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28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백석 · 백신 · 저동고등학교의 수험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고3 수능생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국제문화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화 시네마천국의 메인테마 OST인 ‘SE’를 비롯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순간’ 등 다양하고 인지도 높은 곡으로 구성된 공연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끄레아띠보 아르떼 소속의 사랑나눔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Ave Maria’ 또한 잔잔한 선율을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구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떨어진 기온 탓에 몹시 추웠던 올해 수능을 무사히 마친 수험생들에게 이번 힐링콘서트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수능 날 많이 긴장하고 걱정하셨을 담임 선생님들도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을 가지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시민의 화장실 이용 편의성을 증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을 받고 있다. 건축법상 용도가 1종 · 2종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로서 연면적이 2천㎡ 이상인 건축물이거나 문화 · 집회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 및 복지시설 등 연면적이 1천㎡ 이상인 건축물에 설치된 화장실이면 개방화장실로 신청 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다. 건물주 또는 관리인이 덕양구 환경녹지과로 지정 신청 동의서를 제출하거나 구청 담당직원에게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 실사를 통해 선정 기준표에 의한 심사가 이뤄지고 상위 10개소가 우선 지정된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내년 1월부터 1년간, 화장지 · 물비누 등 매월 15만원 상당의 화장실 소모용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개방화장실을 확대 지정해 나갈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편익을 향상하고 성숙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시책을 발굴 ·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노인일자리 상담은 그 일환이다. 덕양구에는 관내 8개 거점 일자리상담창구가 있으며 상시적으로 일자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력이 부족한 노인층은 상담을 받으러 오는 것조차 쉽지 않다. 이 점을 고려해 덕양구는 고양노인종합복지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노인일자리 상담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사전에 고양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일자리상담을 접수하면 일자리상담사가 복지관에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은퇴 연령이 지났음에도 소득활동이 절실한 노인에게는, 노인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구직활동 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적합한 일자리를 연계해 줌으로써 노인들의 사회활동을 돕고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을 확대해 사회참여를 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1일 민원실장 및 관계공무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1일 민원실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1일 민원실장은 구청 종합민원실 입구 안내창구에서 주민이 민원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부서 위치, 부서별 업무내용 등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는 이들 민원실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안 의견 수렴 및 구정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고양지방법원 승격 촉구, 고양시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28청춘 창업소” 개소 등 시·구정의 주요사업에 대한 안내,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졌다. 민원실장들은 자원봉사자로서 민원 안내를 하며 느낀 개선이 필요한 행정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1일민원실장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덕양구는 구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하고 적극적인 행정 수행을 위해 민관 협치의 일환으로 ‘1일 민원실장제’를 운영해 있으며 11월 현재 26,000여 건으로 하루 평균 약 120건의 민원 안내 및 상담 업무를 하고 있다. 장석은 민원실장은 벌써 15년째 민원실장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장석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2월 10일 개강하는 ‘자신감 향상을 위한 - 어린이 파워스피치’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 파워스피치’ 강좌는 전문 스피치지도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수업으로 운영된다.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뒤죽박죽 엉켜있는 생각들을 스스로 정리하고 말의 순서를 정하며 듣는 사람의 수에 맞는 목소리의 크기로 발표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해 발성과 발음교육을 실시하며 영화대사를 이용해 말해보고 프레젠테이션도 해보는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도 준비했다.
(경기뉴스통신) 덕양구보건소는 규칙적인 운동 과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9월부터 11월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했던 걷기대회를, 지난 28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걷기대회는 보건소 운동처방사 지도하에 간단한 준비운동과 바른 걷기자세 코칭 후 행주누리길을 걷는 코스로 지난 세 달간 약 150여명의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고양시 건강지표를 살펴보면 비만율은 5년 연속 증가하고 있고 걷기 실천율은 경기도평균보다 3년 연속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비만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환경조성과 프로그램 마련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시적이지만 매주 걷는 날을 지정해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았던 만큼, 내년에도 걷기를 활성화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더욱 더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산하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8일 일산MBC드림센터에서 고양시 · 김포시 · 파주시 경기 서북부권역 진로센터 간 청소년 현장직업교류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 했다. 협약식에는 3개 시 혁신교육을 담당하는 시청관계자 · 진로센터 · 지역 별 체험기관 담당자를 포함, 총 23명이 함께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특화 진로교육 자원 발굴 · 공동 협력 및 2020년도 경기 서북부권역 진로센터 네트워크 사업의 운영 등이다. 고양시 평생교육과 장은옥 팀장은 “이번 협약은 그 동안 관할 지역 내에서만 머물던 진로체험 경기서북부권 진로센터간의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2020년도 시행될 진로체험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간 교차로 분야별 다양한 전문 현장직업체험이 가능 하게 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청소년진로에서는 2020년, 김포 · 파주의 청소년들에게 방송영상과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양시 청소년들에게는 해양 및 레저 · 출판업 분야에서의 체험기회와 그 체험비용 및 교통편을 제공해 고양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사례관리 수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난 28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2019년 고양시 우수사례 발표회 및 통합사례관리 2차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는 2019년 한 해 진행된 사례 중 1 · 2차 심사를 통해 과정이 우수한 3개의 사례를 선정, 담당자 간 우수사례의 모델링을 진행하기 위해 계획됐다. 또한 2차 심화교육에서는 사례관리 기록에 대해 세명대학교 권자영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김미진 사례관리사의 사례는, 여러 폭력에 노출되었던 대상자가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개입과 다양한 기관을 연계한 내용이었다. 이런 과정 속에서 본인이 겪었던 어려움과 또 대상자의 변화 과정에서의 보람 등을 상세하게 발표해 많은 담당자들이 공감했다. 이어서 진행된 통합사례관리 2차 심화교육에서는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기록’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발표한 김미진 사례관리사의 사례를 예시로 실제 기록을 분석해 잘된 부분과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지적,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최석규 복지정책과장은 “올 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9일 오전10시부터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구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채용설명회장은 병원소개를 시작으로 간호사 · 약사 · 간호조무사 · 진료보조 · 환자이송요원 · 시설관리 · 보안 등 2020년 채용예정인 직종들을 설명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채용예정인 직종들은 정규직 · 전문계약직 · 무기계약직으로 총200명을 채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는 안정된 일자리를 찾는 고양시 구직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의 장이됐고 장롱 속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제공 및 계층별 일자리발굴을 통해 취업기회를 확대 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설명회가 준비된 구직자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신중년 일자리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새로운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이다. 퇴직한 신중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리면서 질 높은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다.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직업상담사 또한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다. 경력보유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상담 업무에 참여 중인 직업상담사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회관에서 단순한 구인·구직 업무 매칭이 아닌 구직자 심리 상태는 물론 가정, 육아 문제 등 세밀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위한 조력자로 새로운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는 송은주 씨가 그 인물이다. 송씨는 진로진학·직업체험 강사로 구인·구직데이 박람회 등에 참여하던 중 직업상담 영역이 다양하고 전문적임을 알게 되어 직업상담사 2급, 진로직업 지도사 1급 자격증을 늦깎이로 취득했다. 처음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짧은 기간 봉사활동을 하던 중 직업상담사로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부족한 자신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장항2동 통장협의회는 매달 넷째 주 수요일마다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는 고양준법지원센터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약 50여명이 고양세무서 및 일산우체국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김동원 장항2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관내 유관기관인 준법지원센터 직원까지 함께 참여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장항2동을 깨끗한 마을로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2동은 고양준법지원센터의 협조로 제설작업 자원봉사자를 지원받아 대설주의보 등 긴급한 기상특보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7일 주교동 관내 27명의 통장협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 기능이 정지하고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로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3배나 올라간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시민안전체험 심폐소생술 교육’의 일환으로 고양소방서 소속 여성의용소방대가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한 통장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요령과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등을 1:1 맞춤형으로 배웠다. 김기설 통장협의회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를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교동에서는 앞으로 관내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응급상황대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27일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일산문화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복지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불편이나 지리적인 여건으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해당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진행된 이번 상담소는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마음아 괜찮니? 토닥토닥 버스’와 협력해 정신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정준배 사회복지과장은 “복지발굴시스템과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좀 더 가까이서 이웃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대화동 소재 ‘충만한 교회’로부터 기부 받은 사랑의 쌀을 지난 27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일산 충만한 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교회 관계자는 “소외된 독거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사랑의 쌀 나눔은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일산서구보건소에 등록된 취약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가정에 일일이 찾아가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도 확인하고 겨울철 한파대비 점검도 함께 하면서 이뤄졌다. 나눔이 이어지는 손길에 쌀을 후원받은 어르신들마다 연신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을 위해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사회 후원이 필요한 한분 한분께 후원의 다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6일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해 마약류취급의료업자 및 마약류관리자 등 약 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일산동구보건소 건강누리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의 강사를 초빙해 마약류취급보고제도 시행에 따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업무흐름, 재고관리방법, 취급보고절차 등을 다뤘으며 의약업소 현장에서의 철저한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한 지침사항 등을 교육했다.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받은 후 1년 이내에 마약류취급자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고양시는 마약류취급자 교육을2019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해 마약류취급자의 마약류관리법 이해를 돕고 철저한 마약류관리를 지도하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마약류 취급자들이 마약류 안전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마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및 마약류 관련 지침 등을 교육하고 마약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