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 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뇌혈관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2~3위로 발병 시 질병부담이 매우 크고 후유 장애로 인한 의료비와 사회경제적 부담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이에 송탄보건소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골든타임이 중요한 뇌졸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건강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관내 의료기관 심뇌혈관센터 신경외과 전문의가 뇌졸중에 대한 주제로 뇌졸중 조기증상, 응급대처 방법 및 치료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에 따라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예방관리의 중요성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시민들께서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리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의 위탁기관인 평택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5일 한국복지대학교 인학관 3층 강당에서 2019년도 평택시 관내 어린이집과 보육교직원 및 원아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과 콘테스트 등에 대한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한국복지대학교 이상진 총장과 관련학과 교수, 어린이집연합회장,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아동화구연대회 · 어린이집 우수보육프로그램 공모 · 장애아통합보육 컨설팅 이용사례 수기 · 행복한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 · 부모교육 등 5개 분야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과 이후 문화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2020년도부터 어린이들의 급식의 질과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지원과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들에게 보육과 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및 어린이집 운영컨설팅, 보육교직원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와 평택교육지원청이 지난 5일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19 드림ON 진로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중·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관내 진로체험처, 청소년진로동아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지원 동아리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진로동아리 활동 사례를 전시하고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소감 발표 등 진로체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행사를 스스로 기획 · 진행해 더욱 뜻깊은 청소년 축제가 됐다. 행사에서는 진로체험 활성화에 기여한 체험처와 진로체험을 성실히 수행한 청소년들에 대해 평택시장, 평택시의회의장, 평택교육장, 국회의원, 청소년진로지원센터장의 표창 수여식이 있었으며 진로큐레이터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은 진로체험가이드 20명의 수료식과 22개 신규 체험처의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진로활동 발표를 한 이하영 학생은 “지역 기업체 진로활동을 통해 진로의 폭을 넓히고 진로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지역기업체 진로체험 활동이 늘
(경기뉴스통신) 평택보건소가 겨울철 식중독 주범인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평택보건소에 따르면 식중독은 주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지만,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매년 11월에서 4월까지 발생신고가 많다. 2015년에서 2017년까지 전국적으로 79~101건의 식중독 집단발생의 원인병원체로 밝혀졌고 매년 증가추세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식품 또는 물 섭취, 환자와의 직접 접촉,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이 호흡기 통해 전파되거나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을 먹는 경우 등을 통해 감염되며 12~48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및 설사 등 급성 위장관염을 일으킨다. 감염력이 강해 소량으로도 감염될 수 있고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어린이집이나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평택 보건소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먹고 음식은 충분히 익히고 물은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6월부터 부족한 산림편익시설 이용제공을 위해 ㈜호반호텔앤리조트와 덕평공룡수목원 시설에 대해 평택시민들의 이용료에 대한 할인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은 연중 평택시민 입장료를 30% 할인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동절기기간 동안에는 입장료를 30% ⇒ 50%로 추가 할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평택시민들은 덕평공룡수목원을 평일 입장료 대인 4,500원, 소인 3,000원, 주말 입장료 대인 5,000원, 소인 3,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6월 협약 이후 지금까지 평택시민 1,516명이 할인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할인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호반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제천 리솜포레스트,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덕산 리솜스파캐슬 등 자연휴양림이 있는 빌라 및 리조트도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택시민들에게 빌라 및 리조트 이용료 50% 할인, 힐링스파 40%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 상 산림휴양 서비스 혜택이 부족한 평택시민들을 위해 타 지자체 우수 산림
(경기뉴스통신) 평택 반지초등학교는 지난 4일 본교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및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김장김치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번 행사는 6학년 학생과 학부모회, 교직원등 240여명이 참여했으며 작은 정성으로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고 베풀 줄 아는 나눔 교육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배추 속을 채우고 버무리면서 우리 전통음식인 김치 담그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자치회의 한 학생은 “김치를 담그는 건 처음 해보는데 친구들과 함께하니 재미있고 직접 담근 김치라 더 맛있었다”며 “우리가 만든 김치를 지역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전달해 드린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명수 교장은 “시대의 빠른 변화로 우리 옛 전통과 관습이 사라져 가는 요즘 우리 고유의 음식을 체험하면서 어른에 대한 공경의 마음과 나눔의 기쁨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다” 며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는 밥상머리 교육과 연계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6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14일 부터 2월 1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성인 건강 UP 운동교실’을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인 건강 UP운동교실’에서는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자세 교정을 위해 6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질병을 유발하는 잘못된 자세·움직임교정, 전신 근육 강화·스트레칭 운동, 면역력 강화 유산소 운동, 통증 해소 근육 마사지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 참여자의 성원에 힘입어 보다 유익하고 체계적인 건강·운동 교육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청·장년 시민의 건강문제를 해결해 조기 질병예방과 평생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3일 평택시 조경협의회에서 ‘크리스마스의 본래의 뜻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한천수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한천수 회장은 “성 니콜라스의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오늘의 산타클로스를 만든 것처럼 우리들의 따뜻한 관심이 미래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권영화 의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아동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3일 나비드하우스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평택시 사회복지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고한 평택시 사회복지 공무원 120명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이광형 사회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직원 21명에게 환영의 선물 전달, 선후배 간 만남을 통해 힘들었던 업무 경험 공유, 친목도모 등 회원들 간 서로 격려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힐링을 위해 초청한 혼성 3인조 성악팀 ‘메무아’의 멋진 공연은 한 해 동안 쌓인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신규 사회복지공무원은 “처음 발령을 받고 업무적응과 민원응대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든든한 선배님들이 친절하게 지도해줘 이제 맘 편히 일 할 수 있게 됐다”며 “선배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송년회였다”고 말했다. 정진호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평택시 200여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일선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며 “주민들이 경제적 고통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평택국제교류재단 소속 평택영어교육센터가 지난 11월 28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교육 우수기관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최상의 학습 환경과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학교 공교육을 보완, 글로벌 인재 양성기관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소속 경기미래교육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경기미래교육캠퍼스의 특화 프로그램인 학생 정규 프로그램, 성인 및 외국인 대상 강좌 등의 운영 노하우 및 우수사례를 듣고 영어교육기관을 운영함에 있어 개선할 점,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공유했으며 경기미래교육캠퍼스와 평택영어교육센터와의 맞춤형 연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벤치마킹을 마친 뒤, 평택영어교육센터 관계자는 “평택시민들에게 양질의 영어교육 제공을 위해 영어교육 우수기관에 대한 벤치마킹을 지속 실시할 것이며 다른 지역 영어교육 우수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통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매년 이맘때가 되면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30포가 배달되고 있다. 확인 결과, 이 쌀은 서정동 소재 슈퍼맨 주유소에서 기부한 것으로 매년 두번씩 20~30포를 남모르게 기부하고 있었다. 이형관 대표는 “연말이나 명절때마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는데, 너무 적은 량이라 이름과 기부처를 밝히기 부끄럽다”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크고 작음을 떠나, 개인의 지속적인 선행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주고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호남향우회는 4일 동절기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송탄출장소에 120만원 상당의 백미 40포를 전달했다. 평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는 송탄호남향우회 김동구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그 분들이 한끼라도 따뜻한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기탁해 주신 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할 것이며 적극적인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은 폭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전 예찰활동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4일 오성면사무소 광장에서 ‘오성면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갖고 겨울철 설해대책을 추진한다. 오성면 지역자율방재단원 31명은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트랙터 등 제설에 필요한 장비를 점검 및 장착하고 상습결빙구간을 중심으로 제설구간을 나누는 등 폭설 발생으로 제설이 어려운 마을안길 눈치우기 등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겨울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엄주탁 방재단장은 “안전한 오성면을 위해 선제적인 방재활동에 앞장서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겨울철 설해대책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누구보다 우리 지역을 잘 아는 사람들인 만큼 관내 취약지역 예찰을 통해 재난·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공무원자원봉사단은 4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평택시공무원자원봉사단은 지난 2006월 9월 창단했으며 지난 13년간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 및 재난지역 복구활동, 환경정비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총 147회 162개소에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함께 평택시공무원자원봉사단원 중 강봉원 송탄보건소장이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공무원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가 있었다. 김대환 단장은 “주거환경이 불량해 불편을 겪고 계시는 시민들이 많이 계신데 형편이 안되어 개선을 못하는 가정을 발굴해 깨끗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봉사단원들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최근 유명 연예인의 극단적 선택에 대한 보도와 관련해 아동청소년들의 베르테르 효과로 인한 자살 사고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생명존중사업의 일환으로 ‘마음건강, 스쿨피스 캠페인’을 신청·접수중이다. 베르테르 효과란 유명 연예인 등 영향력 있는 인물의 자살소식이 모방 자살 시도로 이어지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유명 아이돌의 사망소식이 아동청소년에게 미칠 영향을 대비해 발빠른 대처를 시도했다. 오는 12월 6일까지 학교별 신청 접수 예정인 ‘마음건강, 스쿨피스 캠페인’은 12월 9일부터 신청날짜에 맞춰 정신건강전문요원과 생명다리 서포터즈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인식개선 O/X 룰렛 퀴즈, 자해 예방 타투 체험, “괜찮니?”안부엽서 쓰기 및 에어키스 안부영상 제작 참여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해 희망자는 상담 및 선별검사를 진행할 수 있어 우울 및 자살 고위험 청소년에 대한 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은 위기상황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