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2020년 경자년,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해 생활밀착형 SOC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접근이 편한 생활 SOC 확충을 위해 정부의 생활SOC 복합화 추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노후 읍면동 청사의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 시설로 전환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공공시설의 개방·공유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 지역간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우선 양주역세권개발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양주1동 청사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에 선정된 회천1동 청사를 대상으로 주민센터 기능 외에 보육, 복지, 문화 등 복합 기능을 갖춘 주민생활밀착형 시설로의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양주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전 계층을 위한 종합복지 서비스 환경 인프라 구축 등 복지, 체육,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덕정 도시재생뉴딜사업 국도비 120억원, 양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설립 국비 80억원, ‘경기꿈틀’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 옥정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2동 새마을부녀회는 7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양주2동 새마을부녀회의 성금모금활동 ‘희망·행복 1% 나눔’에서 모인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생계비 미지원가구의 난방비 지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안미영 회장은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황은근 양주2동장은 “매년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2020년 신규 강소농 농업경영체’ 지원대상을 모집한다. ‘강소농’이란 경영 규모는 작지만 자율적으로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뜻한다. 프로그램 참여 농가는 기술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스스로 개선 목표를 설정하는 등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교육 프로그램은 기본, 심화, 후속의 3단계 경영개선 교육으로 구성되며 추가로 맞춤형 현장 컨설팅, 자율 모임체 활동, 벤치마킹 지원 등도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동파방지 기간’으로 지정하고 신속한 대응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8년 518건, 2019년 176건의 동파가 관내에서 발생했으며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수돗물 누수와 동파로 인한 각종 재산 피해 등 각 가정에 큰 불편을 야기한다. 따라서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언론, 요금고지서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동파예방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수도계량기의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부를 동파방지팩같은 보온재로 채우고 비닐커버 등으로 밀폐해 외부의 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감싸 보온해줘야 한다. 또한,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의 강추위가 계속되는 혹한기의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을 계속 흘려보내야 계량기나 수도관이 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만약 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계량기 양쪽 연결배관을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부터 따뜻한 물로 서서히 녹여줘야 하며 계량기가 동파되면 K-water 양주수도관리단에 신고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양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2020년 양주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양주청년회의소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와 케이크 절단, 건배제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2020년 경자년의 새로운 도약, 신성장 활력의 출발을 다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자년은 도약과 혁신을 통해 경기북부의 중심에 우뚝 설 활력 양주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시정 모든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주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 해 양주시는 한치 가늠이 어려운 남북, 북미 관계와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경제보복을 비롯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수십년간 염원해 온 숙원사업들이 실현되거나 본격 추진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625년 역사의 양주시가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나갈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강수현 기획행정실장, 정덕영, 안순덕, 한미령 시의원,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읍면동새마을부녀회장 및 부회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국민의례, 2019년 새마을신문구독 우수단체 포상, 주요사업 활동영상 시청, 2019년 사업결산 보고 2020년 사업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 총회를 주관한 양효숙 회장은 “지난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으로 양주시새마을부녀회가 제20회 양주시 자원봉사자의 날에 단체부문 양주시장 대상을 수상해 큰 보람을 느낀 바 있다”며 “올해도 그 기세를 이어 양주시 새마을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관내 법인·개인택시 콜센터를 통합, 하나의 콜 전화번호로 이용 가능한 ‘양주시 통합콜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통합콜센터는 관내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를 하나의 콜센터로 통합해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서비스 이용 시 가장 가까운 택시를 빠르게 배차받을 수 있어 원거리 배차 등에 따른 불편 해소 등 시민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콜센터는 삼숭동에 위치한 양주시 택시복지센터 1층에 오는 9일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통합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지난 6일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통합콜센터 구축을 위해 지난 2016년 관내 2개의 콜센터와의 통합 논의를 시작했으나 운영방식 이견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개인택시, 법인택시, 기존 브랜드 콜센터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12월 콜센터 통합에 합의해 효과적인 지역 브랜드 콜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시는 이번 통합콜센터 구축으로 시민의 택시 이용 편의 증진과 함께 공차거리 감소, 콜센터 중복운영비 절감 등을 통한 택시업계의 수입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 통합콜센터의 운영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6일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장흥농협에서 총 20회에 걸친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의 농업 성과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매년 초 시행하는 농업기술센터의 대표적 교육과정으로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관내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교육의 시작을 열며 이날 진행한 ‘고추반’은 9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고추 품종별 병해충 관리와 핵심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신품종 비교전시로 다양한 품종별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밖에도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영농기술분야, 농촌자원분야, 농업경영 마케팅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이달 31일까지 20회에 걸쳐 1,1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농업인실용교육은 벼농사, 곤충산업, 돈되는 마케팅, 밭작물 감자·옥수수, 멜론, 친환경미생물,농촌관광, 양봉, 새싹인삼/도시농부, 애호박, 마늘·양파교육이 당일 현장 접수 실시예정이다. 사전접수를 받았던 실습과정 천연발효,농산물가공 교육은 접수가 완료됐다. 방한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국내외 농업환경과 경
(경기뉴스통신)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와 정혜원의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이 양주시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월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양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돕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020년 1월의 주제는 ‘작심 365일’로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 가득 빼곡하게 세운 계획과 다짐들을 꼭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었다는 생각이 들거나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책인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작가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는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0세에 세계적인 화가가 된 모지스의 삶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순간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정혜원 작가의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은 가족일기라는 독특한 소재로 5가지 일화와 함께 일기를 쓰며 변화하는 주인공 가족을 보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위로받고 성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총 4개의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진행되는데 화요일은 ‘조물조물 회암사지 잡상 이야기’를 통해 회암사지 출토유물 잡상과 수막새, 도자기 등 다양한 유물의 모양과 의미를 알아보고 흙으로 나만의 잡상 만들기 체험을 해보며 수요일은 ‘쓱쓱싹싹 새해 복 그리기’로 유물에 새겨진 동물의 숨은 의미를 찾고 세화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어서 목요일은 ‘따뜻따뜻 회암사지의 겨울나기’에서는 과거 회암사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한 온돌을 주제로 전시투어와 역사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금요일은 ‘반짝반짝 거울 속 회암사지의 겨울’을 통해 나전칠기에 대해 알아보고 손거울 만들기 체험으로 선조들의 높은 공예 기술을 느껴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뿐 아니라 ‘온돌:회암사지의 겨울나기’ 등 특별전시도 준비되어 있어서 올겨울 회암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회암사지미술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총 4개의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진행되는데 화요일은 ‘조물조물 회암사지 잡상 이야기’를 통해 회암사지 출토유물 잡상과 수막새, 도자기 등 다양한 유물의 모양과 의미를 알아보고 흙으로 나만의 잡상 만들기 체험을 해보며 수요일은 ‘쓱쓱싹싹 새해 복 그리기’로 유물에 새겨진 동물의 숨은 의미를 찾고 세화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어서 목요일은 ‘따뜻따뜻 회암사지의 겨울나기’에서는 과거 회암사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한 온돌을 주제로 전시투어와 역사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금요일은 ‘반짝반짝 거울 속 회암사지의 겨울’을 통해 나전칠기에 대해 알아보고 손거울 만들기 체험으로 선조들의 높은 공예 기술을 느껴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뿐 아니라 ‘온돌:회암사지의 겨울나기’ 등 특별전시도 준비되어 있어서 올 겨울 회암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기술농업 보급을 위한 ‘2020년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품질 안전생산 기술, 비용절감, 친환경, 미래성장기술, 도시농업, FTA대응 등 농가의 자립역량 향상과 현안중심의 문제해결을 통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사업은 7개분야 39종 65개소이며 주요사업은 농촌 치유자원 상품화 시범, 농업인 소규모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시범, 생산비 절감을 위한 벼 소식재배 기술시범, 신소득 작목 도입 및 육성, 무인로봇활용 섬유질 자가배합사료 급여시스템 기술시범, 축산 유해요인 사전예방 시범사업 등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양주시에 거주하고 보조사업에 적극적인 열의로 성공을 이끌 수 있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단, 최근 3년간 내 농촌지도시범사업 지원을 받은 농업인 이거나 보조금 1천만원 이상 지원받은 농가는 제외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1일 광적면 가납리 소재 가래비 3.1운동 기념비 공원을 찾아 2020년 경자년 새해맞이 ‘양주 가래비 3.1운동 순국 기념비’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광적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양주가래비 3.1운동 순국 기념사업회 회장, 광적면 이장, 광적농협조합장, 주민자치위원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양주 가래비 3.1운동 순국 기념비 참배 행사는 1919년 일제에 대항해 독립운동을 하다가 왜병의 총탄에 맞아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에도 광적면민들의 가슴 속에 숭고한 애국정신을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이번 참배 행사를 계기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가를 수호하는 희생정신을 꾸준히 되새기게 됐다”며 “이러한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3.1운동 순국 기념사업 활성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에 선정, 적극행정 추진 노하우를 다른 지자체에 전파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기관장의 적극행정 추진의지와 기반 구축, 우수사례 등을 인정받으며 광역 3곳, 기초 13곳 등 전국 17개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양주시, 안양시 두 곳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8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전담부서와 책임관을 지정하고 각 전담부서에 역할을 부여하는 등 체계적인 적극행정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이어 12월, 적극행정 운영조례를 조기 제정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 군사보호구역 내 용도변경 완화를 통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서민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적극 행정 노력이 행정안전부 우수사례에 3분기 연속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도 기관 선정으로 양주시는 적극행정 분야별 컨설팅, 인센티브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선도 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추진 경험과 성과를 타 지자체에 전파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수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조학수 제15대 양주 부시장이 지난 1일자로 취임,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임 조학수 부시장은 1988년 2월 공직생활을 시작, 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단장, 보육청소년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포천시 부시장, 평생교육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조 부시장은 경기도청 전 공무원이 뽑은 ‘존경받는 공무원’에 수차례 선정되는 등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조직 비전제시, 방향설정, 성과목표관리, 업무 전문성, 솔선수범,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수행 등 직원들이 공감하고 따르는 덕장 스타일의 리더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탁월한 행정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발전의 ‘마스터플랜’이라 할 수 있는 ‘경기 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기획, 경기도 최초로 북부만을 위한 장기발전계획 수립에 앞장서는 등 경기도 북부 지역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조 부시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경기북부의 미래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약에 들어선 경기북부의 본가 양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감동도시 양주발전에 매진하고 계신 이성호 시장님과 1천3백여 공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