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과천 추사박물관이 오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추사가 사랑한 꽃’을 주제로 ‘2019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개막일에는 연계전시인 ‘한수연우회 2019 수석전’과 2019 추사축제도 함께 열린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관람객들이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꽃’을 소재로 기획됐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제1부 ‘제주 시절의 추사 : 수선화와 세한도’에서는 제주에 지천으로 핀 수선화를 노래한 시와 그림, 세한도 등이 전시되고, 제2부 ‘과천시절의 추사 : 과지초당 풍경’에서는 말년 추사 선생의 적적함을 편지와 대련, 시고 등을 통해 살필 수 있다. 제3부는 ‘추사 제자의 그림과 글씨’는 주로 소치 허련의 괴석, 모란, 국화도와 조희룡의 난 그림이 전시된다. 또한, 연계전시로 ‘한수연우회 2019 수석전’이 개막일로부터 10월 13일까지 전시실 및 과지초당에서 진행된다. 10월 5일과 6일에는 수석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수석을 관람객에게 나누어주는 행사가 열린다. 추사박물관 관계자는 ‘수석’이라는 표현을 추사 김정희 선생이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추사 선생 또
(경기뉴스통신) 국내외 수준 높은 거리예술 공연이 펼쳐진 제23회 과천축제가 지난 26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9일 폐막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과천시는 총 13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이번 과천축제 행사장을 찾았다고 30일 밝혔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올해 과천축제는 시민이 공연의 주인공으로, 관객으로, 자원봉사자로 다양한 역할을 해낸 시민 참여형 축제였다.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점차 늘려가겠으며, 세계적인 거리예술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올해 과천축제는 ‘우리, 다시’라는 슬로건 아래, ‘거리예술의 향연’을 주제로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을 비롯한 과천 도심 곳곳에서 진행됐다. 폐막행사는 29일 오후 5시부터 교통이 통제된 중앙로 도로 위에서 펼쳐졌다. ‘과천 나무꾼놀이’, ‘컬러풀 몸플’, ‘여우와 두루미’, ‘미8군 군악대 연주’, ‘ 꽃과 여인’, ‘길’ 등 길을 따라 이동하면서 무대가 전개되는 이동형 공연들이 주를 이뤘다. 관객들은 공연단을 따라 함께 이동하면서 공연을 즐기며 도심 속에서의 거리예술이 주는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느꼈다. 이번 축
(경기뉴스통신) 국내외 수준 높은 거리예술 공연을 총망라한 과천축제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과천 곳곳에서 진행된다. 과천시는 ‘우리, 다시’라는 슬로건 아래, ‘거리예술의 향연’을 주제로 하는 제23회 과천축제가 26일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이예경 과천축제 시민기획단 대표, 남지우 자원활동가 대표가 단상에 함께 올라 개막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개막 프로그램의 사전 공연으로는 벨기에 싱어송라이터 ‘시오엔’이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와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개막공연으로는 과천에서 성장해 온 한국의 대표 거리예술단체 창작중심 단디의 ‘달의 약속’이 무대에 올랐다. 현대인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다시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중공연으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각 세대와 공동체를 대표하는 과천시민 30여 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개막공연 후에는 연희컴퍼니 유희의 음악 공연 무대가 개막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올해 과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과천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일반음식점의 식품 안전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것이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예방, 노무관리, 고객 서비스 등에 대한 내용이었다. 특히, 식품위생법과 관련해 각 업소에서 꼭 준수해야 하는 내용을 사례 위주로 강의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천 시장은 교육장을 찾아 인사말을 통해 “인건비 상승, 정부과천청사 이전 등 여러 여건으로 인해 영업주가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이런 때일수록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식중독 등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에서도 지역 내 외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보건소는 26일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에서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의 우울증 예방 및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과천시보건소는 물리적, 경제적 외부활동이 힘든 노인의 소외감 해소를 돕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나들이 행사를 매년 한 차례씩 개최해오고 있다. 나들이 행사에는 과천시 개인택시 운송조합원 8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자신들의 차량으로 어르신의 이동을 도왔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과천시보건소를 통해 어르신들의 나들이를 지원하는 봉사를 계속해오고 있다.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별양동 이모 어르신은 “우울증이 있어 일상이 지루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나들이를 하니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10년은 젊어지는 것 같다. 이런 시간을 마련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민방위의 날인 25일 별양동에 위치한 상업용 빌딩에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월 대구 사우나 화재와 지난해 11월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 등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대형화재에 대비해 대피 요령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었다. 훈련에는 과천소방서 및 과천경찰서, 민간 전문가, 해병대 과천전우회가 함께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화재 경보와 자체 훈련 방송을 통해 상가 내 근무 직원과 시민이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 장소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고, 상가 내 자위소방대와 현장에 출동한 과천소방서 소방대원들이 함께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대피 훈련이 끝난 뒤에 민간 전문가가 현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대피 요령과 초동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해 호응이 높았다. 훈련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에는 비상벨이 울려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허둥지둥했는데, 훈련에 참여하고 대처방법을 알게 돼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아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선포식을 오는 10월 4일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12시까지는 안전도시사업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고 오후 1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의 의미에 대한 기조 강연을 포함한 선포식 관련 행사가 열린다. 행사에는 과천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과천시는 지난 2013년 최초 공인 이후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5년간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공인에 성공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 기간은 5년이며, 5년마다 재공인을 위한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과천시는 국제안전도시 인증으로 모든 지역사회 구성원이 사고로 인한 손상 예방과 지역의 안전증진을 위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라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증받게 됐다. 과천시는 그간 1백여 개의 안전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손상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으로 인구 십만명당 손상 사망률이 0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과천시는 지역 내에서 재개발 및 아파트 재건축으로 대규모 공사가 진행되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는 가구에 대해 20만원을 지원하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저녹스보일러는 일반보일러에 비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과천시에 주소를 두고,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에서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에 지원대상이 된다. 단, 주택의 경우에만 해당이 되며, 유치원 양로원 등 공동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뿐만 아니라, 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보일러업체와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 상담 후 과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첨부된 보조금 지급 요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과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과천시는 올해 책정된 해당 사업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과천시는 오는 30일, 별양동 중심상가 지역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과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등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과천시, 과천시여성단체협의회, 과천경찰서로 구성된 ‘과천시 여성공간지킴이’ 회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업체 ㈜KFnS의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한다. 캠페인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알리고, 불법 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한편, 과천시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과천시 여성공간지킴이’를 발족하고, 분기별로 지하철 역사, 쇼핑몰, 상업용 빌딩 등 다중이용 시설물 등의 화장실, 탈의실, 수유실 등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현장점검하고 있다. 그동안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과천우체국, 이마트 과천점, 별양동 상가지역, 과천시민회관 수유실,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였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홍보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시 소속 및 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기간제 근로자에 적용하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0,29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0,000원보다 2.9% 인상된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 보다 시간당 1,700원을 더 받게 된다. 시는 19일 개최된 과천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물가수준, 근로자 평균임금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사회적 약자인 기간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 등을 고려해 결정하는 제도다. 과천시는 2016년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여 2017년은 7,800원, 2018년은 8,900원, 2019년은 10,000원으로 생활임금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생활임금액의 결정에 따라 2020년 과천시 소속 및 출연기관 기간제 근로자 1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18일 저녁 여의도에서 열린 제3기 신도시 자치단체협의회 4차 모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등이 참석했다. 신도시협의회는 “정부는 3기 신도시 입지선정 발표 시에 제시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가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라며 “2020년 정부예산에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관련 예산이 반영돼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특히, 김종천 과천시장은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르는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추진하는 광역철도망 구축은 광역교통개선부담금 100%로 추진되는 본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보아야 하므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돼야 실적적인 선교통-후개발의 원칙이 실현될 수 있다”라고 의견을 냈다. 아울러, 신도시협의회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으며, 지역주민의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요구 등의 법률개정안이 정기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중앙동상점가 상인회와 오는 21일 중앙동상점가 내 주차장에서 ‘중앙동상점가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18년도 9월부터 중앙동상점가 특화거리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해왔던 ‘중앙동상점가 상징 조형물 제작’이 완료되어 이를 축하하고 시민에게 중앙동상점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행사는 오후 2시 중앙동상점가 상징 조형물 제막식에 이어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스킹 공연 및 중앙동상인회가 준비한 체험·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다. 이날 중앙동상점가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은 상점가의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시는 밝혔다. 앞으로 중앙동상점가 상인회는 조형물이 설치된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새로운 상점가의 분위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상인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침체된 상점가의 분위기가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시도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보건소는 올바른 의약지식 교육으로 약물 오남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약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12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청소년 8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약사회 소속 의약품 안전사용 전문강사가 관내 초·중·고 각 학교에 직접 방문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인터넷 등을 통해 잘못된 정보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의제형별 종류와 약물의 의존성 및 내성 등 유해약물로 인한 폐해와 금단증상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김향희 과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생활 속에서 생길 수 있는 약물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내실있는 건강보건사업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지난 18일 안양 소재 연성대학교에서 수료생 18명과 과천시 이재영 부시장, 장광열 환경위생과장,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 위탁기관인 연성대 산학협력단장, 호텔조리과 담당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외식 경영 리더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시는 외식업 경영자의 전문성 향상과 급변하는 외식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불황 극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연성대학교에 위탁 개설한 ‘외식경영 리더 교육 프로그램’은 약 5개월 동안 12주과정으로 진행해왔다. 교육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론, 조리 실습, 개별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메뉴개발로 구성됐다. 또한, 집합교육후에는 컨설턴트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재영 과천시 부시장은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과천시의 외식 경영 발전과 경쟁력 있는 전문인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2기, 3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과천시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제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을 중앙공원 바닥분수대 인근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본 사진전은 지난 7월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시군구협의회에서 주관한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에 접수되었던 과천시민들의 사진 출품작을 전시한 것이다. 해당 콘테스트에는 가족 부문 394점, 어린이집 부문 18점,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문에서 25점이 접수되어 총 437점이 출품되는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시는 출품된 사진들로 제작된 사진전 도록과 출품자 1인당 1개의 액자를 제작하여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본 행사에는 사진전과 함께 ‘셀프 미니 솜사탕 만들기’, ‘타투 하나, 기쁨 두배’,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친구맺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윤진희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제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을 통해 보육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을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며, 행복한 가족들의 사진이 사회적으로 출산과 육아의 기쁨을 촉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