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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영상 채팅 기능 도입

한국 포함 전 세계 9일 시범 도입 화면 중앙에 표시되는 영상 채팅 기능 통해 원하는 상대와 원하는 때에만 기능 활성화 할 수 있어

(경기뉴스통신) 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가 영상 채팅 기능을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시범 도입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영상 채팅 기능은 매칭이 이루어진 상대와 상호 동의를 통해 1:1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욱 각광받는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상호 간 보다 친밀한 소통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틴더의 영상 채팅 기능은 사용자가 서로 호감을 표시해 매칭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쌍방 모두가 영상 통화를 수락해야 사용할 수 있다. 틴더는 새로운 영상 채팅 기능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최우선에 뒀다. 이에 따라 새로운 영상 채팅 기능은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지며 원치 않는 상대와 영상 통화가 연결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차단했다. 더불어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영상 채팅 기능은 언제든 비활성화가 가능하다. ● 안전과 편리함에 바탕을 둔 틴더의 1:1 영상 채팅 기능 ·상호 간 동의가 있어야 시작 가능: 틴더는 호감을 표시해 매칭이 된 후 영상 채팅 기능을 상호 모두 사용하고 싶은지를 먼저 확인한다. 영상 채팅 기능을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