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20일 두언예들어린이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원아 150여명이 사랑의 떡국떡 150㎏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떡국떡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정 내 백미를 십시일반 모아 만든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필녀 원장은 “이번 나눔행사에 아이들이 동참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은 가져온 쌀이 떡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는 모습을 통해 나눔의 가치와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도웅 회천1동장은 “사랑의 떡국떡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기탁받은 떡국떡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6일 세움 주식회사에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백미 10㎏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백미는 지역사회 내 나눔의 온정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에게 경기사회복지공통모금회를 통해 각 지역 통장들이 직접 가정마다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가정방문 시 취약계층의 안부와 애로사항을 확인해 지역주민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은숙 대표는 “이번 백미 전달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회천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마련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웃 간의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감동양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새싹인삼 수경재배 영농설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싹인삼은 단기간 재배 후 식용하는 1년생 무농약 어린 인삼으로 사포닌이 다량 함유된 뿌리와 잎 등 전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시는 인삼재배농가, 재배희망농가 등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소비자 웰빙 청정채소, 새싹인삼의 재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김동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새싹인삼기술위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상토관리, 육묘시설, 환경조절 종삼의 잔류농약 관리 등 새싹인삼의 표준매뉴얼 중심으로 진행, 교육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수삼재배와 달리 새싹인삼은 원하는 시기에 수확이 가능한 장점이 크다”며 “농업인에게 핵심재배기술 전수와 함께 시장 유통망을 병행 구축해 고부가가치 소득작목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열대성 작물인 멜론을 육성한다. 특히 멜론을 애호박, 토마토, 딸기, 부추 등과 함께 대표 소득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멜론재배 농가를 확대하고 재배교육과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멜론을 농가의 신소득 작물로 도입해 2개 시범사업 농가 등 총 18농가에서 멜론을 재배했다. 이 결과 시범사업 참여 농가인 이순성씨 1개 농가에서 1,600㎡에서 멜론 2,400주 재배, 경기도 친환경 급식시장 등에 출하해 2천4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고소득 작물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30여 농가에서 멜론을 재배할 예정으로 지역특성을 고려해 환경급식 시장 납품뿐만 아니라 군납과 직거래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멜론재배 희망 농가 30명을 대상으로 ‘멜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멜론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종 선택부터 토양관리, 재배기술, 병해충방제, 수확 등 영농단계 전반에 걸친 사항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
(경기뉴스통신) “‘양주고용여지도’가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기업을, 기업에게는 원하는 인재를 알선하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의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양주시는 양주고용복지+센터에서 취업지원 담당 직원들의 알선역량을 강화하고 구인·구직자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양주고용여지도’을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주고용여지도’는 다수의 소규모 제조업 기업이 밀집해 있는 양주지역 내 산업별 특성과 업체별 구인수요, 특성 등을 상세히 수록한 고용가이드북이다. 센터는 지난해 양주시 일자리센터와 양주시 새일센터 등 참여기관 간 협업을 통해 관내 30인 이상 제조업, 20인 이상 도소매업, 10인 이상 음식업·보건복지업, 강소기업 등 305개소의 구인수요 등 개별적 특성을 조사했다. 이 결과 지역고용현황 분석, 산업단지· 업종별· 지역별 구인특성, 청년·여성 특화사업장 분포도, 상시 구인사업장, 사업장별 근로조건·교통편·복리후생, 지역 대표 사업장 일람 등 지역· 산업 현황과 업체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양주고용여지도’를 한 권의 책으로 제작했다. ‘양주고용여지도’는 구인수요 등 업데이트와 추가 사업장 특성 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아동·노인·장애인 분야의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상반기 신규이용자 총 36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해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으로 이용자에게 이용권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아동대상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등 3개사업, 노인대상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정서비스 등 2개사업, 장애인대상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등 총 6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아동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140% 이하, 노인대상 사업은 140% 이하거나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대상 사업은 만 24세 이하 지체·뇌병변 장애인이거나 척수장애아동·청소년이면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업별로 필요한 증빙서류를 가지고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미세먼지 발생 오염원 중 하나인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관내 미세먼지 농도를 저감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시행되는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 조치 등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양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나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3종의 도로용 건설기계이다. 신청일 기준 2년 이상 ‘대기관리권역’에 등록돼 있고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하며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또,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차종과 연식을 고려해 산정한 차량 기준액에 따라 3.5t 미만 경유차는 최대 3백만원, 3.5t 이상 경유차와 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조기폐차 후 총 중량별 조건에 맞는 신차를 구매할 경우 3.5t 미만 경유차는 조기폐차 차량 기준가액의 30%, 3.5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자회는 지난 16일 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금 수여학생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10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자회는 관내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청소년을 돕고자 2007년부터 매년 장학금 지원사업을 운영한 이래 14년째 지원하고 있다. 김완용 자원봉사회장은 “오늘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양주시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 개최와 함께 제3기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6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 총 14명의 위원을 위촉했으며 연임으로 호선된 박주수 민간위원장을 선출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안건과 신규안건 보고 운영회칙 일부개정, 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주수 민간위원장은 “2기 협의체에 이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우리가 지금껏 미처 발견하지 못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규 남면장은 “남면의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발굴해 대상자가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명감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쓰레기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설날 전날인 1월 24일과 27일에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쓰레기를 정상 수거한다.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공동주택의 경우는 24일과 26일 집중 수거하고 대형폐기물의 경우는 연휴 기간 종료 후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생활 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청 내 청소행정과에 ‘상황반’을 편성했으며 도로변 쓰레기 처리를 위한 ‘클린기동반’과 긴급 수거 등을 위한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아울러 양주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 덕정역 일원에서 대대적인 가로환경 정비행사를 개최하고 각 읍면동별 자체 계획에 따라 도심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명절 연휴에 발생하는 쓰레기는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는 지난 16일 개관 2주년을 맞아 “함께해서 행복한 2주년”을 진행했다. 이번 개관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기념영상 시청, 케이크 커팅, 주민 노래자랑 등의 순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기념식 후 관내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해 떡과 기념품을 나누는 “찾아가는 마음나눔” 행사를 통해 개관기념을 알리며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앞으로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양주시민의 복지 문화의 소통공간으로 활약하길 희망한다”며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양주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춘배 관장은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2년 동안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추적인 기관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꽃과 빛으로 물들며 소중한 추억을 전해온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축제’가 경기도 선정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관광 상품성과 경쟁력을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도내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성과와 현장평가, 안전평가, 기획, 콘텐츠 등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선정한다. 또한, 축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 6천만원의 도비 지원은 물론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카드 사용을 통한 매출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 마케팅 등을 일괄 지원받게 된다.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는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에 이어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되며 가을꽃과 함께하는 가을 대표축제로서 우수한 상품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받게 됐다. 천일홍 축제는 천만송이 천일홍을 비롯해 코스모스, 가우라, 칸나, 댑싸리, 핑크뮬리, 구절초 등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과 화려한 공연, 특색있는 체험·전시 프로그램, 야간조명을 통한 멋진 야경, 불꽃놀이 등 가득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며 가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와 개최와 함께 제3기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17명의 위원을 새롭게 재구성해 위촉했으며 최귀숙 위원을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박춘배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실제 읍면동 협의체 운영사례와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민관협력단체인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복지사각지대와 복지자원 발굴,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더-드림이동복지상담실, 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봉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거리 홍보 등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했다. 최귀숙 공동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각 분과 위원들과 상호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관내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 내 복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15일 한미태권도에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74㎏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한미태권도 원생들이 각 가정에서 정성으로 모아 마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재수 원장은 “원생들이 한뜻으로 모은 따뜻한 마음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변의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은근 양주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 태권도장 원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저소득재가노인 지원을 위한 식사배달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소득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은 몸이 불편해 고독사와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매월 3회에 걸쳐 밑반찬 5종을 직접 배달하는 사업이다. 또 가정방문 시 독거노인의 생활실태와 안부를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광녀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새마을단체가 앞장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작은 일부터 솔선수범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이번 식사배달 사업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연계 등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조성에 한 걸음 다가가는 뜻깊은 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