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19일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은 고양지원 지방법원승격을 위한 2차 현장 서명운동 홍보를 전개했다. 이날 서명 운동은 일산동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십자 봉사회10명과 함께 헌혈 캠페인 및 고양지방법원 승격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학생들에게 사법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고양시민의 소외된 권리를 찾고 지방법원 승격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알리는 안내문을 배포하며 서명 참여를 유도했다. 이날 서명운동에 참여한 최승림 적십자 회장은 “인구가 100만이 넘는 고양시가 하루빨리 고양지방법원으로 승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같이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같이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학생들에게도 서명운동의 취지를 알려 더욱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서명 운동 홍보를 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18일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과 송포동은 각각 제설봉사단을 결성하고 겨울철 폭설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고양시 일산1동은 18일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에서 직원,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직능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2020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시와 구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주요도로를 제외한 보도와 버스정류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지역에 대한 각 단체별 작업분담이 이뤄졌으며 관내 주요 지점 34개소에 설치된 제설함을 비롯한 각종 장비와 도구에 대한 활용 협조가 있었다. 한편 송포동에서는 지난 11월 결성한 송포동 트렉터 제설 봉사단, 학생 제설봉사단, 직능단체 합동 제설 봉사단에 이어 ‘주민 제설봉사단’을 결성했다. 약 200여명의 자원봉사자 모집과 더불어, 폭설 시 신속한 임무부여 및 봉사자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합동제설봉사단 밴드와 휴대폰 메시지 단체방을 만들고 무전기 등의 장비를 갖춰 올 겨울 폭설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 봉사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내 스스로 주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눈이 내리면 바로 제설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전날 반찬 재료들을 미리 구매해 준비하고 당일 이른 아침부터 장조림, 계란말이, 두부 조림 등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 30여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웅자 부녀회장은 “사람이 그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정성으로 가득한 반찬을 전달하면,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지 않으실까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마련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더 가까운 곳에서 법률 서비스를 받는 것은 시민의 권리이다. 시민의 힘을 모아 주세요”지난 18일 영하 5도의 추위 속에서 덕양구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주민들이 행신역에서 고양지원 지방법원승격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더불어 행신역을 이용하는 승객 및 주민들에게 사법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고양시민의 소외된 권리와 지방법원 승격의 필요성을 알리는 안내문을 배포했다. 서명운동에 관심을 보인 한 시민은 “우리 시의 인구가 100만이 넘는데도 아직까지 의정부 지방법원을 이용해야하는 상황이 매우 불편하다 고양시의 고양지원이 지방법원으로 승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봉교 행신2동장은 서명 운동이 이번 한 번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관내 아파트와 학교 및 각종 직능단체에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거리로 나서 적극적으로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야 시민들도 지방법원 승격의 의미를 이해하고 서명운동에 참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서명 운동 홍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서 활동하는 행주산성 스카우트가 지난 18일 대원 6명과 함께 원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방한용품 50점을 기부했다. 행주산성 스카우트는 고양시 청소년들과 학부형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로 장차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미래 지도자 발굴을 목표로 국토종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진행한다. 연말에는 매년 양로원 등을 찾아 외롭게 지내시는 노인들을 위해 2011년부터 다양한 공연을 하고 후원물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동규 위원장은 “연말에 다양한 후원물품과 성금이 이어지고 있어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온정이 느껴진다. 지역사회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희망과 사랑의 끈으로 연결해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과 음식취급·식품위생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최근 5년간 12월에 발생한 식중독 원인균 1위로서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충분히 조리되지 않은 음식 섭취, 노로바이러스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 등이 원인이 된다. 주요증상은 12~48시간 내에 구토, 발열, 탈수, 복통 등을 동반한 급성위장염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요령으로는 어패류는 수돗물에 세척하고 중심온도 85˚C로 1분 이상 가열해야 하며 음용수는 끓여서 섭취하고 정수기는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해야 한다.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지하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염소소독장치의 정상 작동을 확인해야 한다. 화장실 사용 후와 귀가 후, 조리 전에는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30초 이상 비누를 이용해 깨끗이 씻어야 한다. 구토, 설사 등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 기관을 방문해 의사의 지시를 따르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의 침,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40~50대 맞춤형 비만예방 프로그램 ‘명품 건강체중 만들기’를 오는 1월 3일부터 시작한다. 고양시 성인 비만율은 신체활동 감소, 과음, 음식 과잉섭취 등으로 인해 5년 연속 꾸준히 증가 추세이며 WHO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분류해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예방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활기찬 일상과 더불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기초검사, 체지방감소 및 골격근량 증가운동 덤벨, 짐볼 및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 및 유산소운동 균형성 운동, 코어운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도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참여자 65명 중 25명 이상이 체지방량 감소 및 골격근량 증가를 보였으며 건강한 체중을 만드는데 효과가 큰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거쳐 공약사업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평가하는 공약시민평가단 하반기 공약이행평가를 마쳤다. 공약시민평가단은 분과별 토의와 전체회의를 통해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여부를 심의했으며 고양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 친환경 고교무상급식 확대, 어르신 의료지원 확대, 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민소통실 운영 등 28개 공약사업이 이행완료 된 것으로 평가했으며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고양시 평생학습관 건립 등 56개의 사업도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외부 환경, 대외변수 등으로 인해 현실에 맞게 공약 조정이 필요한 안전교육지원센터 건립, 구별 정신건강복지센터 분소 설치, 금정굴 관련 상징물 건축,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시에서 요청한 4개의 공약사업에 대한 조정여부도 심사해 추진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해 전체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승인했다. 평가단은 이 외에도 추진방향에 대한 개선방안도 제시했으며 행정복합타운과 대곡역세권 개발사업을 연계해 공동사업자를 선정해 줄 것 고양시민 고용할당제에 참여한 기업에 더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 강구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주변 안전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개선을 위해 ‘안전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로드체킹은 이재준 고양시장과 고양시 시민안전지킴이가 도보로 지역을 순회하며 안전위험요소를 살펴보고 개선을 제안하는 활동으로 덕양구 성사1동과 성사2동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날 고양시장과 고양시 시민안전지킴이 등 약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학교 주변, 골목길 등 범죄발생우려지역에서 생활주변 안전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겨울철 화재예방 요령과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도 등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밀집된 도시의 특성상 재난발생 시 단시간에 넓은 지역으로 피해가 확산되기 때문에 재난대응을 국기기관에 의존하기 보다는 시민 스스로 안전의식을 갖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우리 고양시민 모두가 안전의식을 갖고 안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고양시 시민안전지킴이를 포함한 지역 내 안전단체들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 힘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 의회에서 채택된 ‘고양시 가구산업 보호 육성 촉구 결의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의문에는 가구단지 및 가구센터 건립, 관내 가구산업 보호를 위한 제도마련, 시 조달사업에 있어 관내 업체의 참여비율 향상방안 등이 담겨있다. 민선6기 당시 경기고양시 일산가구협동조합에서 국토교통부에 직접 신청한 가구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물류시설 용지비율 및 입주수요의 타당성 부족, 사업자 수행능력의 부족 등을 이유로 국토교통부에서 2017년 1월 최종 미 인정 통보됐다. 그 이후 추진위는 2017년 8월에 고양시와 협의를 거쳐 고양 덕이·대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를 구성, 물류단지 조성이 아닌, 도시개발 사업에 의한 가구단지 조성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업의 실행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과의 정합성 여부 등을 검토했어야 하는데 당시 이를 소홀이 한 것이다. 또한 추진위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및 제안사업 내용이 도시기본계획과 부합되는지 여부를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민선7기 2019년 10월에 가구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고양시에 제안했고 이에 고양시에서는 201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지난 18일 관내 반찬업체인 양가찬방에서 관내 저소득어르신 및 장애인가구 20세대에 정성이 듬뿍 담긴 사랑의 동지팥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있을 동지를 맞이해 송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서 겨울철 최고의 영양식인 팥죽과 함께 온정까지 전달했다. 양가찬방의 양명덕 사장님은 “예로부터 액운을 쫓고 새해의 무사안일을 빌던 풍습에서 유래한 동지팥죽인 만큼 어르신들이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직접 끓인 팥죽 한 그릇이 어르신의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주고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전했다. 동지팥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데 오늘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동지팥죽을 가져다 주셔서 감사하다”며 흐뭇해 하셨다. 박재웅 송포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양가찬방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연말연시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8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용품세트 5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후원물품으로 등록되고 일산3동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 이사장은 “일산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산들마을 일산5일장 상인회는 지난 12월 18일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29포를 기증했다. 상인회 회장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추운 겨울 따뜻함을 나누고픈 상인회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니,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오섭 일산2동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인회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렵게 마련해주신 쌀인 만큼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직능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두1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직능단체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마두1동 제설봉사단은 육교 등 설해 취약지역을 6개 구역으로 편성해 책임구역을 지정하는 한편 마두1동 소통밴드 등 SNS를 활용해 현장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통장제설모니터 운영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마을소식지와 각종 직능단체 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추가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효율적인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은경 마두1동장은 “겨울철 설해로 인해 육교 및 경사로의 빙판길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므로 모든 가용자원을 활용해 겨울철 생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자살예방센터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생명배달’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줌과 동시에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했을 때 도움을 주는 구체적 방법을 짚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주변의 이웃이 긴급한 상황에서 보내는 여러 가지 다양한 자살 경고신호를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며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백석2동은 올 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며 사각지대에 놓여 자살 고위험군의 가능성이 있는 이웃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윤용선 백석2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의 심각성과 생명지킴이 역할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백석2동의 자살예방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관심을 촉구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