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8일 금촌농협 종합청사 및 로컬푸드 직매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내 농협장,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금촌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조리농협에 이어 파주시 관내 두 번째로 경기도와 파주시가 지원해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 면적 233.3㎡ 규모로 개장했다. 로컬푸드는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우리 지역 농산물로서 소비지 인근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먹을거리를 말한다. 이로써 농장에서 식탁까지의 거리를 최대한 줄여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좋은 품질의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신향재 파주시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금촌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연차적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증설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농산물 유통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29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인 가운데 ‘2019 파주시 자원봉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우수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포상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난타 공연과 한 해의 봉사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우수자원봉사자 파주시장상, 모범자원봉사상, 우수봉사자 공로패 및 우수봉사자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인증패 등 총 97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립예술단의 뮤지컬공연과 밸리댄스 등 공연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봉사자를 위한 축제의 장이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역사회는 물론 타 지역의 여러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을 나누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미소 속에서 참 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며 “각박한 현실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과 땀방울로 더불어 사는 의미를 일깨워주고 파주를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화폐인 ‘파주Pay’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한파가 시작되는 겨울을 맞이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지역 화폐의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평소 6%의 할인으로 판매되는 지역화폐를 특별할인 기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실시하며 월 최대 40만원, 연 최대 400만원까지 할인 충전이 가능하다. 30%의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고 연회비·실적 조건도 필요 없어 가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파주시 카드를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수령한 카드를 등록, 개인계좌 연결, 충전 및 소득공제 신청까지 앱 하나로 처리할 수 있으며 충전한 카드는 파주시 전 지역 소상공인, 전통시장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한 분들을 대상으로 관내 NH농협은행 7곳에서도 카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며 2020년부터는 지역 농·축협에서도 가능할 예정이다. 또한 수시로 마장호수, 감악산, 헤이리에서 즉시 발급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곳을 찾는다면 지역화폐 안내와 함께 현장에서 발급, 충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 결과 유사·동종 자치단체 중 1위를 달성해 파주시 기금운용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기금운용 성과분석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운용하는 모든 기금을 대상으로 성과를 분석하고 결과를 주민과 지방의회에 공개해 기금운용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필요한 기금을 파악해 기금의 통·폐합 등 정비 근거로 활용하며 효율적인 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성과분석은 기금의 적극적 활용도, 기금운용의 건전성, 기금 정비 등 3개 분야에 대해 9개 지표로 기금 고유목적 사업의 적극적인 수행 및 통합관리기금 등을 운영하는 부분에 배점을 확대하고 일반·특별회계 전입금 의존율과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 불필요한 기금 조성을 지양하고 유사·중복 기금 통폐합을 통해 기금 운용을 혁신하는 부분도 점수로 평가됐다. 파주시는 통합관리기금과 재정안정화기금을 설치해 여유자금의 원활한 재배분으로 재원 활용성을 제고한 점이 좋은 점수로 평가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기금 고유목적 사업 수행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고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27일 한울마을 4단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주민대표, 마을 어린이, 부모, 어르신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밥상 양식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어울림밥상은 주1회 운영되고 있으며 맞벌이나 한부모의 늦은 귀가로 편의점 등에서 간편식이나 인스턴트식품,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하는 어린이나 부모, 독거어르신 대상으로 저녁 한끼를 제공한다. 이날 진행된 어울림밥상은 나태균 두원공과대학교 호텔조리학과장과 학생 8명이 요리재능기부를 했으며 메뉴는 카프라제, 파스타 샐러드, 불고기 퀘사디아, 김치스파게티, 찹스테이크, 에그타르트를 만들었다. 또한 음식을 먹으면서 송정화 작가의 아이들을 위한 동화 구연도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저녁시간을 선사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26일 파주시 소재 기업 ㈜두성이 조리읍 등원2리, 장곡1리 경로당을 방문해 실내자전거 2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성은 건물 및 시설종합관리 전문 사회적기업이자 여성CEO기업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마희정 대표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운동기구가 없는 경로당에 실내자전거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칠 조리읍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작은 바람이 이루어져 기쁘다”며 “지역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기꺼이 내밀어주시는 ㈜두성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1동은 29일 관내 기관·단체 회원, 기업가, 나눔 유공자 등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아너스데이’를 개최했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립가람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수상자 소감 발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 및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사 대접, 미용봉사 등 재능기부를 해왔거나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나눔 유공자 15명은 이날 파주시장,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시립가람어린이집은 지난 10월에 학부모와 어린이들과 함께 실시한 바자회 수익금 150만원을 현장에서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영 위원장은 "경기가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후원자 분들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 주신 유공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조례안이 파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파주시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5일 박대성 파주시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가결하고 오는 12월 5일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례에는 예방접종 지원대상과 접종 종류 및 횟수, 예방접종 비용 지원, 지원절차, 예방접종에 따른 피해 보상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발병률이 높고 후유증이 심한 대상포진은 고령층의 경우 예방접종이 필수적이지만, 고가의 접종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자로 한다. 파주시는 향후 행정절차를 조속히 완료해 내년 추경에 예산을 편성,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조례를 발의한 박대성 시의원은 “고령 취약계층의 건강권 수호 측면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관내 소규모 수제품 생산자에 대한 내실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5일 박은주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수제품 생산 및 판매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 가결하고 오는 12월 5일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수정된 내용은 파주시에 사업자 등록을 해 수제품을 생산하는 사람으로 생산자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 조례는 수제품 생산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 사업 지원방안, 온·오프라인 판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공방, 개인창업자, 1인 작가 등 수제품 제작 판매 종사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수제품 생산자들의 사업 및 판매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를 발의한 박은주 의원은 “소규모 수제품 제작 종사자는 대부분 영세하고 사업장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또한 경력단절 여성들이 종사하는 경우도 많다”며 “자본 없이 도전하다 보니 판매, 홍보 등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례 제정으로 시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2019년 경기도 시군 정책기획·발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 우수정책 발굴과 확산을 위한 도내 31개 시·군 정책기획 부서협의회를 통해 우수정책 제안과 시행 등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시·군에 대해 ‘2019년도 정책기획·발굴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파주시는 변화와 성장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전파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올해는 5천 원으로 지키는 집중호우 대책 ‘안전경계석 표시 기록하는 사람들 ‘파주시 시민채록단’ 등의 정책들이 효과성을 인정받아 우수정책으로 채택됐다. 파주시는 이번 수상으로 평화, 상생, 분권을 정책목표로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지향의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한 그간의 노력들이 인정받는 결실을 보게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 만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노력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는 시민 소통과 공감을 위해 더욱 혁신적인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7일 운정행복센터 4층 다목적집회실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 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희롱, 성폭력 예방 등을 위한 성 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 고정관념 타파, 성 인지 감수성 향상, 성 평등 교육에 대한 개념이해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파주시는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리더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 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성 평등 의식 확산 및 여성폭력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어르신 성 인지 교육이 성별 고정관념 탈피와 성폭력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성인식을 함양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보건지소는 HIV 검사를 제공하고 치료 방법과 올바른 성 지식, 건전한 성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과 홍보를 지속하며 HIV 익명검사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HIV는 감염된 후 아무런 관리 없이 장기간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체계가 파괴돼 특정한 질병 또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에이즈로 발병한다. HIV는 감염되더라도 12주 이전에는 항체가 검출되지 않아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HIV 감염이 의심되는 시점으로부터 12주가 지난 뒤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HIV 감염경로는 성접촉, 감염된 주삿바늘, 수혈이나 혈액제제 등을 통해 감염되며 공기, 물, 악수, 포옹, 가벼운 키스, 술잔 돌리기, 공중목욕탕, 기침, 재채기, 음식물 같이 먹기 등 일상생활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이한상 파주시 운정보건지소장은 “HIV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도입돼 꾸준한 치료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임에 따라 성관계 시 콘돔사용과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평생학습관 혜윰, 빵드림 동아리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밍크 담요 80벌을 구입해 파주시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160만원 상당의 기부금은 월 1~2회 미니마켓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직접 생활한복을 제작하고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들어 판매해 거둔 결실이다. 해당 동아리는 지난해 연말, 파주시 생방송 특별모금 행사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다른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도 군부대 및 요양원을 방문해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봉사 수혜자의 범위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현정 파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올해도 평생학습관 수강생 모두의 참여와 노력으로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동아리들도 더욱 열심히 활동해 많은 사람과 기쁨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건수가 많은 공공시설과 다중시설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대상은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비장애인 차량, 구형 주차표지 부착 차량, 보행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장애인 차량,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부당 사용 차량,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가로막아 장애인 주차를 방해한 차량 등이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불법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부당 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장애·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편의시설로 장애인의 시설물 이용과 이동에 있어 필수적인 시설이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는 파주시의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단속에도 불구하고 계속 증가해 장애인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김영복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일제 단속과 합동 점검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을 도모하고 올바른 주차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
(경기뉴스통신) 한돈협회 파주시지부는 지난 25일 1천만원 상당의 한돈 돼지고기 870kg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파주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한돈협회 파주시지부 임명희 수석 부지부장을 비롯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대책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돼지고기는 파주시 맞춤형 복지지원팀을 통해 장애인복지관 등 8개 기관의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해당 협회는 2015년부터 추운 겨울과 명절 등에 매년 1천여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회에 걸쳐 2천7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한 바 있다. 임명희 한돈협회 수석 부지부장은 “안전한 축산물인 한돈 돼지고기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한돈 협회 파주시지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에서 안전한 먹거리인 돼지고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파주시는 양돈 농가가 빠른 시일 내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