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19일 국회 정책위 회의실에서 열린 일본수출 규제 대응 ‘소재·부품·장비·인력 발전특위와 기초 자치단체장 간 간담회’에 참석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사업장 동향과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특별위원회에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 경기·충남지역 8개 기초자치단체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인력발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반도체 소재인 화학물질 관리체계가 정부 부처 간 허가 및 신고절차의 중복성으로 인해 소재·부품 관련 중소기업의 시간적·비용적 손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할 제도적 장치를 신속히 마련해 줄 것과‘산업단지 지원을 위한 지방세법 조속 개정’, ‘인구 50만 대도시 인정 제도 개선’등을 요청했다. 또한, 산업단지와 주변 주민들 간 지역협력 사업 등 상생 방안 마련이 가능하도록, ‘산업단지 주변 주민 지원사업’의 법적 제도화도 건의했다. 정 시장은 “평택에는 특히 반도체 관련 협력업체들이 많고 또 계속해서 입주하려는 업체들도 많다”면서 “일본수출규제 관련 중소기업의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팽성예술창작공간은 2019년 문화예술 융성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인문학콘서트를 19일 오전 11시, 과학탐험가 문경수 강사의 ‘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학생 및 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재단에서 실시했던 인문학 콘서트의 두 번째 이야기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강연자와 소통하는 양방향 강의로 진행되어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2020년에도 팽성지역의 문화를 통한 지역재생을 위하여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송탄 평송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8일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과 100세트를 송북동에 기탁했다. 송탄 평송 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한과를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에 더욱 일조 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한 평송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고, 작은 도움들이 따뜻한 송북동을 만드는 근원이 되고 있다”며, “후원자들의 정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독립운동가 민세 안재홍 선생의 평생학습 실천 활동을 계승하기 위한 조찬 9월 중 다사리포럼이 19일 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을 초청하여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방열 회장은 ‘승리는 100% 인화에서 온다’라는 주제로 팀워크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인화이며, 진정한 프로는 기량을 뛰어넘는 승부근성이 있어야 하고 안정보다 변화를 선택하면서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세 안재홍 선생은 현 대한농구협회의 전신인 조선농구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하면서 일제강점기 민족스포츠 발전에 기여해왔다. 한편 현재 대한농구협회를 이끌고 있는 방열 회장은 1962년 제4회 아시안 게임과 1964년 동경올림픽 농구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남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대한민국 농구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방 회장은 “농구 경평전은 1930년대부터 시작하여 1946년까지 진행됐던 시기 당시 독립운동가 안재홍 선생이 조선농구협회 회장이었다”며, “이런 역사가 있기에 다시 하면 의미가 있을 것이다”며 남북 스포츠 교류를 추진했고, 남북통일농구대회가 2003년 10월 이후 15년 만에 2018년 7월 이틀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019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일환으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실’을 실시했다.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는 93.7%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조사돼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보건소에서 성인의 통증 탈출예방교실, 노인 낙상 예방교육과 더불어 생애주기별 장애 예방교육으로 진행되는 초등학교 장애 예방교실은 올 해 관내 소사벌 등 5개 초등학교에서 21회 66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립재활원 지체장애인 강사를 직접 초빙하여 운영하는 ‘초등학교 장애발생 예방교실’은 장애인 강사의 사고사례 소개,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배양, 후천적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 예방 5계명, 사고발생 예방법 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강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사소한 장난과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예전엔 장애인을 보면 무서워 도망갔지만 이젠 먼저 인사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2020년도 평택시 생활임금’을 시급 1만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평택시 생활임금보다 4.3%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에서 발표한 2020년도 최저임금보다 16.4% 높은 수준이다. 적용대상은 평택시에서 직접 고용한 평택시 소속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임금 제도이다. 아울러, 협의회는 내년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으로 외투기업 지원, 노사갈등 지원, 청년고용환경개선 홍보사업과 평택형 일자리모델 발굴사업 등 2개 항목, 14개 세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은 “생활임금제도가 더 널리 확산되어 지역근로자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7일 파주, 18일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위기단계를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상향 조치하고 돼지농장 등 관련 시설과 차량을 대상으로 48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평택시도 17일 부시장 주재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24시간 ASF 방역대책 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긴급 방역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관내 돼지를 사육하는 58농가 11만 4,000두에 대해 소독 등 긴급방역을 실시했으며, 이동차량 소독을 위해 안중에 거점소독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광역방제기·가축방역차량과 축협공동방제단을 활용, 돼지농가 및 축산관련 시설을 중점 소독하고 있다. 축산인 모임 및 관련 행사와 남은 음식물 농장 반입도 전면 금지하는 한편, 돼지 사육농가 이상유무에 대해 방역대책 상황실 근무자들이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SNS·문자·전광판 등 시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 양돈농가 방문 자제와 소독철저 당부, 아프리카돼지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중앙동 12개 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서정리역을 기점으로 3개 구역으로 나눠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가로변 등에 난립한 벽보, 현수막, 전단지를 제거했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이번 행사로 그치지 않고 ‘시민 중심의 새롭고 깨끗한 평택’이 될 수 있도록 중앙동 12개 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노력들이 헛되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바쁜 시간에도 참석해 주신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A형간염 환자 증가에 따라 ‘A형간염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봄부터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A형간염으로 평택시도 209명의 환자가 발생해 인구 10만명당 발생률 42.78명으로 예년 대비 3~10배 증가했다. 평택시는 올 4월부터 A형간염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왔고, 6월말 조개젓에서 A형간염바이러스 검출 이후 타 시군에 앞서 접촉자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외식업지부, 위생부서와 간담회 개최, ‘A형간염 예방 및 확산 방지 종합 계획’을 수립, 면역력이 낮은 20~40대에 대한 예방접종과 조개젓 생 섭취를 제한하는 안내문을 제작하여 외식업소 및 공동주택, 읍면동에 배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 신고환자의 73%이상을 차지하는 30대~40대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 A형간염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조개류는 익혀 먹고, 끓인 물 등 안전한 물 마시기, 요리 전, 식사 전, 화장실 다녀온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 먹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 및 관리능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17일 송탄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대상자는 일반시민과 구급차운전자, 보건교사,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응급의료 법정의무대상자 등으로 지난 6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에서 권역별로 운영되며, 그동안 총11회 372명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했다. 박애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사가 교육을 담당하여 응급구조 활동의 원칙 및 각종질환의 응급처치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환자의 반응확인 및 구조요청, 가슴 압박심폐소생술, 인공호흡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 실습교육과 개인별 평가 후 수료증이 발급되며, 오는 24일 올해 마지막 응급처치 교육이 송탄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후 4분이 지나면 발생하는 뇌손상을 방지하는 응급처치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져야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치매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지혜를 제공하고, 돌봄역량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가족들이 치매 어르신을 이해하여 변화를 수용하고 적절한 대처법을 습득하도록 하며, 가족 간 어려움을 이야기하여 서로 돕는 자조모임을 형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헤아림 가족교실의 구성은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정신행동증상 및 치매 종류별 초기증상,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 방법 학습 및 응용, 남아있는 능력 찾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가족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헤아림 가족교실은 오는 10월 29일까지 평택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화요일 주 1회, 총 8회기까지 진행되며 치매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 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018년 그래미어워드 뉴에이지 분야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피터케이터’와 한국의 대표적인 바리톤 ‘김동규’의 합동 콘서트가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열린다. 평택시는 오는 27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느 멋진 가을 날에’ 합동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피아니스트·작곡가·프로듀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피터케이터는 지난 13회 연속 뉴에이지 분야 그래미 수상 후보에 지명 됐으며 유엔에서 수여하는 환경 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독일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수많은 앨범과 공연을 통해 탑클래스의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뉴에이지 음악을 주로 연주 하지만, 북미 인디언 음악을 발표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스팅의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와의 협연을 담아 발표한 음반은 대단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그의 음악은 다양성과 음악성 정서적 감수성의 전달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바리톤 김동규는 오랜 기간 유럽에서의 정상급 활동을 통해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성악가로 자리 매김 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라 해도 과찬이 아닐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평택시가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사람 전염 우려에 대해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와 멧돼지에게 발생하는 중증출혈성 질환으로, 치명률은 100%에 달하고 전염력이 높은 점이 특징”이라며,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제1종 가축전염병 및 야생동물보호법에 따른 야생동물 질병이나, 인수공통감염병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축수산과와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사람에게 감염될 우려가 없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해외 전문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인간 건강의 위협요소는 없다”고 했으며, 유럽식품안전국에서도 “인간은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에 감수성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17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경기도 평택시와 충남간의 평택·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에 대한 2차 변론이 있었다. 이번 변론은 2015년 5월 행정자치부 장관의 평택·당진항 공유수면매립지 귀속 결정에 대해 충남 측의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 청구에 따른 것으로 2016년 10월 1차 변론에 이어 두 번째 열린 변론이다. 평택시 측과 충남 측의 변론에 앞서 행안부 측 대리인은 “2015년 행정자치부의 결정은 매립목적에 부합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 측면에서라도 평택시에 귀속되는 것은 당연히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상경계선을 근거로 공유수면 매립지의 행정구역을 결정하게 되면 행정 효율성 저하는 물론 주민 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 등으로 비효율적인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등 각종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한다”며 “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것”이라고 지방자치법 개정 취지를 밝혔다. 변론을 시작한 충남 측 대리인은 “헌재의 자치권한 침해 확인 및 행안부의 결정에 대한 취소 청구는 여전히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 대상이 된다”며 “개정된 지방자치법에는 매립지 귀속에 대한 실질적 기준이 전혀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은 ‘꽃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안중읍행정복지센터 주변 및 안중 전통시장, 용성리, 대반리 마을입구 등에서 가을꽃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국화 470여 본을 식재했으며, 안중읍 새마을 부녀회 회원 모두가 참여하여 국화 향기 가득한 꽃길조성을 위해 함께 땀 흘렸다. 조성계 읍장은 “이번 가을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여 살기 좋은 안중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안중 전통 시장의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