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6일 송포 청소년문화의집 · 고양동 마을공작소 건립과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추가 조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양시는 올해 총 187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전년 대비 40억원 증가한 규모다. 특별조정교부금 중 10억원을 투입해 청소년시설이 전무한 송포동 지역에 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및 편히 와서 머물 수 있는 모임 공간 등 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고양동 지역의 오래된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하는 마을공작소 조성사업에도 6억여 원을 투입한다. 주차장 추가 조성을 위한 예산 3억원도 확보했다.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 옆 공용부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확장 조성함으로써 만성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행정복지센터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이재준 시장은 “당면한 시민 불편 뿐 아니라 중 · 장기 사업 투자를 위해서는 전략적인 국 · 도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2020년에도 최대한의 이전재원을 확보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한줄 아이디어’ · ‘제안발굴단’ · ‘제안창작소’ 등 톡톡 튀는 창의적 제안제도를 마련, 시민 불편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제도개선에 박차를 가하며 2019년을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접수된 ‘한줄 아이디어’는 12월 말 현재까지 580여건에 달한다. 시 직원이 무기명으로 한줄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관련 부서가 인큐베이팅을 통해 창의적인 정책으로 완성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제도로 내년 1월 말까지 직원들의 평가를 거쳐 ‘한줄 아이디어 베스트 10’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한줄 아이디어 베스트 10’으로 선정된 제안정책은 실국장 책임 하에 관련 직원들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제안실현 TF팀에서 수정·보완 등을 통해 즉시 실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1년 동안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해 제도의 여러 변화를 꾀했다.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제안창작소’ 행정 내부의 정예직원들이 1년 동안 제안을 연구하는 ‘제안발굴단’ 시민공모전 ‘고양시민 창안대회’ 고양시 직원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실시했다. 광역행정으로 발전하고 있는 고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시민에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지난 19일 관내 수의사 중 5명을 동물방역 공수의로 위촉했다. 신규 임용된 공수의사는 경기 파주, 연천 등에서 발생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양돈농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질병 검사 및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해당농장에 대한 자율적 방역교육을 실시해 맞춤형방역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국내 축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전문방역 수의사 예찰 시스템 구축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접종사업 소결핵브루셀라병 채혈사업 광견병 순회접종사업 등을 1년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관내 축산농장의 자발적 방역의식 고취 및 전문적인 방역지도를 위해 공수의별로 담당 농장을 배정해 순회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부적합한 농장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개선토록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공수의사 위촉을 통해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394번지 원당환승주차장 일원 12,355㎡ 부지가 26일 국토부로부터 ‘성사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됐다. 혁신지구란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 개발사업을 위해 과감한 개발규제 완화 등을 제공하고 주거·상업·복지·여가·문화시설 등과 결합해 집적된 도시환경을 창출하는 대규모 재생사업을 말한다. 이번 ’성사 혁신지구‘의 국가시범지구 지정은 국토부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전국 다수의 지자체로부터 공모 신청을 받아 현장 실사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고양시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고양시는 전국 최다 5개 뉴딜사업 선정에 이어 추가로 도시재생특별법 개정에 따라 신규로 도입한 혁신지구까지 국가시범지구로 지정 받음에 따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고양 성사 혁신지구 재생사업은 30년 경과 노후된 성사1동행정복지센터와 원당환승주차장 12,355㎡ 부지에 주거·산업·공공행정·교육시설·생활SOC·상업시설·공공주차장 등이 복합된 시설로 개발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다. 복합시설이 완공되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었던 원당환승주차
(경기뉴스통신)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행주동 관내 ‘연세태권도 학원’, ‘사랑가득합기도 학원’, ‘능곡합기도 학원’에서 라면 1200개를 행주동 복지일촌협의체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학원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정성껏 모은 것이다. 연세태권도 학원은 5년 동안 지속적으로 라면을 후원해 주고 있는 행주동 관내 정기후원업체다. 사랑가득합기도, 능곡합기도 관계자는 올해 처음 후원을 시작했으며 지역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후원된 라면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주동복지일촌협의체 신재홍 공공위원장은 “사랑의 라면을 릴레이로 후원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2일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양동 대명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양곡 및 선물박스 전달식을 열었다. 대명교회가 후원한 물품은 생필품이 들어있는 선물박스 70개와 백미 70포로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성도들이 마련한 것이다. 대명교회 이원기 목사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혜란 민간위원장은 “매년 후원해 주고 있는 대명교회 성도 여러분의 이웃 사랑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일산동구 관내 자율방범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방범대 활동보상금 지원계획에 따른 보상금 운영 원칙과 사용 가능 범위에 대해 안내해 보상금 사용이 적절하게 이뤄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각 동 곳곳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대원들의 시정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범초소 개선, 체계적인 방범활동을 위한 교육·훈련 필요성, 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방안 등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펼쳐져 뜻깊은 자리기 됐다. 최성연 자치행정과장은 “자율방범대 구성원분들은 지역치안의 접점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주민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고양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일산서구 치매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올해 치매관리사업 성과 및 내년도 치매안심센터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 7,6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으며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해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가까운 의원에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 일반인들 대상으로는 치매예방교육과 함께 치매파트너와 파트너플러스 교육을 통해 인식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복지, 의료 등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 결과를 반영해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보건소 박순자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관리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경기뉴스통신) 26일 40년간 지방행정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한 이춘표 고양시 제5대 제1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이 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동료직원, 시의원, 지역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퇴임식은 지인 등 축하인사 영상 감상과 가족들의 깜짝 영상편지에 이어 이 부시장의 평소 생각들을 묻는 ‘인터뷰’ 시간도 포함됐다. 특히 2015년부터 3년간 부시장으로 재직했던 ‘광명시와 고양시 중에 어디가 좋은지’, ‘이재준 시장은 100점 만점 중 몇 점인지’ 등 얄궂은 질문들에 재치있게 답하는 이 부시장의 모습에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아울러 기존의 퇴임식과 다르게 이 부시장이 직접 ‘안동역에서’와 ‘그 여인’을 열창해, 무거울 수 있는 퇴임식이 순식간에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차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이 진행됐다. 이춘표 부시장은 1979년 6월부터 경기도 화성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기도 광명시 주택과장, 경기도 군포시 건설도시국장, 경기도 뉴타운사업과장과 주택정책과장을 역임했으며 광명시 부시장,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지내다가 2019년 1월 1일 고양시 제1부시장으로 취임해 오는 12월 31
(경기뉴스통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위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이 오는 27일자로 고시된다. 2016년 6월 공모선정 발표 후 민선7기 이재준 고양시장의 핵심공약으로 선정되며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2019년 말 도시개발사업 구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2019년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를 위해 국토부, 경기도, 고양시의회가 한마음으로 땀 흘리며 달렸던 해”며 “어려운 인허가 협의과정 속에 6개월 만에 구역지정을 달성했고 고양도시관리공사의 사업출자금 753억원 전액확보와 일산테크노밸리 특별회계 250억원 수립,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심의를 거처 공업지역 물량 10만㎡ 배정 등 사업재원 및 앵커기업 유치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2017년 체결된 4자 공동사업협약에 포함됐던 ‘미분양 업무시설용지의 고양시 매입 확약’ 조항을 삭제하는 변경협약을 체결해 고양시 재무안정성과 사업의 공익성을 더욱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8월 코엑스에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설명회 이후 “2020년에는 일산테크노밸리 핵심 추진과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1월 1일 오전 6시부터 행주산성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일반시민에게 해맞이 개방을 한다고 밝혔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행사는 없으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해돋이 감상을 할 수 있다. 임진왜란 3대 대첩지중 하나인 행주산성은 124,9m높이의 덕양산에 위치하며 주변의 능곡평야와 한강을 아우르고 있다. 역사적인 의미까지 간직하고 있어 경기북부지역 최고의 해맞이 장소로 일컬어진다. 1월 1일 행주산성 관람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해맞이 관람뿐만 아니라 일반관람도 가능하다. 입장은 관람시간을 고려해, 관람종료 1시간 전에 마감된다. 당일 행주산성 주차료는 무료이며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행주산성 제1주차장을 해맞이 준비로 일부 활용하는 까닭에 일반 관람객주차가 제한될 수 있다. 행주산성 역사공원과 행주초등학교 운동장 등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행주산성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1년에 딱 한번 새해 첫날이 유일한 만큼, 많은 분들이 모여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안전한 새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오는 1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0년도 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개모집한다. 2020년 성평등기금은 일반사업과 신규 소규모사업으로 나눠 접수 받으며 총 사업비는 9천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소재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법인별 1건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여성의 권익 증진 사업 가족관계 증진 사업 여성경제활동 촉진 사업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 취약계층 여성의 역량강화 사업 기타 양성평등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 총 7개 분야이다. 지원규모는 사업비의 90%로 사업 규모와 성격에 따라 일반사업은 최대 1천만원까지, 신규 소규모사업은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신규 소규모사업의 경우 성평등기금을 처음 신청하는 법인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제출서류와 함께 2020년 1월 14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0년 2월, 고양시 성평등위원회 심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4일 일산새중앙교회에서 ‘일산새중앙교회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에 소재한 일산새중앙교회에서는 신도들과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매년 기금을 마련해 이웃돕기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쌀 중 360포는 소외된 이웃들이 연말연시를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산서구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며 140포는 교회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직접 배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눔에 참여한 일산새중앙교회 목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고 있는 신도들의 사랑이 가득 담긴 쌀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회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고양시 관계자는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쌀은 혹한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일산새마을금고에서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운동’ 후원 물품 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쌀을 한 줌씩 덜어 좀도리라는 곳에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했던 옛 전통을 오늘날에 되살린 것이 ‘좀도리운동’이다. 새마을금고에서는 1998년 IMF 경제위기의 고통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시작해서 현재까지도 이 나눔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일산새마을금고는 지난 연말에도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활용품을 후원한 바 있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일산 새마을금고에서 연말을 맞이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바람대로 정성을 담아 이 후원품을 전달해드리겠다, 해마다 이웃들을 위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난 23일 홀트 복지관 어린이들에게 30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선물은 주민자치위원이 개인 사비를 털어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옷·모자·신발 120점과 과자 세트 150개 등으로 준비하고 홀트 복지관 청소년에게 후원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일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사업으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홀트 복지관 보호 작업장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작업으로 공동체 가치 실현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일산1동장은 작은 선물에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감동을 나누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일산1동의 사랑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