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5일 양주시청 앞 사거리 인근에서 공무원, 장애인단체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는 ‘주차가능표지’가 부착된 차량에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음에도 이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위반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시민들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주차구역 위반 시 과태료 등을 안내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으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내용이 적힌 홍보유인물을 배부하는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생존권 보장을 위해 법률로 정해진 권리임을 홍보했다. 성열호 양주시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의 전용 공간임을 홍보하고 바람직한 주차문화 확립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불법주차행위가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지난 6일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 관계자들이 장학기금 4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금액은 올해 열린 천만송이 천일홍축제에서 회원들이 간식을 판매해 얻은 수익으로 마련했다. 방기숙 회장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양주시가 더욱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충빈 이사장은 “여성단체 회원분들이 관내 각종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항상 큰 힘이 되고 있는데 힘들게 봉사해 얻은 수익금으로 나눔에 참여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수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분야의 학생을 지원하고자 애쓸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5일 진행된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주민등록·서명확인 전문가 달인 선발대회’에서 양주시 소속 공무원 황미영 주무관이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대회는 각 시·도에서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대표들이 모여 진행했으며 황주무관에게는 장관상과 격려금 7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서 양주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데는 그간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인데 우선 시민이 먼저 체감하는 감동민원서비스를 목표로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꾸준히 실시했다. 또한, 올해는 ‘2020년 민원제도 및 시책’을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개선하는 시간을 가져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달인에 선발된 공무원을 읍면동 민원담당자의 멘토로 지정하는 것과 더불어 추후에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양주시는 시민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감동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5일 고읍동 소재 덕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하은, 박하늘 자매가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1년간 모은 용돈 24만 7천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자매는 지난해 연말에도 3년 동안 모은 용돈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자매의 어머니는 “지난해에 자녀들이 용돈을 아껴 모은 성금이 홀몸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된 데에 뿌듯함을 느꼈었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돼지저금통에 모은 용돈을 가지고 방문했다”고 말했다. 황은근 양주2동장은 “초등학생들이 용돈을 모아 기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한 하은, 하늘 자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의 의미를 넘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나눔 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3동 ‘사랑의 국수’사업에 연말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4일 제9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그동안 모았던 회의참석 수당 200만원을 쾌척한데 이어 5일에는 고암동 소재 칠봉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김치를 비롯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80만원을 사랑의 국수에 전달했다. 사랑의 국수 사업은 회천3동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포순이어머니회, 2단지부녀회, 새마을지도자회 등의 봉사와 후원을 받아 매주 수요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등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강경희 칠봉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사랑 나눔의 기쁨을 일깨워주고 마을을 위한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어 성금을 모으게 됐다”며 “작은 기부나마 사랑의 국수를 통해 많은 동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랑의 국수 사업은 2004년부터 15년째 운영되오며 현재는 지역 어르신들의 만남의 장이자 지역의 대표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사랑의 국수 사업을 후원해주시는 각계각층의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문화복지분야에서 전국 1위의 쾌거를 이루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생산성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와 공공부문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의 관점에서 종합적인 내부 행정역량을 측정한다. 올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부문에는 총 428건의 사례가 공모했으며 생산성 측면의 성과, 다른 정책사업과의 구별되는 창의성, 목표달성의 난이도, 절차의 합리성, 타 시·군·구로의 확산 가능성 등 5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지역경제, 행정관리, 문화복지, 정주환경 분야별 우수 1건, 장려 2건 등 최종 12건을 확정했다. 양주시는 ‘주거지역 내 공설묘지 개발을 통한 장애인복지타운 조성’을 통해 장애인복지 사회기반시설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약자와 소외계층, 가족, 나아가 모든 시민이 만족하고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실현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양주시는 지난 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5일 은현면행정복지센터, 은현면농협본점, 은현면체육회관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요원과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부족과 불법 주차에 따른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개선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 가능 장애인자동차표지를 부착한 차량만 주차할 수 있으며 표지가 있더라도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아야 하며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경선 은현면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구역으로 이동권과 생존권 보장을 위해 법률로 정해진 권리이다”며 “이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등을 통해 불법 주차 행위가 근절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12월 한 달간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7人 7色 FASHION FILM’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섬유패션도시 경기도와 양주시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이번 전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패션디자이너 7명과 양주시 소재 7개 섬유업체가 협업해 우수한 원단으로 아트웨어를 제작, 패션화보를 촬영해 전시한다. 전시에서는 김주한 디자이너가 대아인터내셔널과 협업해‘BE INFECTIOUS’을, 고우리 디자이너는 조이앤패브릭과 ‘QUEEN’을, 김학선 디자이너는 삼운실업과 ‘YOUR BLOOD’를, 장윤경 디자이너는 텍스타일 호경과 ‘FLOWER CEREMONY’를, 김연성 디자이너는 고원니트와‘0 to 10’을, 이다윤 디자이너는 하나텍스타일과‘BLOOM’을, 전혜린 디자이너는 에스와이텍스와‘SAINT’를 표현한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임동환 팀장은“과거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섬유산업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섬유소재 생산기반과 패션산업을 연계한 패션브랜드 육성 등 섬유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보건소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 건수와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의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접촉감염은 환자의 구토물을 통해서 또는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은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에도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법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따뜻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예방법은 무엇보다 올바른 손 씻기나 조리위생관리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가장 기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또한 단체생활로 인한 접촉이 잦은 소아·청소년의 경우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진 후 적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1동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5일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이웃사랑 나눔장터’,‘고구마 수확’,‘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등의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지현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각계각층에서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기부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선희 부녀회장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이 느끼는 소외감은 더 클 것이다”며“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운석 양주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4회에 걸쳐 ‘2019 아버지 요리교실’을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에 가정 내 아버지 역할이 증대한 점을 고려, 2017년 개설 후 3년간 추진하고 있으며 요리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사분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 활용과 홍보를 통해 우리 농산물 소비를 유도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8회로 구성, 해당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매회 2종류씩 불고기, 삼각주먹밥, 대파감자전, 김치오므라이스, 잡채, 닭죽 등 가정에서 쉽게 응용이 가능하고 간편한 음식 중심의 실습으로 진행했다. 2기에 참여한 김덕기 교육생은 “가정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한식 위주의 실습교육을 통해 요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녀들의 건강도 직접 챙길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센터 관계자는 “가사분담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어느 때보다 높고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한 지금,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남성들이 가사분담에 적극 참여하게 되길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관내 연탄 ·기름보일러 고장 등으로 난방문제를 겪고 있는 가정에 보일러 수리·교체 및 기름과 연탄을 지원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돕는 사업이다.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백석읍 지정기탁금으로 진행, 연탄보일러 교체 3가구, 연탄 지원 7가구, 난방유 지원 3가구로 이뤄졌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연탄 가격이 많이 올라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이 걱정됐는데 연탄을 지원받게 돼 걱정 한시름을 덜었다”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천 백석읍장은 “이번 사업으로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보다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읍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9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과 살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체계적인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의 질병, 영양 및 행동에 대해 전문가의 문화강좌와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풀어낸다. 특히 15일에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에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출연으로 유명한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와 배우 김하영 등이 함께한다. 시 관계자는 “양반문화교실을 계기로 양주시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하고 책임 있는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의식이 고취되어 유기동물 없는 감동양주가 구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9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과 살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체계적인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의 질병, 영양 및 행동에 대해 전문가의 문화강좌와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풀어낸다. 특히 15일에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에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출연으로 유명한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와 배우 김하영 등이 함께한다. 시 관계자는 “양반문화교실을 계기로 양주시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하고 책임 있는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의식이 고취되어 유기동물 없는 감동양주가 구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상가번영회는 지난 4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가래비상가번영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금액으로서 가래비상가번영회에서는 5년 동안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귀감이 되고 있다. 변강우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신호탄으로 지역 곳곳에서 주변 이웃을 위한 기부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소중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