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3일 산북동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시설장 및 직원들 25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시설 안전점검능력 향상과 기관 종사자들의 노인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센터의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고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과 사례공유 시간을 가지며 일방적인 전달방식이 아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상호 간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령화 진행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장기요양급여 대상자의 노인복지시설 입소율이 급증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문 시설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양주시지부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경기섬유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정기공연 송년음악회 ‘드림’을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한국음악협회 양주시지부가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 주신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김진수 지부장이 지휘봉을 잡아 유명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넘버, 가곡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또, 소프라노 한경성, 이지혜, 메조소프라노 정유진, 테너 김기선, 김진홍, 바리톤 탁현호, 피아노 정현정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로 양주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어지는 마포구립합창단과 양주소년소녀합창단의 초청공연 또한 환상의 하모니로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김진수 지부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선물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한 해를 잘 마무리 하고 힘찬 새해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국제로타리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은 24일 양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관내 출산 가정을 위한 유축기 40대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5대 초점 분야 사업 중 하나인 모자보건사업의 일환으로서 양주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관내 출산부에게 유축기 대여 기간을 한 달에서 두 달로 연장 제공해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정환 회장은 “열악한 수유 환경 등 어려움으로 모유수유를 이어가지 못하는 관내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모자보건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미숙 보건소장은 “나날이 깊어지는 출산장려정책에 대한 기대와 요구 속에서 로타리클럽의 유축기 기증이 관내 출산장려 서비스로서 의미 있는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유축기 대여 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출산하기 더 나은 조건의 복지제도를 연구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양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평가항목은 신규 수급가구 발굴 및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노력,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실적,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보호 실적, 적정급여 관리 실적 등이다. 양주시는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변화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맞춰 이를 적극 홍보하고 기초생활보장의 내실화와 부정수급 등 급여 관리에 적극 노력해왔다. 특히 생활보장전문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 우선 보장 가구 복지 향상, 신규 수급가구 발굴,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신성장 활력도시 양주 조성에 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4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감동 기부가 계속돼 훈훈한 정이 넘치고 있다. 회천4동감동365추진협의체 조성경회장의 5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대신다이캐스팅에서 30만원, ㈜숲길속으로에서 50만원, 리치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100만원, 새마을 남녀지도자에서 2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52만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50만원, 통장협의회에서 50만원, 방위협의회에서 50만원, 청소년지도자위원회에서 50만원, 문화발전협의회에서 10만원, 체육회에서 100만원 등 각 단체들이 소중한 기부로 나눔 문화 확산을 이어갔다. 또한, 회천4동 지역주민 40여명이 지난 10월부터 일시금 혹은 CMS 모금을 통해 성금 기부에 동참했고 회천4동 직원 모두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CMS 모금에 참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최상기 회천4동장은 “관내 단체와 업체, 주민 개개인들이 기부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인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회천신도시 내 경원선 회정역사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확정받았다. 시는 지난 2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경원선 회정역사 신설의 경제성을 인정받음에 따라 오는 2021년 착공을 목표로 회정역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정역은 73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용인구 6만여명 규모로 조성중인 회천신도시 내에 건설될 예정으로 덕계역, 지구경계에 위치한 덕정역과 함께 양주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시는 2023년 이후 착공 예정이던 회정역의 조기 건설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국토교통부의 회정역사 신설 사업인정에 따라 시는 2020년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와의 사업착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속도감 있게 추진, 오는 2021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회정역사 신설 승인으로 양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월드비전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꿈꾸는 오케스트라’발표회를 지난 19일 율정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꿈꾸는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등 파트별 면접을 통해 선발된 24명의 관내 거주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으로 구성, 지난 10개월간 음악적 성취와 지역사회 봉사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발표회는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알리는 자리로 학부모,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수고한 강사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오케스트라 발표 공연 등으로 진행했다. 올해 ‘꿈꾸는 오케스트라’는 이날 발표회를 마지막으로 종료했으며 내년도에는 월드비전 공모사업을 통해 2월 중 단원을 모집해 3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박춘배 관장은 “꿈꾸는 오케스트라를 통해 지난 3월부터 10개월간 매주 목요일마다 열심히 노력해 온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의 음악적인 성취뿐만 아니라 공연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등 따뜻한 마을 만들기와 가족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옥정신도시 도시공원 내 야간경관 사업을 통해 겨울밤 아름다움을 더한다. 시는 옥정신도시 내 옥정중앙공원과 선돌공원, 독바위공원 등 3개소에 야간경관 사업을 추진, 겨울철 공원 이용객 등 시민들의 즐길거리와 소통공간을 마련한다. 또, 3개소의 도시공원별로 특색있는 경관조명 시설물과 콘텐츠를 도입 삼색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옥정중앙공원은 인공호수와 야외무대 인근의 공원 내 시설물을 활용, 나무조명을 이용한 따뜻한 포토존과 달과 토끼의 조형물조명을 설치, 누구나 친근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2020년 새해의 다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달 조형물조명 외에 시민들이 바라는 소망을 작성해 걸 수 있는 소망나무를 조성해 참여와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소망나무는 내년 1월 31일까지 게시할 예정이다. 독바위공원은 건물 외벽 등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영상을 선보이며 새로움을 더했다. 독바위를 스크린 삼아 진행하는 미디어파사드는 매일 저녁 7시, 8시, 9시에 각각 10분간 진행하며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한층 풍성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선사시대
(경기뉴스통신)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이웃사랑 동지팥죽 나눔’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발굴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팥죽 나눔 행사는 관내 기부식품이 제공되지 못해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 이웃에게 동지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국산 팥을 이용해 정성스럽게 조리한 팥죽을 비롯해 보온 책임질 담요 등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팥죽 나눔 행사 후에는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관내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 발굴과 관심을 독려했다. 박도영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양주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지난 20일 회천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송년행사인 제1회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별의별 예술제’를 진행했다. 양주오피스디포와 애드스토리의 후원 하에 대진대학교 및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자들이 함께한 이 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이송주 회천3동장, 이채용 노인복지회 양주시지회장 등의 축하인사로 포문을 열었다. 관내 500여명의 어르신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했는데 우선 1부에서는 난타, 하모니카, 라인댄스, 사교댄스, 민요 등 어르신들이 7개월간 배우기 익힌 재주를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가야금병창 박경남과 노래교실 강사 서현희, 가수 장민혁 등의 축하 무대가 이어져 행사의 흥을 돋우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 로비에는 사군자, 한글, 서예, 사진 등의 작품전시와 더불어 복지관 특화사업 ‘어깨동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과 시각장애인의 합작품인 스트링아트까지 함께 선보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예술제에서 함께 수강하는 동료들과 직접 무대를 꾸미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경기뉴스통신) 연일 이어지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양주시에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22일 백석읍 오산리에 소재한 무량사는 우리민족의 대표 절기인 ‘동지’를 맞아 백미 10kg 50포를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또,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는 홍원기 대한언론인회 고문은 20일 백석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같은 날 양주농협 농가주부모임과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양주2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각각 50만원과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광적면 생활개선회에서 한과 40박스를, 양주동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성금 100만원을, 양주시 호남향우회 양주2동지회에서 백미 30포와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는 등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기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며 “이웃을 위한 감동 나눔에 감사하고 그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될 수 있도
(경기뉴스통신) 양산시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여세대의 난방비 절감을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12월 두 달간 진행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과 온기를 나누었다. 양산시는 산림사업을 통해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숲을 만들어 숲의 공익적인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해왔고 이 사업을 통해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해 땔감을 마련했다. 올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대상은 각 읍면동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지원대상자의 대부분이 고령에 혼자 사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수집된 부산물을 난방에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크기의 장작으로 만들어 전량 지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난방비 절감과 산림부산물 활용도를 높임과 동시에 산림부산물을 제거함으로써 산불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공무원직장협의회가 공무원노조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직협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직장협의회 사무실과 이동투표소에서 노조 승계와 직협 해산 투표를 진행, 96.2%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하며 직협 해산과 공무원노조 전환을 결정했다. 이번 노조 전환 찬·반 투표는 602명의 유권자 중 508명이 참여해 찬성 489표, 반대 17표, 무효 2표 등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투표 결과에 따라 양주시 직협은 내년 상반기 중 초대 노조위원장을 선출하고 동시에 상급노조 가입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기철 직협회장은 “이번 노조 승계에 대한 직장협의회의 진심을 받아주시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여러분의 선택이 신념을 가지고 소통하는 노조에 대한 열망이자 엄중한 명령으로 알고 시민 행정 서비스 향상과 직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 공무원직장협의회의 노조 전환 결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출범하게 될 공무원노조가 시정의 파트너로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시민에 봉사하는 건전한 공직사회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8일 양주고용복지+센터 2층 꿈마루에서 ‘2019년 양주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0세~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민간 전문위원들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관계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해 2019년 사업성과와 2020년 운영계획 보고 각 분야별 사업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와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용훈 양주시 복지문화국장은 “모든 아이들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드림스타트 사업의 핵심”이라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등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민간노인요양시설협회는 지난 1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개 민간노인요양시설 대표와 시설장,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정기총회 및 우수종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노인요양시설의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시설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여 시설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 날 총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이희창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사회복지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우수종사자 47명에 대한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는 최근 노인요양시설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노인요양서비스의 큰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책임감을 갖고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보살펴 양주시가 전국 최고의 복지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