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3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대책반 편성 및 인체감염 예방 조치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인체감염 예방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평택보건소 AI 인체감염 예방 대책반, 축수산과 공무원, 평택·송탄·안중 농·축협 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병에 대한 이해, AI 인체감염 예방조치 및 대응, 개인보호구 착·탈의 방법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뤄졌다. 교육을 진행한 보건소 관계자는 “대응 인력들이 AI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에 직접 개인보호구를 착용해보고 임무를 숙지하기 위한 교육이었으며 이를 통해 인체감염 예방 및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강소농 농가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강소농 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올 한해 경영개선 성과가 우수한 강소농 2명에 대한 표창과 사례발표, 강소농의 성공적인 농장운영을 위한 특강, 올해 사업평가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위한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우수 강소농으로 선정된 안병무 연이랑명주랑 대표는 쌀 재배단지를 기반으로 친환경농법을 재배한 오색미 잡곡제품 개발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장 운영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최갑성 미래로팜 대표는 황금향 당도향상에 대한 재배기술의 특허 획득과 8월에 먹는 황금향을 키워드로 적극적인 sns마케팅과 고객관리를 통해 매출을 높이고 아열대 과수의 지역적 약점을 극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내 농장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 된 전략으로 농가 소득개선을 꾀 하고 있는 강소농의 사례는 다른 농업인에게 귀감이 됐으며 농장 경영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 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강소농 사업은 대다수의 중소가족농들이 자신들의 경영모델을 혁신할 방안을 찾아 경쟁력을 쌓아 간다는 점에서 농촌사회의 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화학물질을 취급하거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체와 평택시 관계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 및 대비를 위한 ‘2019년 화학사고 예방교육’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사례를 통해 본 화학공장의 사망사고 예방’과 ‘화학사고 특성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화학물질 취급 기업체에서 알아야 할 내용과 평택시 공무원이 화학사고 발생 시 대응해야 할 역할 등의 교육 내용으로 실시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기업체에서 ‘안전한 평택’, ‘살기좋은 평택’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 시장은 “내년에는 평택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회재난 상황을 가정해서 평택시, 소방서 경찰,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기업체가 참여하는 토론 및 현장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2018년 12월 ‘국제안전 도시’ 인증을 받고 올해 3월 ‘국제안전도시 선포식’을 가진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전문건설협회 등 건설 관련 대표들과 함께 건설현장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승겸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도시주택국장, 인·허가 및 계약 담당부서장, 평택도시공사 사장, 평택시전문건설협회 등 관내 건설관련 대표자 30여명이 참석해 지역업체 수주확대 및 지역 자재, 인력, 장비사용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관내 대형 공사현장에서의 전문건설업자 등 지역업체 참여율 향상을 위한 방안, 발주 시 설계 적정 단가 검토, 지역업체의 경쟁력 방안 등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스러운 대화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최근 평택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업체의 참여율 향상을 위해서는 관내 지역업체 관계자들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과 평택시 관계부서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역건설업체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남부수협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는 4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회원 17여명, 경기남부수협 직원 4명 등이 참석했으며 평택뿐만 아니라 경기도 6개 지역에서 나눔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한 선물세트는 한여련 회원과 수협직원들의 회비 등으로 구입한 것으로 100장 1세트로 구성된 100세트며 시가 150만원 상당이다. 안중출장소는 전달받은 김세트를 지역 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00세대에 1세트씩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창희 회장은 “저소득 가정의 살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김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물품후원으로 인해 지역 사회에서 기부하는 문화가 더욱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추워지고 있는 시기에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답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진위면 관내 24개 단체 회원들과 진위초등학교 5~6학년 학생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원유철 국회의원, 양경석 도의원, 정승채 송탄출장소장, 이정식 송탄소방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올해 행사는 진위초등학교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열의와 에너지가 함께 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를 주관한 송종배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된 작업이었지만 참여자 모두가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기쁘게 임했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모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매년 뜻깊은 행사를 위해 수고 해 주시는 단체회원님들과 추운 날씨에도 함께 해 준 진위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은 김치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이충동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기쁜교회는 지난 3일 송탄출장소를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추수감사절 특별헌금 2천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송탄지역 10개 면·동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계층 100가구의 월동난방비로 지원 될 예정이다. 손웅석 목사는 “어렵고 외롭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베푸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섬기며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추운 겨울철 매서운 한파와 싸워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마련해주신 기쁜교회 모든 교인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두루 살펴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장애인·저소득 소외계층 2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찾아가는 맞춤형 선물꾸러미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협의체 자체기금으로 진행하며 가구별로 원하는 가전제품, 식료품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지난 1월 5가구에 총 16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했고 이번 12월은 2가구에 5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했다. 오중근 민간위원장은 “대상자와 상담으로 진정한 도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했다”며 “공적부분에서 지원불가능 한 부분을 보충·지원해 살기 좋은 비전2동 만들기에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오창수 공공위원장은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며 “소외된 주민들께 귀 기울여 도움을 준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위기에 취약한 원룸 및 빌라촌 등 1인 독거가구 밀집지역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가족·사회적 관계에서 고립되어 고독사의 위험이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제도 안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낮 시간 집을 비우는 거주자가 많은 원룸 등에는 각 가정의 우편함에 안내문과 홍보물품 등을 넣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박보숙 협의체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위기 가정에겐 큰 힘이 될 수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발견하기 위해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홍보하고 소외된 주변의 이웃을 꼼꼼히 살펴 사각지대 없는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고덕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경기뉴스통신) 한국강사연합회는 지난 3일 송북동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해 수제어묵베이커리&카페 모이라이에서 경로잔치 및 식사 대접을 하는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점식식사를 대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응원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전하는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프로그램으로 난타공연과 행운권 추첨 및 선물 증정식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박정숙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맛있게 드시며 경로잔치를 즐기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관내 경로당 및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강사연합회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청북고등학교에서 수능 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성품협회 김희종 박사의 ‘난 특별해’란 제목의 강의로 그간 마음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사회인이 되는 길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예비 사회인인 고3 학생들이 대학을 진학하거나 취업하며 사회구성원으로 한발 더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자질 및 성품에 관해 강의했다. 강의에 참석한 학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나도 좀 변했으면 좋겠고 강의도 재밌었다”고 말하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매우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박선영 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데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조경협의회는 지난 3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평택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39개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천수 회장은 “12월의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릴 아동들을 위해 특별한 준비를 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의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과 소중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크리스마스 트리로 아동들이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이 행복한 꿈을 꾸며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윤하, 김승겸, 김동숙 등 통복천 특위 시의원, T/F부서장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 수질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그 간 분석했던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 지류지천의 수질농도와 수생태종 서식현황, 오염원인, 개선방안, 향후 연구방향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분석된 내용에 따르면 통복천 3~5등급, 배다리저수지 4~5등급 수준, 오염부하량 기여율은 개인하수, 하천유지용수, 배다리저수지 배출수 순, 식생과 어류 등 수생태계는 평균이하인 D~E등급등으로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는 현재 수질 및 생태계 모두가 양호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개선방안으로는 통복천 상류수 직접정화, 하천유지용수 총인처리시설 설치, 좌·우측 약 20여개의 우수관로 초기우수처리시설 설치, 배다리저수지 가압부상시설 설치 및 물순환 개선, 최종준설 등, 외부 및 내부 대책으로 구분돼 제안됐다. 특히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의 준설여부는 자칫 생태계가 훼손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의 필요성이 제기됐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사업인 안중 대로 1-1호선 조기 개설을 위해 화양지구 조합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그 동안 택지개발 등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사업에서 발생되는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아파트 입주 시기에 비해 진입도로 기능을 담당하는 광역교통개선사업 개설시기 지연으로 발생되는 입주민의 교통불편이었다. 이에 평택시는 화양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 불편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화양지구 광역교통개선사업 조기 개설을 목표로 삼아 지난 2년 간 화양지구 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고 그 결과 이번 위·수탁 협약을 이끌어 냈다. 이번 위·수탁 협약이 체결된 도로개설 노선은 화양지구 동측에서 안중 기존 도심지인 현화지구, 송담지구를 경유해 국도39호선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연장 2.4km를 6차선으로 확장하며 총사업비 44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은 화양지구 조합에서 부담하며 평택시에서는 설계검토, 보상 및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화양지구 광역교통개선사업은 이번에 협약이 체결된 나-노선 이외에 국도38호선 확장 및 입체화, 화양지구 남측에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3일 중국 산동성 연태시와 각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10월 연태시의 평택시 방문 시,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이뤄진 것으로 이번 방문에서는 문화·교육·관광·체육·기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우호교류협정 체결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이와 함께 3일 저녁, 중국 산동성 주최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중국 산동성·한국 개방협력 추진회의’행사에서 전자상거래, 항로 확대 등 항만경제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항만경제협력 강화 협약서도 체결한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도시가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동반자로서 서로의 역할과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술평 당서기는 “앞으로 양 도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공동번영과 상생발전을 협력해 나가자”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