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드림스타트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꿈돌이들의 포트폴리오 만들기’를 진행했다. ‘꿈돌이들의 포트폴리오 만들기’는 책읽기, 주제 관련 영상보기, 자신의 생각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표현하기, 발표하기 등 통합 논술 활동을 통해 유연한 사고를 기르고 아이들의 표현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논술 교실에 참여한 아동들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퀴즈처럼 생긴 활동지가 재미있었어요”라며 자신이 만든 포트폴리오를 자랑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이 인지능력 향상은 물론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인지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명절맞이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주년 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 소외계층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독거노인 소외계층 150가정에 전과 음식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여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됐다. 부천지구협의회 이순길 회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기억하고 다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해서 더욱 뜻깊고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전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적십자 봉사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부천시 내 소외된 이웃을 기억하여 시기와 필요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장애인 수영재활교실을 20회 추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 수영재활교실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및 부천시장애인체육회, 부천시보건소, 부천도시공사 오정레포츠센터가 협력하여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 유형에 맞는 개인별 맞춤 강습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다. 보건소는 등록 장애인 9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0회를 진행했으나 연속 교육으로 참여자의 신체기능과 재활의지를 높이고자 20회 추가 운영을 결정했다. 교육 참여자는 “처음 수영을 시작할 때는 물이 두려웠으나, 이제는 물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 물속에서 운동하니 몸의 움직임도 자연스러워졌고 통증이 많이 줄었다”라고 말했다. 교육 강사는 “수영은 장애인들이 보조도구 없이도 혼자 걸을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다. 수영을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켜 활력 넘치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애인 수영재활교실은 2020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시민은 부천시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취업준비생 및 수험생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북부도서관, 꿈빛도서관, 상동도서관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금연 상담사가 도서관을 찾아가 도서관을 이용하는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흡연자의 니코틴 의존도, 체내 일산화탄소 등을 측정하여 함께 금연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지킬 수 있도록 스트레스 관리 등 행동요법을 안내하고 니코틴보조제, 행동강화물품 등을 제공한다.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이동 금연 상담을 통해 흡연자들이 금연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스트레스가 많은 취업준비생과 바쁜 일상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들이 금연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최소 10명 이상의 금연 희망자가 있으면 찾아간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4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및 경비책임자 30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위한 ‘2019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에 따라 공동주택 단지 내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과 방범을 위해 마련했으며, 부천소방서와 한국경비지도사협회 강사가 재난상황 대처 능력 강화 및 다가오는 명절 대비 강도, 절도 등 각종 범죄사고 예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양완식 주택국장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방범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경비책임자, 안전관리책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부천시는 공동주택 관리자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와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19년 정신건강전문의와 함께하는 정신건강 토크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정신건강 토크콘서트는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마음건강을 위한 공감 Talk 행복 Talk’를 주제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며 참석자가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정신건강전문의가 직접 답변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참여신청은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하거나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서 하면 되며 사전 고민도 접수한다. 청소년기 자녀와의 양육, 소통, 정신건강과 관련한 고민을 남기면 당일 행사장에서 정신건강전문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5일 오후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대비하여 여월동에 위치한 베르네천 우수저류시설을 점검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점검현장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장덕천 부천시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했으며 양진철 부천시 부시장이 우수저류시설의 현황, 처리 원리, 시설 효과 등을 브리핑한 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베르네천 우수저류시설은 베르네천 일원 상습침수지역인 저지대 도심지역의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2015년 건설했으며 여월동, 원종동 일대의 주택 461동, 농경지 90ha의 침수 예방 효과가 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자연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대비와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집중 호우 시 우수저류시설이 신속히 가동될 수 있도록 매뉴얼 숙지, 시설물 관리 등을 철저히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는 하천과 펌프장 등 안전사고 예방 점검, 빗물받이 퇴적물 청소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등을 실시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오정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오정아트홀에서 2019년 예방접종 어린이 인형극 ‘키키와 함께하는 예방접종 대모험’을 공연했다. 미취학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예방접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예방접종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한 인형들이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손 씻기 비누와 마스크를 제공하여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의 중요성과 기침예절 교육도 실시했다. 국가예방접종의 대상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이며 총 17종의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 보건소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에서 자녀의 접종 내역과 위탁의료기관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김계동 오정보건소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미취학 아동이 두려워하는 예방접종에 대한 거부감과 공포심을 줄어들었을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인 예방접종 홍보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부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오는 19일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라는 슬로건으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권역별 부천시·소사·오정 치매안심센터 3개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이번 행사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기념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어르신 합창단의 합창공연, 웃음치료 강좌, 치매극복 연극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청 로비에서는 치매어르신이 직접 만든 치매극복 예방활동 작품을 전시하며 스트레스 및 두뇌건강도 측정, 인지훈련 프로그램 체험, 치매 선별검사 및 상담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시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한 주를 치매극복 주간으로 지정하여 각 복지관 및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8개소에서 릴레이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26만 건에 991억 원을 부과했다.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공시가격이 상승하여 지난해보다 62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세 부과대상은 올해 6월 1일 기준 주택, 토지 소유자이며,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고지서는 이달 9일부터 납세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위택스, 해당 앱 등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의 ATM기, 지방세 홈페이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의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납부하기’를 눌러도 쉽게 납부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납부방법도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 스마트고지서’를 입력하고 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 고지서 수신 및 간편 결제는 물론 지방세와 관련한 간단한 상담도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모바일 전자 송달 서비스가 확대되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 등으로도 전자고지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해졌다. 신청방법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앱과 농협 등 시중 은행의 금융앱을 다운 받으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혜자 재산세과장은
[80-20190905100939.jpg](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원미동 주민공모사업 모임인 ‘마을손’이 지난 3일 정화연립 주변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을손은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부위원장인 조창현 씨를 중심으로 주민 9명이 모여서 만든 주민모임이며, 마을수리센터라는 사업 내용으로 원미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손은 원미지역의 무단투기장소 중 주민동의 및 의견수렴을 거쳐 무단투기가 심각한 정화연립 주변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벽이 노후하거나 화단이 깨져 미관상 좋지 않은 곳과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중장비를 동원하여 깨끗하게 정리했다. 한 주민은 "이 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주변이 정리되니 보기 좋다. 고생해주신 마을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마을손은 이외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내 우범지대 LED센서등 달기,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환경 개선, 원미문화아지트 내 가구제작을 통한 편의시설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우용 도시재생과장은 “주민공모사업 모임인 ‘마을손’처럼 지
(경기뉴스통신) 책으로 함께 즐기는 부천시 대표 책 문화 축제인 제19회 부천 북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천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책의 다양성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책의 모든 순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저자 강연회, 북 콘서트, 가족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신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제각기 다른 주제의 다른 강연자가 ‘책’을 중심으로 3인 3색 릴레이 강연을 한다. 책으로 소통하고, 희망을 품고, 또 다른 이야기를 나누는 감동의 순간을 시민과 함께 한다. 첫 주자는 유명 강연가이자 유튜버인 김수영 작가이다. 오전 11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오후 2시에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 정재찬 한양대 교수가 ‘그대를 듣는다: 시를 통한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강연한다. 오후 4시엔 시청 잔디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2018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을 수상하고 2019년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나는 토토이다’의 저자이자 다음 웹툰 ‘우두커니’로도 유명한 심흥아 작가의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 시청 잔디광장에서는 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3일 시민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심곡천 간판개선사업 2단계 사업지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심곡천은 지난 2014년 환경부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선정되어 명품 수변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그러나 주변 노후하고 무분별한 간판으로 간판 정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시는 2018년부터 ‘심곡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2단계 사업 대상은 94개 업소 107개 간판이며, 국비 2억 6천만 원을 포함 총 5억 2천만 원을 투입한다. 특히 2단계 사업구간 〔부천로 68 ~ 부흥로 450〕은 간판정비뿐만 아니라 입면개선 사업도 함께 진행하여 사업이 완료되면 심곡천 자연생태와 심곡천을 모티브로 한 자연친화적 간판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휘 도로사업단장은 “심곡천 간판개선 주민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여 시민이 많이 찾는 명품 수변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주말쯤 수도권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외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주말 행사를 실내로 옮겨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4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는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부천시청 어울마당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개최한다. 9월 7일 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19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부천세계비보이대회는 전 세계 비보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내 유일의 비보이 세계 경연대회로서 부천시는 BBIC를 세계 5대 메이저대회로 발전시키고 문화도시 부천을 대표하는 대회로 만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제19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전국 청소년들의 예선을 통해 선발된 보컬, 밴드, 댄스 분야 20개 팀이 한 자리에 모여 예술적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다. 부대행사로는 ‘Show me the부천 랩배틀’과 ‘DoDo한 프린지’ 공연이 있으며 20여 개의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부득이 장소를
(경기뉴스통신)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들의 춤의 향연이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부천세계비보이대회’는 국내 유일의 비보이 세계 대회로 부천시가 주최하고 세계 5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주관한다. 24개국 600여 명의 비보이가 참가해 총 상금 4천2백만 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치며 매일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 첫날인 6일에는 ‘브레이킹&팝핑 솔로배틀’이 열린다. 전 세계 모든 비보이, 비걸, 팝핑 댄서가 국가 제한 없이 참여하는 개인전이다. 장르별로 오디션 방식의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 형식으로 배틀을 진행한다. 브레이킹 장르는 당일 현장에서 우승자가 뽑히며, 팝핑 장르는 토너먼트 배틀을 통해 선정된 최종 4인이 9일에 열리는 월드파이널 팝핑 솔로 배틀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둘째 날인 7일에는 비보이, 팝핑, 락킹, 힙합 등 모든 춤 장르를 아우르는 ‘올장르 퍼포먼스 대회’가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사전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퍼포먼스를 가지고 경합을 펼친다. 대회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BBIC 월드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