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복지시흥디딤돌 수행기관인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18일 지역사회에서 장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수연 헤어아트에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오수연 헤어아트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서비스를 한 달에 8명씩, 6개월 이상 기부해 왔다. 오수연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오수연 대표는 “어르신들이 미용서비스를 받으시고 잘 어울린다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박강우 팀장은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오수연 헤어아트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 홍명기 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해온 오수연 헤어아트에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에게 미용서비스 뿐만 아니라 말벗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도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관내에도 많은 기부 업체들이 생겨나 정왕2동 전체에 희망의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지난 18일 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제27회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도서관 운영위원장인 황금숙 대림대 교수를 포함한 위원 8명이 참석해 2019년 주요업무 성과 공유, 2020년 도서관 운영계획 보고 장서구성 심의 등을 진행했다. 교육과 문화계 전문가, 시민 등으로 구성된 도서관운영위원들은 이날 동아리 활성화, 작은도서관 지원 확충, 지역 내 재능기부 활동가 양성, 특화 도서관 홍보 등 도서관 운영에 대한 내실있는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김경남 중앙도서관장은 “시흥시 도서관이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주민 가까이에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식으로 소통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2019년 노인 성인식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노인 성인식 개선사업은 시흥시 내 어르신들이 노년기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정보를 제공받고 건전한 문화 조성을 통해 활기찬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3월,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시흥시 내 경로당 및 복지관 내에 홍보물을 배포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업 중 찾아가는 성교육은 시흥시 내 경로당 8개소, 행복건강센터 1개소, 카네이션하우스 1개소, 복지관 1개소 등에서 총 65회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했다. 또한, 개인 성상담을 총 22회, 18명의 어르신에게 진행함으로써 부부 간 성 갈등, 성기능, 이성 교제, 심리적인 갈등 등에 대한 문제를 전문가와 상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노인 성인식 개선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당연히 알아야 할 올바른 성 지식을 지금이라도 알 수있게 되어 고맙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8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시흥 장현희망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장현희망공동육아나눔터는 시흥시 12번째 나눔터로 신한금융그룹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지원을 받아 설치된 시설이다. 신한금융그룹의 저출산 자녀를 위한 맞벌이가구 자녀돌봄 지원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이 진행됐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장현 행복주택 내 공간을 20년간 무상제공함으로써 시흥시가 해당공간을 인수해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 운영하게 됐다. ‘시흥 공동육아나눔터’는 공동주택 등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웃 간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품앗이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시흥 공동육아나눔터사업을 통해 공동육아나눔터 추가 개소, 가족품앗이 활동 활성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내년도에도 사업을 지속해 주민자치적인 돌봄기능을 강화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어울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2월 21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19년 연말파티 ‘메리정왕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VR키트만들기, 3D펜체험, 페이스페인팅, 에코백디자인, 포토존, 보드게임미니대회, 퀴즈이벤트, 팝콘타임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보드게임미니대회는 선착순 16명을 모집 중이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마술사 초청공연, 청소년공연 등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20일 오후 6시까지 공연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개인 또는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어울림청소년문화의집은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동아리실, 댄스연습실, 영상미디어실, 밴드실, VR실, 진로체험실, 노래연습실, 코딩존 등 청소년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소식지 제20호를 발행했다. 특히 올해는 중앙도서관이 괄목한 만한 성과를 배출한 해다.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소식지에는 공공도서관과 지역사회 간 네트워크 플랫폼의 역할을 강조한 미래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 모습, 장곡도서관의 ‘마을이야기’라는 지역사 자료공간 조성, 민들레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소식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제6회 시흥책축제의 행사내용 및 운영결과, 독서의 달을 맞이해 3.1운동에 관한 시흥시독립투사와 관련도서 전시 등 3.1운동 100주년과 시흥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한 전시 내용도 실려있다. 전국도서관대회에 참석한 신입사서들의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탐방기는 재기발랄한 헌책방 탐방 모습들이 담겨 있으며 사서가 추천하는 아동 및 일반도서들의 서평이 소식지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하고 있다. 끝으로 일반 시민의 기고문인 헤밍웨이의‘노인과 바다’의 서평도 수록되어 있어 시민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에서는 그동안 다문화 한국어 교육 서비스에서 소외되어왔던 대야·신천동 등 북부권 다문화 주민들을 위한 한국어 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21일부터 진행한다. 시흥시 내 외국인 주민수는 2019년 11월말 기준 55,070명으로 시흥시 전체 인구 527,232명 대비 10.5%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야·신천동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 주민수는 1,643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흥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본관·능곡분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등이 있다. 이에 반해 대야·신천동 등 시흥시 북부권에는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이 부재해 다문화 주민들이 한국어를 습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대야신천행정센터의 다문화 한국어 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21일 개강하고 내년 6월말까지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초급 과정 강의를 통해 다문화 주민의 한국어 능력과 한국 문화의 이해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 간 교류와 유대감도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평생학습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 한해 시흥시 주요 평생학습 활동들을 나누고 참여자들을 격려하는‘2019 시흥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평생학습네트워크, 학습동아리, 평생학습마을 등 주요사업에 대한 활동 공유와 대표 활동가들의 사업추진 과정, 소감 등 릴레이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각 사업부문별로 총 12명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하고 올해 평생학습네트워크 대표기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서로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가는 2020년 시흥시 평생학습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2020년 평생학습네트워크 대표기관으로 소래권은 KACE시흥인문교육원이, 연성권은 목감종합사회복지관, 정왕권은 시흥시오이도문화복지센터가 도맡아 시흥시 평생학습 기관들의 연대·협력 강화와 지역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김성호 시흥시 평생학습과장은 “2019년 제1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장려상 수상 등의 성과를 발판삼아 2020년에도 시흥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들을 통해 지원을 확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8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9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흥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사업, 자기혈관 숫자알기 건강홍보관, 경기도 당뇨병 집중관리사업,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등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에는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인 사업체 근로자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요구도 조사에 의한 맞춤형 ‘건강 온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했다. ‘건강 온 프로그램’은 심뇌혈관 인식개선을 위한 하트캠페인, 12080 인증샷 이벤트 등 3040세대의 혈압·혈당 수치 알기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활용해 동시다발로 이루어져 근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신체적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 시범운영 및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사업은 근로자의 틈새 시간을 활용한 접근방식으로 참여율을 높였으며 일터에서의 스트레스와 우울증 관리를 위해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정신적 건강관리에도 힘썼다. 한편 2019년 일차의료 만성질환 시범사업 26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월곶어울림센터 건립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 김태경 시흥시의회 의장, 조정식 국회의원, 시흥시 의원 등 다수의 내빈들과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월곶어울림센터 건립 기공식을 축하했다.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터다지기 풍물놀이 식전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된 기공식은 시공자와 감리자의 무사고 기원과 성실시공을 다짐하는 ‘성실·안전시공’ 선서문 낭독과 건립 시작을 알리는 기공퍼포먼스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환호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월곶어울림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169㎡ 규모로 1층에는 동주민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2층에는 주민자치센터,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그리고 3층에는 행복건강센터, 다목적강당 등을 갖춘 복합 주민편의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월곶어울림센터는 특별교부세 12억원,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부지매입비 90억원을 포함한 시비 167억원 등 총사업비 199억원을 투입해 2021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월곶어울림센터는 2018년 지역주민 및 부서 의견수렴을 통해 건립계획을 수립했고 경기도 투자심사 승인을 거
(경기뉴스통신) 경기 시흥시의회가 지난 18일 신천동 ‘알콩달콩 신혼주택 준공식’에 참석했다. ‘알콩달콩 신혼주택’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경감 및 안정적인 주거보장을 위해 전국 최초 민·관 협력 후원형 사회주택으로 신천동 704번지에 들어섰다. 이 사회주택은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충전시설 등 공유서비스 기반시설을 갖췄으며 전용면적 47.57㎡의 투룸으로 총 10세대가 공급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입주민 소감 발표,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및 문패 제막식,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경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은 주택 건물 내부를 살피고 행사에 참석한 입주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김 의장은 “현재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가 주택 마련에 있다고 한다”며 “신혼부부형 사회주택인 신천동 알콩달콩 주택이 저출산·결혼기피 현상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시흥지점 후원으로 ‘꿈을 연주한다’라는 주제의 꿈주 트럼펫터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시흥지점 김윤성 차장, 강은이 센터장, 꿈주 트럼펫터 단원 가족 및 지인 30여명이 참석해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꿈주 단원의 트럼펫과 피아노 합주 ‘기쁘다 구주 오셨네’ 곡을 시작으로 솔로곡 6곡, 합주곡 2곡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가족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마지막 순서로 조민정 강사의 클라리넷 연주가 특별한 순서가 펼쳐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꿈주 트럼펫터’는 시흥지역의 다양한 문화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단원으로 구성됐다. 참여단원들의 음악적 재능 향상과 자신감 및 소통 능력 증진을 위해 매주 꾸준히 연습을 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시흥지점이 꿈주트럼펫터 지원금으로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트럼펫 악기 6대를 지원해 더욱 심도있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 날 참석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시흥지점 김윤성 차장은 “단원들의
(경기뉴스통신) 지난 17일 2019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사업보고회가 대야동 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2층에서 개최됐다. 2019년 한 해 동안의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2020년의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디딤돌 취·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한 6개 동아리의 재능나눔회로 시작됐다. 펀펀플러스 코딩연구회, 맵시글 캘리그라피, 수영강사동아리 등 경력단절 여성으로 구성된 창업과 강사활동을 위한 동아리에서 스마트시티 체험, 에코백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이어서 진행된 양평호 강사의 ‘행복한 일상 만들기’ 특강은 행사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지역주민, 유관단체, 기업체가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시간을 만들었다. 시상식에서는 기관훈련강사와 워킹맘환경개선사업 활동가 팀장, 청년내일채움공제 참여 사업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크레센도사업 참여자에게 우수교육상과 협동조합솔래사회통합지원센터에 우수동아리상을 수여했다.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최정은 관장은 “2019년 사업보고를 통해 의미있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취·창업동아리 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7일 2019년 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했다. ‘희망마을만들기’는 주민참여와 주도를 통해 마을을 바꾸고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 공동체 활동을 말한다. 희망마을만들기 위원회는 마을만들기의 추진계획 수립, 공모사업의 심의·평가·자문 등에 관한 사항, 기타 희망마을만들기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위원회 사업주관이 시흥시 도시재생센터에서 주민자치과 마을만들기팀으로 바뀌면서 수행사업 및 업무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축제 및 공동주택 활성화 등 타부서 업무이관 사항 2019년 추진경과와 실적을 공유하고 다양한 마을공동체 맞춤형 교육·컨설팅, 활동가 양성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등 2020년 업무계획을 심의 및 자문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활동 경험이 풍부해 실질적인 공감과 지원이 가능한 마을활동가 2명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과 지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 위원회 위원장인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살기 좋은 희망마을만들기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임신출산육아 원스톱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민 건강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지난 10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9주 36시간 운영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건강코디네이터 교육은 보건·복지 관련 자격증이 있는 경력여성을 대상으로 산후관리, 신생아 돌봄은 물론 임산부와 생명에 대한 이해와 CS 교육, 감정코칭 등의 알찬 내용으로 진행해 수강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과정 90% 이상 이수자 19명은 3개월의 실습과정을 거쳐 건강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 가족들에게 임신출산육아교육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자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수료생들은 “매 강의마다 전문적인 강사님께서 지루하지 않게 해주셔서 늘 설레고 행복했다. 살면서 지나쳤던 부분, 몰라서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됐고 이런 배움을 주위에 전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며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열린 것처럼 교육 내내 행복했고 오랜만에 공부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시흥시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매년 건강코디네이터를 양성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활동 기회를 열어주고 임산부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통합 원스톱 정보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