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7일 시흥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인 시흥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온마을-다원’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어쿠스틱 밴드 ‘북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영상 상영, 성과보고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시흥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온마을-다원’ 사업은 그동안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보건·복지·주거 등 서비스를 주민참여 돌봄서비스로 연계·통합해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시흥시를 중심으로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주거복지센터, 시흥시약사회 등 기관이 함께 추진했다. 이 사업은 민-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공모 선정되어 추진되어진 사업으로 건강주치의 사업 건강권 실현을 위한 건강증진 활동 및 소모임 정서지원프로그램 케어안심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등을 진행했고 약 200세대의 어르신들게 서비스가 제공됐다. 시 관계자는 “온마을-다원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사업 추진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의 운영성과와 기술지원 우수사례를 시흥·경인지역 뿌리기업와 공유하고 향후 기술지원방향을 모색 하고자 2019년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 시흥시의회 김태경 의장, 오인열 부의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유승목 뿌리산업연구소장 및 뿌리기업 50여개사와 그 외 기술지원 관련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성과발표회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의 2019년 운영현황과 2020년 뿌리기업 지원시책을 안내했다. 더불어 시흥시와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시흥형 강소기업 육성 디딤돌 사업 지원사례유압사랑), 시흥형 스마트팩토리 표준모델 구축사업 지원사례SKC) 및 열처리, 표면처리, 3D프린팅 등 분야별 중소기업 기술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따른 수출둔화, 일본 수출규제, 주 52시간제 시행 등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와 더불어 뿌리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저평가되는 현실에 우려를 표하는 한편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 고도화의 중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스마트시티사업단 전 직원은 18일 동절기 배곧동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왕동과 배곧동을 잇는 보행육교 인근 2km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난간을 점검했으며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풀숲사이 폐기물 수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충목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배곧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배곧 구석구석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하며 스마트시티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느끼는 복지환경과 요구를 알아보기 위해 정왕4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욕구조사’를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 결과는 주민참여형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뿐 아니라 복지대상자, 일반 주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방문조사하거나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인터넷 조사를 진행한다. 정왕4동은 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우선 욕구 및 서비스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복지욕구를 반영한 2020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수립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명범 정왕4동장은 “언제든지 주민들의 의견에 적극 귀 기울여 체계적이고 주민들의 욕구를 적극 수용한 정왕4동만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성탄절을 맞아 6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강좌를 준비했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클레이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생각이 퐁퐁 그림책과 클레이’강좌다. 강좌 당일 함께 읽을 그림책은, 크리스마스엔 신기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기대하는 아기돼지들과 그런 아기돼지들을 노리는 늑대가 등장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이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을 감상하며 모두가 마음을 나누는 성탄절의 온기를 느껴보고 클레이를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성탄절 트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본 강좌는 연령대에 따라 2회에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6~7세 유아는 2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초등 1~2학년 어린이는 4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히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성탄절 선물과도 같은 본 강좌는 시흥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를 통해 12월 17일부터 선착순 접수받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준공식 및 개관식이 지난 17일 오후 2시 시흥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4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 김태경 시흥시의회 의장, 조정식 국회의원, 시흥시 의원 등 다수의 내빈들과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시흥 어울림 국민체육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 ‘수 벨리댄스’팀의 화려한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개관식은 시흥시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시민들의 환호성을 자아내며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어 시설 홍보영상 관람 및 개관식을 축하하는 내빈 축사 이후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세자전거’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테이프커팅식과 시설관람을 끝으로 시흥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준공식 및 개관식이 마무리됐다. 이날 개관식과 동시에 수영장 시범운영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시흥 어울림 국민체육센터를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수영장 이용에 관해서는 시흥도시공사 홈페이지 혹은 시흥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체육진흥과 및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는 “시민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인만큼 많은 시민분들께서 찾아주시기를 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국정과제의 원할한 수행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정착·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시흥시는 2019년 동 복지인프라 확대 및 역량강화를 통해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력을 향상해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 해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그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를 내실있게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인구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다양한 복지욕구 수요에 맞추어 찾아가는 적극적 복지행정과 견고한 민관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복지력을 제고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18일 주거공동체 활성화와 사회경제적 약자인 신혼부부 대상으로 주거비 부담경감 및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조성한 ‘시흥시 알콩달콩 주택’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흥시 알콩달콩 주택’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는 입주자들의 주거공간으로 입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삶을 목적으로 하는 신혼부부 지원형 사회주택이다. 알콩달콩 주택은 시흥시가 공공의 토지를 제공하고 ㈜호반건설이 후원해 한국해비타트가 건축한 건물로 전국 최초 민·관 협력 후원형 사회주택이다. 또한 사회주택의 뜻에 동참해 시흥지역건축사회에서 건축설계의 재능기부를 하고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지은 매우 의미있는 주택이다. 지난해 7월 착공해 최근 공사를 완료했다. 이 사회주택은 신혼부부의 주거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별 주거 공간 이외에 별도의 커뮤니티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충전시설 등 공유서비스 기반시설과 함께 전용면적 47.57㎡의 투룸으로 총 10세대가 공급됐다. 입주자들은 주택 내 공유공간을 활용해 공동체 유지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필요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준공식에 참석한 김태정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16일 상수도과 전 직원, 상수도 대행업체, 상수도 블록시스템 운영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수도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상수도관이 파열된 상황을 가정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상수도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수도 탁수·누수 사고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현장훈련은 상수도 관망도를 파악해 비상시 신속한 수계전환이 가능하도록 밸브 위치를 확인하고 직원간 정보를 공유하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최병호 시흥시 상수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탁수.누수 발생 시 상수도과 직원들이 개인별 임무를 숙지하고 상수도 관망을 파악해 빠른시간 내에 수계전환과 누수복구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재난상황에도 단수 없이 시흥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목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목감동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걷는 청렴목감센터‘를 슬로건으로 적극적인 청렴행정을 펼쳐왔다. 연말 자체 청렴시상식에서 시민과 직원의 추천을 통해 올해의 청렴인으로 선정된 김지영 주무관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김지영 주무관은 평소 친절하고 겸손한 자세로 청렴행정을 실천해 센터에서 운영한 청렴게시판을 통해 한 해 동안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올해의 청렴인에 선정됐다. 센터 관계자는 “작은 금액이지만 목감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 이웃에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모았다. 앞으로도 청렴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성금은 지난 16일 시흥시1%복지재단의 ‘따뜻한 나눔을 나누다’ 행사를 통해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 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목감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시흥형 온종일 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시흥시 초등 돌봄 실태조사 및 중장기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시흥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초등돌봄 실태 및 수요조사를 지난 16일부터 전면 실시했다. 조사는 현6~7세 및 8~10세 재학생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본 조사에서는 돌봄 실태, 필요로 하는 돌봄 시간과 위치 등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게 된다. 본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는 시흥시 초등 돌봄과 관련 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돌봄 및 수요 매칭, 학부모·아동·돌봄 운영자 등의 돌봄 수요 및 욕구,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 현황 및 발굴 등에 대한 내용 파악을 바탕으로 5개년의 추이를 살펴 수요자 맞춤형 초등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시흥시는 지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한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지 선정을 시작으로 초등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아이누리 돌봄센터와 아이누리 돌봄나눔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돌봄 서비스의 질적 제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연꽃테마파크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연꽃테마파크 겨울철 족욕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족, 연인, 일반인 등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연꽃테마파크 월동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족욕체험은, 연꽃부산물 연방과 연대를 우려 낸 물로 족욕을 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게 책과 독서대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변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습식족욕기 체험 외에 건식족욕기와 지압시설을 추가 설치해 다양한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겨울철 추위를 잠시나마 잊게하는 편안한 힐링공간으로서 편안한 쉼터 기능을 제공하고 아울러 시흥연을 방문객에게 홍보하는 겨울철 행사의 일환으로 운영해, 연꽃테마파크에서 족욕체험을 매년 참가하고 있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연꽃테마파크의 겨울철 족욕체험이 지속되어 지길 원하고 있다 시흥시 연꽃테마파크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연관련 관광명소로서 연꽃테마시험포 3.ha와 연근생산단지 18ha로 약 21ha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1층 연특산품 판매장에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에서 아열대 작물인 ‘천혜향과 레드향’ 재배에 성공해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승길 농가는 2017년 하중동에서 만감류인 천혜향, 레드향을 하우스 2,000㎡에 식재해 올해 첫 수확을 거뒀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온난화로 기존 작물을 대체할 수 있는 아열대 작물이 주목받고 있다.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서는 지역환경에 알맞은 아열대 작물을 적극 발굴하고자 2017년부터 기후대응 소득작목 육성사업을 추진해왔다. 천혜향은 외관이 아름답고 깊은 맛을 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품종이다. 껍질이 벗기기 쉽고 당도, 산도와 비타민 C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 피부관리 및 피로회복에 좋다. 레드향은 보통의 귤에 비해 색이 붉은 것이 특징이고 알맹이가 굵고 식감이 비교적 단단하며 당도가 높은 편이다. 최승길 농가는 2020년부터 나무 200주에서 천혜향과 레드향을 본격적으로 수확할 예정이다. 로컬푸드 매장판매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볼거리 제공 및 체험장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길 농가는 “기후변화 및 웰빙 농산물 수요 증가로 인한 우리 지역에서도 아열대 작물인 만감류를 재배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18일 오후 3시에 경기청년협업마을 가치관 2층 다목적홀에서 ‘2019 문화두리기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생태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펼쳐진 생태문화콘텐츠, 문화재생, 시민주도 분야의 다양한 사업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더불어 2019 문화두리기 제안 프로젝트로 진행된 생금아씨 문화두리기의 활동을 정리한 기록집 ‘생금집에서 우리는’을 발표하고 생태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수렴과 네트워크 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타 지자체의 시민 문화거버넌스 운영 성공사례를 통해 시흥시 문화거버넌스 문화두리기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문화두리기의 방향성,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흥 시민 문화거버넌스인 문화두리기가 생태문화도시 조성의 가치를 확산, 전파하고 다양한 시민들과 함께 생태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주체로서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운영 중인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7일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9월 20일 서울에서 전국 145개 프로그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했다. 이번 금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시흥시 학교밖 자립모델 ‘폼나품나 여행기’는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그동안의 자립지원 노하우가 축적된 시흥형 자립지원 모델로 개별 프로그램을 단계화·체계화 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자립지원을 가능하게 한 사례이다. ‘품나품나 여행기’는 일상생활과 자기관리의 기술을 배우는 기초단계인 ‘폼나는 나’와 인턴십 체험과 진로작업장을 운영해보고 직장생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심화단계인 ‘품어가는 나’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단계별로 성취를 이루고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자립지원 모델 구축화 작업은 2016년 4월 첫 발걸음을 뗐다. 현재까지 7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성장 및 사회진입을 이루었다. 시흥시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