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지적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지적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한 취지에서 지난 3월 일본 대마도 유명산의 대삼각 본점 및 8월 부산 영도 봉래산 탐방에 이어 이번 12월 14일 14인이 거제도 옥녀봉에 설치한 1등삼각점 탐방 및 기준점관리, 도로명주소관리 등 지적업무 선진지 견학을 마치며 2019년 지적역사 탐방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평택시 지적직공무원들이 2019년에 탐방을 실시한 것은 대한민국 최초로 설치된 대삼각본점으로 1910년 6월 일본 대마도 유명산과 어악을 여점으로 거제도 옥녀봉과 부산 영도 봉래산을 구점으로 사각망으로 계산해 대삼각본점을 설치한 후 이 두 삼각점을 기점으로 전국에 대삼각본점 400점을 설치해 토지조사를 시행한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삼각점이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경제 수탈을 목적으로 우리나라의 토지조사사업을 실시했으며 측량기준점을 일본에서 사용 중인 ‘동경측지계’를 기준했기에 지금 우리의 지적에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어 국토부에서는 지적공부의 지적재조사 사업과 세계측지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평택시에서도 기존의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을 신속하게 바로잡고자 지적재조사사업에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평택영어교육센터는 지난 14일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대공연장에서 ‘제2회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택시 청소년들의 영어 학습에 활력을 북돋아 주고 영어교육센터와 수강생 및 수강생 가족 간 교류를 위해 개최된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권역별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자신의 영어 학습 성과를 영어 노래, 연극 등으로 발표해 학생들에게는 영어 학습능력 신장 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들의 영어 실력을 직접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참가 학생들의 ‘내가 좋아하는 것’, ‘한국의 음식’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한 영어 스피치와 세계 여러 나라의 의상을 입고 직접 모델이 되어보는 세계 패션쇼, 영어와 노래 실력을 뽐내는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차상돈 국제교류재단 사무처장은 “멋진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선생님들과 학생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평택시와 함께 노력하겠다”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학생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끼에 감탄했다”고 소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최근 전국적인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겨울철 한랭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의 2018-19절기 한랭질환 감시체계’ 결과에 따르면, 한랭질환자 총 404명 중 대부분이 12월 중순부터 1월 하순에 발생했다. 평택보건소는 올겨울 한파를 대비해 내년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 중으로 평택시 관내 5개 협력 의료기관 응급실을 방문한 한랭 질환자 현황을 신고 받아 시민 및 유관기관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한랭질환 감시와 더불어,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에게 방문·전화 안부 확인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빈틈없이 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기상예보 확인 및 한파대비 건강 수칙 준수 등 개인 안전을 잘 살피고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도 관심과 온정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16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2019년 신규 모범음식점 영업주 15명을 대상으로 지정증 수여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달 평택시외식업중앙회와 합동으로 신규신청업소에 대한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좋은 식단 이행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2019년 신규 모범음식점을 선정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선진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영업장 내·외부 환경정비, 친절한 손님맞이, 건강한 저염식 식생활 문화 정착,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평택시는 매년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시설, 위생상태, 친절도, 음식의 맛 등을 기준으로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한 선진음식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간담회 후 모범음식점 업소에 대해 지정 표지판 배부, 인센티브 제공, 식품진흥기금 우선융자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모범음식점 이용을 권장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6일 언론브리핑을 열어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수소생산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1개 지자체를 선정해 국비 48.5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택시가 지역주민, 국·도·시의원 등의 전방위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공모사업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수소생산시설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포함, 총 210억원을 투입해 평택 LNG기지 옆 포승읍 원정산업용지에 건설되며 곧바로 내년 1월에 착수해 2021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수소생산시설 건설이 완료되면 1일 5톤 정도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게되며 이는 경기도권 내 약 8,000여대의 수소전기차가 이용할 수 있는 양으로 추산된다. 평택시에서 수소가 생산되면 평택은 물론 경기권역에 저렴한 가격의 수소 공급도 가능해진다. 현재 전국에 공급 가능한 수소의 96%는 석유화학단지가 입지해 있는 울산, 여수 등 남부지역에 편중돼 있다. 따라서 경기도에 공급되는 수소가격은 상대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을 수밖에 없으며 이는 수소경제 확산에 걸림돌이 돼 왔다. 평택시는 이번 공모사업 완료 후 자체적으로 수소를 생산하게 되면 현재 공급가 8,80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인 2006년 출생 여성 청소년의 경우 12월말까지 1차 접종을 해야 2020년에 2차 접종을 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지속적인 감염 시 자궁경부암 등을 유발시키는 바이러스임으로 예방접종과 사춘기 성장발달 관련 건강서비스를 6개월 간격으로 2회 무료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6년생들은 올해까지 1차 접종을 받지 않으면 면역력이 충분하지 못해 접종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늘려야 하며 이에 따른 추가 접종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니 서둘러 한다. 또한, 사람 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접종은 매년 접종자가 연초보다 연말에 접종자가 몰릴 수 있어 미리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무료접종 대상자들이 적기에 접종 할 것”을 당부하며 학기 중 학업 등으로 예방접종 받기가 어려우니 이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 가까운 병·의원 및 보건소에서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2006년생 중 미 접종한 여성청소년에게 안내문자 및 우편물 서비스를 시행 중 이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2일 평택보건소에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재난 및 사고현장에서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2019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발생과 같은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고 의료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직원 37명이 참여했다. 또한, 경기도응급의료센터 및 광역응급의료센터인 아주대병원에서 실제를 가상한 모형을 활용해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환자 중증도 분류, 이송 등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평택시 산업단지 내 재난 상황을 실제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재난 현장에서는 보건소, 지역응급의료기관과 유기적으로 신속히 대응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교육·훈련으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의 자그마한 포구인 권관항에 국비 102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45억원이 투입돼 노을을 테마로 하는 어촌마을이 조성된다. 평택시가 지난 12일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혁신어촌 구현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낙후된 어촌의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70개소에 이어 2020년 신규대상지 120개소 등 2022년까지 총 300개소를 선정, 2024년까지 약 3조원을 투입한다. 현덕면 권관리에 위치한 권관항은 예로부터 다양한 해양자원과 지리적 장점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지역이었다. 그러나 평택항 개발과 서해안 고속도로 및 국도39호선의 개설로 접근성이 떨어져 현재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히 낙후돼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권관항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를 시작해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서정동 통장 3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서정동을 만들기 위해 ‘서정동 청소 취약구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는 서정동 복창지역을 중심으로 2구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특히 관내 지하보도 및 공터 등 청소 취약지역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박찬기 회장은 “평일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통장님들이 지역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서정동을 만들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언제나 서정동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주시는 통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살기 좋은 서정동을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동절기를 맞이해 겨울내의와 핫팩, 백미 등 방한용품을 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1:1결연을 맺은 독거노인을 비롯, 장애인, 위기가정 등 16세대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보일러, 전기장판, 전기콘센트 점검 등 안전점검을 병행해 실시했다. 박보숙 협의체 위원장은 “겨울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취약계층의 소외감도 깊어지는 시기로 방한용품 지원으로 그분들께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 계층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조사모는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평택시 신장1동에 소재하고 있는 평택예닮대안학교에 백미 180kg를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날 김천기 회장과 회원들은 평택예닮대안학교와 학교 내 청소년공부방을 방문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교사 및 관계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천기 회장은 “이번 백미 기탁은 조사모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소외 이웃에 대한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이웃돕기를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팥죽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있을 동지를 맞아 직접 팥죽과 동치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실시했다. 팥죽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추운데 고생이 많으시다”며 “이렇게 신경을 써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종분 민간위원장은 “스물두번째 절기인 동지를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준비한 팥죽과 동치미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실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항상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는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평동 조개터상가번영회은 지난 12일 백미 10kg 60포와 50만원상당의 기저귀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쌀은 복지사각지대 60세대와 성인 기저귀가 필요하신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은경 회장은 “연말을 맞아 작은 마음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12일 국제웨딩컨벤션에서 제40회 흰지팡이날 및 제93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해 ‘평택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흰 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에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로 지정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성남, 용인 등 8개지회 연합회원과 평택시 시각장애인연합회회원, 봉사 및 후원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2부로 진행됐으며 1부는 박기원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흰지팡이날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시상식 등 기념식을 가졌고 2부는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기원 지회장은 “앞으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정부의 다양한 사업들이 생겨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소통과 화합하는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에게는 삶의 활력소가 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된 것을 축하드리며 장애인 복지시책을 더욱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안전분석실을 방문해 평택형 로컬푸드인증시스템 구축사업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담당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 농업기술센터의 연구기능을 확대해 농업인에게 직접 혜택이 갈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평택농업용수지도 제작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가 경영규모에 맞는 맞춤형농촌지도서비스 추진으로 평택농업의 경쟁력을 한단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