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목진혁 파주시의회 의원이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파주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례안’을 발의했다. 제정안은 건축물 및 공간을 범죄로부터 방어적인 구조로 개선해 사전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차단하기 위한 도시디자인 사업이 핵심이다. 또 방범시설 등의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및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지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성토록 했다. 목진혁 의원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마련, 특히 범죄 발생의 우려가 있는 곳에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고심했다”며 “범죄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방범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안전이 위협받던 취약지역의 침입범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탄현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는 지난 11월 29일 탄현면복지회관에서 관내 단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행복나눔 김장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장나눔 봉사활동에는 각 사회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신세계사이먼 파주점이 김장재료를 후원하고 탄현농협은 난로를 기증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인 탄현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열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여러 사회단체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조리읍은 3일 소비자교육중앙회 파주시지회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연탄 나눔 행사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파주시지회 회원들과 이종칠 조리읍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이 참여했다. 오산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혹한기 대비를 위한 연탄 1,200장을 전달하고 ㈜테크광고와 ㈜금일금속이 후원한 라면60박스 등도 함께 전달해 연말 강추위를 훈훈하게 녹였다. 이종칠 조리읍장은 “매년 겨울 조리읍 저소득 가정을 위해 따뜻한 연말 선물을 나눠주시는 소비자교육중앙회 파주시지회와 테크광고 금일금속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월 29일 ‘나의 기억 찾기 2기’ 참여자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인지재활프로그램 ‘나의 기억 찾기 2기’는 지난 8월부터 4개월 동안 운영됐으며 경증 치매환자의 잔존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악화방지를 위해 인지훈련, 미술, 원예, 공예, 운동, 작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 수료증을 전달하고 지난 4개월간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 모두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보였으며 기억력이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집단시설에서 설사·구토 증상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11월에서 다음 해 4월까지 발생신고가 많은 감염병이다. 경기도 2018년 집단 설사 유행사례 역학조사 결과 원인불명 건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원인 병원체로 밝혀진 바 있으며 영하 20도에서도 감염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와 접촉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대부분은 발생 후 1~3일 후 회복되나 5세 미만 어린이, 고령자, 면역 저하자에게는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어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지켜야 하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기구를 열탕 소독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내년도부터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까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대설, 지진 등 자연 재난으로 피해를 볼 경우 그 손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기존에는 주택과 온실만 가입이 가능했다. 확대되는 풍수해보험에서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도 가입 대상에 포함돼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34~92%를 지원해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상가의 경우 1억원, 공장은 1억5천만원, 재고자산은 3천만원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시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인하, 신용보증서 보증비율 상향,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복복지센터 또는 파주시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풍수해보험은 재난지원금보다 피해 인정 범위가 넓고 지원금도 크다”며 “관내 주민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이 적극적으로 가입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숙박업중앙회 파주시지부가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위해 적극 동참에 나섰다. 대한숙박업중앙회 파주시지부는 3일 오전 파주시지부 사무실에서 지부장을 비롯해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을 대표해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부의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결의문에는 ‘선수단 및 응원단에게 편안한 잠자리와 편의를 제공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희망하고 적극 지지할 것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힘들어하는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파주시지부의 결정에 파주시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숙박업 종사자의 지원이 절실한 만큼 대한숙박업중앙회 파주시지부의 결의에 환영했다. 앞서 파주시모범운전자회는 지난 11월 29일 총회에서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 결의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제공은 물론 자원봉사활동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교육특화 도서관으로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총 5차에 걸쳐 육아강연, 감성독서 음악공연 등 ‘엄마를 위한 감성 육아’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첫날인 10일에는 이임숙 강사의 ‘자녀와 교감하고 소통하는 감성육아법’의 강좌를 시작으로 11일 송미선 강사의 ‘좋은 엄마, 완벽한 엄마 콤플렉스 극복하는 방법’, 18일 이혜진 작가의 ‘도서관 육아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강좌가 준비돼있다. 19일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책 한 권을 가지고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감성독서시간’을 마련했고 마지막 22일에는 안데르센동화를 음악으로 담아낸 밴드판의 ‘어른동화콘서트’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1월 29일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임진각 곤돌라 설치공사는 현 공정률 85%로 주요 토목과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곤돌라 주요 기계 자재를 설치하는 등 적기준공을 위해 동절기에도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는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사의 외국 기술자가 직접 시공에 투입해 더욱 꼼꼼하고 안전한 시설물 설치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내년 3월 곤돌라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동절기에 고생하는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첫 캐빈을 시범운행 중에 있어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념 동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시범 탑승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면밀한 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곤돌라가 파주시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택배 기사를 사칭한 성범죄 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 및 주민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여성 안심 무인택배보관함 4곳을 신규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 여성 안심 무인택배보관함 운영 사업은 1인 가구와 택배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여성 1인 가구와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세대, 다가구 주택가 밀집지역인 금촌역, 문산역, 운정역, 야당역 등 4곳을 선정해 각각 택배 보관함을 설치했다. 이용방법은 인터넷으로 물품 주문 시 물품수령장소로 여성 안심 무인택배보관함을 지정하면 택배 기사가 물품을 보관한 뒤 수취인에게 문자 및 인증번호를 발송하며 이용자가 본인인증을 위한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택배보관함은 시민 누구나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단에 무인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이용료는 택배업체의 물품 보관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찾아가면 무료며 시간이 초과될 경우 24시간마다 1천 원의 요금을 카드로 결제해야 물품을 찾을 수 있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내년까지 무인택배보관함 4곳을 운영해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물길을 조성해 파주시민이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에 대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는 ‘파주시 친수공간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파주시가 마련한 이번 조례안은 친수공간 조성에 대한 시장의 책무, 친수공간의 설정, 친수공간 자문위원회 설치·기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파주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관내 하천 및 호수 주변에 주거·상업·문화·관광·레저 등의 다양한 기능을 친환경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서로 조화롭게 연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조례 제정은 친수 공간을 조성해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에 마련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시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친수공간 조성 정책을 준비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법원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3일 재개관식을 진행했다. 개관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도·시의회 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법원읍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재개관을 축하했다. 법원도서관은 1997년 개관해 22년 동안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설의 노후화 및 도심권 도서관에 비해 열악한 환경이었다. 이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법원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세대 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어울림 자료실로 운영된다. 개관행사로 마을 책장에 전시된 법원읍을 기억하는 50년의 변화 사진전과 마을 주민을 발굴해 알리는 ‘마을 그리고 사람’ 코너의 최은순 작가 컬렉션은 주민들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불러온다. 또한 법원도서관은 ‘동네 한 바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법원읍의 30개리를 찾아다니며 마을의 옛 기억들을 수집해 마을 책장에 전시한다. 이외에도 이용자와 상호 교감하는 ‘북카운셀링’ 컬렉션과 2부에 진행된 인형극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세대별 연령별 구분 없이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은 '파주시 관광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파주시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지역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체계화하기 위한 조례 2건을 발의했다. ‘파주시 관광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관광진흥계획의 수립·시행, 관광자원 개발사업, 관광시책 사업 등의 자문을 담당할 파주시 관광진흥자문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했다. 본 개정안은 파주시의 관광산업 발전 및 정책방향의 합리적인 설정과 관광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파주시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잠재 관광사업 발굴과 추진에 파주시 관광관련 사업자·단체 및 시민 등이 실질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파주시 관광협의회의 설립과 지원근거를 구체화했다. 안명규 의원은 “파주는 천혜의 여건과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이 많이 있지만, 관광산업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진흥시키고 경제적 수요창출로 연결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현행 관광관련 조례의 부족한 부분의 제·개정을 통해 굴뚝 없는 산업인 관광산업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관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이 발의하고 14명 의원 전원 찬성으로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표했다. 결의안은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가 파주시에서 개최되기를 염원하며 이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전폭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과, 범시민 참여의식 및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는 내용이다. 또한,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화합체전·체육문화 발전을 앞당기는 문화체전·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경제체전·평화와 통일의 상징이 되는 평화체전으로 유치할 것을 결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 제안 이유에 대해 목진혁 의원은“파주시의 침체된 지역경제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힘들어하는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자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인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표한다”고 설명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대통합을 이룰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힘을 보태어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파주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2동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등과 함께 유관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월 29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등 유관단체와 최돈주 청소년지도위원장, 이육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운정2동 직원 및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후원으로 330만원 상당의 김치 106박스를 구입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12월 1일 운정2동에 위치한 호산나태권도 사범 15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운정2동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했으며 김치나눔 외에 운정2동 효 사랑나눔 행사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등 운정2동 복지 발전을 위해 후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심태식 운정2동장은 “운정2동 취약계층을 위해 참여해주신 각 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훈훈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