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기 위해 파주시는 현재 DMZ 평화의 길 조성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건립 리비교 관광 자원화 사업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 등 파주만이 추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8월 ‘DMZ 평화의 길’을 조성해 국민들에게 개방했다. DMZ 평화의 길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1일 2회 운영되며 요금은 무료다. 도보와 차량으로 이동하는 21km 코스로 임진각~생태탐방로~도라전망대~2통문~철거GP~2통문~임진각을 볼 수 있다. 탐방 시간은 3시간 남짓 소요되며 자연경관과 분단의 흔적, 통일을 향한 남·북한 노력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축 이전한 도라전망대에서는 DMZ 내 남북 유일한 주민 거주지인 대성동 마을과 북한 기정동 마을, 판문점, 개성공단 등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DMZ 평화의 길에서 철거 GP 개방은 파주가 유일하다. 군사분계선과 불과 500m 거리에서 북한을 볼 수 있고 그간 사진으로만 보던 등록문화재 76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 박대성, 조인연 의원이 지난 4일 오후 4시 30분 가평군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5회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은 의정활동분야에서 조인연 의원은 행정감사분야에서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제5회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우수의원’ 시상식은 의정활동분야, 지역현안해결분야, 행정감사분야 등 10개 분야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평가한 후 지역발전 및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의원들이 15명 선정되어 시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두 의원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되어 수상한 것으로 평가된다. 파주시의회 박대성, 조인연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며 “초심을 지키며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목진혁 파주시 의원이 보도의 보수, 유지, 재활용까지 보도정비의 기본방향과 체계적 관리기준을 정하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목진혁 의원이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발의한 ‘파주시 보도의 정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보도의 전반적 관리규정을 정함으로써 예산의 낭비를 막고 보행자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는 크게 보도정비계획 수립·시행, 보도공사의 관리, 보도블록 재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은 보도의 정비·보수 매뉴얼, 보도공사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한 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 무분별한 보도공사를 예방하고 보도공사 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임시보행로를 확보하고 안전도우미를 배치하도록 했으며 굴착이 필요한 공사는 당일굴착과 당일복구를 원칙으로 하는 등이 있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보도블록을 공공시설 개보수사업에 우선 활용하거나, 외부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등 예산낭비를 막기위한 규정도 마련됐다. 목진혁 의원은 “보도정비 우선순위를 정해 무분별한 보도공사로 인한 예산낭비를 막기 위해 이번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 “보도공사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경기뉴스통신)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20일 11일 27일 12월 3일 3일간에 걸쳐 ‘교사의 행복으로 여는 학교문화 만들기’ 특강 시리즈를 진행했다. 파주를 포함한 경기서북부 초·중·고 교사 130여명이 참석해 교사와 학생이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를 가졌다. 파주 지혜의 숲에서 진행된 첫 특강에서 사회학자 엄기호 교수는 학생의 무기력을 이기는 힘은 학생에 대한 교사의 존중과 존엄으로부터 시작되며 대체불가능한 존재로서 존중감을 가지고 서로를 대할 때 학교는 설렘과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특강을 진행한 임곡중 연현정 교사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가 녹아든 수업을 통해서 학생의 배움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줬으며 이를 통해 배움의 본질에 대해 돌아보고 교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 특강에서 석우중 유선미 교사는 혁신학교에서의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의 자발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적 교사문화가 학교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학생이 배움에 몰입할 수 있게 되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의회는 4일‘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법원읍 정정희 건설팀장을 선정했다. 정정희 팀장은 항상 능동적으로 맡은 분야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 왔을 뿐만 아니라, 가야1리 배수로 정비공사 등 주민숙원사업과 각종 재해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이성철 파주시의원의 추천을 받아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시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추천·선정하고 있다. 손배찬 의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에 귀 기울이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직자를 매달 발굴 선정하고 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1월 29일 옥외광고물 등 법령교육 및 새로운 기술과 최신 트렌드의 경험을 주제로 ‘2019 파주시 간판 문화학교’를 개최했다. 선진 광고문화 정착과 건강하고 깨끗한 고품격 도시 만들기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된 파주시 간판문화학교는 수료자만 878명에 이른다. 이번 파주시 간판문화학교는 ‘파주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및 법령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 김정수 소장의 교육과 현장학습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에 한 곳뿐인 신매체, 신기술 디지털 광고물의 자유표시구역으로 81m 규모 건물을 휘감은 영상광고물의 경험, 제27회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 관람으로 지난해 이어 모범사례 및 최신기술과 트렌드를 경험하는 맞춤 교육으로 개최됐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도시의 아름다움과 품격은 도시의 주인이자 그 속에서 사는 시민의 손에 의해 완성되는 것인 만큼 앞으로 파주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전통 있는 간판문화학교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일 파주 헤이리마을 인근에서 찾아가는 교육복지 교육활동가들의 활동을 돌아보기 위한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교육복지’란 파주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5월 문산초등학교와 파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마정초등학교, 9월 자유초등학교, 10월 운광초등학교, 11월 문산동초등학교 등 총 6개 학교 52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4회에 걸친 진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송년 행사에서는 2019년 진행한 진로 교육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그간 활동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 종료 후 학교별로 진행했던 피드백을 바탕으로 2020년 진로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었다. 정시몬 관장은 “한 반에 4명의 활동가가 함께하며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찾아가는 교육복지 활동을 통해 파주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직업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1월 30일 특별기획 관광 프로그램으로 교과서 속 파주 인물을 만나보는 ‘파주 속으로 인문학 기행’을 마무리했다. 인문학 기행은 인문학적 소양을 관광에 결합한 인문학 투어를 파주에 접목해 파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자원을 발굴하고자 새롭게 시작한 시민과 함께하는 투어다. 40여명의 참여자는 첫 방문지인 윤관장군묘 유적지에서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문무를 겸비한 고려시대의 명장인 윤관장군의 늠름하고 활달한 기상을 느꼈다. 율곡이이 유적지에서는 구도장원공 율곡이이선생의 꾸준한 학문의 길을, 청백리의 상징 황희선생의 유적지에서는 현대까지 이어오는 선생의 청렴한 생애와 곧은 성품에 대한 가르침을 되새겼다. 유적지투어를 마친 후 임진각 생태관광지원센터로 이동해 전통 향 주머니 만들기, 동의보감 전통 차 시음 등 옛 선조들의 생활상을 그렸다.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진행한 역사골든벨 프로그램은 모든 참여자가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호응도가 높았는데 최종환 파주시장이 문제출제자로 깜짝 출연해 현장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 인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파주의 우수한 인문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관내 노후화된 공공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및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12월 착공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차례에 걸쳐 실시한 노후 하수관로 541km의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긴급보수가 필요한 하수관로 10km에 대한 설계를 완료했다. 한강유역환경청과 재원 협의를 완료해 국비 52억원, 시비 55억원 등 총 1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10월까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 하수관로 정비대상은 파주시 전체를 대상으로 전체보수 굴착 6.87㎞, 전체보수 비굴착 2.57㎞, 부분보수 굴착 0.15㎞, 부분보수 비굴착 282곳, BOX보수 141곳 등이다. 올해는 통일동산공공하수처리장으로 하수를 이송하는 노후 차집관로에 대한 정비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고 공사 기간 중 자전거 및 차량 통행 제한이 불가피함에 따라 교통처리계획 및 공사계획 안내를 통해 지역 주민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광우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발생 소지를 제거해 안전한 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일 오후 3시 ‘책과 노래의 즐거운 만남’ 이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채인선 작가의 ‘내 짝꿍 최영대’,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권오준 작가의 ‘비비를 돌려줘’ 등 여러 주제의 유명 동화들을 뮤지컬 배우 강고은의 노래와 제갈인철 북 뮤지션의 진행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다. 이날 공연자인 제갈인철은 책을 소재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부르고 연주하며 토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소개하는 국내 1호 북 뮤지션으로 한국문학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가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책과 음악이 어우러져 온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5일 ‘2019년 보건사업 성과대회’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보건사업 성과대회는 보건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자리다. 성과대회는 1,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올 한해 보건사업 추진에 공헌한 시민에 대한 표창과 보건소 소개 및 사업 영상을 시청하고 2부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읍·면·동 운동동아리의 작품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전시회 코너를 마련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운동동아리 작품발표회는 파주시 전 지역에서 청소년, 주부, 어르신 등 전 연령층이 참가해 라인댄스, 방송 댄스, 근력운동, 줌바 댄스 등 다양한 종목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대회를 통해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파주시의 노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것”이라며 “모두가 건강한 파주시를 위해 파주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농촌 폐비닐의 대량 배출 시기를 맞아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영농폐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1월 1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거 대상은 영농과정에서 발생해 불법 소각 및 매립될 수 있는 영농폐기물로써 농촌 폐비닐은 마을 단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해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처리된다. 특히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거된 실적에 따라 보상금과 장려금을 함께 지급하는데 보상금은 kg당 10원, 장려금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등급을 판정해 A등급에 해당할 경우 kg당 140원, B등급은 kg당 100원, C등급은 kg당 60원을 지급한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2019년 10월 기준으로 520여t이 수거됐지만 방치된 영농폐비닐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있을 것으로 보고 각 읍면동을 통해 폐비닐 수거를 독려하고 있다”며 “자원순환과 농촌의 환경 보전을 위해 농가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비지니스룸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정기 부시장, 관계 국·과장,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은 도시 전체의 도시재생과 관련된 각종 계획, 연계사업, 지역 자산 등을 조사하고 발굴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의 기초를 만들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도시재생권역을 설정하고 권역별 쇠퇴 원인을 분석해 원도심의 지역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시재생의 목표와 방향,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대상 지역 후보지에 대해 논의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계획해 쇠퇴한 원도심 및 상권 지역이 활성화되고 도시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계자의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한 ‘제3회 파주시 아너스데이’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유공자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너스데이는 나눔 활동에 앞장선 기업·단체 관계자 및 개인을 유공에 맞게 예우함으로써 나눔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나눔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17명의 유공자들을 초청해 표창을 수여했다. ㈜케이에스에프엔지 김춘광 대표는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현금 및 현물을 지원함으로써 이웃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웃나눔 기부계단’ 이용에 따른 적립금을 연말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법원읍에 거주하는 소광석씨는 지역 저소득층에 11년간 1억원 상당의 식료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주위의 귀감이 됐다. 이날 행사는 고액 기부자를 예우하는 꽃다발 증정식을 시작으로 재능기부 약정식, 나눔 유공자 표창, 나눔 수혜자 영상발표, 축하공연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 곳곳에서 값진 봉사와 헌신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의정부지방법원 행정1부가 지난 3일 A사가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주한미군 공역 구역 주변 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의거 2009년 공모를 통해 A사를 사업자로 선정 후 공원 조성은 파주시가,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은 민간사업자인 A사가 추진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해 2014년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에 대한 사업 시행을 승인했다. 그러나 사업시행자의 사업시행승인조건 미이행, 협약 미이행, 실시계획 인가요건 미충족 등의 사유로 2018년 9월 17일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이에 A사는 2018년 12월 파주시를 상대로 행정심판 및 효력 집행정지와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파주시는 캠프하우즈 주변 지역 도시개발사업이 2010년부터 진행됐으나 주민 토지 보상 지연 및 사업 수행능력의 부재로 도시개발사업이 장기화되고 있고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등 다수 이해관계자가 있어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만큼 사업자 공모를 통해 재원조달 능력 및 시공능력 등 사업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