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대한숙박업중앙회 파주시지부가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위해 적극 동참에 나섰다.
대한숙박업중앙회 파주시지부는 3일 오전 파주시지부 사무실에서 지부장을 비롯해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을 대표해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부의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결의문에는 ‘선수단 및 응원단에게 편안한 잠자리와 편의를 제공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희망하고 적극 지지할 것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힘들어하는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파주시지부의 결정에 파주시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숙박업 종사자의 지원이 절실한 만큼 대한숙박업중앙회 파주시지부의 결의에 환영했다. 앞서 파주시모범운전자회는 지난 11월 29일 총회에서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 결의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제공은 물론 자원봉사활동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