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금촌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8일 재능기부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사업체 2개소를 방문해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 사업은 6개월 이상 지속적인 후원 및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업체의 입구에 나눔가게 인증현판을 부착해 재능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상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재능기부자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현재 1호점과 2호점에 이어 이날 3, 4호점이 탄생해 현판을 전달했다. 3호점 가이오헤어는 지난 2월부터 홀몸어르신 및 거동불편 자 등 사례관리 대상에게 이용서비스를 제공했으며 4호점 파리바게뜨 파주금촌점도 지난 2월부터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게 빵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천유경 금촌2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베푸는 장인들을 찾아내는 것 역시 우리의 몫”이라며 “소상공인들이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해 사랑나눔가게 인증현판이 더 많은 곳에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2동은 바르게사릭운동 파주시협의회에서 지난 11월 28일 바르게살기운동 운정2동위원회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태유 바르게살기운동파주시협의회장과 시협의회 임원들, 운정2동 사회단체장, 운정2동 사회단체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운정2동위원회는 회원 15명으로 구성해 초대 위원장으로 이종한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위해 운정2동 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안전과 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종한 위원장은 “지역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봉사와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줄 ‘사랑돼지’ 저금통을 당초 500개에서 1,000개로 추가 제작해 모금활동을 추진해왔다. 그동안 지역단체, 어린이집 및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에게 배부된 저금통은 튼실한 사랑돼지로 돌아왔으며 약 373만원이 모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게 생활필수품, 의료비, 긴급생활비 등으로 2020년도에 지원될 예정이다. 천유경 금촌2장은 “기해년 사랑돼지에 이어 오는 경자년 새해에도 ‘나눔둥이’ 저금통을 제작해 더 많은 지역 주민과 단체를 찾아뵙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기부문화에 동참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3동 주민체육센터가 2일 개장했다. 지난 5월 출장민원실 개소 이후 기존 창고를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로 변화시켜 이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내부에는 접이식 탁구대 3개를 설치해 탁구를 즐길 수 있으며 간단한 실내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운정3동 주민체육센터는 운정3동 출장민원실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용시간은 시설보안문제 등으로 당분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이용 가능하고 공휴일은 이용이 불가하다. 또한 2020년 상반기까지 시범운영하며 추후 운영은 이용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후 운영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윤승현 운정3동장은 ”야당동 지역에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체육센터 개장으로 운정3동 주민들의 숙원이 어느 정도 풀린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의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3동의 ‘두부사려 똑똑똑’이 지난 11월 28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일반협업 부문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서비스 공동생산’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정책이나 사업, 서비스 등을 말하며 ‘일반협업’ 부문 39건, ‘사회혁신’ 부문 42건 등 전국 49개 지방자치단체 총 81건의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사례가 제출됐다. ‘두부사려 똑똑똑’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국민온라인 심사를 통해 일반협업분야 최종 심사 대상 5개 사례에 선정됐으며 지난 10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3차 최종 발표 심사에서 관계분야 전문가와 국민심사위원의 심사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수상에 선정됐다.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은 지역농산물인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서로 두부를 배달하면서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지를 구축하는 주민주도형 인적안전망 사업이다. 권영세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이웃 간 소통을 목적으로 실시한 두부사려 똑똑똑이 수상을 계기로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읍은 2일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첫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의장, 이진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행복마을지킴이 마크 수여식, 관리소 라운딩 등의 행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파주시 최초로 문산읍 선유4리 마을회관 2층을 리모델링 후 문을 열었으며 경기도에서 18번째다. 선유4리는 과거, 미군이 주둔하던 지역으로 미군기지 이전 후 마을이 슬럼화됐으며 현재 2,600여 세대에 취약계층이 900여명으로 복지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해 누구나 살고싶고 찾고싶은 행복한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유4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는 9명의 지킴이와 1명의 사무원이 오전 8시 부터 밤 12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며 주민의 안전관리와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파주형 마을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마을공동체 발굴 및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난 11월 30일 ‘가상동화체험관’ 개관 기념행사 ‘동화 같은 하루’를 성황리에 마쳤다.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하도서관은 5세부터 10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상동화체험관을 10~11월에 걸쳐 어린이 자료실 내에 조성했다. 가상동화체험이란 3차원 가상공간과 모션인식프로그램 등 최신 가상현실 기술을 동화구연에 접목해 어린이들이 동화 속의 주인공이 돼 체험하는 새로운 어린이 동화 콘텐츠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발·지원하는 가상동화체험 콘텐츠는 총 18종 30편으로 이뤄져 있다. 개관 기념행사 ‘동화 같은 하루’는 가상동화체험 3회와 그림책 작가 3인의 1인극과 체험활동, 총 6차의 릴레이 공연으로 180여명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참가해 운영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동화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소품과 함께 대형 TV의 동화 속 배경에 주인공이 돼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는 식품적객업소에 대해 과태료 20%를 감경받을 수 있는 문자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전 안내 서비스는 과태료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이 바쁜 영업으로 과태료의 20% 감경 마감 기간을 놓치는 일이 발생해 시작한 행정 서비스다. 파주시는 지난 3년간 식품 접객 업소에 319건의 사전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했다. 실제 A 업소 영업주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과태료 납부 고지서를 받았지만 바쁜 영업으로 잊었던 것을 파주시에서 사전납부 마감일을 문자 서비스로 알려줘 20%의 과태료가 경감된 금액으로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성동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행정의 최선은 식품위생법 위반자에 대한 행정처분이 아니라 행정지도와 계도가 먼저”며 “현장에서의 행정지도를 통해 시민들과 밀접해 있는 식품접객업소의 식품위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한빛 도서관은 오는 4일과 11일 오전 10시 30분 성인기획강좌 ‘아트 비하인드:우리가 사랑한 명화의 뒷모습’ 강좌를 운영한다.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들인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의 명작 이야기와 인상주의 유래 및 인상주의 대표 화가 모네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키스해링 展’, ‘샤갈 展’ 등 다수의 미술 전시에 참여한 김은비 강사가 진행한다. 강사 김은비는 관람객들에게 작품, 작가, 각 시대 미술의 흐름을 설명하는 미술관 도슨트로 등 보다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파주 시민에게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명화를 미술관 도슨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4일 오후 3시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앗 피자’ 정호선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앗 피자’는 열정은 넘치지만 요리에는 서툰 엄마와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으로 정답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내용이다. 해당 책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정호선 작가는 ‘앗 피자’, ‘우리는 엄마와 딸’,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등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또한 공공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북스타트 강연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는데 능통하다. 이번 강연은 ‘앗 피자’ 책 읽어주기, 작가와 책 출판에 대한 이야기, ‘종이 피자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어린이와 작가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추운 겨울 엄마의 사랑이 담긴 피자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지역특화 품종 ‘파주 참드림쌀’이 최고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월 22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제23회 파주장단콩축제’ 기간 중 파주 참드림쌀은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파주시쌀전업농연합회, 파주시쌀연구회 등 3개 부스에서 약 1억여 원이 판매됐다. 이는 전년 대비 축제 기간 참드림쌀 판매량이 30% 이상 증가한 수치다. 파주 참드림쌀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국산품종으로 2018년 경기농산물 전시품평회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을 받은바 있으며 밥이 차지고 구수한 맛이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품종이다. 또한 파주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외래품종대체 최고품질 쌀’ 거점 단지로 선정돼 내년부터 2년간 국비 2억원씩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대표 브랜드 품종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지난 7월 19일에는 한수위 참드림쌀 900포대가 인도로 수출됐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파주참사랑회에서 지난 11월 29일 지역 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파주참사랑회 김승기 회장, 박외상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파주참사랑회는 지난 4월 파주교육지원청을 찾아 저소득층 학생생활비 3천만원을 전달했으며 5월에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들에게 1천만원 상당의 쿨매트를 지원하는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금을 통해 2020년 한 해 동안 매월 저소득가정 50명에게 3만원씩 지원되고 명절 위문금 2만원도 별도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기 파주참사랑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려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스레 모금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벼 대체 작물 개발과 새로운 지역관광 농산물을 개발하고자 지난 6월부터 시험 재배에 들어간 단수수를 착즙해 새로운 가공식품 시험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험 개발에 착수한 가공식품은 지난 6~9월 시험연구포장에서 실증 시험한 단수수 660㎡ 30ℓ를 착즙 후 단수수와 팥을 기본 원료로 하고 국내 최고의 브랜드 농산물인 파주장단콩가루와 파주개성인삼을 혼합한 2종류의 양갱이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27일 상품 시식 및 식미 평가를 위해 40여명의 직원들이 블라인드 시식 평가회를 진행해 식미와 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6가지 샘플 중 2종을 적합한 상품으로 발굴했다. 향후 단수수에 관심 있는 지역과 연계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단수수 장단콩 양갱과 개성인삼 양갱 상품을 특화상품으로 출시하게 되면 지역 특산물 개발뿐만 아니라 임진각 등 주요 관광지 연계로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농촌 경제 활성화 효과와 함께 부산물은 축산용 조사료로 활용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단수수는 설탕보다 칼륨, 철분, 나트륨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비결정 포도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시럽으로 사용되고 있다. 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1월 29일 수탁 기관인 파주비정규직지원센터와 함께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강명용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의장, 노동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파주스타다움에 사무실을 마련해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권익 신장은 물론 노동 상담, 노동인권 교육사업 등 고용 취약계층의 권리를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 및 근로 여건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파주시에서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2007년부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파주시는 실무중심의 일반형, 단시간 근무인 복지형, 발달장애인 특화형 일자리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를 2020년 127명의 장애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파주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모집으로 주 40시간 근무유형인 일반형 전일제 41명과 주 20시간 근무유형인 일반형 시간제 15명, 주 오후 2시간 단시간 근무인 복지형 13명 등 총 6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향후 복지형 40명과 특화형 18명에 대한 모집은 별도의 수행기관에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참여 제한 조건대상이 아닌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장애인단체 등 30여 개의 배치기관에서 행정 도우미, 사서 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요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