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대책 수립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30일 시는 지난 8월부터 사전 공개모집해 지역별로 추천 구성된 특별관리지역 대책위원 25인을 대상으로 ‘특별관리지역,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와 대책위원회 임원진을 구성했다. 시흥시는 과림동 일원 특별 관리 지역의 현안사항과 개발방안 모색, 지역개발 정책수립 등 의사결정 전 과정에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대책위원회의 의견을 시정 추진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충목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은 “앞으로 범시민 대책위원회의 이름에 걸맞게 선출된 위원들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나가길 바란다”며 “아무도 가지 않은 어렵고 새로운 길을 가는데 있어 개척자의 정신으로 특별관리지역의 성공적인 개발 사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앞으로 과림동 일원 특별관리지역의 개발방향 정립과 지역개발사업의 정책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지역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관련분야 전문가와 네트워킹을 통한 스터디 모임과 컨설팅 워크숍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수도권 내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역에 선정됐다. 예비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자치단체가 직접 시행한 최대규모의 도시개발사업지인 배곧지구 내 서울대학교시흥스마트캠퍼스 부지 및 연구R&D부지로 약 0.88㎢ 규모다. 경제자유구역은 세계화의 진전에 따라 증대되고 있는 기업의 국제경영활동에 경제활동의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국가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특별 경제구역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하며 해외 투자자본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세제 감면이나 규제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일찍이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정왕동 일원의 정왕지구와 배곧동 일원의 배곧지구 개발계획을 수립해 왔다. 지난 9월 해당지역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으로 예비지정 신청한 후 현장실사 및 평가 등을 거쳤고 지난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개최한 제114차 경제자유구역 위원회를 통해 수도권내에서 유일하게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는 글로벌 성장거점으로서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산업의 허브역할을 수행하는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시흥갯골축제가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문화관광축제 등급제 폐지 후 최초로 실시한 이번 문화관광축제에는 전국 총 35개 축제가 지정됐다. 이번에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축제는 2년간 관광진흥개발기금에서 국비가 동률 지원된다. 시흥갯골축제는 2017년 처음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된 후 올해로 4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됨으로써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홍보, 마케팅 지원뿐 아니라 2년간 6,000만원 이내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경기도에서 시흥갯골축제 외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곳은 수원화성문화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 구석기 축제 등 4곳이다. 올해 시흥갯골축제는 태풍 링링의 북상에 마지막 날 일정이 취소됐다에도 불구하고 유례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대표프로그램인 ‘갯골 패밀리런’을 확대 운영하고 사회복지 관광의 가능성을 열어 준 ‘갯골프리런’과 갯골축제만의 자원봉사 시스템인 ‘갯골지기’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시도가 좋은 평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동절기 동안 평시보다 강화된 비산먼지 관리를 위해 관내 특별관리공사장에 대해 ‘1공사장 1공무원 지정전담제’를 운영한다. 1공사장 1공무원 지정전담제는 동절기동안 특별관리공사장 62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책과 전직원이 담당 공사장을 전담해 비산먼지를 점검하며 집중 관리하는 제도다. 환경정책과 전직원은 담당 공사장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해 현장 내 비산먼지 내역이 신고된 내용과 일치하는지, 또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다으로써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 관리를 강화해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1공사장 1공무원 지정전담제 운영으로 공사장에 비산먼지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발적 저감조치 이행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주변지역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이 비산먼지 저감을 체감해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12월부터 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전력의 안정적인 수급과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공공기관은 실내 적정온도 18℃ 유지 에너지 지킴이 운영, 중식 시간 완전소등,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등을 시행·점검하고 내복착용 등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는 복장 착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며민간부문은 실내 건강온도 20℃ 유지 내복입기, 창문에 단열필름 붙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일반상점을 직접 찾아가 난방기 가동 중 개문영업이나 과도한 난방 자제 등 전력 낭비에 대한 집중 계도 및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전력이 많이 사용되는 겨울철에 시민들의 자율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가 필요하다”며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에너지절약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립배곧센텀베이1차어린이집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센텀베이1차어린이집은 지난 26일 센텀베이1차어린이집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후원금 507,000원을 시흥시 1%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진행한 전달식에는 센텀베이1차어린이집 원장 및 아이들, 시흥시 1%복지재단 사무국장, 배곧동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11월 센텀베이1차어린이집에서 주최한 바자회 행사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성금란 원장은 “오늘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아이들이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되어 교육적으로도 아주 뜻깊은 자리가 된 것 같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광목 배곧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센텀베이1차어린이집 아이들 및 학부모님이 나눔을 실천해 더욱더 살기 좋고 온정이 넘치는 배곧동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는 지난 24일 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성과보고회’ 및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 진행한 성과보고회는 2019년 사업 참여 6개 기관의 성과와 반성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이뤄졌고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참여 신중년의 소감 및 의견,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오후에 진행한 2020년도 신중년 일자리사업 발표 및 심의회는 사업 참여 신청 17개 기관이 참여해 사업목적 및 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또한, 전문 심사위원의 심도 있는 사업 검토와 심사를 통해 신청기관과의 사업에 대한 공유가 이뤄지는 계기가 됐다.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 관계자는 2019년도 사업성과 보고회와 2020년 사업발표회를 통해 “신중년의 사회공헌과 지역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배곧지역 악취 등 대기질 환경개선을 위해 제27기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을 운영했으며 지난 26일 그간의 추진성과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2019년 활동을 마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은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의 악취문제가 대두됐던 1997년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감시활동으로 시작해 1999년 7월부터 경기도와 시흥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360여명이 민간환경감시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환경오염감시활동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날 종료식에는 대기정책과장, 관련 공무원 그리고 제27기 민간환경감시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에 따른 그간의 성과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향후 운영계획 관련 자문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시흥스마트허브 및 인근 주거지역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악취 저감방안과 최적의 민간환경감시원 운영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관련 의견 중 악취전문교육이 다소 부족해 감시활동 시 일부 어려움이 있었다는 의견에 따라, 시에서는 2020년 민간환경감시원 운영 시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등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2019년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시행하고 ‘최우수’ 업소 269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이·미용업소 1,214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시행했고 이 중 269개소를 공중위생 최우수 등급인 녹색 등급으로 지정했다. 평가는 담당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준수사항, 권장 사항을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따라 평가했다. 특히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118개소를 베스트업소로 선정했으며 인증표지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덕 위생과장은 “매년 시행하는 공중위생서비스평가가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및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6일 시흥스마트허브 염색단지 악취개선을 위해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와 시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간 악취저감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마트허브 내 악취로 민원 발생이 많았던 염색단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염색단지 내 기존 흡수에 의한 시설을 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연구한 백연제거 검증시설로 개선함으로써 주거지역 민원해소와 시화 MTV 주거지역 민원 사전예방 등 도시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흥시는 스마트허브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염색조합 간 시화 염색단지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대기개선특별대책 로드맵 사업비 40억원을 출연받아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염색단지 28개 업체에 염색 다림질 공정 백연 및 악취저감기술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가져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미세먼지저감 및 악취개선을 위해 염색단지 업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찾기 위한 첫 시작으로 염색단지 내 미세먼지저감 기술을
(경기뉴스통신) 추운 연말, 정왕1동에 따뜻한 후원이 잇따르고 있어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달 달월신협의 후원금과 후원품 기탁으로 시작된 후원은 천하무적포차, 민주노점상연합회 등 많은 기업과 단체들의 참여로 이어지며 온정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들은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달 24일 후원금을 기탁한 시흥시 민주노점상연합회 조영란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이렇게 이웃 사랑을 실천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영자 정왕1동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소중한 온정의 불씨를 더욱 키워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앞마당에 위치한 어르신 생활건강증진 광장에서 개장 이후 첫 번째 기념일인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르신 생활건강증진 광장은 ‘늠내건강학교’라는 이름으로 지난 11월 15일 개장했다. 늠내건강학교는 특화 프로그램인 빵만들기, 게임교실, 치매예방 후마네트 교실 그리고 광장 조성 프로그램인 가을배추심기, 홀가분 가정방문 및 홀가분 바느질 워크숍을 시범운영했다. 개장식 이후에는 주 3회 데일리 건강체조와 어르신 놀이 운영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생활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즉석사진, 캐럴과 함께하는 데일리 건강체조, ‘즐거운 늠내학교’ 단어 하나하나를 본인이 좋아하는 색으로 채워간 늠내건강학교 환경미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전야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서로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소통 및 교류의 장도 펼쳐졌다. 특히 보건소장 및 직원들과 함께한 제빵 교실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능곡동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기부자들의 후원이 이어지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지난 24일 능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능곡동 ‘산타 day’ 후원 전달식에는 온정을 나누어준 후원자들을 비롯해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능곡동 ‘산타 day’ 후원에 참여한 6개 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받은 820만원 상당의 후원 금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인 안산농협의 쌀 30포, 달월신협 능곡지점의 전기장판 등 생필품은 4개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며 주민 오세관 씨가 라면 100박스, 능곡동주민자치위원회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해 생활용품 30박스를 지원했다. 이어 주민 방희성 씨가 후원금 50만원을 기부해 나눔에 동참했으며 달월신협과 능곡동통장협의회에서 협약 후 추진 중인 능곡동 꿈키움 장학사업의 하반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해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꿈을 응원할 예정이다. 능곡동 ‘산타 day’ 후원 전달식에 참석한 한 후원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병무 능곡동장은 “성탄절과
(경기뉴스통신) 과림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과림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흥시1%복지재단, 과사모 및 과림감리교회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식당과 과림감리교회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후원금을 기탁한 단체는 과사모와 과림감리교회이다. 이 중 과사모는 과림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과림동의 현안 등을 협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5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과림감리교회는 과림동에 위치한 교회로 지난 9월 추석 명절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연말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1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과사모 이윤희 회장은 “추워지는 겨울 따뜻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나누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으며 과림감리교회 문은수 목사는 “지역의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교회 교인 분들이 성금을 모아 주신 것이며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과림동행정복지센터 서전택 동장은 “최근 경기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주위의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경기뉴스통신) 지난 24일 신천동 삼미시장 무대 앞에서 ‘삼미시장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경기도형 혁신시장 육성사업에 삼미시장이 선정되어 진행한 행사로 삼미시장상인회의 주관으로 시장상인과 고객 300여명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열린 이번 축제는 삼미시장을 찾는 모든 분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금관5중주 연주, 록밴드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장도 보고 흥미로운 공연도 볼 수 있어서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삼미시장 상인회 한 관계자는 “올 한해 삼미시장을 이용해주시고 이번 크리스마스 축제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