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과천시와 서울대공원은 지난 23일 서울대공원 복돌이야구장 앞 쉼터에서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송천헌 서울대공원장, 이홍천 과천시의장 및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과천 시민들이 산책로로 많이 이용하고 또 서울대공원을 찾는 이용자들이 즐겨 찾는 쉼터에 수목을 식재하여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 하고자 팥배나무 황매화 등 1,860주를 식재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행사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과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나무를 심는 일만큼 산림을 보호하는 일도 중요하므로 봄철 산불예방에도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학교 급식비 지원대상을 초·중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 시는 올해 초 학교급식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과천 지역 고등학교의 한 끼 당 평균 급식단가의 68%인 2,943원을 3월부터 매 분기마다 지원한다. 관내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학교로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과천시 고등학생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이 100%에서 32%로 감소되게 되었으며, 학생 1인당 연간 60만 원에서 70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됐다. 또한, 과천시는 주암동 거주 학생이 서울학군으로 학교 배정을 받는 특수성을 감안해 교육청에서 학교 배정을 받아 서울 지역으로 통학하는 학생에 대해 해당 학교와 협의하여 동일 금액의 급식비를 학교를 통해 지원할 방침이다. 다만, 해당 학생은 과천시청 교육청소년과나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서울지역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음을 알려야 급식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올해부터 우리 과천에서 중‧고교 신입생에 대한 교복 구입비 지원과 고등학교 학생들의 급식비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경감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우리 시에서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시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 행사를 1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은 과천시의 대표적인 시민 소통행사로 별도의 진행자 없이 신계용 과천 시장이 주재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시청의 부서별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의 질의사항과 민원 내용에 대해 즉각적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과천시는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을 지난 2014년 9월을 시작으로 분기별 1회씩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시는 그간 10차례 개최한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을 통해 769건의 제안사항을 접수하고, 이중 606건을 처리 완료한 바 있다. 각 동을 돌며 6회에 걸쳐 진행되는 행사의 일정 및 장소는 △15일 오후 4시 별양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 △16일 오후 2시 부림동 주민센터 4층 강당 △20일 오후4시 문원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 △21일 오후 4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의실 △22일 오후 3시 과천동회관 3층 △23일 오후 2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 순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의 주요 현안사업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 사항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과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31일, 19시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천문대에서 35년 만에 찾아오는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관측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이날 관측회에서는 슈퍼·블루문에 개기월식까지 일어나는 진기한 우주현상을 볼 수 있다. 세 가지 천문현상이 동시에 겹쳐 일어나는 것은 지난 1982년 이후 35년 만이다. 이날 관측되는 달은 지구에 가까이 접근해 크고 밝게 보이는 ‘슈퍼문’인 동시에, 지난 2일에 이어 같은 달에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인 ‘블루문’이다. 한 달 내에 보름달이 두 번 뜰 경우,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은 블루문이라고 한다. 관측회 당일에는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을 비롯한 3개 기관이 개기월식 관측,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내외 행사를 진행한다. 과천과학관 곳곳에 설치된 30여대의 천체망원경과 해설을 통해 개기월식의 생생한 장면을 체험할 수 있으며, DSLR 카메라를 가져오면 과학관의 장비를 이용해 개기월식 사진을 직접 촬영할 수도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의 이동천문대 ‘스타카’를 통해 개기월식 전 과정을 대형 영상으로 현장 중계하고, 과천과학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개기월식 관측영상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자체 개발한 관광 상품인 ‘과천 시티투어’를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1일 코스로 진행되는 ‘과천 시티투어’의 일정은 추사박물관-온온사‧과천향교-관악산 자하동계곡과 마애명문-줄타기 및 경기소리 공연 관람 및 체험 코스이다. 과천 시티투어 시범운영 기간에는 여행사 관계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투어는 하반기부터 진행된다. 과천시는 그동안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새롭게 정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국내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내 관광명소를 돌며 팸투어를 실시한 바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에 산재해 있는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어 과천시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우수한 문화 명소를 갖춘 과천시의 훌륭한 면모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 시티투어 일정으로 방문하게 되는 과천 추사박물관에서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고, 탁본 체험을 할 수 있다. 관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경기도에서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 운행 공모사업에 선정돼 2개 노선을 3월부터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다. 따복버스는 벽지‧오지지역 등 교통취약지역, 산업단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경기도의 맞춤형 교통복지 수단이다. 이들 지역은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만 이용수요가 발생해 운송업체가 정규 노선 편성을 기피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따복버스 운행 사업 선정으로 과천시는 교통 수요자가 적어 그간 운행 노선이 부족했던 외곽지역에 노선을 신설 운행할 수 있게 됐으며, 그에 따르는 운행손실금을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과천에 신설되는 따복버스 노선은 과천시 벌말, 옥탑골, 매봉, 사기막골 등 문원동과 갈현동의 외곽지역 및 자연부락과 도심을 연계ㆍ순환하는 생활노선으로 운행된다. 과천시는 이들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시간대별 맞춤노선을 운행하기로 했다. 평일과 토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오후 3시 45분부터 23시 40분까지는 통학 및 출퇴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과천시청, 과천고, 과천역, 정보과학도서관, 벌말, 옥탑골, 매봉, 사기막골, 과천역,
[신 년 사]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공감행정 사랑하는 과천 시민여러분 ! 그리고 과천시 공직자 여러분 ! 희망찬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결실을 맺으시는 희망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과천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이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과천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2017년 한국지방 브랜드 경쟁력 지수”에서 전국 종합 1위,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대상”,“2017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SA 최고등급에 선정되는 등 각종 평가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명품도시로 여전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 공직자들의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사랑하는 과천 시민여러분 ! 그리고 과천시 공직자 여러분 ! 저는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상시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남태령 및 양재대로와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교통 혼잡 해소 방안 수립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시 부시장, 과천시의장 및 과천미래비전위원회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혼잡구간 해소방안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해당 구간의 혼잡 해소를 위한 전략을 2018년 8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과천시는 이번 용역으로 교통혼잡을 야기하는 내‧외부 요인을 분석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혼잡 해소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교통량 데이터관리 및 분석을 강화하고, 교통 소통 가이드라인도 함께 만들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과천동 환경사업소에 초미세먼지(PM2.5) 측정기를 추가 설치하고, 4일부터 측정결과를 제공한다. 그동안 환경사업소에는 미세먼지(PM10) 측정기만 설치가 돼 있었다. 이번에 추가 설치한 초미세먼지 측정기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등가성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게 됐다. 초미세먼지(PM2.5)는 미세먼지(PM10,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먼지)보다 입자가 훨씬 작아 호흡기가 거의 걸러내지 못한다. 과천시는 측정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호흡기질환자, 노약자, 어린이가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가 측정한 데이터는 별양동 교보생명 빌딩 앞 대기오염 전광판과 한국환경공단의 전국 실시간 대기오염도 공개 홈페이지 에어코리아(airkorea.or.kr), 경기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air.gg.go.kr)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과천시는 지난해 문원초등학교 옥상에 설치된 별양동 측정소에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측정기 추가 설치로 좀 더 정확한 수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어코리아나 경기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에 가입하면 대
(경기뉴스통신) 제1회 과천 전국청소년오케스트라 경연대회가 지난 7, 8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초등부 경연에서는 성남시 성남정자초등학교가, 중고등부 경연에서는 과천시 과천중학교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정책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과천시가 초‧중‧고등학교 오케스트라 저변 확대와 클래식 음악교육의 대중화를 취지로 마련했다. 초등부 경연에는 1차 서류 및 영상심사를 통과한 전국 초등학교 6개 팀이 참여했다. 대상은 성남시 정자초등학교, 금상은 안산시 반월초등학교, 은상은 구미시 왕산초등학교, 동상은 서울시 신용산초등학교, 장려상은 과천시 문원초등학교, 과천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중고등부 경연에는 중학교 3개 팀이 참여해 대상은 과천시 과천중학교, 금상은 과천시 문원중학교, 은상은 서울시 성보중학교가 수상했다. 각 부문의 대상 수상학교에는 상장과 상금 1백만 원, 특전으로 향후 과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과천시립교향악단 서진 지휘자는 “생각보다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서 놀라웠고,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지는 경연의 장이었다. 음악을 통해 경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1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시와 함께하는 일자리박람회’ 를 개최한다.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알선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총 15개 구인업체가 참여하여 60여 명을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 참가업체 수는 지난해 9월 과천시가 주최한 대규모 채용박람회보다 5개 업체가 더 늘어난 수치로, 과천시의 적극적인 업체 발굴 노력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람회 참여업체로는 ㈜KTm&s, 대교(주), ㈜롯데하이마트 등을 비롯, 지역 내 중견기업인 애니메이션 전문업체 ㈜에스엠아이피, 헤어전문기업 자끄데상쥬 등이다. 특히, 이날 박람회에서 구인에 나서는 참여업체들은 청년층, 주부, 중·장년층까지 구인 계층이 다양해 폭넓은 층의 구직자들의 참여와 취업성사가 기대되고 있다. 과천시는 이날 구직자와 면접대기자의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디밴드의 오프닝 공연을 마련하고, 부대행사로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스피치컨설팅, 노무상담, 무료건강검진도 함께 진행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구인업체 발굴과 일자리 알선에 더욱 노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4분기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오는 11월 24일까지 실시한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거주지주소와 주민등록주소를 일치시키기 위한 조사로, 매 분기별로 조사가 이루어진다. 과천시는 본 조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주민등록 인구통계 등 시정 목표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앞서, 과천시는 8월부터 9월까지 3분기 일제정리를 실시한바 있으며, 조사 결과 24세대 27명을 거주불명등록 조치하고, 180세대 248명을 전출 조치했다. 과천시는 최근 위장전입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과천지식정보타운 및 우정병원 부지에 건립되는 아파트 분양 시에 과천시민에게 주어지는 가점 및 우선권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민들도 과천시청 홈페이지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들이 위장 전입 사례를 신고하며 행정기관의 조사를 촉구하고 있어 과천시는 위장전입자 색출에 중점을 두고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우리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므로, 조사로 인해 발생하는 다소간의 불편에 대해서는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갈현동, 문원동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전체면적 1,353,090㎡) 내 지식기반산업용지(221,042㎡)에 대한 공급일정을 확정했다. 지식기반산업용지 분양은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 평가 및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과천지식기반산업용지는 10월 30일 공급공고 예정이며, 참가의향서 접수는 11월 15일 하루 동안 이루어진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 한해 향후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과천시는 30일 분양공고에 앞서, 지식기반산업용지 공급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10월 26일(목) 오후2시30분부터 라마다서울호텔 2층 신의정원홀(지하철9호선 선정릉역 3번 출구)에서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26개 획지에 대한 토지정보(지구단위계획, 공급가격 등)와 공급대상자 선정 기본방침, 신청자격 등의 용지공급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과 공급용지 카탈로그 및 용지공급지침서 배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용지공급지침에 대한 세부사항에 대한 문의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과천지식정보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서면질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지식기반산업, 첨단 산업기술, 4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추가 설치한다. 과천시는 공기질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전기자동차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충전소를 추가 설치해 전기자동차 운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현재 과천 지역에 등록된 전기자동차 수는 총 27대이다. 기존에 운영되던 과천 지역 내 전기차 충전소는 시청과 갈현동주민센터 2곳이었으며, 최근 과천동 뒷골7 공영주차장에 충전소가 새로 설치됐다. 과천시는 현재 문원동 주민센터와 관문체육공원, 별양동 삼성SDS 앞 공영주차장, 추사박물관 등에 충전소 설치 공사를 진행 중이다. 추사박물관 충전소는 11월중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확대로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 구매의사를 가진 시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과천시에서는 전기자동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1대당 190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급하고 있다. 과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나 과천 내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기업, 과천 내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 보조금 지급 대상이다. 올해 편성된 보조금은
(경기뉴스통신) 과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윤진희)와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현구)가 지난 18일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과천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영유아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진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행사시 자원봉사자 지원 ▲자원봉사 교육 및 자원봉사관련 요청사항 지원 ▲보육인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공동협력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 확대와 수요자중심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보다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진희 센터장은 “원활한 자원봉사자 참여를 통해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홍보와 어린이집 지원 사업, 가정양육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보다 많은 수요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문의 : 사회복지과 안심보육팀 02-3677-2266,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