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020년도 장학관 입사생을 내년 1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학관에 입사 할 수 있는 자격은 ‘서울소재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평택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3년째를 맞이하는 평택시 장학관은 국민기초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 30%를 우선 선발하며 일반선발은 성적 70%, 생활수준 30%를 더해 다자녀 학생과 봉사 활동 실적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선발한다. 또한 입사생 편의를 위해 원서접수와 선발결과를 지난해 대비 10일 앞당겨 발표 할 예정이며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구비서류 간소화도 추진한다. 아울러 2021년부터는 인터넷 접수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서울소재 대학에 매년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고 있으나 대다수의 학생들이 원룸이나 고시원 등의 높은 월세 부담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학생들이 주거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장학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강북구 수유동에 자리잡고 있는 평택시 장학관은 연면적 2,883.24㎡의 10층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로 안녕한 평택 만들기’란 주제로 자원봉사 발전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자원봉사단체에 등록된 각 자원봉사 단체 소속 임원 90여명이 신청해 참여했으며 생활, 복지, 학교, 환경, 안전, 교육, 문화, 나눔센터 총 8개 분야로 구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또한, 김난희 총괄 퍼실리테이터와 8개 분야별 테이블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5단계 스텝별 토론 방식을 통해 그룹별 과제와 해결방안을 도출했다. ‘자원봉사로 안녕한 평택을 만들기’란 대 주제 아래 도출된 각 분야별 사안은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속적인 복지사업, 환경에 대한 조기 교육, 학교 분야에서는 청소년 인성교육, 분야별 봉사단체 연합회 결성, 봉사자 활동 지원 및 교육 복지혜택 등 다양한 의견들을 도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자원봉사활동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들이 모여 함께 문제를 찾고 개선방향을 고민하면서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제안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에 불편과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 이를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3일 시민의 생활체육공간인 레포츠 시설 3곳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레포츠시설 3곳의 노후 시설 개선과 확충 및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2019년 4월부터 10개월간 대상 시설에 대한 기본 구상 및 타당성을 조사하는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용역을 맡은 경기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지난 7월 시민의견 조사 및 체육종목 관련 단체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삶과 휴식 문화가 있는 주민친화적인 체육시설’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해 추진 중이다.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육시설 설치는 물론 전문인들도 활용할 수 있는 특화된 시설 조성을 구상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약 7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연구용역 완료 후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수립해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평택시의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전국농업기술자협회 평택지회는 12일 평택시를 방문해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전국농업기술자협회의 감사패 증정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5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상품권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회원들끼리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권기호 회장은 “협회에서 경기도 농업기술자 대회 개최 및 평택시 농업인들에게 기능성 비료 공급체계 마련 등 큰 도움을 받았고 많은 협조를 해주신 정장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회의 회원들과 함께 평택 농업발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한국농업기술자협회 평택지회에서 농업의 근원적인 숙원 과제를 짚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원들의 목소리를 한 뜻을 모은다면 평택시의 새로운 농업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농산물 유통·가공, 로컬푸드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로 안정적인 농가의 소득창출 및 시민의 먹거리 제공 등 각종 시책 추진을 위한 농정조직 개편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청소년문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한 해 동안 운영했던 사업결과 및 2020년 진행되는 신규 사업 보고를 위한 2019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활발한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멘토 및 청소년기자단 엔터 소속청소년에게 시장상이 수여됐다. 또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협력공로가 큰 지역사회 유관기관 평택보건소 김영호 소장과 이오아동발달연구소 김기웅 소장에게 평택시 청소년재단 이사장상이 수여, 그밖에 1388교사지원단, 자원상담원 등에게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상이 수여됐다. 이어 올해 또래상담부를 운영하고 있는 관내 초·중·고 74개교 중 학교폭력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양성된 17명의 우수 또래상담자의 교육장상 수여도 진행됐다. 보고대회를 마친 후 1388교사지원단 최수룡 단장은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유관기관의 유기적 관계도모 및 협력 활성화를 통한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다각적 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참석소감을 밝혔다. 박선영 센터장은 “일년동안 평택시 상담복지센터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겨울이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취약계층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중점 발굴대상은 쪽방, 여인숙, 고시원 등 비정형 주거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과 실직, 질병, 장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도시가스·전기·수도요금 등 공공요금 장기체납가구가 생계가 곤란한 경우 등 그밖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소외계층이다.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공적 급여를 우선으로 신청·지원하고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위기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민간 자원을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평택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대부분 한글로 표기된 기존 간판을 대상으로 외국인이 보다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간판 영문 병행표기’를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미군기지 이전으로 외국인의 지속적인 증가로 어느 지역보다 우선적으로 미군과의 상생협력이 요구되는 도시이다. 이에 시에서는 간판개선사업 대상지역인 오성면 중심거리 125개 간판을 우선적으로 영문병행 표기 디자인 설계를 완료해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광고물 난립 방지를 위해 일반음식점 등 간판설치가 필요한 영업 인·허가 신청 시 광고물 담당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설치 허가·신고 절차와 표시방법·수량 등에 대해 안내하는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시행과 함께 간판 영문 병행표기를 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간판 영문 병행표기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간판문화 개선과 외국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2일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 평택시 아파트 공동체 한마당’을 열고 ‘살맛나는 평택, 이웃과 함께살이’를 주제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시범사업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공동주택 내 갈등해소와 이웃 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를 목표로 2020년부터 시행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개선방향을 찾기 위한 ‘2019년 공동체 활성화 시범사업’의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범사업에 참여한 기획단 등 시민 60여명이 함께 했다. 보고회는 시범사업에 참여한 우미린 레이크파크·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아파트의 ‘제1회 배다리생태마을 이웃사이축제’ 등 3개 사업의 사례발표에 이어 성과와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토론과 시범사업에 참여해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는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에는 많은 공동주택들이 건립되고 해마다 많은 시민들이 입주하고 있어 공간적으로 단절될 수 있는 공동주택에서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 추진 중인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회복하고 이웃과 함께 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이 후원하고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공동운영하는 나눔사업인 우리이웃에 ‘가까이 더 가까이’사업에 참여했고 지역주민 150명에게 연말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11일 감사카드를 제작 발송했다. 3년째를 맞은 우리이웃에 ‘가까이 더 가까이’사업을 통해, 올 한해 95명의 후원자와 13개 업체, 9객 유관기관 단체가 나눔에 참여해 성품 1,297점과 성금 297만원이 모였고 모인 성품과 성금은 생계곤란 위기가구에 긴급의식주비용으로 지원됐다. 김승환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나눔사업에 동참해주셨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하나하나 모여서 올해에도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찾아 살피고 도울 수 있었다”며 “약소하지만 감사카드를 자체 제작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고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솔선수범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간자원 연계를 위해 노력하시는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 해 동안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나눔사업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1일 ‘2019년 하반기 송탄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의 보건 및 복지 전문가의 자문, 유관 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자원 발굴, 다양한 자원간 연계·협력을 위해 구성된 단체이다. 이번 하반기 협력회의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추진실적 및 운영현황 보고 치매관리사업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지원 방향 모색, 2020년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매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간 연계·협력해 효율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11일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두 기관이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장한주 평택경찰서장을 비롯해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실무과장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정장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택시 지역치안을 위해 노력하시는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범죄 및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우리시는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용역결과 원인분석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범죄와 안전사고 원인을 제거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에서 논의 요청한 협조사항에 대해 어느 사업보다 최우선적으로 지원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한주 서장은 인사말에서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 설치, 가로 등 조도개선 사업, 안심 벨 설치 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성에 평택시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두 기관간의 치안협의회 회의를 계기로 평택시에서 강력범죄 등 각종 사건·사고가 감소되기를 희망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평택시와 평택경찰서가 협심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티시티 구축을 위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지난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시의원, 학계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트시티 진행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환경·주거문제와 시설 비효율을 해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트시티는 1단계 서정리 역세권 중심으로 개발, 2단계 행정타운 중심으로 개발, 3단계 국제교류특구 중심 개발로 나뉘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진행하고 있다. 회의에서 협의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스마트시티 기본 시설인 교통정보·방범·재난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심귀가 앱 개발, 공공 와이파이 설치 확대, 미세먼지알리미 서비스 등을 더 확대할 것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요구했다. 또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에 스마트시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통합센터 건립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은 폭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예방하고자 11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방재단원 20여명과 함께 ‘고덕면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덕면 자율방재단은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트랙터용 제설기를 장착하고 담당구역을 점검했으며 상황발생 시 행동요령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병국 방재단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의 열의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자연재난을 대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자발적인 방재단 활동에 힘써주시는 자율방재단장 및 단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재난 재해 없는 안전한 고덕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도프가 11일 안중출장소를 방문해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올해도 540만원 상당의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 이영봉 전무는 “20년간 비료사업을 할 수 있었던 건 지역사회의 도움이 무엇보다 컸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마음에서 마련했으며 연말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쌀 나눔을 통한 사랑을 앞으로도 지속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도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사랑의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평택시 농업인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 단위 품목별 전문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전년도의 영농 성과 평가와 새해의 영농계획 수립에 필요한 다양한 농업 정책 및 정보를 얻고 새롭게 연구·개발된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돼 매년 농업인들에게 유용한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 단위 교육은 총 7개 분야, 11과목을 6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첫 날 실시한 농업마케팅반 교육에는 ‘농업의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 및 ‘농업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전략’ 등을 배우기 위해 255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는 등 교육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교육생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농업인 여러분들께 시민을 대신해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많은 농업기술 및 정보를 배우시고 2020년의 영농계획도 모두 알차게 세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