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일시적 실직, 가족구성원의 중한 질병 등 위기가구에 대해 “복지 위기가정 안전대응반”을 지난해 12월말부터 오는 2월말까지 운영하고 있다. 긴급복지·무한돌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안전대응반 사업을 위해 마을복지 코디네이터, 방문간호사, 관할 경찰, 자원봉사자 등의 민간인력과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 사회복지 긴급지원제도는 중한 질병, 실직, 휴·폐업, 교정시설 입· 출소, 가정폭력, 방임·유기, 이혼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겨울철 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민생안정에 도움을 주는 제도다. 이웃주민이나 봉사단체 등에서 도움이 절실한 위기가구로 신고 할 경우에는 즉시 현장 출동해 생계비, 겨울철 연료비 등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복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수급자 복지기준 무료 컨설팅 제도’를 이용해 중·장기적인 생활안전 급여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마을복지과에서는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기초수급자 책정 기준 중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및 신청자 근로소득 공제비율 등이 많이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소외 지역 및 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공연하는 ‘2020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참여할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경기도와 시흥시가 지원하며 3월부터 9월까지 소외지역·계층 시설 및 의료시설 내 문화소외시설을 방문해 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연분야는 음악, 연극,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이며 공연에 참가하는 단체에는 소정의 공연비를 지급한다. 공연 참가 자격은 최근 도내 2년간 관련분야 활동 실적이 있고 도내 전역에서 공연 가능한 문화예술 법인·단체다. 참가를 원하는 예술인들은 접수기간에 시흥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은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시민에게 좋은 활력소가 되는 사업으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연성동이 2020년 찾아가는 방문상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올해 연성동 관할 지역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를 비롯해 한부모 가구, 독거노인 등 총 1,385가구다. 담당 공무원 5명과 간호직공무원 1명이 전수조사 형태로 1월부터 10개월까지 생활실태와 생계, 주거, 의료, 일자리, 가사, 교육, 정서지원 등 50여 항목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한다. 또한 기관방문을 통해서도 사각지대를 발굴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는 보건소로부터 간호직공무원이 배치되어 개별 건강 상담 및 혈압 · 혈당체크 등 건강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게 됐다. 전수조사 완료 후에는 욕구별 D/B화를 통한 체계적인 준 사례관리를 실시했다으로써 다양한 복지·건강서비스 제공은 물론 더 어려운 상황으로의 전락을 예방하는 역할까지 수행하는 등 현장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실제적인 업무를 수행 한다.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동 복지허브화 추진관련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가 동행해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심층 사례관리대상자 발굴 및 다양한 복지욕구 등을 충족함으로써 복지체감도 향상에 많은 기여가 있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전국 최대 중소 제조업 집적지이자 국가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시흥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근로자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일터로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 버스 시범 운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중점 운영될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서비스’는 의사·간호사·운동처방사 등 6명의 전문 인력이 일터에 직접 찾아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골밀도, 체성분, 모세혈관 건강도 측정 및 결과 상담을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방문해 체계적인‘검진-상담-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10월부터는 우리회사 건강파트너 건강 버스로 구석구석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시흥스마트허브 근로자 중 20%를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언어소통과 안전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 이주 여성을 안전보건강사로 양성해 정왕보건지소와 외국인 복지센터에 안전보건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과 통역지원도 실시한다. 사업장 요구도에 따라 금연, 절주, 근골격계질환 예방 스트레칭, 심뇌혈관질환,직무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해 근로자 건강생활 실천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관내 구인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1월 럭키데이 채용박람회’를 시흥고용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매월 현장수요자 중심의 일자리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흥고용복지+센터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와 협업으로 채용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 ‘럭키데이 채용박람회’는 구인기업 10여 개사가 현장면접에 참가하며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은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에 오시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현장면접 이력서컨설팅 이력서사진촬영 일자리상담, 세무상담, 마음건강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흥시의 올해 채용박람회 일정은 매월 1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럭키데이 채용박람회’, 5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 대규모 채용박람회’, 그리고 청년층 맞춤형 취업박람회로‘산업기능용원채용박람회’, ‘GTEC 시흥·안산 지역 청년 취업박람회’, 경력단절 여성층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시흥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위해 동행면접, 이동상담, 기업체 현장방문 등을 수시로 운영하고 있
[46-20200114094033.jpg](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243개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 평가단을 구성해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3개 항목 총14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흥시는 한국형 지방자치 교육플랫폼 개발 및 실행, 시흥청년커뮤니티 조성, 사회적약자를 위한 주거복지로드맵 구축, 시흥시 강소기업 육성 디딤돌 사업, 일하는 방식 혁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시흥형 마을관리 기업 사업 등 주민참여 및 주민자치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혁신이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2020년도에도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건설하기 위해 과감한 정책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납부시 10%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는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대상 경유자동차를 소유한 자가 1년분 환경개선부담금 전부를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의 1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차량소유권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고지서를 받게 되며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입출금기나 인터넷뱅킹, 위택스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대상 경유차는 모두 3만대, 부담금은 17억 1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연납 고지차량은 모두 2,085대 으로 연납부과금액은 2억4,900만원이다. 이는 지난 2018년 대비 무려 421% 증가한 수치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연납제도에 대한 시민의 관심으로 할인효과와 가산금 부담을 예방할 수 있고 우리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도 제고할 수 있다"며 "연납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방법을 더욱 강구해 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8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감사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각동 시민감사관 18명과 외부전문 감사관 9명에게 위촉장과 감사관증을 전수하고 2020년 감사 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감사관은 최근 감사수요 증대 및 행정 복잡화에 따른 부패방지 및 청렴성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생활주변 위법 부당한 사항이나 부정부패 제보, 시정발전을 위한 건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예방적 통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 감사업무 추진실적과 2020년 연간감사 계획을 각각 설명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민 감사관들의 의견과 각오를 듣는 시간을 통해 열린 감사의 정착과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자리를 함께한 김태정 시흥시부시장은 “시민감사관과 외부전문 감사관이 다양한 지식과 전문성을 살려 시흥시 생활현장의 각종 불편사항 해결과 적극적인 시정 감시활동을 통해 시정발전과 청렴도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시민감사관이 지속적인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 및 임무를 부여해 다각적으로 청렴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8일 돌봄기관 관계자, 이용 아동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급·간식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아이누리 돌봄센터 및 돌봄나눔터 12개소를 대상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단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클럽의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 메뉴 시식 및 평가 순으로 진행했다. 돌봄기관 관계자와 이용자들은 준비된 급·간식을 시식한 후 평가표에 따라 음식의 맛, 식단 구성, 품질 등에 대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추후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급·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전문 영양사의 균형 있는 식단 제공뿐 아니라 친환경 농산물과 로컬 푸드 사용으로 건강한 밥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흥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초등돌봄기관 인력 파견으로 배식 보조, 돌봄기관 환경정비, 안전한 등·하원 지원 등 3세대 통합 돌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흥시는 올해 아이누리 돌봄센터 및 돌봄나눔터를 12개소에서 22개소까지 확대해 돌봄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긴급 돌봄, 야간 돌봄 등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어르신들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립 귀한동포 및 외국인 경로당’을 개소했다. 지난 2일 문을 연 귀한동포 및 외국인 경로당은 정왕1동에 위치해 있다. 할머니방, 할아버지방 등 휴게공간을 갖췄으며 만65세 이상 노인이면 국적, 사는 곳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윤하섭 귀한동포 및 외국인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정식으로 개소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학 노인복지과장은 “국적이나 주소지 문제로 인근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이 많이 찾아오실 것으로 기대된다. 귀한동포 및 외국인 경로당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민자치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시흥시는 올해 4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돼 전체 18개동 중 9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시범사업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주민자치·보건복지 분야에서도 주민자치 부문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 절차와 주민 준비사항 등 전반적인 시범사업 안내가 이뤄졌다. 이날 안산시 사동 감골주민회 이영임 대표가 마을계획 수립에 따른 전반적인 마을경험과 공모사업 추진을 통한 마을변화 사례를 들어 강의했고 시흥시선거관리위원회 안창선 지도계장은 선거법사례공유를 통해 마을사업추진에 있어 유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주민자치회는 지역현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사항의 협의·심의, 지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업무, 지자체가 위임·위탁하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민·관·학 협치를 기반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한국형 지방교육자치의 선도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에서 선정된 10개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중 특히 시흥시는 마을교육자치회라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교육의 자치권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시흥시에서는 장곡, 정왕, 군자, 대야과림, 소래, 목감 6개 마을교육자치회가 활동 중이다. 이 중 원도심의 강점을 바탕으로 대야동과 과림동, 두 마을이 함께 모여 시작한 곳이 대야과림마을교육자치회다. 대야동은 시흥의 원도심으로 오랫동안 시흥의 중심 역할을 담당해 왔으나 현재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어 새로운 입주민들과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이에 아이들이 만나는 공간인 학교에서의 문제들에 대해 마을에서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고자 대흥중학교 외 3개 학교, 댓골마을학교, 대야지역아동센터, 학부모회 등이 지난해 5월 대야과림마을교육자치회를 시작했다. 2019년 대야과림마을교육자치회 구성원들은 마을교육
(경기뉴스통신) 재단법인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은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0년도 정규 장학생 선발을 위한 접수를 진행한다. 총 113명에게 약 2억6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인재육성, 미래, 재능, 선행, 산업단지, 동행, 다자녀 등 총 7종류의 선발 전형이 있으며 고등학생은 1년치 수업료, 대학생은 최대 3백만원이 지원된다. 올해부터 무상교육 대상인 고등학교 2, 3학년은 접수가 제한되지만, 추후 학자금 지원이 아닌 새로운 장학전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재단 사무국 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은 2004년 시흥시가 출연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서 해마다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264명에게 3억6,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총 2,336명에게 약 38억의 소중한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강경희 재단이사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많은 분들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시흥시 청소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흥시 청소년이 국가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전형을
(경기뉴스통신) 지난 6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누리기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새누리기획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을 둔 학부모들과 후원자가 모여 만든 사업체다. 이익창출보다 장애인 고용,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의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판촉물을 주문 제작·인쇄하는 곳이다. 15명의 직원 중 9명이 장애인으로 ‘장애인 고용 50%’이상을 실천하는 사업장이다. 고된 작업의 결과로 얻어진 이윤의 일정 부분은 1% 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해 장애인 친구들의 프로그램 활동비로 지원하고 있다. 김범수 새누리기획 대표는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나 활동이 새누리기획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목적과도 상통하는 것 같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동식 공공위원장과 홍남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가운데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것이 진정한 할 일이라 생각한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은행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3일 시청글로벌센터에서 지역예술단체,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예술인 등 173명이 모인가운데 ‘2020 시흥시 문화예술분야 고유사업 발굴 및 지원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020년도 사업추진방향과 전년도와 달라진 점을 안내하고 신청자격, 지원내용을 각 사업별로 나눠 구체적으로 설명한 후 담당자별로 질의응답을 통해 지원자의 궁금한 사항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4회째로 해를 거듭할수록 참석인원은 매년 증가세다. 특히 지난해 140명에서 2020년에는 173명으로 늘어나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작가는 “타 시에서는 이런 기회가 없어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웠는데 시흥시에서 설명회를 열어 자세히 알려주니 매우 유익했다”며 “다른 단체 및 예술인과 소통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가 2020년도 문화예술분야에 지원하는 사업은 총 7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5억4,300만원이다. 공모사업의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로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