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기업맞춤형 인재육성 프로그램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공모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1월 8일부터 17일까지이며 참여대상은 시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 대학 및 비영리기관 등이다. 고양시에서 사업수행이 가능한 수도권 소재 역량 있는 기관의 참여도 허용된다. 공모분야는 교육훈련, 창업·창직, 취업연계 일자리창출 사업이며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을 기업가가 직접 참여하는 기업맞춤형 인재육성프로그램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로 개편해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취업성공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2017년 첫발을 내딛은 ‘고양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지난 3년 간 고양시 지역 특화 일자리를 다수 발굴하며 569명의 고양시민 중 27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이뤘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관내 1인 이상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 부문 1,000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제3회 고양시 경제지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일반현황, 인력현황, 경영현황, 업종현황 및 전망, 시 자율항목의 5개 부문 37개이며 도소매업 및 음식숙박업, 제조업,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의 3개 부문별로 나누어 매년 순환해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 부문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5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조사원이 방문·면접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 고양시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을 종류별로 살펴보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21.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교육 서비스업’, ‘부동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1년 내 인력 채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 채용 계획이 없는 사업체가 85.5%, 채용계획이 있는 사업체가 14.5%로 사업체 25,900개 중 22,148개의 사업체가 1년 내 채용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1년 이내 채용계획이 있는 3,752개 사업체를 기준으로 한 채용 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2020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13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ICT기술을 활용한 보건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며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인 성인으로 130명을 목표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단,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자 혹은 약물 복용자는 제외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스마트폰의 모바일 건강관리 앱과 활동량계를 연동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영양, 신체활동 등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 사업추진을 통해 참여완료자 100명 중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자 62%,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자 49% 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약 145억원 지원키로 하고 지난 8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현재 고양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및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건설기계로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소유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며 정부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신청서류를 접수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으로 적격판정을 받아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연식에 따라 상이하다.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t 이상 차량·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경우 LPG 화물차 전환 지원 사업의 우선순위 대상자로 선정되며 4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조기폐차 노후 경유차량에 보조금 56억원을 지원했었다”며 “올해는 배 이상 예산을 증액해 지원키로 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9일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28청년창업소를 찾아 청년 사장·예비창업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28청년창업소는 고양시 최초로 덕양구 화정동 덕양구청 옆 빈 공터를 활용, 42개 콘테이너 박스로 조성한 청년창업 공간으로 지난해 11월 개소해 현재 28개 청년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애완견 마우스피스를 제작하는 아나프니 레고 타입 블록화분을 제작하는 블록가든 한복 실루엣을 담은 아동복을 선보인 사봉당 등 약 20여명의 창업소 입주 기업인들이 참석해, 이시장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시장은 “어떻게 반려견 입에 물릴 마우스피스 같은 것을 생각해낼 수 있냐”며 감탄하고 “이런 젊은이들이 우리 고양시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야할 미래이고 28청년창업소는 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보금자리가 되어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청년대표들은 청년창업 장소를 마련해 준 고양시에 감사인사를 하고 청년기업들이 기업 간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 청년기업에 대한 더 많은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요청 시제품에 대해 판매할 수 있는 판로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재준 시장은 “미래를 이끌 청년기업들이 자립할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에서 고양향동지구 A-1블록 고양향동엘에이치1단지 입주를 맞아 입주민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시정·동정 홍보를 통해 원활한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자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은 아파트 단지 내 주민복지관 2층 관리사무소에서 올해 1월 6일부터 1월 30일 매주 월·목 오후 2시 ~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등·초본 발급, 확정일자, 전입세대열람, 복지대상자 전입 확인 및 요금감면 신청 등 총 6종의 민원사무가 가능하다. 운영기간 중 복지대상자 지원 상담과 입주민들의 불편사항 접수도 병행하고 있으며 고양소식지, 마을소식지 등 홍보물을 비치해 시정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고양향동지구 A-1블록 고양향동엘에이치1단지는 3개동 832세대로 이번 7일 현재 입주율 41%로 346세대, 473명이 전입신고를 마쳤다. 앞으로도 화전동에서는 신규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명재성 고양시 일산서구청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지난 8일 일산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중심의 민생탐방을 시작했다. 일산시장은 오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시장이지만 불법주정차, 노점상, 쓰레기문제 등 많은 난제들이 산재되어 있는 민생 현장이다. 명재성 일산서구청장은 우선 민원 담당부서 관계자들과 일산전통시장을 방문해 난제를 심층 파악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마리를 찾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시장 인근 주민들과도 만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명재성 구청장은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각동 초도방문을 실시해 현안사항 청취 및 직능단체장과 상견례, 민생지역 탐방 등 구와 동 간의 협력과 소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재성 구청장은 “항상 시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나가는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천하고 시민이 행복한 일산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16일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보조사업자와 경기행복학습마을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장애 유형별 필요 교육 자격증 취득 등 취업교육 및 직업능력개발프로그램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진행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한다.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장애인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고양시에 소재하고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비영리기관 또는 단체, 평생교육법 제2조 제2호 가목에 해당되는 평생교육시설, 국가 또는 고양시에서 설치·운영 중인 장애인 복지시설이 대상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시민 20명을 선발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미세먼지 감시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을 겨냥해 지난 11월 출범했다. 이들은 사업장 공사장 등 지역 내 미세먼지 핵심배출원에 대해 현재까지 약 820개소를 점검했고 약 1500대의 자동차 배출가스 매연점검과 약 700건의 불법투기 및 소각에 대해 계도하는 등 환경관련 업무에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단속 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어 고양시 지역특화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배출원 감시업무와 주민홍보 등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효과가 있다”며 “오는 3월말까지 운영해 미세먼지 없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 감시단은 지난 2019년 11월 1일부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에서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환경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20명으로 이뤄져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동일 용도로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LPG 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달 8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한 차량에 대해 대당 500만원씩 총 3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22대를 지원했고 2020년에는 3배 가까이 늘어난 64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소형 경유자동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하려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 공고일 현재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고양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2월 7일까지 선정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다만,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신청했거나 이미 지원받은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7일부터 방학을 맞은 한부모 가정 등 의료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방학 맞이 건강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 맞이 건강캠프’는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건강검진과 보건관련 교육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20년 상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5기관 150여명의 학생들에게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소변검사 10종 구강검사를 실시하고 감염병예방·영양·구강보건 등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검진결과는 각 가정에 전달해 학생들 질병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동들은 검진을 기다리는 동안 장애 관련 문답식 활동 등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실시해 편견 없이 사회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로 문의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관리는 생활실천이 중요하므로 어렸을 때부터 주기적으로 검진과 교육을 진행하는 등 건강문제 해결과 균형 잡힌 생활을 스스로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주위에서 힘써야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송포동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에서 ‘더 봄 여성합창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0년 주민자치위원회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시행을 위한 것이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마을에 있는 주민동아리, 문화강좌, 학생 동아리 등을 발굴해 농촌 및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생활을 제공해주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 사업을 위해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마을 내 인적 자원조사를 실시했으며 ‘더 봄 여성합창단’은 첫 번째 협약 대상자가 됐다. 합창단은 2016년부터 송포동에서 활동했으며 대부분 송포동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민자치위원회는 합창단을 앞으로 마을을 대표하는 주민동아리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김명희 합창단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주민을 위한 마을 행사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방위협의회에서 새해를 맞아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탄현동방위협의회는 지역의 안보를 위한 단체로 평상시에는 위험취약지역 대비와 주민봉사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동 관련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내 단체 중 하나다. 방위협의회 회장 김진규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으며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소중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해마다 탄현동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방위협의회 회원님들의 이웃을 위한 마음에 항상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16일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보조사업자와 경기행복학습마을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장애 유형별 필요 교육 자격증 취득 등 취업교육 및 직업능력개발프로그램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진행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한다.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장애인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고양시에 소재하고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비영리기관 또는 단체, 평생교육법 제2조 제2호 가목에 해당되는 평생교육시설, 국가 또는 고양시에서 설치·운영 중인 장애인 복지시설이 대상이다. 한편 경기행복학습마을은 고양시 관내 평생교육기관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원당지역 재개발 추진지역 내 학습 환경이 열악한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행복학습마을 운영자로는 평생교육법에 따라 인가·등록·신고 되어있거나 다른 법령에 의한 평생교육시설 중 공고일 기준 최근 5년간 1년 이상의 평생교육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 시설·법인·단체를 모집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시민 20명을 선발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미세먼지 감시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을 겨냥해 지난 11월 출범했다. 이들은 사업장 공사장 등 지역 내 미세먼지 핵심배출원에 대해 현재까지 약 820개소를 점검했고 약 1500대의 자동차 배출가스 매연점검과 약 700건의 불법투기 및 소각에 대해 계도하는 등 환경관련 업무에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단속 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어 고양시 지역특화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배출원 감시업무와 주민홍보 등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효과가 있다”며 “오는 3월말까지 운영해 미세먼지 없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