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31일까지 2020.6.1. 기준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 합병, 건물 신‧증축, 용도변경 등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나 양주시 홈페이지(www.yangju.go,kr),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기간 동안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 등을 작성해 양주시 세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의견에 대해 한국감정원 가격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9월 29일에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 경기북부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경기북부지역 기초의회인 시.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선출됨에 따라 경기북부 지역별 의장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의장단이 선출되는 순서대로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는 경기북뉴스,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뉴스통신, 경기주간신문,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와 가진 인터뷰에서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은 “2020년 현재 양주시는 수년간 염원해온 숙원사업과 당면한 현안사업이 산적하다. 기초의원으로 민원해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집행부와 정치적 대립각을 세울 여유와 시간이 없다.”며 “양주시 발전을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머리를 맞댈 때 양주시 미래는 더욱 밝아지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린다. 소감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상존하는 엄중한 시기에 시의회를 이끄는 의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 코로나 위기에도 양주시가 경기북부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관장 조현영)은 관람객에게 더 나은 전시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술지식을 가진 도슨트와 함께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내용을 설명하는 전문해설가이다. 미술관은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에 신청한 시민 가운데 박물관·미술관·문화시설 종사 경험자, 학예사, 문화예술교육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중 3명을 선발했다. 앞서 시에서 추진한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은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신중년을 대상으로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일자리 형태로 제공,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동시에 경력이 단절된 신중년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도슨트는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 ‘장욱진을 찾아라’와 상설전시 ‘장욱진 에피소드Ⅰ’을 시작으로 오는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장욱진 서거 30주년’ 기념전까지 관람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전문해설사로 활약하게 된다. 한편 미술관은 오는 6월부터 문화예술관련 분야 전공자와 유관기관 종사 경험자들의 ‘미술전문 도슨트’로 성장할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재개관 첫 행사로 ‘문양예찬-회암사에 멋들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박물관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임시 휴관에 들어갔으며 코로나19 방역체계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5월 12일 재개관했다. 재개관은 전면개방이 아닌 제한적 개방으로 운영하며 생활방역체계 전환 이후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문화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양예찬-회암사에 멋들다’ 특별전은 오는 8월 9일까지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하며 단체관람과 시간대별 입장인원을 제한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진행한다. 단체관람은 접수하지 않으며, 관람인원은 시간대별 평일 선착순 30명, 주말 선착순 24명과 전화예약 6명 등 총 30명으로 제한한다. 모든 관람객은 방역을 위해 매시 50분까지 관람을 마쳐야 하며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호흡기 체크, 명부작성, 개인 간 1~2m 거리유지 등 시설이용 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전시는 △1부 불심(佛心)을 드러내다, △2부 회암사를 표현하다, △3부 현대를 디자인하다 등 총 3부로 구성해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 속 문양의 종류, 디자인, 의미 등을 살펴보고 회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새로운 도약, 신성장 활력의 감동양주 기반 조성을 위해 직원 학습동아리 대상 디자인씽킹 워크숍‧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직원 학습동아리는 자유로운 연구와 참여로 토론하는 조직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등 정책 수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해 운영 중이다. 올해 직원 학습동아리는 동아리당 10명 이내로 자율적으로 구성, 총 11개 동아리에 9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 개선, 시책과제 연구 등 3대 중점분야 중 주제를 자율 선정해 연구 활동을 진행한다.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1차 워크숍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해 11개 동아리별 3명씩 최소인원이 참석했으며 ‘사용자 관점 디자인리서치와 디자인씽킹 이해하기’ 강의를 시작으로 현 상황의 문제점 파악과 공감을 위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그 외 참석하지 못한 동아리 회원은 유튜브를 통해 진행상황을 시청했다. 학습동아리는 오는 9월까지 문제점 공감, 문제점 정의·방향성 설정, 아이디어 발산, 아이디어 속성분석, 컨셉설정 등 디자인씽킹 워크숍 3회와 일대일 전문가
(경기뉴스통신) 이번 4,15국회의원 선거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투표가 역대 사전투표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여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번 총선에 대해 국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미 26.6%를 넘는 유권자들이 사전투표를 마친 가운데 경기 양주시 백섭읍 박상천 읍장이 사전투표소에서 벌인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상천 읍장은 지난 11일 백석읍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찾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투표를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전동휠체어를 타고 오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일반 휠체어로 옮겨 타시는 것을 직접 도운 것은 물론 투표소까지 안내하고 기표된 용지를 투표함에 넣는 것까지 도와드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많은 불안감을 가지고 투표소를 방문한 유권자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손소독 그리고 비닐장갑 착용 등 투표와 관련된 주의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하는 등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5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는 경기북뉴스,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뉴스통신,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6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안기영 양주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현직의원도 공통질문)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은 2011년 이후 최악의 상황입니다. 최근 경제성장률 전망 등 각종 통계수치가 말해줍니다. 대표적으로 정체불명의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인한 산업기반이 붕괴되고 수많은 일자리가 날아갔습니다.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으로 무려 19만개의 일자리가 날아갔습니다. 한미동맹을 약화시키고 외교적인 고립도 국민 안보불안과 자존심에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특히, 국민들은 조국사태, 유재수 감찰무마 사
경기북부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5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는 경기북뉴스,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뉴스통신,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6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양주시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현직의원도 공통질문) 저는 인생의 대부분을 경기북부에서 지냈습니다. 연천에서 초.중학교를 다니고, 의정부에서 변호사 생활을 했으며, 양주에서 20년 동안 정치를 했습니다. 누구보다 양주와 경기북부 시민들의 바람과 고통을 잘 알고, 양주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지난 4년간 전철7호선 착공을 이끌어 냈고, 장흥~광적~상수간 국지도 건설과 GTX-C 노선 유치를 이루었습니다. 옥정지구, 회천지구 개발사업도 정상화했으며, 양주역세권개발, 양주테크노밸리 등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의 10% 인센티브 지급기한을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말까지 지급하기로 했던 10% 인센티브 지급기한을 오는 4월말까지 연장하는 등 소상공인의 지역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양주사랑카드는 양주시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선불형 충전식 지역화폐로 월 50만 원까지 충전금액의 10%를 추가지급한다. 모바일 앱 ‘경기지역화폐’를 통해 신청 후 본인계좌와 연동해 충전할 수 있으며, 관내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분증 확인 후 카드를 발급받거나 원하는 금액의 충전이 가능하다.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업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대형마트, 쇼핑센터,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소득 향상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인센티브 지급기한 연장을 결정했다.”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133억 발행할 계획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친환경자동차 활성화와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전기차 구매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자격은 신청일 기준 승용·이륜차는 1개월, 화물차는 3개월 이상 양주시에 거주 등록한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이며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경우 보조금이 환수된다. 지원차량은 전기승용차(초소형 포함) 160대 , 전기화물차 40대 , 전기이륜차 10대이다. 시는 국비 포함 총 33억 원 가량의 사업비를 투입, 최대 전기승용차 1,320만 원, 전기초소형차 650만 원, 전기화물차 2,700만 원, 전기이륜차 23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구매자 등에게 전기승용차 32대, 전기화물차 8대, 전기이륜차 2대를 우선 보급하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은 900만 원 범위 내에서 국가보조금 10%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아 전기자동차를 구매한 경우 의무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하며 차량가액에 따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수급대상에서 탈락할 수 있어 구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원차종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www.ev.or.kr)에 게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시민들의 권익 보호와 양질의 노무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양주시 무료 노무상담실’을 시범운영한다. 경기도 마을노무사와 협력해 운영하는 무료 노무상담실은 취약근로자와 관내 영세사업주를 대상으로 권리구제 상담, 노무관리 지원 등 맞춤형 노동법률상담을 지원한다. 광사동 소재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양주시 부흥로 1938 2층)에서 진행하며 지난 13일 취약근로자와 영세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첫 노무상담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2월 28일, 3월 12일, 3월 26일 등 향후 3회의 일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상담신청은 양주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전화(☎031-8082-6051~3)하거나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현장접수는 당일 상황을 고려해 진행한다. 주요 상담내용을 살펴보면 취약근로자에게는 임금, 부당해고 등 근로조건 개선을 원하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노무사를 찾을 수 없던 어려움 등 근로권익 보호 상담과 권익구제를 중심으로 상담을 실시한다. 영세사업주에는 사업장 직원 관리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생계유지와 컨설팅 비용 부담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근로기준법 관련 노무 상담과 사업장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추진 중인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사업이 경기도 지원 대상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 7일 경기도 주관 환승주차장 건립 지원대상 우선순위 평가결과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지원 대상사업 포함되며 도비 31억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양주시는 총사업비 105억원을 투입,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1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역 환승센터는 양주역세권개발사업지구 내 남방동 81번지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하며 32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부지면적 7,000㎡, 지상 2층 규모로 계획중이다. 특히, 환승주차장 외에 버스택시 정차대, 버스 회차 시설 등 교통 수단간 환승 연계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등 시민 교통복지와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역은 현재 1일 2만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양주역세권,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수요가 크게 증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환승센터 건립을 통해 급증하는 교통수요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 상담에 적극 나선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신고접수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시청 기업경제과 내에 ‘중소기업 피해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감염증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영 악화, 수출입 통제 등 중소기업의 피해사례 등을 접수한다. 시는 접수된 피해사례 등을 분석해 관련부서·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피해 구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감염증으로 인해 중소기업의 피해가 발생하거나 우려될 경우는 신속히 양주시 중소기업 피해상담센터(☎031-8082-6012)로 신고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기업 SOS넷을 비롯한 기업협의체 메일, SNS 등을 통해 관내 업체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사장 임충빈)은 지난 11일 ㈜산하이앤씨(대표 최성욱)에서 2천만 원을, ㈜하나(대표 서재원)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장학재단은 이날 임충빈 이사장을 비롯해 최성욱 대표, 서재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식을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성욱 대표는 “양주시 희망장학재단과 인연을 맺고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의 육성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재원 대표는 “사회 전반에 걸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막중한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장학기부에 관심을 갖고 양주시 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충빈 이사장은 “국내외적 어려운 상황에 양주시 학생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대표님과 지역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역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가게운영, 기분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개인서비스업소(프랜차이즈 업소 제외)로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양주시가 지정한다. 시는 제도 운영의 내실화와 질적 향상을 위해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2020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점검을 실시, 결과에 따라 외식업 17개소, 이‧미용업 5개소 등 총 22개소를 지정했다. 착한가격업소에는 시청 홈페이지, 블로그, SNS, 시정소식지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비롯해 쓰레기종량제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골목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가격안정을 유도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