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30일 대중교통 소외지역 등 고양시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도입하는 ‘고양누리버스’의 개통식을 개최했다. ‘고양누리버스’는 ‘외진 곳곳의 마을을 모두 누린다는 의미의 버스정책 사업’으로 이재준 시장이 후보시절부터 고양시 교통정책 목표에 대해 “편리한 곳을 더 편리하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곳에 최소한의 혜택이라도 돌아가도록 정책의 전환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선7기 공약으로 제시한 핵심 사업이다. 시는 10월 18일 M7145번과 12월 13일 M7646에 이어 고양누리버스까지 개통함에 따라, 고양시의 덕양과 일산의 균형 있는 교통정책, 그리고 구석구석까지 살피는 섬세한 교통복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누리버스’는 총 7개 노선에 15인승 버스 6대를 운행할 계획이나, 운전기사 부족으로 버스 4대로 관산동·고봉동·송산동 지역의 3개 노선을 우선 개통한 뒤 운전원 추가모집 후 2020년 4월 경 확대운행 예정이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누리버스 개통은 고양시 교통복지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확보했으며 노선의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과 일자리창출에도 노력할 것”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고자 경의중앙선 3개역 출입구 6곳에 실시간 철도와 버스 도착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단말기를 설치 운영 중이다. 시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서비스 개시 전까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추진 중에 있다. 역 주변에 설치한 철도-버스 도착정보안내기는 시인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LED 양면형으로 설치하고 역으로 들어가는 방향에는 철도 도착정보를, 역에서 나오는 방향은 버스 도착정보를 제공한다. 고양시 철도교통과는 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철도와 버스 도착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안내기 설치지점을 역 출입구로 선정하고 설치와 관련해 유관기관과 올해 초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왔다. 특히 사업추진 시 역 광장 부지 사용, 시설 위치 선정 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사히 설치를 완료 할 수 있었다. 철도-버스 도착정보안내기는 민선7기 역점과제인 ‘사람중심의 생활 SOC 투자’를 토대로 시민들의 소소한 불편사항까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콘텐츠산업 분야를 시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자, 올 한해 방송영상 인프라 조성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추진하며 빛나는 성과를 이뤄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고양 아쿠아 실내스튜디오 준공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 사업 제3차 콘텐츠기업 특별 금융지원 웹툰 창작교육 사업 등이다. 고양아쿠아스튜디오는 방치되어 있던 폐정수장을 리모델링해 특수촬영이 가능한 수조형 스튜디오로 탈바꿈시킨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명량’, ‘해무’, ‘부산행’, ‘타워’, ‘안시성’, ‘장사리’, ‘기생충’ 등 약 131편의 내로라하는 흥행작들이 촬영을 거치며 한국 영화산업에 없어서는 안 될 수면·수중촬영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실외스튜디오의 특성상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탓에 촬영일정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그간 영화 관계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시는 이를 인지해 1,934㎡의 규모로 4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 10월말 실내 스튜디오의 준공을 완료함으로써 ‘남양주 종합촬영소’ 이전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는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며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 나아가, 이
(경기뉴스통신) 2019 크리스마스마켓 ‘가치삽시다’가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신촌 연세로에서 열렸다. 중소기업벤처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후원하고 브랜드k와 백년가게를 비롯한 우수소공인 200여 부스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고양인쇄문화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고양시 인쇄기업 4개사가 함께 했다. 고양 브랜드 상품 대상 수상과 기술·제품가치향상 지원 사업 선정 이력의‘진한지-Flower’는 한지 스탠드와 압화를 활용한 귀걸이, 손거울을 선보였고 ‘유화컴퍼니’는 10년 이상의 연구를 거듭해 실제 명화작품처럼 표현한 갤러리 북 시리즈와 명화 엽서 ‘나루코’는 고양이 캐릭터 상품과 만화책, ‘일랑아트’는 민화를 활용한 제품인 키링 등을 선보였다. 이들 기업은 참여 6일간 3백만원 가량 매출을 올리는 등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신촌 크리스마스 현장을 찾은 중소기업벤처부 박영선 장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고양 인쇄 우수소공인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참여 기업에 질문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 고양 인쇄 우수기업으로 부스에 참여한 ‘일랑아트’ 노형중 이사는 “고양 인쇄 소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민선7기 최우선 정책과제인 106만 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를 지난 30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개최했다. 2019년 신년기자 간담회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요 시정운영방향으로 월 2회 일자리 정례회의를 하겠다고 밝혔고 그 결과 한 해 동안 21회의 일자리 회의가 열린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일자리 추진실적과 2020년 추진방향에 대한 주요 부서의 보고가 있었고 또한 공공일자리 외에 고양시 전체의 일자리를 키우기 위한 토론도 진행되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재준 시장은 “21회 일자리회의를 거치는 동안 많은 성과와 함께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며 “공모사업 선정, 28청춘창업소 개소, 일자리 기금 편성, 테크노밸리 구역지정 고시 등 미래를 위한 일자리 토대를 마련했지만, 최고의 기업은 국가라는 말처럼 모든 예산과 정책이 일자리와 연계되고 시민체감형 일자리를 확보해 시민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말해 일자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민간 일자리를 위한 토론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관 유치방안 푸드트럭 임대사업통한 청년지원 미래일자리에 대한 관내 대학생 취업과 관외인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3동 소재 국가대표스타 태권도는 지난 27일 태권도장의 어린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 700개를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배상기 관장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증 행사를 가졌으며 우리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이 라면이 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강 일산3동장은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하시는 배상기 관장님과 즐거운 마음으로 기증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산3동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28일 올 겨울 기습적 강설에 대비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생 제설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일산1동 학생 40여명과 주민자치위원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학생들의 제설 자원봉사 활동에 앞서 봉사단의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선언문 낭독과 간단한 장비 사용요령 안내도 진행됐다. 특히 일산1동은 올 겨울 폭설을 대비해 제설함을 일제히 정비하고 실시간 정보공유를 위한 제설봉사단 참여안내 서비스 및 소통밴드를 활용하며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기존 제설 취약지역의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동 제설차량을 활용한 적극적인 대응과 자체 제설장비를 완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많은 주민이 눈 치우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민 제설 자원봉사단을 모집하고 아파트 관리소 제설 홍보물 배부 및 홍보방송을 요청하는 등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윤병열 일산1동장은 “내 가족과 내 이웃이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도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동절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에서는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 촉구 서명운동에 미래 세대인 중·고등학교 학생 등 청소년들이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23일 관내 일산고등학교, 일산중학교, 현산중학교, 한뫼초등학교 등 4개 학교에서 학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이다’라는 뜻을 모아 자발적인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한 주 동안 각 학교에서 서명한 학생 수는 총 1,283명으로 이 서명부는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고양시에 전달되고 다시 시민들의 서명부와 합쳐져 법원행정처에 전달되게 된다. 고양시는 민선7기 들어 106만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법원이 소재하고 있지 않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불편과 민원을 수렴해 범시민 승격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시에 지방법원이 설치될 경우 고양시와 파주시의 150만 시민들이 의정부까지 가지 않아도 지방법원 관련 민원을 처리할 수 있으며 향후 10년간 5,6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에 일산1동 청소년들이 서명운동에 나선 것은 이러한 기대효과들이 모두 미래 세대인 자신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이웃사랑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고양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에게 떡국 떡을 지원한 것이다.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떡국 떡 나눔은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나눔행사로 연말연시가 되면 더욱 외로워지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행사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떡국 떡을 전하며 새해 인사를 드렸다. 송혜란 민간위원장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새해를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의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6일 덕양구 창릉동행정복지센터와 창릉동 청소년 지도협의회는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업소의 법규 준수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오후 2시 30분부터 동산고등학교와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창릉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청소년 지도협의회 진동수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청소년 일탈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것에 대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대한 지속적인관심과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관내 식당인 ‘농부애갈비’의 후원으로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를 제공한 관내 식당 ‘농부애갈비’ 공동대표 박인준 대표와 오동근 대표는 지난 8월에도 관내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갈비탕을 마련해 연말에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이날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도 식사 대접에 참여해 전기장판 30장을 협찬했다. 전기장판은 식사 장소에 오신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김기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겨울철은 어려운 분들이 더 외로움을 느끼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시기인데 연말연시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신 농부애갈비 대표님과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동근 농부애갈비 공동대표는 “우리가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성 주무관이 대한민국 지방행정 최고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 주최로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최고의 전문가를 뽑는 것으로 예비서류 심사와 현지실사, 최종심사, 심층면접을 거쳐 올해 33만 지방공무원 중 10명이 선발됐는데, 국무총리 표창은 이창성 주무관이 유일하다. 이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관행·주민숙원사항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를 필지별로 구분해 땅의 경계를 그어놓은 지적도와 현장을 비교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토지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지방행정의 달인 영예를 안은 이 주무관은 “앞으로도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감동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7일 일산동구청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이웃과 함께하는 CJ 라이브시티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김장나눔행사는 CJ 라이브시티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천수 CJ 라이브시티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일산동구청에 모여 2,000kg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갔으며 이 김치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고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8곳에 전달됐다. CJ LIVECITY 김천수 대표는 “우리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7일 일산동구청에서 고양교육지원청 및 주차시설 개방학교와 ‘학교 주차시설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주차난에 힘겨워했던 주민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학교 주차시설 개방사업은 원도심 단독주택 밀집지역 내 신규 주차장 조성이 힘든 지역에, 인근 학교의 주차장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주차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원당초, 용정초, 저동고에 주차시설 개방에 필요한 시설공사를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들은 내년 하반기부터 평일에는 오후 5시에서 다음날 0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전일동안 주차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개방 주차시설 이용자는 시가 공고를 해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을 모집한 후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6개월 단위로 재공고 및 재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주차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 주차에 필요한 시설과 시가 운영하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주고 교육경비보조금 심의 시에는 가점을 반영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에도 많은 학교들이 주차장 개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역주민을
(경기뉴스통신) 한국스카우트연맹 수탁기관인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에 한번 전국 471곳의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련시설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 조직 · 인력 운영현황 등 수련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전문가들의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심사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은 2017년도부터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해 왔으며 지난 3년간 ‘청소년과 함께 도전하고 꿈을 이루어 가는 수련관’이라는 비전으로 고양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는데 힘써 왔다. 또한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특성화된 단계적 회복 프로그램 특별교육, 사랑의 교실 · 경토리 · 검토리 등을 운영해 청소년기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 문화 · 예술 사업에도 힘쓰며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역량을 키우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채용산 관장은 “이번 결과는 토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