 “가족관계 영문증명서 발급으로 시민들의 시간적 ·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서비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6일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오빠네 옛날떡볶이로부터 드림스타트 저소득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 백동민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관내 학교 · 홀트 등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을 위해서는 2016년부터 매년 후원물품을 정기기탁하고 있다. 이날 백동민 대표는 “경기불황으로 영업이 어렵지만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고양시 드림스타트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 아동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가난의 대물림을 예방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후원물품은 생계가 어려운 드림스타트 100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의 적극적인 마이스산업 육성 활동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기초지자체 최초로 ‘고양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초 국제회의의 경쟁력 강화 및 산업발전 유도를 위해 ‘2019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고양시는 해당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3억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고양시는 이를 기반으로 고양시 MICE 중장기 육성방안을 반영해, 고양시 MICE 기업육성 및 인력양성 · 국제회의복합지구 브랜드 개발 · 비즈니스-관광패키지 상품개발 등의 내용으로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제회의산업 육성을 위한 모범사례로의 발전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 8월에는 경기지역특화컨벤션 사업으로 선정되어 고양시와 고양컨벤션뷰로가 공동주최한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속가능 MICE Destination, 현장에서 답을 구하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마이스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고 업계 저명한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훌륭한 글로벌 연사들을 국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