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0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0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사업은 파주시가 92억원의 사업비를 마련해 지능형교통체계, 국도 감응 신호, 지방도 감응 신호 등 정비 및 개선을 통해 혼잡지역 교차로에 실시간 영상분석 기술을 탑재하고 교통량 산출을 분석하는 것이다. 또한 무선통신을 이용해 네트워크로 신호등을 제어하는 등 주요 간선 도로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파주시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파주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국도 1호선 25개 교차로와 지방도 360호선 등 16개 교차로에 차량정체 개선 및 감응 신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당초 2020년 1월 기본설계를 수립해 5월에 실시 설계를 수립할 계획이었지만 사업의 조기 집행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시기를 앞당겨 지난 11월에 기본 설계를 추진하고 2020년 11월에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이번 구축사업은 파주시 교통체계의 현안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정보서비스를 실감하고 실
(경기뉴스통신) 손배찬 파주시의장은 26일 금촌역 광장에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파주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은 지난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사랑의 온도탑은 파주시 모금액 목표의 1%에 해당되는 금액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가게 된다. 손배찬 파주시의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런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파주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인의 자기주도성 회복을 위해 센터 개소 이후 최초로 ‘당사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거에는 정신질환의 증상을 지닌 사람 대부분 치료를 위해 병원에 수용됐으나 최근 정신질환자를 수동적 존재가 아닌 스스로 삶을 책임질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로 바라보고 자기 삶의 주체로서 당사자의 자기결정 및 자립 생활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지원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나,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실태 및 욕구 조사에 따르면 정신장애인의 81.3%가 자립생활기술교육에 대해 모른다고 답했고 100%가 서비스 이용 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센터는 당사자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훈련된 당사자들이 동료 지원 활동, 취업, 독립 등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제15회 경기북부음악예술제가 오는 12월 1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효, 자비,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열린다. 15년째를 맞은 이번 음악 예술제는 경기북부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하고 파주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하며 BBS 불교방송을 통해 전국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부처님의 자비와 화합의 가르침을 근본으로 경기도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자리가 될 이번 행사에는 이광호 명인이 식전 행사로 서예 퍼포먼스에 나서며 남성 팝페라 그룹 ‘K-pera 너울’, 퓨전국악 그룹 ‘케이페라 린’, 가수 송우주, 홍진영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2011년 파주 임진각에서 개최된 바 있는 이번 예술제는 경기북부지역 11개 시·군의 불교사암연합회 연합 합창단과 예술인들이 참가하며 불자 및 파주시민, 경기도민 1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불교계를 비롯한 관내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18일 파주코스모스라이온스클럽과 봉사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파주코스모스라이온스 클럽 회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유대강화를 도모하고 자원봉사 활동 및 봉사단체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숙 파주코스모스라이온클럽 회장은 “매년 노인복지회관, 복지시설 등에서 미용봉사와 재능기부 등을 해왔다”며 “이번 금촌1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박기섭 금촌1동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나서주신 파주코스모스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다양한 파주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2019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이 오는 29일 마감될 예정으로 참가를 계획했던 사람은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지, 축제, 전통시장, 자연 및 도시경관, 근·현대 건축물 등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파주의 모습과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제출하는 사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1월 29일 기간 중 촬영한 사진으로 출품자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참가 희망자는 11월 29일까지 공고한 신청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 400만원이 수여 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11명 등 총 20명에게 시상되며 최고상인 대상 상금은 100만원이다. 결과는 12월 말 파주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입상작품은 파주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디자인, 파주시 SNS,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자료로 활용돼 파주시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5일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의 일환으로 폭설 대응 교통소통 대책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폭설에 의한 교통두절 및 차량고립 등의 위기 상황에 대해 민·관·군이 협업해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설 재난에 대비했다. 훈련에 참여한 기관은 경기도 자연재난과, 파주시 4개 부서 유관기관 등이며 훈련 장비는 12대가 동원됐다. 훈련에는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민간단체는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이 참석했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이상 기후로 언제, 어떻게, 재난이 어떤 형식으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사전준비가 매우 중요하다”며 “겨울철 사전 대비뿐만 아니라 평상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도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2월 4일 오전 운정행복센터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협조로 노인 결핵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파주시노인복지관 및 운정행복센터 이용자 어르신 대상으로 진행되며 결핵 검진용 대형버스를 이용하고 결과 통보 및 이상자에 대한 추구검사를 안내한다. 또한 결핵 예방 관리를 위해 물티슈, 마스크 등 홍보물을 무료로 지급한다. 65세 이상 노인은 전체 결핵 사망자의 약 78%를 차지하고 인구노령화와 기저질환 위험요인으로 결핵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노인결핵 검진 사업은 매우 중요하다 파주시는 올 상반기부터 사회복지시설 및 집단시설 등의 취약계층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900여명 실시한 바 있다. 김순덕 파주시보건소장은 “결핵균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 심각한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며 “파주시는 노인결핵 검진 확대 사업을 통해 조기 발견과 결핵 발병 예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6일 ‘나눔으로 행복한 파주’를 슬로건으로 금촌역 광장에서 온도탑 제막식 및 이웃 나눔 기부계단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파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파주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이어 금촌역 기부계단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온도탑은 기부금이 쌓일 때마다 온도가 올라가는데 파주시의 모금액 목표는 5억5천만원으로 1%의 성금이 모이면 1도씩 올라가게 된다. 파주시 1호로 금촌역 1번 출구에 조성되는 이웃나눔 기부계단은 시민들이 기부계단을 오를 때마다 100원씩 적립되고 ㈜케이에스에프엔지에서는 매년 적립금을 기부해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파주시의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기부계단 기념식을 통해 사랑의 온정이 파주시 구석구석에 전달돼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파주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법원읍 새마을회는 지난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법원읍 새마을회원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6가구에게 총 2천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영하의 한파에서도 새마을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을 배달했으며 이번에 전달된 연탄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한줄기 희망이 될 예정이다. 연탄을 받은 법원읍 주민 이 모 씨는 “최근 연탄가격 상승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때마침 직접 배달까지 해주셔서 기쁘다”며 “이번 연탄 지원으로 난방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날 수 있게 해준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일남 법원읍 새마을회장은 “이번 봉사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아 마음의 짐을 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나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동 소재 큰기쁨교회는 지난 22일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현미, 보리 등 잡곡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한 사랑의 쌀은 김석환 목사와 성도들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큰기쁨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날 전달받은 잡곡쌀은 관내 저소득 주민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석환 큰기쁨교회 담임목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교회로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주민들이 참된 행복과 기쁨을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목 교하동장은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큰기쁨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보건지소가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취약지역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진행한 ‘경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이 호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은 경기도 내 문화 향유 및 문화 콘텐츠 소비 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계층에 우수 영상물을 제공해 도민의 문화 향유권 및 영상문화 복지를 증대하고자 경기도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문산보건지소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회원 수가 적어 노인건강증진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작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정서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영화 상영을 유치하기 위해 경기도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하면서 문화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에게 문화 기회를 제공했다. 영화를 관람한 장파1리 경로당 어르신은 “영화관에 가본 지 10년도 더 됐는데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울고 웃으며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좋은 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례 파주시 문산보건지소장은 “영화를 보며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치매 환자와 가족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치매극복도서관인 가람도서관에서 마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마을포럼은 가람도서관에서 두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가람도서관, 파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와 코오롱스포렉스가 협력해 개최된 것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문을 잊은 식당’ 다큐 영상을 시작으로 마을 포럼, 치매 예방 캠페인, 교구, 치매인식개선 표어, 포스터 당선작 등 작품 전시회가 진행됐다. 또한 가람도서관 내 포스트잇, QR코드온라인 설문, 코오롱스포렉스 이용자 설문에서 수집한 사전 질문과 포럼 현장에서 즉석 참여자의 질문으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뿐만 아니라 숨겨야 할 질병으로 생각했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새롭게 바꾸는 장이 됐다. 이번 포럼은 페이스북에 생중계 돼 가람도서관 마을포럼에 함께하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됐다. 김순덕 파주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마을 포럼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만드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28일 진천규 통일TV대표를 초청해 ‘파주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여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이날 강연은 금촌권역과 문산권역으로 나눠 2회 실시하며 오전 10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2시에는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2시간씩 진행한다. 진천규 통일TV대표는 그동안 한겨레 사진기자 때부터 수십 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취재한 북한 현실에 대한 자료로 흥미로운 북한의 실상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진 대표는 “실제 북한에 가서 본 모습은 그동안 언론과 방송에서 강조한 ‘열악한 북한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며 “이번 강의가 최근 북한의 사진 자료를 나누며 파주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남과 북이 소통하는 평화 시대를 준비하며 시민들이 평화의 소중함과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평화 통일 시민 강연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시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학교 통학로 교통안전과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지도캠페인’을 금신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목진혁 파주시의원, 김복선 금신초등학교장을 비롯해 파주경찰서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어린이 교통안전 담당 기관 및 단체 12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올해 3월 1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24회 1천600여명이 참여하며 어린이 등굣길 교통지도 및 정화 활동을 통해 정지선 지키기,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30km 지키기 등 보행 안전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관내 57개 초등학교에 대해 옐로신호등 45개, 보행자 자동음성안내장치 36개를 설치했고 43개 학교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며 호응을 받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020년에도 지속적으로 학교 주변 안전시설 정비를 추진할 것”이라며 “매주 교통안전캠페인 행사를 진행한 파주녹색어머니회, 경찰서 교육청 등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