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대중교통 이용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30일 운정1·2·3동 버스정류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운정동 버스정류장 대청소는 운정1·2·3동 지역 버스정류장 대상으로 최종환 파주시장를 비롯해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파주시 대한노인회, 실버경찰대, 녹색어머니지회, 모범운전자지회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합동대청소에서는 미세먼지로 지저분해진 승강장 물청소와 불법 광고물 제거,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을 실시해 버스정류장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다. 파주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7일간 관내 버스정류장 861곳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버스정류장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파주지회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운정동 합동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단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장 밀접하게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청결유지를 위해 수시 점검과 정비를 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파주의 대표 경제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경기관광특화축제 선정에 이어 지난 8월 29일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남창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조재열 파주개성인삼축제 추진위원장, 이장성 NH농협 파주시지부장, 농업인 단체장 등 파주개성인삼 추진위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은 지금까지 축제평가 기준이 됐던 만족도 설문조사, 방문객 가집계, 평가위원들의 정성적 평가가 아닌 명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1천290개 축제의 통신, 금융,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전문 데이터 기관들의 자료를 토대로 전문가들이 심사해 20개 우수한 축제를 시상하는 행사다.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고려대학교, KT, BC카드, 다음소프트가 주최하고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이 주관한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 중에서 지역명품 대상을 수상해 파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경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뉴스통신) ‘2019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 개최된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은 YB, 봄여름가을겨울, 정태춘·박은옥, 해바라기, 한영애, 동물원, 박승화, 김현성과 레밴드, 와이키키브라더스밴드가 출연해 가을과 포크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네이버예약, 옥션, 티켓링크, 티몬에서 할 수 있으며 ‘경의선 파주포크페스티벌 특별열차’를 이용하려면 코레일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입장권과 왕복 열차운임, 연계 버스비를 모두 포함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총 400매 한정으로 판매된다. 열차는 경의선 서울역을 12시 53분에 출발해 정차 없이 문산역에 오후 1시 50분경 도착한다. 연계버스를 타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가게 되며 공연은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해 오후 9시 30분경 끝날 예정이다. 돌아오는 열차는 문산역에서 오후 10시 27분에 출발해 일산, 대곡, 디지털미디어시티, 가좌역에 정차 후 서울역에 오후 11시 30분경 도착한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청년의 복지향상과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접수를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1994년 7월 2일부터 1995년 7월 1일에 출생한 만 4세 청년으로 재산, 소득, 취업여부에 관계없이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3년 연속 거주 또는 경기도 내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분기별로 1인당 25만 원씩 최대 연 100만 원을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로 지급 받는다. 경기도는 지난 2분기부터 3년 이상 도내 거주한 청년은 물론 경기도 내 거주기간 합이 10년 이상인 청년들까지 청년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접수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 신청 원칙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9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정원조성 12개팀에 대해 정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에 대한 이해, 식물의 생육, 식재방법 등 실무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으며 시민들이 정원조성 시 반드시 필요한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추첨을 통해 정원 위치를 선정하고 현장을 방문해 각자의 정원위치 확인 및 정원조성에 필요한 시민들의 각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9월부터 조성되는 시민정원은 10월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박람회 개회식 때 시상하며 박람회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할 계획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시민들이 직접 조성하는 시민정원이 올해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더욱 빛내 줄 것”이라며 “파주시의 또 하나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8일 파주시 시민회관 전산교육장에서 각 부서와 읍면동 세외수입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재산임대, 사용료, 수수료, 재산매각, 부담금, 과징금, 과태료, 변상금 등210여종에 걸쳐있는 복잡하고 다양한 세입원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8월 현재 504억 원을 징수해 일반회계 세입재원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개선되고 있는 세외수입 시스템에 맞춰 담당자의 시스템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인사이동 및 담당자 변경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관리, 체납처분 등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운영시연 및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전국 과태료 체납 조회, 사용료 정기 분 일괄등록 등 세외수입 부과 방법이 보다 정밀하고 고도화됨에 따라 폭넓은 전산 실무 이해를 돕고자 실무자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상례 파주시 징수과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세정 상황과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전산환경에 누구보다 빨리 적응해야 하는 것이 각 부과부서 업무담당자”라며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제고해 변화에 순응하고 적확한 업무를 추진해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지난 7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인문독서아카데미 2기 강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문학 속의 철학’을 주제로 한 이번 강좌는 120명의 시민이 참여를 신청해 처음 기획했던 문화강연실이 아닌 소극장으로 옮겨 강좌를 운영했다. 폭염 속에서도 8차동안 진행된 강좌에 회차별 7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총 560명이 함께했다. 이현우 서평가와 진행한 강좌는 도스토예프스키 ‘죄와벌’을 주제 도서로 범죄와 정체성, 카프카 ‘소송’을 주제 도서로 인간이란 사실이 죄가 될 수 있는가 등의 고전문학 속 나타난 철학적 주제와 자기정체성 주제를 논하는 시간이었다. 교하도서관은 강의 관련 주제도서 및 작가의 도서를 2달간 컬렉션해 단순히 강좌로 그치는 것이 아닌 시민들의 독서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해 실제로 관련 주제도서 대출율이 높아지는 성과를 보였다. 강좌에 참여한 시민은 “도서관에서 이렇게 긴 강좌가 진행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문학과 철학에 대한 인문소양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강의를 참여하는 동안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평생학습관 생활한복 동아리가 ‘미선‘S’라는 이름으로 2019 한복상점에 참가했다. 2019 한복상점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주관으로 8월 29일~9월 1일 총 4일간 문화역서울 284에서 운영되며 입장료는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한복상점에는 전시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미선’S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의상 및 소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주력상품으로는 조선시대 남성의복을 여성복으로 변형 및 현대화한 액주름포 변형 조끼가 있으며 기획상품은 당의선을 살린 저고리가 준비돼 있다. 생활한복 동아리 관계자는 “70여개의 참가부스 중 유일한 동아리 참가팀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소비자들에게 우리 한복의 멋스러움과 한복 일상화의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3일 헤이리 문화지구와 체인지업 캠퍼스를 연결하는 연장 98m 폭10m의 헤이리 10번 게이트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헤이리 10번 게이트 설치공사 완료로 헤이리 문화지구와 체인지업 캠퍼스를 연결해 진출입시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와 연계해 헤이리 10번게이트 주변 C지구의 노후된 도로를 재정비해 헤이리 문화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등 향후 관광 사업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회 파주시 건설과장은 “그간 도로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해 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도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9일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양우공원, 문산 주택단지 1곳, 여름철 이용주민이 많은 운정 건강공원 물놀이대 놀이터 등 3곳에 대한 경기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관리주체의 의무사항인 설치검사와 정기시설검사 이행, 안전관리자 등록 및 교육이수, 보험 가입, 안전점검 이행, 중대사고발생 여부 등을 점검했고 안전사고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시설물 파손과 구조물 변형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의무이행 현황과 시설물의 안전은 대체적으로 양호했으며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 및 안내하고 바닥재 파임 등 장기적으로 보수 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보수하도록 안내했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검사 불합격이 있었던 시설들과 안전사고가 발생했던 시설들은 하반기에 추가 점검을 실시하는 등 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관리주체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해 국지도98호선 조리읍 장곡리 장곡고개와 지방도367호선 법원읍 금곡리 금곡고개 2곳에 사업비 4억8천만 원을 투입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시설을 구축한다.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구간은 급경사 고갯길로 겨울철 강설 및 노면결빙 현상으로 교통사고 및 교통두절이 빈번한 지역이다. 자동염수분사장치는 현장 내 설치된 CCTV 모니터링 원격제어시스템을 통해 강설시 도로에 염수를 살포하는 장비로 초동대처를 통한 겨울철 제설작업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앞서 설해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고갯길 및 상습 결빙지역 9곳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했으며 이외에도 지방도358호선 및 지방도367호선 부근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가로 설치 계획을 수립 중이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취약구간 내 연차적으로 자동염수분사장치 시설을 확대해 겨울철 제설대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30일 복합민원 처리를 위해 운영 중인 실무종합심의회의 위원 간담회를 개최해 협의 부서간의 의견 교류와 업무 능력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 파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실무종합심의회를 통해 개발행위허가 등 다수 부서에 걸쳐 합동심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에 대해 집합·온라인 심의를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 실무종합심의를 개선해 주민갈등 유발 민원 안건에 대해 합동 현장 점검 및 주민 동향 등을 파악하고 인·허가를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인·허가 주무부서와 협의부서의 업무협조 관련 전달사항과 실무종합심의 시 각 개별법과의 관계, 법적 취지와 실제사례, 주변에 미칠 영향 등을 판단하기 위한 실무 토론 및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실무종합심의회에서 복합 인·허가 민원에 대해 심도 있고 복합적인 법령검토와 긴밀한 관련법 협의를 통해 민원처리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여 신뢰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통 복지 서비스인 ‘파주시 천원택시’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일부터 30개 마을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 4월 1일 시범마을 운행을 시작한 파주시 천원택시는 시범운행 이후 교통이 불편한 마을에서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 추가마을 신청을 받아 지난 8월 2일 천원택시위원회에서 적성면 적암리 등 16개 추가마을을 선정했다. 파주시는 추가마을의 천원택시 운행을 위해 8월 추경예산을 신청해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적정 지원 금액 책정을 위한 시범마을별 거리측정을 완료하는 한편 천원택시 홍보를 위한 리플릿을 제작·배부했다. 마을별로 순회설명회도 개최해 현재까지 총 2천여 명이 사용자 등록을 완료했다. 천원택시를 이용하기 위해선 사용자등록을 먼저 해야 한다. 사용자 등록은 주민등록이 돼있는 마을의 해당 읍·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자의 실제거주 여부를 확인 후 천원택시 시스템에 인적사항을 등록하게 된다. 시스템에 등록된 이용자는 핸드폰 번호 또는 집전화로 브랜드콜에 전화해 정해진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현금 1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천원택시 이용 시에는 요금을 반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8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비상대비확립 유공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비상대비훈련 및 비상대비 자원관리에 대한 유공 단체와 업무담당자를 연1회 선정해 정부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전시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을 실효성 있게 수립해 비상대비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대비 업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8년 UFG군사연습 중단 및 을지연습 유예에 따라 한국군 단독연습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을지태극연습을 지난 5월 시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민들을 위해 비상대비 훈련과 관련 업무를 꾸준히 시행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파주시는 2016년 을지연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6일, 경기미래교육캠퍼스에서 ‘2019 파주진로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와 상급 학교 진학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과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파주시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파주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의 지원과 파주 관내 우수 현장체험처의 참여로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과 진로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진학 상담, 자기이해 및 진로 상담, 우수 현장 체험처, 학교 동아리 활동 등 62개 부스가 운영된다. ‘진로상담존’은 직업흥미, 다중지능, 프레디저, 진로가치카드 등의 부스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자기 이해 및 진로 인식에 도움을 주고, ‘진학상담존’은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특성화고 입학 상담, 일반고 입학 상담, 대학 입학 상담, 대학 학과 체험 등의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로드맵을 그리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진로체험존’은 꿈사진 만들기, 꿈 버튼 만들기, 율곡 인성 교육, 신직업 창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