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한어총 평택시지회는 지난 달 29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보육교직원 교육 및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평택시의원, 보육교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일년 동안 보육현장에서 쌓인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서로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희준 강사의 보육교직원 직무스트레스와 통증을 해소하는 예방교육으로 보육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가 시작됐으며 이어 남다른 교육관으로 보육에 힘쓴 보육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과 힐링을 위한 세움지기 밴드의 콘서트가 펼쳐져 열띤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지난 1년간 보육교직원의 일상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었을 때 참가자 모두 웃고 울면서 보람있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감동의 자리였다. 양정옥 연합회장은 “행복한 보육인이 행복한 미래인재를 키울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보육교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보육교직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처우와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달 29일 평택보건소 교육실에서 유관기관 합동 ‘2019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사회 붕괴 및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한 생물테러 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실시했으며 경기도청,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 공군작전사령부 화생방지원단, 보건소 등 8개 기관 관계자 36명이 참여했다.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에서 생물테러 국가위기 상황을 가상한 기관별 조치사항 등을 토론식 훈련으로 진행했으며 평택보건소는 초동대응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개인보호복 및 장비 착·탈의법 등을 교육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으로 초동대응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지속적·체계적 훈련으로 생물·화학테러 등의 발생 가능한 테러에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출입국 관련 인력 증가와 시설물 강화로 평택항을 통한 출입국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평택~중국대룡 간 노선이 재취항한 이후부터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 증가로 출입국 수속 과정이 지연되는 등 터미널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증가해 왔다. 실제 10월 한 달 동안의 터미널 이용객이 9월에 비해 약 4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3일 유의동 국회의원, 김태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세관·검역·출입국관리 등 CIQ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했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정성호 국회의원에게 여객터미널의 인력과 시설이 조속히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먼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출입국을 관리하는 인력이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증가됐다. 법무부 수원출입국청 직원 2명이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로 파견된 결과다. 향후 평택시 등은 법무부에 요청해 2020년까지 총 12명의 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도입되지 않고 있던 자동출입국심사대도 설치될 전망이다. 평
(경기뉴스통신)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돈 840kg을 평택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돈육은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에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기부한 돼지고기는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관내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 취약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기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희망 나눔을 실천하는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 사랑 확산과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현덕면협의회는 지난 28일 휴경지에서 재배한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동헌 회장은 “사랑 나눔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규모 산불 예방 및 최근 강우에 따른 원활한 배수를 위해 매봉산 일대 낙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낙엽정비는 비전2동장 및 동 직원을 비롯한 비전2동 자율방재단, 매봉산 인근 거주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면도로 곳곳에 적치되어 있는 낙엽을 수거했다. 또한, 비전2동 관내 곳곳에 안전 위험이 산재되어 있는 곳을 찾아 겨울철 재난 상황을 대비해 재난안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태진 단장은 “비전2동 자율방재단이 앞으로 비전2동 관내 겨울철 재난 및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에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올 겨울철 강설 및 혹한을 대비해 비전2동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관내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해 재난 상황 발생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은 폭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019~2020년 겨울철 설해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현덕면사무소 광장에서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방재단 제설작업’ 발대식을 가졌다.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자문위원, 현덕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트랙터 제설기를 점검했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전개하며 강설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한 현덕면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공형구 방재단장은 “현지 실정에 밝고 경험이 많은 방재단이 주축이 되어 ‘내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겨울철 설해대책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수년 간 우리면이 재난관리에 문제가 없었던 데에는 방재단원들 각자가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활동한 결과”며 단원들을 격려했으며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나 피해가 없도록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배울 수 있는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자아실현 및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자 2020년 제1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총 144개 과목 3,400여명을 모집하며 만19세 이상의 평택시민은 누구나 1인 3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며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및 평생학습센터 각 교육장에서 신청 할 수 있고 수강생은 모두 전산추첨으로 선발된다. 교육기간은 2020년 1월 6부터 4월 25일까지 4개월 과정으로 2020년 1월 6일부터 과목별 해당 요일에 개강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오는 12월 1일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맞아 송탄역사에서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조기 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28일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에이즈 O·X퀴즈 맞추기 방식으로 흥미롭게 진행됐다. 에이즈는 일상생활에서는 감염되지 않고 감염인과의 성 접촉, 감염 된 주사기, 혈액 및 출산 후 모유 수유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감염인과의 성 접촉에 의해 99%가 감염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 행위를 했다면 12주 후 검사를 받도록 권장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콘돔 사용과 안전한 성생활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8일 평택·송탄소방서 구급대원 및 평택·송탄보건소 방문간호사 43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환자 발생 시 응급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평택시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의 골든타임 내 의료적 처치가 이루어져 사망, 장애 등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 구급대원과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위해 교육장소는 협약기관인 굿모닝병원에서 실시됐으며 강사는 신경과 정인혜 전문의, 영상의학과 권배주 전문의, 심혈관센터 심대근 전문의 3명으로 구성되어 각각 15분씩 강의했다. 또한,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뇌혈관질환의 증상과 치료, 뇌혈관질환의 혈관 내 치료, 심혈관질환의 혈관중재시술 등을 교육했다. 참석한 소방서 구급대원은 “뇌졸중과 심근경색증 환자를 이송만 했었는데, 병원 도착 후 치료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하며 환자 증상을 이해하게 됐다”며 “심뇌혈관질환 환자 이송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에는 협약기관인 평택성모병원과
(경기뉴스통신) 민세 안재홍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민족통합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제10회 민세상 시상식이 지난 28일 서울 YMCA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민세상은 일제 강점기 당시 대표적인 항일 언론인으로 신간회운동, 조선학운동을 주도하며 국내 독립운동을 이끌었으며 해방 후 통일민족국가 수립에 힘쓴 민세 안재홍 선생의 신민족주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2010년부터 사회통합과 한국학 연구에 공로가 있는 인사를 수상자로 선정해 왔다. 올해 사회 통합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은 야학, 빈민 지원 사업 등을 시작으로 30년 넘게 한국사회에서 소외 받은 사람들의 삶의 질 개선에 헌신해 왔으며 학술 연구 부문 수상자 정윤재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안재홍 연구 1세대로 40여년간 안재홍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안재홍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고조시켜 왔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훌륭하신 두 분을 올해 민세상 수상자로 모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번 시상식을 바탕으로 자랑스러운 평택의 역사와 정신을 기억하고 평택시를 평화 교류와 국제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소재 연화사는 지난 24일 대웅전 낙성 법회를 봉행하면서 이에 감사하는 의미로 쌀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기탁했다. 기부물품은 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를 통해 서부지역 5개 읍·면 지역의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낙성식에 참석한 성혜스님은 “약자와 소외계층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전해지기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운기 안중출장소장은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연화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신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사랑의 빛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지회 서정동분회는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60박스를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서영숙 회장은 “큰 후원이 아니라서 부끄럽지만 많은 분들이 이 라면을 받고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크고 작음을 떠나, 관내 이웃을 매년 후원하는 지속적인 사랑나누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 큰 감동을 준다”며 “라면과 함께 이 따뜻함도 같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6일 사랑의 김장김치를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김치는 관내 사회취약계층 특히 청소년가정 100가구에 나눠 줄 예정이다. 김성환 위원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소년 취약계층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모곡동 마을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자장면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차량으로 모시고 관내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나누며 경로사상을 실천했다. 송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이경수 회원는 “매달 관내 어르신들에게 재능기부를 하며 작게나마 특별식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기쁘다”고 말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늘 나눔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송탄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