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화)

  • 흐림동두천 -5.1℃
  • 구름조금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2.7℃
  • 맑음대구 -2.2℃
  • 구름조금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0.3℃
  • 구름조금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1.7℃
  • 흐림제주 9.0℃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구름조금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국제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상남도 연수단, 일본 스마트시티 시찰 및 화낙 방문

- 산업용 로봇 점유율 세계 1위 기업 ‘화낙’ 방문

(경기뉴스통신) 일본의 스마트산업 현장을 방문 중인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남도 연수단이 2일(일) 재일본 경상남도 도민회 간담회에 이어 3일(월)에는 스마트시티와 화낙을 방문했다. 이날 김경수 도지사는 스마트시티 방문에 앞서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방문기관에 대해 연수단과 함께 사전 논의하며 열의를 보였다. 먼저 김 지사와 연수단은 후지사와 스마트시티를 찾았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후지사와 스마트시티 방문일정은 2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논의들이 이뤄졌다. 이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형 도시를 조성한 ‘카시와노하 스마트시티’를 시찰했다. ‘카시와노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목장지역으로 낙후되었던 카시와노하 지역을 산관학이 협력해 ‘환경공생 도시’, ‘건강 장수 도시’, ‘신산업 창조도시’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이곳에서 김 지사는 연수단과 함께 스마트시티 조성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1시간 30분 가량 에너지관리센터, 건강스테이션 커뮤니티 센터 등 현장을 방문한 뒤, 카시와시와 기업과의 상생협력부분과 지하수와 빗물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활용실태, 일본 최대 규모로 태양광을 활용한 인공조명 식물공장 등 에너지관리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