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2019년 하반기 ‘행복한 설렘, 출산준비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반기 출산준비교실은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문산행복센터에서 총 5회차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임신중·분만중·출산후 산모관리, 신생아 질환과 예방접종 관리, 예비 부모교육, 애착인형 만들기 등 알찬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점차 고령 산모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일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의료진을 강사로 초빙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강의내용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명례 파주시 문산보건지소장은 “문산보건지소 내 산부인과 개설과 함께 프로그램 참여문의가 증가하고 호응도가 높은 만큼 내년에는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