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겨울철 수두 환자 증가에 따라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 등 감염병이 발생하기 쉬운 집단시설에 수두 예방관리 강화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의하면 수두 환자는 10월초 1,023명에서 12월초 2,161명으로 111.2%가 증가했다. 특히 겨울철 수두 호발 시기인 11월 ~ 1월까지는 환자 발생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88.9%를 차지하는 6세 이하 미취학 아동 중 미 접종자는 조속한 시일 내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집단 생활하는 저학년 초등학생들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수두는 호흡기 분비물에 의한 감염병으로 발진, 수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하며 모든 수포에 딱지가 형성 될 때까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등원·등교 중지는 물론 자가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집단시설인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에서는 수두를 예방하기 위해 자연환기 및 소독을 이용한 청소 등 환경 관리강화 해줄 것”을 당부하며 “올바른 손 씻기로 수두와 독감을 이겨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돈 630kg을 평택시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는 올해에만 벌써 세번째 기탁으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한돈은 관내 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아동복지시설인 성육보육원에 겨울을 맞이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으로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평택교류회에서 여성단체협의회로 기탁한 200만원 상당의 서랍장 9개와 아동들에게 제공할 과일 빵 등 다양한 간식을 전달했으며 기탁식에는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평택교류회 권길수 회장, 이병락 고문이 참가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김민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올해는 관내 기업체에서 계속되는 후원으로 아동 및 여성 복지시설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내년에도 여성단체회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청북경제단체협의회에서 지난 17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청북경제단체협의회는 청북읍 소재의 기업체 및 단체장으로 구성,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손경희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함으로써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기업 및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귀중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안중터미널에서 평택역을 운행하는 좌석형 급행버스가 오는 23일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일반형 버스가 아닌 좌석형 버스로 수요가 많은 안중터미널, 안중오거리, 오성면 행정복지센터, 태평아파트, 지제역, 평택역 등 일부 정류소만 정차하는 급행형 형태로 운행하게 된다. 평일 기준 20분 배차간격으로 일일 50회 운행하며 이번 급행형 버스 신설로 인해 안중~지제역~평택역 운행시간이 기존 70분에서 40분으로 약 30분 단축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노선 신설로 동서축 간 대중교통 이동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이용객 수요 등을 검토해 단계적으로 노선 신설과 확충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수산인더스트리는 17일 회사와 사원들이 함께 엔절펀드를 조성해 마련된 금액 3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기탁한 성금은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서부지역 저소득 한부모 1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 매년 잊지 않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수산인더스트리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인더스트리는 2018년 하반기에는 난방유 150만원, 2019년 상반기에는 성금 22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2019년 하반기에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지난 16일 평택T웨딩홀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자활사업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대회는 올해 자활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2019 사업보고 후원자 감사패 전달 올해의 참여자 모범상 표창 실무자 공로상 시상식 자활참여자 화합을 다지는 어울림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평택지역자활센터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자전거무료대여 사업단, 배다리카페, 모이라이카페, 위드커피, 소사벌생협, 오백국수, 아파트택배 등 17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착한도시락’ 사업단의 성공적인 활동과 함께 자활기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그 외 평택 더함장터, 편의점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수 센터장은 “평택 내 자활사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수요자의 욕구에 맞는 일자리 확대와 저소득층 주민 자활·자립을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자활센터 참여자의 열정적인 모습이 어우러져 자활활성화에 기반이 됐다”며 “참여시민의 자립과 자활사업발전을 위해 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6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66포를 팽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팽성농촌지도자 회원들은 이웃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쌀을 기탁해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윤웅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노인 등 소외된 저소득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항상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 평택청북봉사회는 지난 14일 청북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및 난방유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평택청북봉사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이웃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는데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수광 회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도움의 손길이 더 많은 분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따뜻한 정성이 느껴질 수 있도록 힘써주신 성수광 회장님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뜻깊은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탄축산계는 지난 16일 회원 50여명과 함께 서탄면행복복지센터에 25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서탄면행복복지센터는 관내 17개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문하고 기탁품을 손수 전달했다. 서탄축산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진수 서탄면장은 “오늘같이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서탄축산계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14일 청북읍 소재의 불우이웃 3가구를 선정해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유태 지회장을 비롯한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겨울철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연탄 1,200여장을 기부했으며 유의동 국회의원, 오명근 도의원, 김승기 청북읍장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원유태 지회장은 “오늘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연탄에 의지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문곡계루지 동호회는 16일 백미 71포를 고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문곡계루지 동호회는 지난 1년간 회원들과 함께 마을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동네 구석구석에서 나오는 폐지·비닐·고물 등 다양한 폐품 수거로 얻은 수익금 160만원으로 백미를 구입·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치우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템이 되고 싶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온정이 사랑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민관협력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는 문곡계루지 동호회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온정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14일 평택시 관내 저소득층 8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직원 18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4,3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유기덕 이사장은 “이 추운 겨울을 더 춥게 보낼 수밖에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배달해 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독거노인 노모씨는 “남아 있는 연탄으로는 올 겨울을 보내기에 부족했는데 연탄을 지원해 줘서 마음이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독거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나눔을 실천해주신 평택산업단지 관리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에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평택시 원평동에 성금 326만원을 기탁해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는 매년 지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복지관 등에 기탁하고 있으며 행복홀씨 입양사업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우선희 지사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은 물론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주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이은성 지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지난 14일 평택시 관내 저소득층 8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직원 18명의 봉사단이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송탄동을 비롯해 4,3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독거노인 어르신은 “남아 있는 연탄으로는 올 겨울을 보내기에 부족했는데 연탄을 지원해 줘서 마음이 너무 든든하고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말했다. 유기덕 이사장은 “이 추운 겨울을 더 춥게 보낼 수밖에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배달해 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독거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나눔을 실천해주신 평택산업단지 관리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가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6년간 총 가옥정비 10가구와 연탄 104,300장, 난방류 5,200ℓ를 지원하고 년2회씩 나눔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