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중앙도서관은 숨겨진 파주의 기록물들을 발굴해 지속해서 보존·활용하기 위해 파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대상은 1900년대~1980년대의 근현대자료로 마을기록, 마을 모습, 일상생활, 문화재 등 파주와 관련된 자료는 모두 가능하다. 또한 공모유형은 사진과 서류에 한정되지 않으며 시청각류, 문서류, 박물류로 전 국민 모두 신청 가능하다. 총 지역화폐 500만원이 수여 되는 이번 공모전은 기록상 1명, 한반도상 1명, 평화상 5명, 통일상 20명 등 총 27명에게 시상되며 최고상인 기록상의 부상은 지역 화폐 100만원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연말 공연될 창작 뮤지컬 명예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2일부터 사회단체 및 학교, 군부대, 기업체 등의 단체관람 및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는다. 파주시 최초 독립만세운동을 이끈 임명애 지사를 재조명하는 창작 뮤지컬 ‘명예’는 1919년 3월 10일 교하리 공립보통학교 교정에서 100여명의 학생들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유관순 열사와 함께 서대문 형무소 8호실에 수감돼 만삭의 몸으로 옥고를 치른 임명애 지사의 항일독립운동을 재현한 뮤지컬이다.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여성들의 독립운동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망국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공연이다. 창작 뮤지컬 ‘명예’의 단체관람을 희망할 경우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파주시 문화예술과로 직접 신청하면 되고 개인별 자유 관람은 12월 9일 오후 2시부터 12월 19일까지 파주문화시설에서 온라인 예매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4일 탄현지구 공공 지원 민간임대주택과 금촌역삼성홈엘리브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해 교통·경관·건축 공동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탄현지구 공공 지원 민간임대주택은 탄현면 축현리 868번지 일원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8개 동 총 1천57세대 규모로 계획했으며 금촌역 삼성홈엘리브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금촌동 329-12번지 일원 지하 4층~지상 26층 공동주택 2개 동 300세대와 오피스텔 1개 동 196호로 계획했다. 이번 공동위원회 심의는 건축 계획·시공·구조 등 건축 분야와 더불어 교통 및 경관 분야 다수의 전문가가 위원으로 참여해 기존 건축위원회에서 논의됐던 사안뿐만 아니라 사업부지 인근의 교통량과 경관에 대한 사안도 함께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심의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축현리 인근 산업단지와 금촌역 주변의 주택공급확대는 물론 지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탄현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은 민간사업자가 사업시행자로서 주택건설 및 임대 운영·관리 등을 진행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산정해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금촌역 삼성홈엘리브지역주택조합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중간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상반기 신속 집행 평가에서도 전국 1위의 집행실적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하반기 신속 집행 중간평가에서도 최종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재정 집행 평가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파주시는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한 ‘GRDP’ 개선효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연초부터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부서별 주요 사업을 분석하고 추진사항을 점검해 부진사업은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재정 집행 제고대책을 강구해왔다. 또한, 동절기 부실 공사 예방, 연말 무리한 예산집행 관행 방지, 재정 신속 집행 효과 등 지역경제 신호등에 파란불을 밝히기 위해 ‘클로징10’ 제도를 도입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을 지속 발굴했다. 클로징10 제도는 전년도 11, 12월부터 공사설계에 착수해 당해연도 10월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다. 파주시는 한 달여 남은 2019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 목표 집행률인 90%를 뛰어넘는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재활용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1월 25일 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고 오는 5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조례안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활용센터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사용 가능한 자원의 효율적 이용에 기여하고자 제정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재활용품의 수집·판매, 재활용 촉진을 위한 전시·홍보·교육 기능을 수행할 재활용센터 설치·운영, 재활용센터의 운영에 대한 사업계획 심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파주시 재활용센터 운영위원회 구성, 재활용센터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한 재활용센터 지정 및 위탁 운영, 수탁자에 대한 지원 및 지도·감독 등이다. 한양수 의원은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재활용을 촉진해 자원의 절약과 환경을 보전하고자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가 성평등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파주시 구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이용욱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박은주 의원이 공동발의한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은 '양성평등기본법' 및 그 밖의 관계법령에 따라 지역정책 결정과 발전과정에 양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성장과 안전구현 등 가족친화적이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실시 및 평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준 설정, 여성능력개발, 가족친화·돌봄 공동체 조성 및 여성·아동 안전망 구축,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구성·운영,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밖에도 시의 정책결정 과정에 여성 참여 확대를 명문화하고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설치·운영함으로써 가족 친화적이고 안전한 도시 조성과 여성의 사회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용욱 의원은 “여성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지역발전 과정에서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참여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며 “본 조례 제정을 통해 여성을 비롯해 아동·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와 파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 도시로 발돋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2일 어린이들의 치매예방인식개선을 위해 진행한 인형극 ‘아기강아지와 검정 엄마고양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어린이 치매인식개선의 일환으로 18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인형극에는 관내 18개 어린이집·유치원 원생 1천6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인형극 관람 후에는 동요와 함께하는 치매예방체조, 치매상식 퀴즈 맞추기 등을 진행해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파주를 만들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상담등록 맞춤형사례관리 조호물품 제공 치매공공후견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환자쉼터운영 치매가족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인형극 외에도 다양한 치매인식개선사업을 할 예정이다. 김순덕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치매에 대해 알고 배우며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돼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며 “파주시는 치매예방 및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관광두레사업이 송영철 파주관광두레PD를 중심으로 ‘파주형 지역사회 관광모델 구축’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레저, 기념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광두레사업은 2013년 시작해 올해 7년 차를 맞아 2019년 1월 기준 47개 지역에서 190개의 주민사업체를 육성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는 DMZ Army Cafe DMZ 풀먹은 한우 개성인삼비누 평화오르골 등 4개의 주민사업체가 발굴됐다. 지난 9월부터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체 별 내·부 자원현황 분석, 핵심사업발굴, 사업성 분석, 실전 세무 및 법인설립 교육 등이 진행됐다. 해당 과정을 통해 DMZ Army Cafe는 군대 문화를 핵심 콘셉트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DMZ Army Cafe 및 편집샵을, DMZ 풀먹은 한우는 DMZ 청정한우를 핵심으로 한우 전문 레스토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8일 군남 댐 붕괴 시 신속한 대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한강홍수통제소, 연천군, 수자원공사,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10여 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임진강 수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군남댐 붕괴가 되는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상황별 임무 수행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댐 붕괴 재난에 대해 대비했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짧은 시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댐 붕괴 등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체계적인 재난 대비를 진행하며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7일 파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5월 정기회의 건의 사항의 그간 추진사항에 대해 토론하고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주고받는 등 파주시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리가 됐다. 기세광 대한전문건설협회 파주시협의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지역건설업체의 활성화를 통한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도서관 등록 회원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장기미사용 회원에 대한 개인정보 일제 정비 실시를 완료했다. 회원증을 발급받은 대출회원의 개인정보 21만1천603건 중 8만5천184건을 일괄 파기했다. 일제 정비 대상은 2015년 이전 가입한 회원 중 5년 이상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은 자로 정비기간 중 이용 재동의를 한 회원과 도서 장기 미반납자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파주시는 이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수집 동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됐을 경우 지체 없이 그 개인정보를 파기해야 한다.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회원 탈퇴와 함께 모든 개인정보가 삭제됐더라도 향후 도서 대출 등 파주시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재가입하는 데 불이익은 없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개인정보 유출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장기간 이용하지 않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파기해 도서관 이용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주최, 주관하고 파주청소년문화원, 파주경찰서가 후원한 ‘2019 청소년 수능 행사’가 지난 28일 관내 고3 청소년 1천400명을 대상으로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수확행이란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미래로 도약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오프닝 무대인 세경고 태권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 찼으며 이어서 선생님, 친구, 후배 및 학교전담경찰관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영상으로 가슴 뭉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부 행사로 문산수억중 어빌리티 치어리딩, 청소년 댄스 동아리 SHO 공연과 보이그룹 디오스, 파주시 시립예술단 공연이 진행됐고 2부 행사로 걸그룹 버스터즈, 초청 가수 노라조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라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간을 보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그동안 한 곳만 바라보고 달려온 수험생들의 노고가 많았다”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입시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 마음껏 행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보건소는 오는 12월 1일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의 인권향상을 통해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로 인해 후천적으로 면역이 떨어지는 질병으로 올바른 콘돔 사용, 조기 검진, 안전한 성관계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보건소에서 익명으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서 혈액으로 에이즈 검사 후 양성으로 확진되면 전문의료기관으로 연계해 HIV 감염인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1:1 건강상담 및 치료비 지원 등 감염인이 필요로 하는 행정서비스를 지원한다. HIV 감염초기에는 검사상 음성으로 나오는 기간이 있으며 검사 방법에 따라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감염이 의심되는 일이 있었다면 그 후 12주가 지나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에이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도입돼 꾸준한 치료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으로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11월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1층 로비에서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 특별전시 ‘교하도서관, 마을로 들어가다’를 진행하고 있다. 교하도서관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은 2019년 핵심추진사업으로 교하도서관을 중심으로 특색 있는 3개의 지역을 선정해 동패동 마을산책, 서패동 마을극장, 문발동 마을에세이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 시민과 함께한 테마 사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 테마 사업별로 진행한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교하도서관을 둘러싼 공원을 가족, 이웃과 산책하며 생태환경수업을 함께한 ‘동패동 마을산책’에서는 가족들이 만든 산책일기를, 심학산 도토리마켓, 한국영상자료원이 함께한 ‘서패동 마을극장’에서는 행사를 함께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전시한다. 또한 2019년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선정된 6명의 예술인과 함께한 ‘문발동 마을에세이’에서는 예술인들과 함께 운영한 ‘책 먹는 포장마차’의 모습을 그대로 전시해 마을사람이 남긴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 사업은 도서관 차원에서도 처음으로 시도하는 프로젝트로 마을 사람들과 6명의 시민추진단을 비롯해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7회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시는 이번 대회 수상으로 대회 개최 이래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적성 감악산악회’ 입상 기록으로 단체 부분에서는 2회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해당 시상은 12월 12일 오후 2시 대전 소재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는 건전한 등산 트레킹문화 개선과 정착을 위해 민·관 협력 증진과 대국민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파주시는 올해 초 산악회와 단체 등을 대상으로 6개 단체 약 800명에 해당하는 ‘우리 명산 숲길 지킴이’를 선정해 파주의 명산 곳곳 등산로와 산책로의 청결 활동과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 건전 산행문화 캠페인을 펼쳤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고취하고자 지역의 명산 가꾸기에 노력을 기울였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좋은 뜻을 가지고 함께 동참한 여러 단체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산림 행정으로 늘 찾고 싶은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