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이 취임 바로 다음날인 지난 3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현장과 백석동 땅꺼짐 사고 현장을 살피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일산테크노밸리 현장 점검은 일산테크노밸리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산서구청 도로 기자재창고 앞에서 진행했다. 사업개요 및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완료 등 추진현황과 기업지원 전초기지 역할을 할 ‘가칭 고양 전략산업지원센터’ 건립 계획 등 2020년 핵심 추진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몇몇 질의답변이 이어졌다. 이재철 1부시장은 “경기도와 고양 도시관리공사가 지분을 나누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탄력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개발수익으로 인한 지분다툼을 막고 고양시로 재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져야 할 것”을 당부하고 성남 부시장근무시절을 회고하면서 “판교와 달리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은 기업유치 방안뿐만이 아니라 콘텐츠를 채워야하는 작업도 병행해야 하는 만큼, 보다 세심하고 차별화된 디테일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서 백석동 1335번지 건축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땅꺼짐 사고관련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현재 공사 중인 건축의 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전년대비 27.9% 늘어난 181억여 원을 투입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대 사업량인 5,5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참여자 신청을 받은 결과, 8,632명이 접수해 평균 1.59: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0년 고양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참여 가능한 공익활동형에 4,150명, 만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 노인도 참여 가능한 시장형에 940명, 공익활동형과 참여 대상이 같지만 근무시간이 월 60시간으로 비교적 급여가 많은 사회서비스형에 310명으로 추진된다. 특히 공익활동형의 사업 기간은 9개월에서 평균 11개월로 증가했으며 월 30시간 근무 시에 활동비는 270,000원이 지급된다. 사회서비스형은 지난해에 이어 ‘보육시설도우미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는데, 참여 노인은 월 60시간을 근무할 경우 공익 활동형의 활동비보다 대폭 높은 월 712,800원의 급여를 받아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에서도 보조 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청년 등이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통해 경력을 잇고 전공을 발휘하는 장을 제공하고자 ’희망-내일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기준 모두 50여명의 참여자를 모집해 축제기획·홍보·마케팅·사회적 약자 지원 등 30여 종의 직무 분야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에는 희망-내일 일자리로 61명 채용을 목표로 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2019년 배정된 예산보다 1.6배가량으로 1월 초부터 4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로는 민생경제 건강안전 교육문화 도시환경 사회적 약자지원 공공행정 등 민간일자리와 연계 가능한 6개 분야의 39개 세부사업이고 사업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7개월간이다. 우선 1차로 2월 사업개시 예정인 마두도서관 공간 디자이너 1명을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차 모집은 22개 사업 37명, 3차 모집은 16개 사업 21명, 4차 모집은 2개 사업 2명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참여자는 부서별 채용계획에 따라 서류 및 면접심사로 선발하고 보수는 2020년 고양시 생활임금이 반영된 급여를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3일 민선7기 인사정책인 순환보직과 적소적재 인사원칙에 중점을 둔 2020년도 상반기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정기인사 임용일은 오는 8일로 승진은 지방간호사무관 1명을 포함한 147명, 전보인원은 522명이다. 승진인사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현장과 사업부서 중심의 승진자 배출이다. 승진자 다수가 사업부서 격무부서 근무자로서 시정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공직자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승진자 중 여성공직자가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고 인사청탁 배제와 개인 비위 시 승진에서 엄격히 배제하는 자체 기준도 엄격히 적용됐다. 과장급 전보인사의 특징은 과거 관행적으로 이루어졌던 소위 고참 위주의 자리배치가 아닌 일할 자리에 적합한 인물을 배치하는 적소적재 원칙을 적용해 조직에 역동성을 부여했다는 점에 있다. 특히 시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기획조정실, 민선7기 고양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경제국, 교육문화국 등에 지방사무관 초반의 역량과 패기를 갖춘 과장들을 배치해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 팀장을 기획, 감사, 예산 등 요직부서 및 자치, 일자리, 문화 등 시 본청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고봉동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시설에 방문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당 시설은 지역 내 지적장애인 및 자폐성장애인 등 중증장애를 수반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요양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이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관내 복지시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기념하고 평안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열렸다.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고봉산 정상에서 5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새해 첫 해를 반갑게 맞이했다. 매년 1월 1일에 진행되는 ‘고봉산 해맞이 행사’는 십수년을 이어온 중산동 마을 고유의 행사로 최근 타 지역 주민의 발걸음이 늘면서 행주산성 해맞이 축제와 함께 고양시를 대표하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은곡신협과 중산마을 상가번영회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위원회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어묵국물을 나눠주며 서로 간 벅찬 새해인사를 나누고 꿈을 응원하는 결속의 시간을 다졌다. 안종율 위원장은 “아쉽게도 날이 흐려 맑은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중산동의 역사를 간직한 고봉산의 정기를 받으며 주민과 함께 새해 첫날을 맞이하니 마음까지 넉넉해져 추위도 이길 수 있었다. 올 한해도 주민을 위하고 주민이 더 행복해지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함께 고민하고 기획해 나가겠다”며 한해 포부를 당차게 밝혔다. 또한, 고봉동에서는 새해 첫날 현달산 정상에서 ‘고봉동 독산봉수대 해맞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봉동 새마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주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해 12월 31일 행주동 소재 카페 아도르와 복지협력 협약을 맺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행복 주는 후원카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행사성 일일찻집과 달리 지역 매장과 주민의 참여를 통해 후원문화를 만들어 보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커피 가격의 50% 가량을 후원하는 방법으로 운영됐으며 카페 아도로는 카페 공간을 무상으로 대관해주고 커피도 저가로 제공해주는 등 지역 복지를 위해 적극 협력했다. 영하권으로 떨어진 기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총 98만6천원의 복지기금이 마련됐다. 카페 안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설치되어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복지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다. 카페 아도르 이진우 대표는 “행주동복지일촌협의체와 협력해 추운 겨울에 힘들게 하루를 보내는 분들을 돕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바쁘긴 했지만 재밌고 즐거운 마음으로 커피를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작은 후원 문화가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행주동복지일촌협의체 신재홍 공공위원장은 “첫 행사임에도 협의체 위원님들의 홍보와 입소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창릉동행정복지센터는 e편한세상시티삼송 3차 오피스텔 1층에서 오피스텔 관리단, 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주민들에게 시급히 필요한 행정서비스 및 주민 불편사항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어린이집 설치 및 노인복지시설 지원 방법, 오수로 인한 악취 및 오염문제, 스타필드 진출입 차량으로 인한 극심한 교통체증 문제, 창릉천3교 정비 등이 있었다. 황수경 창릉동장은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문제점들의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앞으로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1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기준이 대폭 완화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계급여 수급자는 근로소득이 있으면 생계급여에서 차감돼 근로의욕을 저하시킨다는 지적이 있어왔는데, 올해부터는 근로연령층에 해당하는 생계급여 수급자가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소득의 30%를 공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생계급여 증가로 이어져 기초생활수급자의 근로활동 활성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 시 기본재산액 공제 확대, 주거용재산 인정 한도 확대, 수급자 가구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제외, 부양비 부과율을 부양의무자의 성별, 혼인여부와 상관없이 10%로 인하하는 등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이 대폭 완화된다. 이를 통해 비수급 빈곤층에 대한 지원 확대 및 부양의무자로 인한 수급탈락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1월부터 적용되는 수급자 선정기준 시뮬레이션 결과 일산동구의 경우, 기존 탈락자중 435명이 신규로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대상자들에게는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추가 대상자 발굴을 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020년 설 명절을 맞아 ‘고양페이’의 10%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약 26일간 고양페이 충전금액에 대해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이벤트 기간에는 1인당 월 100만원 한도로 10%인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추석 명절과 연말에 특별이벤트를 실시해 두 번 모두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김규진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과 고양시 관내의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작년에 고양페이가 시민과 소상공인들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올해도 많이 이용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 22일 발행을 시작한 '고양페이'는 2019년 한 해 동안 전체 370억원이 넘게 발행되고 가입자는 6만4천여명이 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고양페이 가입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농협은행 57개소에서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새로운 10년이 시작된 2020년 첫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성사 혁신지구, 경기도시공사와 백석동 땅꺼짐 복구현장 등 굵직한 사업현장 3곳을 방문하며 ‘경제와 안전’을 가장 먼저 챙겼다. 첫 방문지는 성사 혁신지구 예정지인 원당환승주차장 일원이었다. 성사 혁신지구는 최근 국토부 공모에 선정되어 2,500억원 사업비를 투입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부지는 총 3,700여 평에 달하며 주거·산업·교육·주차장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현장에서 브리핑을 받은 이 시장은 “혁신지구는 단순히 한 지점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원당역부터 전통시장까지 사람들이 걷고 싶은 ‘활력 있는 거리’를 만드는 작업”이라며 주변 지역과 상생하는 유기적인 재생사업을 주문했다. 이어서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와 경기도 3개 공공기관 이전의 핵심 사업자인 경기도시공사 고양사업단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밸리의 성공이 고양시의 미래를 좌우한다. 두 사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축으로 2023년 함께 조속히 완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공 측은 “일산테크노밸리는 시에서 당초 계획한 예산인 약 1천억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연구 개발된 새로운 기술과 경영마케팅 등 농촌융복합 산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다.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영농정보와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벼농사·과수·친환경·도시농업·축산·화훼·시설채소 등 7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친환경연구동에서 총 7회에 걸쳐 추진한다. 특히 새롭게 시행되는 퇴비부숙도 관리 시행에 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해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한다. 교육 세부일정 및 내용은 벼 농사반 : 신품종 고품질 벼 재배기술과 농기계 임대사업 과수반 : 사과 및 배 재배기술 친환경반 : 농업미생물의 영농현장 활용기술 도시농업반 : 식물의 환경개선 기능과 공기정화식물 기르기 축산반 : 축산농가의 퇴비부숙도 시행방법 화훼반 : 화훼류 수출 식물검역제도 이해 시설채소반 : 염류집적 피해 경감을 위한 유기질 비료의 이해와 활용 등이다. 아울러 각 작목별 교육마다 공통교육으로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가축방역, 미세먼지 대응 농업인 행동요령,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일 2020년 새해 경자년을 맞이해 이재준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고양시 현충탑에서 신년참배를 진행하고 새해업무를 시작했다. 고양시 현충탑 신년참배는 새해를 맞이하는 고양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정을 수행해 나갈 것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 앞에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다른 해와는 다르게 고양시 보훈·안보단체장들과 함께 신년참배를 진행했다. 이는 그간 고양독립운동기념탑 건립과 보훈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힘써 온 고양시가 2020년에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겠다는 의미임과 동시에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첫 행사로 추진해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2020년 경자년에도 106만 고양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변함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일 지방서기관 승진자 4명, 6급 근속승진자 27명을 포함한 31명의 승진자 명단과 함께 오는 3일자 실국장급 전보인사를 발표했다. 시는 오는 8일 예정된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안정적인 업무추진과 결원직위로 인한 행정공백을 차단하기 위해 실국장급 간부공무원 인사를 조기에 단행했다. 일산서구청장에는 명재성 복지여성국장, 자치행정국장에는 이재필 상하수도사업소장, 복지여성국장에 장기교육 복귀한 박순화 서기관이 각각 임용됐다. 승진인사로는 시민 참여자치를 충실히 추진해 온 김훈태 주민자치과장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상하수도사업소장에 임용됐고 방경돈 전략산업과장은 승진해 4급 장기교육 파견예정이다. 장영도 도로관리과장이 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푸른도시사업소장으로 고병규 일산동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개방형 직위 선발시험을 거쳐 일산동구보건소장으로 임용됐고 정영안 평생교육과장은 교육문화국장 직무대리로 임용됐다. 4급 승진자 결정 후 내부 공직자 사이에 반응은 이재준 고양시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 온‘능력중심의 탕평인사’가 적절히 반영된 인사로 성과중심의 파격적인 발탁과 동시에 균형인사도 고려됐다는 평가이다. 인사부서 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고양시 소재 ㈜오동 자유로마트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된 물품은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뿐만 아니라 관내 여러 직능단체 위원들이 참여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오동 자유로마트는 매년 연말이 되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오동 자유로마트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