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천사 같은 얼굴로 집안 구석구석을 들쑤시는 악동 리트리버 7남매가 있다. 줄줄이 몰려다니면서 한집에 사는 초코색 리트리버 가족에게서 딱 2주 차이로 태어난 초코색 동생들을 물고 뜯고 그야말로 불한당이 따로 없다. 심지어 초코색 리트리버 동생이 엄마 품에서 젖 먹고 있는 현장까지 급습한다. 부전자전이라고 했던가, 자식을 일곱이나 낳고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돌아다니는 아빠 뭉치와, 가정교육은 뒷전이고 애들이 남의 집에서 민폐를 끼치건 말건 한가롭게 봄볕에 선탠만 하고 있는 어미의 방임이 만들어 낸 게 바로 이 문제적 가문이라는데. 덕분에 주인아저씨와 한집에 사는 초코색 리트리버 가족들만 골머리를 썩고 있다.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기에 멈추지 않는 사고 유발 ‘뭉치 家’의 개과천선을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자타공인 최고의 훈련사와 특별한 과외선생님까지 붙어, 반항이 일상이고, 도망이 생활인 뭉치네 8부자의 훈련을 돕기로 했다. 과연 뭉치와 7남매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사고뭉치 리트리버 일가의 대소동 이야기는 2016년 5월 1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동물농장에서 방송된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과천비전 2040 성장계획’을 함께 수립할 시민포럼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과천비전 2040 성장계획’은 과천 도시여건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도시의 바람직한 성장전략을 새로운 관점과 시각에서 재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간구조재편 △보건복지 및 교육·안전 △문화(관광).예술.체육 △도시 환경 재편 및 개선 △푸른 자연 환경 개선 △지역졍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행·재정 구조 재편 등 7개 분야이다. 모집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과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분야별 10명 씩 총 70명이다. 시는 포럼단 운영을 통해 과천의 미래상을 일방적이 아니라 市와 시민이 협업을 통한 상향식 계획을 수립하여 시민의 공감대를 확보하고 시민의 생각이 오롯이 담긴 과천의 미래비전을 구상할 계획이다. 포럼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분야별로 과천비전2040 성장계획수립과정에 4회 내외로 참석, 용역수행 연구원 및 공무원들과 미래 과천의 중장기 성장전략 및 비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회의 참석수당은 1회 7만원이다. 시는 경쟁이 있는 경우, 서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민의 기대수명은 83.1년으로 10년 전인 2004년 78.6년 보다 4.5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 기대수명 면에서는 서울 83.6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경기도 인구정책TF팀은 지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시군의 인구변화와 출산율, 기대수명과 고령화 통계 등을 분석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인구변화-출생, 이동, 사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대수명은 0세의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년 수로 ‘출생시 평균(기대)수명’이라고도 한다. 경기도는 시군별 인구와 사망자 수, 연령별 사망률 등을 토대로 기대수명을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2004년과 2014년 각 시군별 연령별 사망률을 토대로 기대수명을 산출한 결과 가장 높은 기대수명을 보인 지역은 과천시로 86.7년이었다. 과천시는 2004년 조사에서도 81.3년으로 기대수명이 가장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의정부시로 기대수명이 74.1년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기대수명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안양시로 2004년 73.7년에서 2014년 84.2년으로 10.5년이 증가했다. 김수연 경기도 인구정책TF팀
(경기뉴스통신)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시지부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원석 의왕부시장을 비롯해 전경숙 시의회의장, 이선심 대한미용협회 경기도지회장, 미용업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모범업주에 대한 표창(엔젤헤어샵 대표 박귀숙, 가위손가이 대표 이완주)에 이어 내빈 축사, 지부장 선출 및 총회 본회의, 위생 및 기술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박원석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속되는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뷰티산업에 종사하는 미용업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함으로써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경영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3년 통합된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시지부는 현재 약 300여개의 미용업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미용봉사, 김장나눔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15일 그레이스호텔 6층에 창업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창원시가 밝혔다. 이 센터는 ‘창업, 과천에서 시작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예비창업자의 신규 아이템 개발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 상권을 위한 전문적인 멘토링을 지원하는 허브역할을 하게 된다. 총 283㎡(86평) 규모에 상담실, 교육실, 창업준비실 등 3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창업 매니저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기초 및 전문 교육, 예비 창업 길라잡이, 각종 지원시책의 네트워크 제공 등 원스톱 멘토링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수요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문봉선 시의회 의장, 손수익 새서울프라자상인회장, 노인권 제일쇼핑상인회장, 김경수 과천상점가상인회장, 최선미 중앙동상인회장, NH농협은행 권혁진 과천지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신계용 시장은 “규모는 미미하지만 창업지원센터가 과천 지역 창업수요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다하고 사회적 문제인 청년실업 등을 타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추이분석을
(경기뉴스통신)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해 이마트 과천점과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16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과천시가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이호준 이마트 과천점장을 비롯 이마트 주부봉사단 15명 및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과천시와 이마트는 이번 협약으로 ‘희망’이라는 이름의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를 연중 진행하게 된다. 먼저 이달에는 지역마을 주민들이 공공으로 사용하는 시설이나 공공장소에 꽃과 나무를 심고 벽화를 그려주는 공공시설 환경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이어 오는 5월 아동 그림대회 및 전시회를 시작으로 7~9월 지역사회 공공시설 환경개선 활동, 11월 김장담그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또 지역사회 환우를 위한 희망헌혈과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를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이마트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으로 나눔의 바이러스가 가득 퍼져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따뜻한 과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국립과천과학관은 최근 인공지능, VR, 자율주행 등 이슈가 되고 있는 첨단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기 위해, 관련 기업들의 기업체험관을 유치하여 올해 12월 오픈할 『미래상상(SF)관』내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체험관에는 400~500㎡(120~150평) 면적에 3~5개 기업이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미래기술을 체험케 하고, 기업에는 첨단기술 집약적 이미지와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전시부스 전체를 설치할 수 있고, S/W 또는 H/W 일부를 협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과천과학관은 유치기업에 전시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체험관 운영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체험관 운영을 원하는 기업의 신청 접수는 1차적으로 오는 30일까지 받고, 5월 1일부터는 선착순으로 참여의향 기업과 협의 후 진행한다. 전시부스는 10월부터 설치해, 12월 중순에 완료할 예정이며, 입점방식·기간, 콘텐츠, 운영지원, 입점위치 등 기업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추진한다. 기업체험관이 오픈되면, 첨단기술 체험과 함께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과학관과 기업 간 창조적 가치 창출 및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할 것으
(경기연합뉴스)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 15일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재능나눔활동사업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과천시가 전했다. 강규형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 및 지회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신계용 시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연륜을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재능나눔활동 사업이란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참여 어르신의 재능을 활용해 취약노인발굴 지원 및 노인안전시설 점검등을 실시 하는 것으로, 3월부터 오는 8월까지 6개월간 총 250명이 활동하게 된다.
(경기연합뉴스)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 12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시니어 인재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했다고 과천시가 전했다. 『시니어 인재아카데미』란 48세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인생 후반기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15회 45시간의 강연을 통해 자기성찰과 노후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상복 종합사회복지관장 및 시니어아카데미 수강 신청생 등 50여명이 모인 이날 개강식에서 신계용 시장은 “수강생들께서 시니어 아카데미를 통해 개인 노후 준비뿐 아니라, 지역을 위한 공동체 사업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신계용 과천시장이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채널G 시민현장평가단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과천시가 전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올해 시에서 예산을 투입하는 각종 행사 및 축제에 참석하여 행사의 장단점은 물로 운영 적정성 등을 평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채널G는 과천 시민과의 소통 채널을 강조하는 의미로 채널과 과천의 영문자 G를 따서 채널 G로 명명했다. 신계용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 확대를 위해 행사·축제성 사업에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현장 평가를 실시하는 시민현장 평가단을 전국에서 유일하고 특별하게 운영한다”며 “시민현장 평가단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듣는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과천시는 신계용 과천시장이 2일 구)과천예원 자리에 설치된 과천시청 직장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과천시청 직장어린이집은 과천시 직원의 영유아자녀에 대한 보육부담을 경감시키고 직장과 가정이 양립 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준공된 후 이날 개원식을 가졌다. 신계용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직장어린이집 개원으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 주고, 가정 친화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생활이 되길 바란다”라 더 나아가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2/4분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청소년 문화창작영역 23개, 생활건강영역 11개, 음악감상영역 14개 등 총 56개이다. 이중엔 8개 성인특화 및 치료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cyc.go.kr)를 통해 하면 된다. 추첨발표는 다음 달 16일 낮 12시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련관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클라이밍 정규 강습을 실시한다. 클라이밍은 청소년수련관 야외 인공암벽장에서 진행된다. 강습 일정은 제21기 오는 5월 2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월수 오후 7~9시, 제22기 5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7~9시, 제23기 6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금 오후 7~9시이다. 각 기수별로 관내 거주 청소년 5명, 성인 5명 등 총 10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청소년 45,000원, 성인 75,000원이다.
(경기연합뉴스) 과천시는 신계용 과천시장이 15명으로 구성된 과천시 대학생기자단과의 간담회를 24일 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과천시 대학생기자단은 과천시의 문화·예술, 복지, 안전 분야 주요 행사나 시민들의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등을 젊은 감성의 대학생기자단이 생생한 현장취재를 하여 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모집·선발한 것이다. 신 시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과천시 대학생기자단으로 선발된 만큼, 앞으로 우리지역, 이웃, 과천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생생하게 전달해 달라”며“현재의 상황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머지 않은 시기에 여러분의 꿈과 맞닿아 있을 것”이라며 격려했다.
(경기연합뉴스) 과천시보건소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감염증 대응 상황실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브라질에서 첫 보고된 이후 최근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태평양 섬지역등 유행지역이 급격히 확산되고 국내에서도 의심환자 신고가 지속적으로 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을 사전에 예방하고 감염을 차단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상황실에서는 24시간 상담 및 연락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필요한 감염병 예방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에 협조를 의뢰해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확산 방지 및 조기 차단에 전력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임산부의 유행지역 여행을 출산 이후로 연기하는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사항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강희범 보건소장은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를 다녀온 후 두통, 결막염,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과천시보건소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실(2150-3832)로 연락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없는 건강
(경기연합뉴스) 과천시가 연료 없이도 주행이 가능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에 나선다.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주민에게 1대당 1,700만 원의 보조금과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보급대수는 민간 3대와 공공 1대를 포함 총 4대이며, 보급차종은 레이(기아), 쏘울(기아), SM3(르노삼성), 스파크(한국지엠), i3(BMW), LEAF(닛산), 라보PEACE(파워프라자) 등 7종이다. 공고일 현재 과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기업, 법인, 단체 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 구입을 원하는 주민은 전기승용차 완속충전기 설치·사용 승낙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유의사항 동의서,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포기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각 1부씩을 구비하여 다음 달 2일부터 16일까지 과천시 환경위생과(3층) 환경관리팀(02-3677-2243)으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위생과 민경종 과장은 “올해부터 전기자동차 및 충전시설 보급계획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접수서류 검토 후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공개추첨하고 미달 시 접수순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