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0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정부의 인도주의 사업 보조자인 적십자사가 원활히 운영되기 위해서 모금하는 적십자회비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돕기와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안성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2020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은 연말까지 이어지며 3월 31일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안성시민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적십자사의 나눔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연이은 한파에 수도 배관 등의 동파방지를 위한 전기열선으로 발생하는 겨울철 화재에 주의를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고양시 일산 동구의 한 대형산부인과 병원 화재가 동파 방지용 열선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2년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원인이었던 겨울철 천장내부 배관을 녹이는 보온 등의 과열과 동파방지 열선이 손상된 것과 유사해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대한 경각심을 위해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전기열선 설치 및 주의사항은 전기용품안전인증을 받은 제품 사용, 전로의 전단에 지락장치 설치, 내부전선 외부 노출방지, 피복손상 주의, 중간 접속방지 등 단락에 유의, 사용치 않을 경우 반드시 전원차단 등이며 전기시공은 반드시 전문시공업체에 의뢰해야 한다. 고문수 서장은“동파방지 열선은 누구나 쉽게 구입해 설치할 수 있으나 화재 발생 위험성이 커 주의가 요구된다”며“사소하게 생각해 쉽게 놓치고 있는 것들이 안전에서는 가장 중요하므로 잠깐의 시간을 내 주변 안전을 점검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 오는 2월부터 7월말까지 6개월 간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양육자 7명을 대상으로 ‘방문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문 심리상담’은 심리상담사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 지리적 여건상 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워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내면의 심리문제를 파악하고 치료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을 위해 안성시는 로저스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행하며 로저스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사를 파견해 대상자들을 직접 방문한다. 상담은 1회기 당 50분 단위로 제공하고 대상자 7명에게 14회기씩 총 98회기 실시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심리상담을 통해 불안정한 양육자의 심리상태가 개선되고 양육자의 변화로 인해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드림스타트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방문지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방문지도 지원사업’은 강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별 수준에 맞는 1:1 맞춤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리적, 환경적 여건상 적절한 교육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과목은 기초학습 24명, 보육중재 8명, 독서지도 8명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총 40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받게 된다. 방문지도 지원사업 교육 진행을 위해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서류 및 면접심사로 4명의 방문지도 강사를 채용할 예정이며 강사모집은 오는 28일까지 서류접수 하고 2월 3일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적절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이 이번 방문지도 사업을 통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며 “관내 모든 아동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의 성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원곡면 적십자봉사단은 지난 15일 설날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55가구를 위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경숙 원곡면 적십자 봉사단 회장은 “2020년 경자년에도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새해에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가 웃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건호 원곡면장은 “살기 좋은 원곡면을 만들기 위해 항상 앞장서 주는 적십자 단체가 있어 든든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4일까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을 위한 전문기술 습득으로 창업 가능성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어 농촌 생활의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교육은 제과제빵 기능장인 김경진 원장을 초빙해 3월 4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필기시험에 필요한 제과이론, 재료과학, 위생학 및 영양학에 대한 이론 교육과 제과기능사 실기시험에 필요한 쿠키류, 케익류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준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통해 밀가루가 아닌 우리 쌀을 활용한 제과류 개발로 우리 쌀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어 농산물과 접목된 다양한 상품들의 개발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2시에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실을 상설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실은 심뇌혈관질환의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월 4주차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1주차 고혈압 질환, 운동 교육 및 기초검진 2주차 고혈압 영양교육, 3주차 당뇨병 질환, 운동교육 및 기초검진 4주차 당뇨병 영양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각 주차별로 자가 관리 실천을 위한 물품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은 허혈성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뇌혈관질환을 의미하며 질환발생 전에 고혈압, 당뇨병 등이 선행된다. 고혈압, 당뇨병은 생활습관 개선 및 적정관리를 통해서 심뇌혈관질환에 의한 조기사망의 약 70%정도를 예방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부터 안성시 노인복지관 중식당에서 중식 봉사 및 배식 설거지 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노인복지관 정종국 관장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월 4~5번 중식당에서 어르신 섬김 봉사와 복지관 행사에 참여해 줘서 복지관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누구나 할 수는 있어도 하기 힘든 중식 봉사를 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앞장서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맞춤2동적십자회는 설 명절을 맞아 15일 안성2동에 따뜻한 사랑의 떡국떡 60봉을 기탁했다. 윤병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어렵게 사시는 독거노인, 저소득층에 따뜻한 떡국을 대접해 드리고 싶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종기 동장은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안성맞춤2동적십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안동진 주무관은 지난 연말 공도읍 송년회에서 1등으로 당첨된 세탁기를 관내 어렵게 사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또한, 공도읍 관내에 가재도구 없이 어렵게 사는 독거 주민을 직접 방문해 세탁기 설치뿐만 아니라 집안 구석구석 필요한 것들을 살피는 따뜻한 심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안 주무관은 “기증 받는 분이 큰 세탁기는 아니지만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다”며 “작은 나눔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직원이 우리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런 후원들이 사람들에게 따듯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공직사회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부터 녹색농업대학 교육생을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녹색농업대학은 신소득작목 개발학과, 농식품가공마케팅 학과 등 2개과로 진행되며 각 25명씩 모집한다. 교육일정은 3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농식품가공 마케팅학과는 농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안성시 귀농인, 안성시 농업인 및 안성시민이며 신소득작목 개발학과의 경우 안성시 귀농예정자도 신청 가능하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녹색농업대학교에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신소득 작목 개발학과 및 농식품가공 마케팅학과를 운영 한다”며 “안성시민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0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모집 규모는 안성맞춤랜드, 금광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고삼면 등 총 6곳에 17명이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이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자는 주 오후 3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시급 8,590원이고 1일간식비가 추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 인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중 하나 이상의 사업에 최근 3년을 기준으로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확대에 따른 ‘친환경청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일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청정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친환경 청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설명회를 실시했다. 안성시는 그동안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위치해 수원함양보안림 지정 등 규제를 받았으나,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2019년 11월 26일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한강수계 접경 7개시군에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 중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2020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사업비가 50억 증액되어 추가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한강수계 지역은 일죽면 전지역, 죽산면, 삼죽면이며 친환경 청정사업의 종류는 총 6개 부문으로 친환경 기술개발, 친환경 농업, 친환경 생산체계, 수질개선 및 수질오염 사전예방, 친환경 첨단기술분야 지원, 기타 부문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친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하도급 부조리 근절과 공사대금 등의 체불 방지를 위해 ‘하도급대금 미지급 및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성시는 관급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하도급대금 미지급, 근로자의 인건비 및 건설기계장비 임차료 체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체불문제 발생 시 관련기관의 협조를 받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금체불 발생 시 사실조사 후 공사대금 지급 이전인 경우에는 시공업체 체불임금 지급 지시, 공사대금 지급 보류 및 체불노무비 직접지급, 체불하도급 대금 및 건설기계장비 임차료를 직접 지급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위반업체에 대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 및 고용노동부에 고발됨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현장에서 하도급 대금이나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본 신고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열악했던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해 신축,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미화원 대기실은 휴게장소가 협소할 뿐 아니라 샤워실 등이 제대로 활용될 수 없는 열악한 시설인 하수처리장의 공실, 컨테이너 등으로 설치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개선이 요구됐다. 이에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쾌적한 근무여건을 마련하고자 2019년에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해 예산 8억을 확보해 공사를 시행했다. 중부구역에서 사용하던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신축하고 선별장 담당자들이 사용하던 매립장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증축했다. 또한, 서부구역 건축물은 리모델링 공사를 해 대기실의 휴게 공간, 온수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등을 개선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속 환경미화원은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실을 마련해준 안성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매일 힘든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환경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