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은 지난 30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2017년 처음 시행됐으며 지방자치 24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은 국정 광역부문 광역부문 광역부문 기초부문 기초부문 공무원부문 사회단체부문 등 8개 부문으로 이뤄졌다. 재선 의원인 손배찬 의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간 의회운영위원장, 도시산업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시민들의 대변인으로 의견을 듣고 법적·제도적 정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파주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파주평화선언 성명서, 무건리 훈련장 대책마련 촉구 등 각종 결의문 채택과 주민숙원사업의 정책 반영에 힘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시민의 삶 증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손배찬 의장은 “
(경기뉴스통신) 수도권북부 최대 규모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사업’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가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운정신도시의 교통대책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을 위한 타당성 용역’ 긴급 입찰을 공고했으며 오는 11월 8일 마감할 예정이다. 대화~운정 연장사업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비용절감 및 수요증대 방안을 모색해 최적대안 노선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은 고양시 대화역에서 파주시 운정신도시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7.6km에 8천383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의 열악한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국토부가 2기 신도시를 조성하면서 광역교통망 등 교통 인프라를 건설하지 않아 주민들이 출퇴근하는데 엄청난 불편을 겪고 있다”며 “현재 3호선 파주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 요구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되고 있고 파주시도 국토부가 추진하는 용역이 조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 및 건의하고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前읍면동장협의회는 지난 28일 파주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이웃 나눔 연탄전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5가구를 선정해 가구 당 연탄 300장씩 총 1천5백장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연탄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하게 쓰일 예정이다. 심광용 회장은 “올해 연탄 가격이 상승해 추위에 난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연탄 나눔을 실시했다”며 “이번에 전달한 연탄으로 지역주민과 훈훈한 정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동은 대한불교 조계종 심학산 약천사에서 25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호국영령의 고혼을 천도하는 ‘영산재’를 봉행했으며 이날을 기념해 약천사 신도회가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기탁물품을 준비했다. ‘영산재’는 세계무형문화유산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하시던 그때의 광경을 상징적으로 장엄하게 재현하는 의식이며 전통문화의 하나로 살아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 모두 부처님의 참 진리를 깨달아 번뇌와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하는 장엄한 불교의식이다. 특히 약천사는 해마다 부처님 오신 날에 부처님의 뜻을 기리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수안 주지스님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얻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목 교하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가 되어 살기 좋은 교하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지난 6월 26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진행한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 막을 내렸다. 한빛도서관은 인문정신을 고양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총 15회 강의를 진행하고 상반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1회 특강을 추가 운영했다. 지난 10월 17일 상반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한 인문독서아카데미 특강 ‘지리학자의 인문여행’을 비롯해 1기 ‘언어의 줄다리기’, 2기 ‘단단한 영어공부’, 3기 ’한글 전쟁’은 ‘우리 삶을 바꾸는 언어의 재발견’을 주제로 운영됐다. 모든 강의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인문학 강의를 통해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좋은 강의가 많이 운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총 16회 강의에 474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111명의 시민이 수료증을 받았다. 부모와 함께한 10대부터 부부가 함께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성별의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2019년 하반기 ‘행복한 설렘, 출산준비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반기 출산준비교실은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문산행복센터에서 총 5회차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임신중·분만중·출산후 산모관리, 신생아 질환과 예방접종 관리, 예비 부모교육, 애착인형 만들기 등 알찬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점차 고령 산모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일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의료진을 강사로 초빙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강의내용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명례 파주시 문산보건지소장은 “문산보건지소 내 산부인과 개설과 함께 프로그램 참여문의가 증가하고 호응도가 높은 만큼 내년에는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어린이 2천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인식개선 ‘아기강아지와 엄마고양이’ 인형극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재미있는 인형극을 통해 눈높이에 맞는 치매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치매노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긍정적 인식 및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치매예방인식개선 인형극 ‘아기강아지와 엄마고양이’는 길을 잃은 아기강아지를 엄마고양이가 데려다 잘 키우지만 세월이 흘러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고양이를 아기강아지가 자신이 돌봄을 받은 것처럼 사랑으로 보살피며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내용이다. 김순덕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치매예방인식개선 인형극을 통해 파주시 어린이들이 치매에 대해 알고 배우며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지난 9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된 ’금서, 한국사회를 말하다‘ 2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교하도서관은 2019년 ’시대를 읽는 기록 書, 문학으로 한국 100년을 읽다‘라는 제목으로 1기는 상반기에 ’한국 문학‘을, 2기는 하반기에 ’한국의 금서‘를 주제로 함께 읽기와 탐방을 기획했다. 2기 프로그램은 장동석 출판평론가와 함께 그동안 금서로 지정됐던 책을 통해 그 당시 시대상 뿐 아니라 금서라는 프리즘으로 시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와 고전이 된 금서를 통해 살아 숨 쉬는 고전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온갖 탄압 속에서도 살아남은 금서를 읽으며 그동안 지나왔던 한국사회와 그 속의 자기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댜”며 “함께 읽기와 강의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교하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학적 성찰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사업’을 2019년 6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사업시행에 앞서 지난 7월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 및 위기대응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안전·정신건강·법률지원에 대한 정책과 제도 구축 필요성이 증명됐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 10일 ‘심리정서 상담 지원사업’을 위해 4개 기관과 협약을 맺었으며 10월 28일에는 법률구조법인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과 협약을 맺어 ‘법률제도 지원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정학수 공동위원장은 “지금까지는 클라이언트들에게만 초점을 맞춰 일하다 보니 정작 실천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직무소진을 소홀히 다루었던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기회로 기관장과 종사자의 교육은 물론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마음에 담고 있던 아픔이 회복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공모사업비를 활용해 3년간 파주시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위기대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30일 유사랑요양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등과 함께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병원 임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오후 2시 민방위 사이렌 경보 발령과 동시에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히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피하고 사전에 숙지한 비상 탈출구를 통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는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좋은 체험이 됐다”며 “지진뿐만 아니라 화재 등 다양한 재난이 발생해도 훈련한 대로 대처해 피해가 확산되지 않을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에 자발적으로 참가한 유사랑요양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 시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파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김정기 부시장 주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 최정윤 회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2019년 파주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 추진상황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수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2020년 지원 방안 각 기관별 의견 청취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상생할 때 비로소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관련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해 교육비 지원, 신규 전입자 축하선물, 문화탐방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온 통일’이라 불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조기 정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4월 경기인력개발원, 파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내년에는 경제적 지원 외에도 지역 사회에 대한 적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보화 프로그램 운영, 북한이탈주민 단체 지원 등 다양한 사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 파주법원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파주법원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당초 운정3택지개발사업지구에 편입된 공장이전 및 집적화를 위해 추진됐으나 택지개발사업의 일시중지로 입주 예정기업들이 이탈하게됨에 따라 2010년 최초 산업단지계획 승인 이후 산업단지 조성사업 또한 장기간 지연된 바 있다. 파주시는 2015년 민간사업시행자 공모를 통해 법원산업도시개발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산단 조성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맡았다. 민간사업자인 법원산업도시개발은 금융조달, 보상 및 공사 등을 맡아 추진해왔다. 법원읍 주변 개발여건도 주 간선도로인 조리~법원간 도로가 2018년 완전 개통됐으며 제2순환고속도로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 중이다. 법원읍 시내 LH가 조성 중인 산단형 행복주택이 오는 11월 1일 입주를 시작해 산업단지 종사자 정주여건 또한 개선될 전망이다. 사업시행자인 법원산업도시개발에 따르면 2019년 9월 현재 토지보상률은 70%를 상회하고, 미보상토지는 관할 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신청을 한 상태로 내년 초에는 토지보상이 완료될 예정으로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 될
(경기뉴스통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천185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파주시 4천852명의 수험생은 운정, 금촌, 문산지역에 설치된 10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파주시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문산지역에 시험장 2개를 신규 유치했다. 작년까지 파주시의 수능시험장은 모두 남부권에 위치해 적성, 파평, 문산 등 북부권역의 수험생들은 시험을 치르기 위해 아침 일찍 운정, 금촌지역으로 가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문산지역에 대학수능시험장을 유치했다. 시설 및 방송장비가 노후화 된 북부권역에 수능시험장을 조성하기 위해 2억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2020학년도 수능시험부터 북부권역 수험생들이 문산지역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게 돼 수험생들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파주시는 2020학년도 수능시험을 위해 긴급수송 차량 투입, 군훈련 통제, 공사장 소음통제 및 생활소음 억제 등 시험이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2020학년도 수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는 30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형성과 안전한 치안질서 확립에 기여한 2기갑여단 소속 노대균 상사, 이재우 중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노대균 상사와 이재우 중사는 주간에는 군인 신분으로 국가 수호의 임무를 다하며 야간에는 지역 기동순찰대 대원을 자원해 시민을 위해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범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집 고쳐주기, 청소년 선도, 지역행사 지원 활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유각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의 추천으로 이번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손배찬 의장은 “군인의 신분으로 기동순찰대 대원을 자원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은데, 주간과 야간 할 것 없이 말그대로 불철주야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러한 모범 사례가 공유되어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파주임진각 광장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제23회 파주장단콩축제를 개최한다. 그간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으로 파주시의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파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발길을 돌려 지역경제가 눈에 띄게 침체됐다. 파주시 대표 농산물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까지 취소되면서 양돈농가에 이어 일반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 판매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파주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판매 촉진을 위해 직거래행사와 온라인판매 등 다양한 판매행사를 진행했고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축제에서 판매되는 판매액 대비 40%에 못 미쳐 파주시 농업인들의 축제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체감하는 경험이 됐다. 올해 제23회 파주장단콩축제는 우선 축제장 구성이 변화된다. 기존 메인 축제장인 임진각 주차장의 절반을 주차장으로 환원하고 평화누리 공원 연결도로에 재래장터와 파주농특수산물 전시 판매장을 배치해 축제장 동선을 평화누리 공원까지 연결했다. 확대된 축제장을 자연스레 순회할 수 있도록 곳곳에 체험행사와 전기셔틀열차를 운행해 방문객의 볼거리와 축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평화누리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