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인 ‘고양시·고양·일산동부·일산서부 경찰서 교통안전 협의체’가 지난 5일 국회교통안전포럼 주최 2019 선진교통안전대상에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회교통안전포럼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공헌한 유공자 및 단체를 매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 한 ‘고양시 지역교통안전협의체’는 올해 5월 구성됐으며 고양시 철도교통과를 비롯한 3개 경찰서 경비교통과, 고양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LH고양사업본부, 모범운전자회 등 10개의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 단체는 설립 후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투광등, LED 속도저감장치’ 확대 설치, 역주행 위험장소 내 ‘자동차 전용도로 역주행 차량 방지시스템 구축방안’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시 황주연 철도교통과장은 수상 소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위해 3개 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하고 교통안전 선진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106만 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일 아침 일산대진고등학교 후문 및 장성중학교 정문 일대에서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가해 학교폭력 예방 현수막과 피켓을 설치하고 학교폭력예방 문구가 새겨진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교폭력을 예방함으로써 올바르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오덕영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요즘 사회적 문제로 학교폭력이 대두되고 있는데 학교폭력이 피해자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를 학생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올해에 학교 폭력 예방 교육과 캠페인, 학교 폭력 가·피해자 상담 등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화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019년에 왕성한 활동을 한 것처럼 내년에도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4일 고양시 시민안전교육장에서 열린 ‘2019 고양시 새마을 지도자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대회는 39개 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간의 활동성과 보고 우수 지도자 및 단체 시상, 미래비전 제시 등 화합과 희망의 자리로 마련됐다. 대상을 차지한 고봉동 새마을부녀회는 명절 떡국나눔 독거노인 고추장 및 밑반찬 나눔 찾아가는 경로당 삼계탕 끓여 드리기 사랑의 김장나눔 고봉동 경로잔치 독산봉수대 해맞이 및 척사대회 음식봉사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면서 이웃 사랑이 넘치는 마을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함께 고생한 각 통 부녀회장님들의 헌신적인 참여가 있어 대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상주 고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쌀 나눔 등 활발한 봉사활동과 지역 농업발전을 위한 온갖 굳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등 노고를 인정받아 고양시새마을회장 ‘감사패’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센터 앞에서 겨울철 폭설로 인한 피해를 막고 제설·제빙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전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화전동 직능단체,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설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담당 구역을 지정하고 SNS 밴드를 통해 강설 시 즉시 상황을 알려 제설작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했다. 화전동은 제설차가 진입할 수 없는 이면 도로 및 언덕길이 많아 폭설 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제설봉사단 및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발대식에 모인 참석자들은 눈 치우기, 친환경 염화칼슘 살포,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 홍보 등 맡은 역할을 책임지고 다하기로 다짐했다. 최남영 화전동장은 “10여명의 동 행정인력으로 동 전체의 눈을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발대식 개최의 의미를 설명했다. “제설봉사단 활동을 통해 전 주민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폭설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일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소재 삼송초등학교의 ‘교육공동체’에서 직접 만든 털모자 80개를 기탁했다. 털모자는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층 어르신 80명께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공동체’는 삼송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활동하는 봉사 모임으로 ‘사랑 실은 삼송 실타래’를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교육공동체가 사랑 실은 삼송 실타래 봉사 활동으로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목도리와 모자를 만들어 드린 것이 벌써 4회째이다. “처음 뜨개질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했다.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전달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달식에 참석한 곽다나 학생회장이 말했다. 장문영 학생은 “친구, 가족과 함께 뜨개질을 하며 서툴지만 정성껏 목도리를 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었고 보람도 컸다. 내년에도 사랑 실은 삼송 실타래 봉사에 꼭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한땀한땀 정성으로 뜬 모자라 어르신들에게 더욱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할아버지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문을 열며 한 첫마디다. 최 할아버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할아버지가 기초생활수급자임을 확인한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기탁의사를 다시 여쭈었으나 할아버지의 마음은 바뀌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다리에 장애가 있어 불편한 몸으로 2014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로 홀로 거주하면서 그동안 주변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다. 추운 겨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돌려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상열 성사1동장은 “오랫동안 복지업무를 했지만 신문 기사에서만 접하던 일을 우리 동에서 보게 되어 감동했다. 최 할아버지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탁하신 성금은 어르신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개업공인중개사 친목연합회 회원들은 지난 4일 동절기를 맞아 일산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운호 회장은 “경제가 어렵지만 주위에 더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2017년부터 매년 조금씩 성의를 모아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성금이지만,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지선 일산동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기부에 감사드리며 관내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산동구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두 달에 걸쳐 진행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11월말 종료하고 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덕양구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여부, 사업장 주변 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 내 건축공사장, 토목공사장 및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점검을 실시해 3개 사업장에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에 따른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조치하고 이 중 2개 사업장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일산서구 덕이동 장월평천 일원에 위치한 무명2교의 재가설 공사를 위해 오는 6일부터 준공 시까지 교량 통행을 제한한다. 무명2교 재가설 공사는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그동안 병목구간으로 남아있던 교량을 장월평천의 하천개수 폭에 맞게 재가설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하천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의 근본적인 원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량 통행 제한에 따른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기존 도로와 연계가 가능한 우회용 가도를 설치했으며 본 가도는 2019년 12월 6일 오전 9시경 개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9년 12월 6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가도 개통과 동시에 기존 교량의 교통통제가 진행되며 이는 준공 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특히 가도의 곡선구간을 지날 경우 도로전광표지 및 교통안전시설에 따라 각별히 주의 운전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열두달 인문학당 시즌3, 2021세기 삶,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11번째, 12번째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12일 한길석 강사의 2021세기 인간조건 : 자동차, 노동 그리고 일’, 19일 구태환 강사의 ‘기을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성찰하고자 한다. 진행을 맡은 한길석 강사는 현재 가톨릭대학교 학부대학 조교수이며 주요 저서로는 ‘영화속 역사와 현실’, ‘아주 오래된 질문들’ 등을 저술했다. 구태환 강사는 현재 상지대 초빙교수이며 ‘철학 삶을 묻다’, ‘처음 읽는 현대 한국철학’, ‘길위의 우리철학’ 등을 저술했다. 최경숙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2018년부터 시작된 열두달 인문학당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인문학을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화도서관은 오전 시간대 참여가 힘든 직장인을 위해 저녁시간 프로그램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대화도서관 ‘메이커 덕후 아카데미’에 참여할 대상을 모집한다. 대화도서관은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난 1년간 3D프린터, 사물인터넷, 코딩, 드론, 레이저커터, VR, AR, 인공지능수학, 웹툰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다양한 창의체험과정과 아카데미과정을 운영했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발생한 메이커 전문가 과정과 메이커 커뮤니티에 대한 갈망이 커져서 ‘메이커 덕후 아카데미’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본 아카데미의 모집대상은 중학생부터 성인으로 총 10명을 소수정예로 모집해 총 10회 20시간의 과정을 준비했다. 모집기간은 12월 13일까지며 지원동기를 자율 양식으로 작성해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퓨전 360을 통한 3D 모델링과 3D프린터 활용, 아두이노 연계, 후가공 등을 통해 아이언맨 아크렉터를 다양하게 도출할 것이다. 해당 강좌는 실제 아이언맨 수트 메이커 덕후인 김동현 강사가 직접 강연과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도서관센터 유경옥 소장은 “지식의 전달, 독서 커뮤니티의 핵심 역할을 했던 도서관이 ‘개방’과 ‘공유’를 활용해 창의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 ‘아람은빛연극단’의 2019년 찾아가는 공연이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아람은빛연극단’은 지난 2010년 결성되어 올해로 10년간 활동해 온 고양시 대표 실버동아리다. 교육기관 등 다양한 사회경험을 지닌 은퇴자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 해 새로운 작품으로 고양시 초등학교, 노인대학 등에 찾아가는 공연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평생교육 및 건강한 노년생활의 모범이 되는 것과 동시에 영유아 어린이에서부터 노인까지 아우르는 세대 간의 화합에도 앞장서고 있다. 작품 각색, 연기지도, 총 연출을 모두 담당하는 지도강사인 민대식 연극배우의 지도하에 해마다 새로운 작품을 올리고 있다. 올해는 ‘옹고집전’을 새롭게 각색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성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산초, 황룡초, 대곡초 등 총 15개 초등학교와 노인대학을 찾아가 공연을 펼쳤다. ‘아람은빛연극단’ 어르신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열정에 약 2,280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박수갈채를 보냈다. 더욱이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사업에 선정됐으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3일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경기도 지역암센터에서 주최한 지역암관리 평가대회에서 국가암검진 사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일산서구보건소에서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발견하고 암 사망률을 줄이고자 국가암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대상자들에게 우편, 문자발송 및 전화를 실시하는 한편 전단지 및 길거리 현수막을 설치하며 활발한 캠페인 활동을 벌이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해 왔다. 이렇게 꾸준한 홍보활동으로 경기도내에서 수검률 1위를 달성하며 국가암검진 사업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순자 일산서구보건소장은 “고양시민 사망원인 1위가 암인 사항을 감안할 때 국가암검진을 제때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분들에게 암검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4일 2019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공모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고양시 산업구조와 자원을 활용해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고양시민 경제활동참가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간 사업추진실적을 상호 간에 검토하고 애로사항 공유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2020년 고양맞춤형 일자리 공모전에 대비한 향후 사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고양시 일자리창출을 위해 참여자 직업능력교육부터 취·창업 지원까지 할 수 있어 뿌듯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기관 간 활발한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며“2020년에도 고양시민에게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을 기념해 ‘2019 고양 인권 영화제’를 개최한다.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백석 메가박스와 관내 7개 도서관에서 인권영화 상영 및 인권도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인권영화제는 고양시 최초로 진행되며 시민들과 인권의 소중함을 나누고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으며 크게 두 가지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번째 섹션 ‘인권아, 영화관 가자’는 12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일에 걸쳐 백석 메가박스에서 총 4편의 인권영화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제71회 칸영화제 수상작으로 아동인권과 난민인권을 다룬 2019 최고의 화제작 ‘가버나움’도 상영작에 포함되어 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부대행사로 영화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토크 콘서트, 해설이 있는 영화,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영화에서 다룬 인권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섹션 ‘인권아, 도서관 가자’는 관내 도서관 7곳 가좌도서관 삼송도서관 식사도서관 화정어린이도서관 신원도서관 풍동도서관 행신어린이도서관에서 12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7일 동안 각 도서관에서 추천한 인권도서와 함께 인권영화를 상영한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