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월)

  • 맑음동두천 18.5℃
  • 흐림강릉 19.8℃
  • 맑음서울 19.0℃
  • 구름조금대전 20.7℃
  • 구름조금대구 22.4℃
  • 맑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0.1℃
  • 맑음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17.1℃
  • 구름조금제주 21.8℃
  • 맑음강화 17.0℃
  • 구름많음보은 20.2℃
  • 구름많음금산 19.5℃
  • 구름많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서울

전체기사 보기

한계를 넘는 열정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뜨겁게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0.15 잠실주경기장서 개회식

경계를 넘나드는 연극 연출가 ‘적 극 감독’, 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연출 총괄

 (경기뉴스통신)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이 오는 15일 잠실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할 이번 개회식은 ‘뛰는.심장.소리.너머’라는 주제로 원일 총감독의 지휘 아래 공연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적극 연출과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및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막식, 2018 평창패럴림픽에서 활약한 한중구 감독이 참여했다. ‘뛰는.심장.소리.너머’라는 주제로 펼쳐질 주제공연은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를 모티브로 살아있는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존재하는 심장의 열정을 표현할 예정이다. 스포츠 도구들의 소리가 음악이 되는 축제가 시작되고, 나아가 생명과 평화를 노래하는 대동의 춤이 펼쳐지며 제39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의 개회를 축하한다. 축하공연은 월드스타 싸이가 그동안 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싸이는 이번 공연을 위해 재능기부로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식전공연은 올해 가장 주목받는 랩퍼 중 한 명인 ‘비와이’가 수어 통역사 ‘지후트리’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수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개회식 일반관람석은 1만 여 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