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자치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2020년 1/4분기 주민자치위원의 공개모집에는 화정1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자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화정1동의 발전을 위할 마음이 누구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서류는 2020. 1월 2일~2020. 1월 23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화정1동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 희망자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2020년 1/4분기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검색해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증빙서류와 함께 화정1동에 방문접수하거나, 화정1동에 방문해 비치된 지원 서식을 작성해 증빙서류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유영열 화정1동장은 “주민자치위원이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화정1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셔서 우리 동이 함께 행복한 그리고 더욱 발전되는 마을이 되는 데 앞장서 주시
(경기뉴스통신) 덕양구 삼송동 소재 ‘즐거운 예향어린이집’은 양곡 10kg 34포를 삼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즐거운 예향어린이집은 지난 1월 어려운 이웃돕기 명절선물세트를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는 양곡 10kg 34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임동춘 이사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양곡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웃돕기에 함께한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소중함을 알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로 자라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귀한 양곡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워하는 취약 가구를 위해 지난 17일 재경군위군 복나눔봉사단에서 취약계층 10가구에 총 3,0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연탄을 지원 받은 어르신은 “겨울을 보내려면 기본 800~1,000장은 필요하다. 아껴서 뗀다고 해도 모자라고 부담이 됐는데 이렇게 연탄을 지원해주니 마음이 훈훈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탄을 후원한 서성도 대표는 “오전에 비가 왔는데 뜻깊은 행사 시작 전에 햇빛이 비치니 하늘도 도움을 주신 것 같다. 내년 상반기에도 다른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덕수 흥도동장은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흥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생태공원 일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가로수 가지치기 전문교육은 민선 7기 공약사항인 ‘고양 나무권리선언’과 관련해 민 · 관이 처음으로 뜻을 모아 함께한 자리였으며 관내 조경식재공사업체 관계자 54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푸른도시사업소 녹지과에서 주관하고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전문강사를 통해 가로수 가지치기 방법과 모범사례 등을 설명하고 모든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이에 교육에 참여한 한 조경업체 관계자는 “지금까지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은 수목별 생리를 고려하지 못하고 수년간 기계적으로 이뤄져 아쉬운 면이 많았으나, 이번 교육이 고양시 조경인과 더불어 녹지분야 공무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보건소를 찾는 시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고자 청사외부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그동안 보건소 후문 출입로가 협소한데 인도가 없어 보행자와 차량이 동시 이용해 보행안전 위험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출차 시 전신주가 시야를 가려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또한 2019년 시민만족도조사 결과 협소한 주차공간에 대한 민원불편과 이에 대한 개선요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후문 출입로에 보행로를 설치하고 통행에 방해가 됐던 전신주를 이설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새로 설치한 보행로에는 비가림막을 설치해 비나 눈이 올 때도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장애인 주차가 편리하도록 장애인 주차구역을 변경하고 경차전용 주차구역 등 10면을 추가 확보해 부족했던 주차공간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사업으로 보건소를 찾는 시민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대응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2020년 장애인 권익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민간의 장점을 살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선정해 지원하기 위한 이번 공모사업은 오는 23일부터 2020년 1월 9일까지 18일간 사업 공고를 통해 30일부터 2020년 1월 9일까지 11일간 신청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건강증진 지원사업 사회참여 지원사업 장애인식 개선사업 3개 분야로 분류됐으며 신청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오는 2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동일단체가 2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지원 범주를 벗어난 경우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발표는 2020. 1월 14일이며 공모사업 제안자 참여 심사와 2020. 2월 예정된 고양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동절기 화재취약시설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24일부터 2020년 1월 2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요양원, 고시원 등 95개 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양시 주관으로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 30명과 고양시청,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내실 있게 추진한다. 지난 12월 14일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여성병원 화재 사고와 관련한 유사 사례 재발방지를 위해 소방·전기·가스·건축 전 분야에 걸쳐 시설안전 및 안전대응 대책 소방 설비 구비 및 작동 여부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기타 화재취약요소 등의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노출배관 동파방지용 열선 난방기구 상태 필로티 주차장에서의 화재 요인 등의 겨울철 화재사고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전기, 유류, 가스 등 화재를 유발시킬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취약시설은 특히 안전관리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시청에서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한돈협회 고양시지부 이웃사랑 한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한돈 350kg은 사랑나눔 운동 실천과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한돈 농가들이 스스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6곳의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됐다. 대한한돈협회 고양시지부는 한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회원 상호 간의 협조를 기하고 한돈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2017년에는 고양시 관내 복지기관 및 취약계층에 한돈 총 1,120kg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7월에는 64곳의 사회복지기관에 한돈 3,900kg을 후원한 바 있다. 대한한돈협회 김성수 고양시지부장은 “한돈 농가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돼지고기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양돈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러한 후원이 모여 나눔이 함께하는 따뜻한 고양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라면 1,300상자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39개 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는 덕양구 및 일산기독교연합회와 함께 2011년에 쌀 20kg 50포와 라면 300상자를 취약계층에 지원했으며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매년 라면 2,500상자를, 2018년에는 라면 1,300상자를 지원해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힘써왔다. 전달식에 참석한 연합회 관계자는“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며 이런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백석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백석역에서 고양지원 지방법원 승격 추진운동을 홍보하고 현장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서명운동에서 윤용선 백석2동장 및 통장 20여명은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백석역 역사 내에서 직접 전단지를 배부하고 지방법원 승격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서명 참여를 유도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지방법원 승격 서명운동의 취지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며 300여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본인도 소송을 위해 의정부지방법원까지 가야 해서 매우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 100만이 넘는 우리 시의 위상에 걸맞게 지방법원이 생긴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백석2동은 앞으로도 관내 아파트와 학교, 병원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다니며 지속적으로 지방법원 승격운동 홍보 및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홀에서 ‘2019년 행신1동 직능단체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양순 덕양구청장과 경기도의회 민경선, 왕성옥 도의원 및 고양시의회 정봉식 시의원을 비롯해 각 직능단체 회원 및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신1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가 주관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복지일촌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이 사회를 맡았다. 통기타 및 오카리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2019년 주요활동 성과 동영상 관람, 8개 단체의 활동 내용 공유로 이뤄졌다. 30년 가까이 공직 생활을 해온 이영심 행신1동장의 퇴임식도 이뤄져 가슴 뭉클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은 “한 해 동안 활동한 내용을 보니 힘들 때도 있었지만 보람되고 마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2020년 새해에도 단체가 모두 하나 되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행신1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심 행신1동장은 “서로 다른 단체 활동에도 발 벗고 나서 동참해준 직능단체 회원분들 덕분에 행신1동에서 공직생활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행신1동 직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2019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17일 지역 내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화정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기부금으로 겨울 이불과 소고기를 구입해 총 30가구에 전달했다. 선물을 전달 받은 독거 어르신은 “연말이라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선물까지 주니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는 화정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독거노인 가구와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건강 돌봄과 안부확인을 위해 이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 유영열 화정1동장은 “연말연시 우리 화정1동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바쁜 일정에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10kg 양곡 20포를 상원사로부터 전달받았다. 상원사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받은 양곡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 2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윤희선 관산동장은 “의미 있는 나눔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태주신 상원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양곡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최근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이 잇따라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창릉동 협의체와 나눔 업무협약을 맺은 고양신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7일 관내 어르신가정에 온열매트 4장을 전달했다. 정태욱 국제라이온스클럽H-354지구 6지역3지대위원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온열매트를 준비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창릉동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황수경 창릉동장은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듯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모여 창릉동 복지서비스 완성의 밑거름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7일 겨울철을 맞아 도로변 중앙분리대 및 가로화단 내 수목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월동시설을 설치했다. 높이 45cm 왕골재질로 엮은 거적형태의 월동시설은 겨울철 제설작업 시 화단 내 염화칼슘 침입을 차단하고 바람막이 역할을 해 식물의 고사를 막는다. 덕양구에는 녹지 확충 및 쾌적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고양대로 중앙로 등 약 210여 개소에 가로화단이 조성·관리되고 있다. 그중 차량통행이 많은 고양대로 중앙로 호국로 충장로 등 주요노선과 금년 가을에 철쭉 등 관목류 2,400여 본이 새로 식재된 원흥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약 6,300여m의 가로화단에 월동시설이 설치됐다. 도로경계석을 따라 약 1m 간격으로 설치된 철근 기둥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매년 재활용하고 있으며 인도변 및 상가 앞 등 통행이 많은 장소에는 상부를 원형 고리로 만든 철근을 사용함으로써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했다. 구 관계자는 “월동시설 설치로 가로화단에 식재되어 있던 소나무, 주목, 회양목, 철쭉류 등이 겨울 추위 및 염화칼슘 피해로부터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