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제24회 과천화훼축제’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중앙공원 일원에서 ‘꽃 향기 가득한 과천의 봄’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장에는 관내·외 우수화훼품목 및 수출·입 주력품목과 과천명품화훼를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봄꽃 세계 게이트, 봄과 달 정원, 봄꽃 정원, 봄꽃 파라다이스정원, 이코체 꽃밭 및 꽃길, 봄꽃 기차정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조형물 등과 함께 전시된다. 축제 개막식은 15일 오후 4시부터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개그맨 이동엽의 사회로 가수 박윤경, 민진주, 장서영, 소유찬, 오서길, 걸그룹 비타민엔젤 등이 출연해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 합창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벼룩시장,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시민참여 노래방, 사진콘테스트, 페이스페인팅, 석고마임, 캘리그라피, 도시농업체험, 식생활교육, 화훼체험 등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더불어 진행된다. 또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마공원에서 운영중인 바로마켓이 참여해 지역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중앙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함께 추진할 시민기획단을 지난 29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공개모집하고 있다. 과천시는 현재 공원 내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고, 산책로 등의 정비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현재 공원조성계획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서는 해당 용역을 추진함에 있어 공원을 직접 이용하는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공원 시민기획단을 모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연령층별로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20대에서 60대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각 연령대별로 4명씩 선발해 총 20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과천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진석 과천시 산업경제과장은 “우리시에서는 공원 시민기획단을 통해 중앙공원의 산책로와 시설물 정비 등 전체적인 부분을 시민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이외에도, 공원 리모델링 사업 추진과 관련해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와 주
(경기뉴스통신) 과천 지역 내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자율방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과천시 자율방범대연합회가 중앙공원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지난 29일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과천경찰서 관계자, 과천시 자율방범대장 14명, 지역 내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과천시 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순찰, 점검 등을 통한 범죄 예방활동과 지역 행사 시 질서유지 활동 등을 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우리 과천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에 힘쓰시는 자율방범대 대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자율방범대연합회가 우리 지역 공동체 치안의 중심이자, 지역 발전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희세 과천시 자율방범대연합회장은 “자율방범대 사무실이 새롭게 문을 열어 우리 방범대원들의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자율방범대연합회는 총 14개의 자율방범대로 이루어져있으며, 현재 300여 명의 시민이 방범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12곳과 초등학교 4곳의 어린이 1,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초등학생은 각 학교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관문체육공원 내 제3 주차장에서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과천시는 그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해오던 안전체험교육이 교육의 효과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돼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3학년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교육에서는 재난 체험 차량을 이용한 지진과 화재 발생 상황에서의 대피 요령, 횡단보도 내 교통 안전수칙, 안전벨트 체험 등의 생활 안전 교육이 실시된다. 올해 첫 교육으로 지난 29일과 30일 과천초등학교 1~3학년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이 실시됐다. 유관선 과천시 안전도시경제국장은 “아이들이 화재나 지진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을 강화해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주암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놀이터기획단을 본격 운영한다. 과천시는 지난 29일 주암 어린이놀이터에서 주암동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주암 어린이놀이터 기획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기획단 구성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과천시 관계부서 직원과 기획단원, 시립원주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시에서는 기획단을 통해 어린이 놀이 공간에 대한 기획과 설계에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놀이터를 아이들과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기획단은 앞으로 시에서 매월 주최하는 정기 회의를 통해 놀이 시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설계안 검토 과정에도 참여한다. 과천시는 주암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을 오는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진석 과천시 산업경제과장은 “주암동의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놀이공간일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시립원주암어린이집 원아들의 주된 놀이공간이 되고 있다. 놀이 공간의 주인이 되는 아이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
(경기뉴스통신) 과천시 ‘여성 공간 지킴이’가 지난 26일 첫 현장점검에 나섰다. 과천시 여성 공간 지킴이는 과천 시민으로 구성돼 지난 3월 21일 발족한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단이다. 26일 실시된 현장 점검에는 공무원, 경찰관, 과천시 여성단체 회원 2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점검단원들은 전문 탐지장비를 이용해 3개 조로 나뉘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시시설관리공단, 과천우체국, 과천이마트 등에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불법 촬영 카메라 단속뿐만 아니라, 여성 전용 공간을 비롯한 화장실과 수유실, 탈의실 등 다중 이용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각 현장에서 전달했다. 김진년 과천시 사회복지과장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스스로가 참여한다는 것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 여성 공간 지킴이의 다음 정기 점검은 오는 6월 실시될 예정이다. 기관이나 시설 등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하거나 장비 대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과천시청 사회복지과 여성행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주최한 ‘제1회 과천시 글로벌 영어체험 축제’가 지난 27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과 가족 등 총 3천 6백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세계탐험가’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행사장 내에 그리스,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 등 15개 나라의 부스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 나라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각 부스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영어 매직쇼’와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영어체험 축제 개최와 관련해 “우리 지역 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하겠다. 글로벌 영어체험 축제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우리시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학습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공직자의 보고서 작성 능력 향상을 위해 29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보고서 작성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틀 동안 진행되는 매회 교육에는 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상임고문인 신문주 강사가 공문서의 올바른 작성법과 실제 보고서 사례를 바탕으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1페이지 보고서 작성 요령 등을 교육한다. 29일 교육에 참여한 한직원은 “이번 교육으로 공문서 작성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작성 요령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추진한 지순범 과천시 총무과장은 “직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공문서 작성법 등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추진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과천시는 25일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식업 경영 리더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경영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급변하는 외식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불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과천시는 이번 연성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에 교육을 위탁해 우수한 강사진과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국내 외식업 관련 전문 강의로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도록 했다. 교육은 오는 7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개최되며, 외식산업 트랜드, 마케팅, 노무, 메뉴개선을 위한 요리실습 등 외식업 운영 노하우에 대해 총12회, 36시간의 강의로 진행된다. 집합 교육 후에는 컨설턴트가 업소별로 방문해 맞춤형컨설팅을 진행한다. 장광열 과천시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이 외식업 경영자의 성장과 지역 내 외식산업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지역 내 외식산업이 활성화될
(경기뉴스통신) 과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와 함께하는 저염 치즈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8일에도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일한 내용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우유를 이용해 저염 치즈를 직접 만들어 보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청결한 위생 습관과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치즈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했다.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집에서도 더욱 노력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강민정 과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효과적인 식습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교육을 지속 실시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지난 25일 과천경찰서, 해병전우회 과천시지회와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단속 활동에는 과천시 관계부서 직원과 해병전우회 과천시지회 회원, 과천경찰서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단속원들은 중앙동 및 별양동 중심상가 지역일대를 돌며 불법 현수막 20여점과 벽보 70여점, 전단지 100여점을 수거했다. 과천시는 지역 내에 아파트 재건축 등 대규모 건설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분양 대출 관련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이 건물 외벽과 전봇대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되고 있어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오고 있다. 시에서는 올해 1월부터 시작한 불법 옥외광고물 합동단속을 통해 그동안 불법 현수막 1600점과 벽보 2300점, 입간판 10점, 전단지 1200점을 철거했다. 해병전우회 과천시지회는 회원 15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부터 과천시의 ‘아름다운 도시만들기 보조사업’에 참여해 주말과 야간 불법 광고물 단속 및 수거를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보건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해성을 알리고자 흡연 및 음주 예방 인형극 ‘노 스모킹 대작전’을 25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두 차례 선보였다. 2019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공연은 지역 내 28개소 약 1천여 명의 아이들이 관람했다. 어린이교육 극단 ‘인형컴’이 공연한 ‘노 스모킹 대작전’은 주인공인 뚜, 퐁이, 노스모킹맨이 건강을 위협하는 악당인 몽실몽실 담배연기, 헤롱헤롱 술을 물리치는 내용이었다. 공연에서는 교육적인 내용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신나는 음악과 율동을 통해 표현했다. 김향희 과천시보건소장은 “흡연·음주를 경험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일찍부터 관련 예방교육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 서비스를 지난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에서는 사람이 직접 책이 되어 열람을 신청한 독자들과 만나 자신의 지식과 경험, 정보, 노하우 등을 이야기해 주는 ‘사람책’을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시에서는 보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람책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24일에는 사전에 열람을 신청한 청계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등 20명이 ‘우리 주변의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주제로 사람책 송한석 씨와 만났다. 송한석씨는 평소 천문우주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달 초에 과천 사람책으로 등록했다. 학생들은 송한석 씨의 설명과 다양한 질문을 통해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해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로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가영 학생은 “책으로만 접했던 4차 산업혁명은 좀 어려웠는데,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자세하게 설명 해주시고 또 제가 궁금했던 것은 바로 질문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며 소감을 남겼다. 과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올바른 정비사업 문화 정착을 위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관계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프로그램 ‘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가 총 143명의 수료생을 배출해내며 지난 24일 마무리됐다. 과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강의에 75% 이상 참석한 시민에게 사단법인 주거환경연구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정비사업의 절차와 사업 단계별 분쟁 사례에 대한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도 높아 매회 18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수료식에서 “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를 통해서 정비사업의 절차를 이해하지 못해 발생되는 갈등과 분쟁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조합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보다 투명하게 정비사업 업무를 추진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 중앙권역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중앙·부림·과천 각 동 위원 38명과 함께 양평군 일대를 방문해 지역복지 경험과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양평군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우리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하고 양평군 양서면 협의체와 교류·협력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복지 선진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평군 양서면의 우수사례 발표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이후 두 지역 협의체 위원 간 교류의 시간, 질의응답 등 순서로 진행했고 오후에는 힐링 프로그램 체험 활동과 지역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한 위원은 “양평군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여기에 우수사례를 알려주시는 기회를 갖어 더욱 뜻깊었으며 오늘 배운 것을 토대로 과천만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