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인 ‘사랑의 치킨 배달’을 수행하기 위해 관내 업체인 ‘처갓집양념통닭 능곡토당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기부업체에 나눔가게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매월 3가정 이상,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치킨을 제공해 풍부한 식생활이 유지되도록 하고 동시에 생활실태를 확인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처갓집양념통닭 능곡토당점’ 양수선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이렇게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감사하며 ‘사랑의 치킨 배달’ 사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웅근 능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에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과 업체들이 나눔에 동참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30일 푸른마을3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는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희망나눔 디딤돌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 시대에 경로당을 찾는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오감만족을 통한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공연은 모두 자원봉사로 이뤄졌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노경미 명창이 이끄는 경기민요 공연과 색소폰 동아리의 색소폰 공연이 진행됐다. 협의체는 떡과 과일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 120여명의 어르신들은 한바탕 신명나는 공연을 즐겼다. 공연 막바지에는 색소폰 반주에 맞춰 어르신들의 노래잔치 한마당이 벌어졌다.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혜란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의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매년 추진하겠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주민 주도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지난 12월 31일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과 시민밀착형 고양 복지브랜드 사업 ‘고양난다’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측에서 2019년 1월 신규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관 차원에서 마련한 성금과 전 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합해 관내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동절기 생계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대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고양시민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두메산골 및 섬지방 등 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신문 후원 사업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술원 정성원 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로드맵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관내 11개 기업이 ‘2019년 하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에서 새로 지정됐다. 이번 ‘2019년 하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지난 2019년 10월 25일까지 접수, 11월 20일까지 고양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중간기관인 사람과 세상 3개 기관이 현장실사를 진행했으며 12월 19~20일 양일간 경기도 심사를 거쳐 12월 27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서 경기도 전체 85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경기도 내에서 고양시가 가장 많은 11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심리치료상담, 한글교재개발, 스마트팜사업, 여행업, 원예체험 등 다양한 사업내용의 기업들이다. 예비 사회적기업의 지정기간은 2020년 1월부터 3년간이며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지원 등의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김규진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고양시는 사회적경제 컨설팅사업과 사회적기업 창업공모전을 통해 사회적가치가 높은 기업의 사회적기업으로 진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이 인증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원당화훼단지와 호수공원에서 동시에 열리는 2020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화훼농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비즈니스 중심으로 개최되었던 원당화훼단지는 화훼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호수공원과는 다른 매력의 꽃 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화훼단지 일원에는 30만 송이 튤립을 비롯해 약 8,000㎡ 규모로 조성되는 유채꽃밭과 포토존, 고양시민 가든쇼 등이 연출된다. 꽃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생생한 화훼 생산 현장을 탐방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과 꽃다발 만들기, 다육식물 심기 등 화훼 체험, 천연염색, 꽃 음식, 곤충체험 등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마술·버블쇼 등 거리 공연과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화훼농가가 직접 재배한 화훼류를 구매할 수 있는 직판장과 꽃을 활용한 가공상품 판매장도 운영된다. 화훼 산업 종사자를 위한 국내외 신품종 및 우수 화훼 전시, 원예 자재 전시와 화훼 세미나, 품평회 등도 열린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이번 꽃박
(경기뉴스통신) 고양 일산역 전시관은 오는 31일까지 ‘역, 추억을 담다’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30년부터 1995년 사이 철도, 기차역에 대한 추억이 담긴 사진, 물품 등의 소장품과 사연으로 공모를 받은 제1회 일산역 기증 공모전 ‘역, 추억을 담다’에서 입상한 7개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 작품으로는 1970년대 일산역 철로에서 친구들과의 추억을 담은 사진, 1960년에 받은 역무원 대통령 표창, 1960년대 역무원으로 일하셨던 아버님 사진 등 뜻깊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역, 추억을 담다’ 전시회는 고양일산역 전시관에서 기획해 선보이는 제1회 아름다운 기증전의 일환이며 시대와 사회의 변천을 담고 있는 기증 전시품을 통해 고양 일산역의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일산역 전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지역의 문화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사진을 기증해 주신 시민 분들께 고맙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풀뿌리 학습 문화의 정착과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운영되는 2020년도 ‘평생학습카페’ 운영자와 학습 현장 매니저인 ‘행복학습정원사’를 2일부터 모집한다. ‘평생학습카페’란 정기적인 평생학습 체험·홍보 행사를 비롯해 주민의견 수렴, 정보제공 및 평생학습 결과의 전시·홍보를 통해 평생학습 콘텐츠와 가치를 공유·확산시키고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 지원 자격은 하루 이용자 20명, 월 이용자 3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서 평생학습 결과물을 상시 전시하고 평생학습 홍보·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학습정원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평생교육활동가로 주된 업무는 평생학습카페의 학습이벤트 기획·운영, 평생교육 여론 수렴, 지역분석, 강사관리, 학습상담 활동 등을 담당하며 신청 자격은 행복학습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자 또는 평생교육사 자격 보유자이다. 평생학습카페 운영자 접수는 1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류검토 및 행복학습정원사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방문 등의 심사를 거쳐 평생학습카페 40개소를 선정, 2월 중 최종 선정자에 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4차산업혁명에 기반하는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창업환경을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2019년 한 해 다양한 지원사업들과 첨단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며 4차산업혁명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 한국예탁결제원과 창업기업 지원 사무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4차산업혁명 조례제정 추진 고양드론경진대회 개최 등이다. 2019년 1월 고양시는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육성을 담당할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판교, 광교, 의정부, 시흥에 이어 다섯 번째 사업 조성지로 도비 30억원을 유치했으며 이는 공모방식으로 선정된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고양시 특화분야인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분야 창작자,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과 스마트오피스, 촬영스튜디오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업기획 및 투자·판로 개척을 위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2019년 1월 개소 이후 창업 60건 및 일자리창출 139건, 코워킹스페이스·촬영스튜디오·회의실 등 1만2천여명이 고양 경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0일 삼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19년 한해 성과와 2020년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 초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 계획을 공지했다. 위원회는 이후 삼송역 5번 출구 앞에서 청소년선도활동을 한 후 삼송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삼송동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2019년 8월 26일 15명의 회원과 함께 발족해 매월 회의를 개최해 청소년의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나눴다. 2019년 마지막 활동으로 삼송역 주변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 및 홍보물을 배포하며 선도활동을 진행했다. 2019년 마지막 선도활동 후 삼송초등학교 교장실을 방문한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활동을 학교와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용심 교장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서신교회와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서신교회는 인근 요양원에 입소한 노인들에게 매주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교회로 교회 성도들이 직접 마련한 음식으로 성사3경로당 어르신 2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오상열 성사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주신 담임목사님과 교회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신교회 주형석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연말에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드리게 되어 기쁜 마음이며 내년에도 어려운 분들을 찾아 도울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개방 화장실 지정 신청을 접수해 내부 심사를 거쳐 지난 30일 구내 총 14곳에 개방 화장실을 지정했다. 개방 화장실은 화정동에 5곳, 행신동에 6곳, 신원동에 1곳, 토당동에 1곳, 성사동에 1곳이 지정됐다. 개방화장실이란 다중의 접근이 용이하고 이용객이 많은 지역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화장실로서 시설현황, 청결상태, 유동인구 등 기준에 따른 현장 실태조사 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14곳은 2020년 1월부터 1년간 화장지, 물비누 등 매월 15만원 상당의 화장실 소모용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개방화장실을 전년 대비 확대 지정해 시민들의 화장실 사용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성숙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 동시에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시 최초로 ‘행정의 달인’을 배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2019년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기관 인증패’를 받았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 공동 주최로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지방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달인 배출 기관에 ‘지방행정 달인 선정기관 인증’이 수여됐다는 것은 지방행정의 달인을 배출하기까지 공무원 개인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관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2019년에는 지역개발, 지역경제, 주민안전, 적극행정 4개 분야에서 모두 10명의 달인이 선정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국무총리 표창은 고양시 덕양구의 이창성 주무관이 유일하다.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소외된 사람들과 미래세대, 그리고 자연까지 하나의 구성원으로 함께 끌어안는 도시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행정의 달인이 나오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가좌도서관은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을 위한 강연 선물로 ‘2020 리스타트, 새해 글쓰기 특강’을 기획했다. 2020년에도 글쓰기는 여전히 현대인들의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좌도서관에서는 2020년 1월 12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글쓰기 달인 4인과 함께 글쓰기 연강을 진행한다. 첫 특강으로는 ‘쓰기 위해 읽자’는 발상의 전환에 기반한 글쓰기 비법으로 팬층이 두터운 이권우 도서평론가에게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쓸 것인가’를 듣는다. 두 번째 특강은 이고은 팩트체크미디어 뉴스톱 팩트체커의 ‘나만의 언어를 갖는다는 것’이다. 경향신문 기자,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를 지낸 그에게 혐오와 소외의 시대에 자신의 언어를 찾는 것의 관점에서 왜 글을 쓰는가, 어떻게 쓸 것인가에 관해 듣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지는 세 번째 특강에서는 실용글쓰기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인 백승권 CCC커뮤니케이션 컨설팅&클리닉 대표가 ‘글쓰기는 법칙과 패턴이다’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특강 ‘인공지능시대의 글쓰기’에서는 글쓰기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스타 강사인 강원국 작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2019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 협약은 고양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관련 지침에 명시된 내용을 기반으로 한국농어촌공사에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위탁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설계, 감리, 관리 등 사업전반에 대한 업무를 진행할 것이며 고양시는 수시로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관리하고 사업 마무리 이후의 검사와 관리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송세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며 이번 기반조성사업의 추진과 함께 지난해 선정된 화훼유통센터 건립 사업과 향후 진행할 스마트 플라워시티 사업 등을 통해 고양시가 화훼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일 수 있게 됐고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업정책과는 사업 마무리까지 원활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세동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30일 고양시청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고양시호남향우회연합회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양시호남향우회는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와 봉사를 위해 1987년에 창립한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쌀 ·김치기부, 형편이 어려운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성금 400만원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동절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쌀로 지원 될 예정이다. 나눔에 참여한 고양시호남향우회 최훈석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달되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남향우회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향우회 회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으로 구입한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