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0일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터 2019년 수료식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 및 발표회는 1년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청소년들의 성장 모습을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38명의 청소년 수료생과 학부모, 지원협의회 위원, 강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 활동 청소년과 한국 119소년 우수 활동 청소년에게 포천시장 표창, 포천시의회의장 표창, 포천소방서장 표창이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1년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열심히 참여해준 청소년들과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지역사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료식과 함께 2019년 방과후아카데미가 무사히 잘 마무리됐다 2020년에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살이 교실2기’ 수료식과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지원’ 활동으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을 끝으로 ‘참살이 교실2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설운3통 경로당에서 열린 ‘참살이 교실 2기’는 지난 10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노인의 육체적·정신적 문제해결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했다.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참살이 교실’은 선단동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체적으로 강사수업료 등 비용을 마련하고 평소 여가활동의 기회가 적은 경로당을 선정해 ‘참살이 교실’을 운영했다. 위원들이 재능기부에 동참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선단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참살이 교실2기’ 수료식 후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겨울이 힘든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겨울이불을 후원하는 활동으로 선단동 직원들과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겨울이불을 전달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송명금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
(경기뉴스통신)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각 마을을 돌며 직접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부녀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지원하면서 받은 임금으로 겨울이불을 구입하고 창수면에 기탁했다. 이정순 부녀회장은 “오늘 전달한 이불이 유용한 겨울나기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기 위해 항상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상근 창수면장은 “따뜻한 마음 담긴 이불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잘 챙기고 유익한 나눔 행사를 더 많이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과 20일 서울광염교회와 함께 희망보따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보따리 나눔 행사는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을 후원하는 행사로 19일에는 서울광염교회 토요봉사대가 두 가정에, 20일에는 청년부가 다섯 가정에 희망보따리를 선물했다. 토요봉사대와 청년부는 성탄절을 앞두고 십시일반 후원금을 마련해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입하고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희망보따리를 받은 어르신은 봉사자의 손을 잡으며 “차가운 바람이 뼛속까지 스며드는 이 겨울, 꼭 필요한 쌀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봉사자 역시 “생필품을 사고 직접 희망보따리를 꾸미는 그 모든 과정이 즐겁고 설레고 감사했다 어르신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쁨이 두 배로 커졌다”고 말했다. 서울광염교회는 지난 4월에도 일동면을 찾아 부활절헌금으로 희망보따리를 만들어 후원한 바 있다. 지난 3월과 6월에는 주거환경개선활동에도 참여했다.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계속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주거환경개선활동에 이어 희망보따리 행사까지 도움의 손길을
(경기뉴스통신)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주거취약계층에게 또다시 난방비를 지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난방비 지원 사업을 전개한 데 이어 성탄절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난방비를 후원했다. 이로써 가구당 약 20만원의 난방비를 최대 2회 지원한다. 김경자 민간위원장은 “두 번에 걸쳐 난방비를 후원하게 됐는데, 더욱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김남현 일동면장은 “우리 지역 주거취약계층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일동면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활성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담회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현재 일동면에서 37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및 캠페인은 복지위기가구 발굴 방안을 모색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1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후 이어진 캠페인은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일동터미널, 일동시장 부근에서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렸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일동면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콜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제도에 대해 잘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일동면은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
(경기뉴스통신)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거취약지인 원룸촌과 사람들 간 소통이 많이 일어나는 미용실, 음식점, 부동산, 편의점 등을 방문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다양한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정보가 없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주민과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부길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맞춤형복지팀에 알려주기 바란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사업을 철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영북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음주폐해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영북고등학생과 교직원 등은 음주가 청소년의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배우고 ‘금주 서약’을 하며 청소년 금주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성인 알코올 의존자 양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연오 포천시 보건소장은 “어린 나이에 음주를 시작할 경우 성인기 알코올 의존 위험성이 증가한다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음주의 문제를 깨닫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건전한 학교문화와 또래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포천시 신읍동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 동아리는 직접 또래 친구들을 찾아 반복적인 일상과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힘을 전달하고 또래상담 사업 및 청소년상담 1388을 홍보했다.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캠페인은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발굴·보호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동아리 대표는 “캠페인을 통해 포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할 수 있었다 1년간 또래상담 활동을 진행하면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배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과 20일 포천시 근로복지공단 대회의실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강사 스킬업 프로젝트’ 교육을 진행했다. 첫날인 19일 교육은 ‘내가 평생학습 강사’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강사의 지역 내 역할, 시대적 변화에 따른 평생학습의 필요성, 4차 산업혁명 이후 평생학습 강사의 필요 역량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에 날개 달기’라는 주제로 열린 20일 교육은 나만의 독창적인 강의를 만드는 네이밍 기술, 강의 컨텐츠 개발 방법, 전문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강의 계획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평생학습강사 및 예비평생학습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은 당초 포천시에서 활동하는 평생학습강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교육 신청이 쇄도해 최종적으로 6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총 교육시간의 80% 이상 참석한 교육생에 대해 수료증이 수여되며 총 40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역량 개발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교육을 신청하고 참여하신 관내 평생학습 강사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이번 교육이 강사생활 중 생길 수
(경기뉴스통신) 포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9일 소흘읍 늘봄컨벤션웨딩뷔페에서 2019년 송년 행사를 열었다. 포천환경농업대학은 포천시가 관내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대학이다. 지난 2005년 1기 41명의 졸업생을 시작으로 올해 15기 66명이 졸업하는 등 그간 1,075명이 포천환경농업대학을 거쳐 가며 진정한 농업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성철 총동문회 회장은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땀방울 흘려 일한 모든 농업인이 자랑스럽다. 우리 동문들이 앞으로도 포천시 농업 발전을 위해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 시 농업을 이끄는 핵심리더로서 고생이 많으셨던 총동문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자.”고 전했다.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은 “지역농업을 이끄는 여러분께 감사하다 남보다 한발 앞서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고 농업인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제4기 시민기자단이 지난 20일 여행작가로부터 여행기사 작성 방법을 배웠다. 포천시는 이날 오후 3시 포천시립중앙도서관 독서토론실에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취재하고 시정 소식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는 제4기 시민기자단 송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여행작가이자 문화유산 교육 전문가인 이시우 작가의 특강이 있었다. ‘포천 시민기자에게만 들려주는 여행기사 쓰는 노하우 7가지’라는 주제로 매력 있는 여행기사를 작성하기 위한 기획에서부터 섭외, 취재, 인터뷰, 사진 촬영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시민기자단이 습득할 기회였다. 또한, 신규 기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한 우수 기자에게 시상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시민기자 함영미 씨는 “포천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해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찾아오게 하고 싶었는데, 오늘 특강을 통해 구체적인 팁을 얻게 되어 좋았다”며 시민기자 활동에 열의를 보였다. 서정아 홍보전산과장은 “포천시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시민기자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산림부산물을 땔감으로 만들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산림과 및 포천시산림조합 직원, 창수면 직원, 마을 이장 등이 참여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친환경 대체에너지 재활용,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 난방비 절약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돌아보지 못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시민들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동절기를 맞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공급량을 확대해 더 많은 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0일 ‘2019년 포천시 우수 어린이급식소’에 대해 표창을 시상했다. ‘2019년 포천시 우수 어린이급식소’ 표창 수상 기관은 총 6개 기관으로 집단급식소 3개소와 소규모급식소 3개소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천시 우수 어린이급식소’는 포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매년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엄격하게 선정된다. 우수 어린이급식소 선정은 모범사례를 창출함으로써 급식소 전반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학부모의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포천시는 2019년 선정 29개소 중 우수 급식소 상위 6개 기관을 선별해 ‘2019년 연말 시정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표창을 시상했다. 강효진 식품안전과장은 “오늘 표창을 수상한 기관들 모두 현장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겠지만,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맛있고 깨끗한 어린이 급식을 제공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른 급식소도 이 같은 모범사례를 보면서 더욱 철저히 위생·영양을 관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0일 포천시 명장 선정자 인증명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9년 공예분야 명장으로 선정된 태극나전 김인영 대표에게 포천시 명장 인증패를 수여했다. 포천시 제1호 명장으로 선정된 김인영 명장은 41년간 나전칠기를 제작해 왔다. 특히 사람을 새겨 넣는 인물화 기법을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했다. 포천시는 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종사한 숙련기술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명장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29일 포천시 명장심사위원회 심사를 진행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전통공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포천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인영 명장은 “나전칠기를 만드는 것이 좋아 천직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작업을 해 왔다”며 “이 과정에서 포천시 명장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후배양성에도 힘쓰며 포천시 나전칠기 공예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장제도를 적극 운영해 다양한 분야의 명장을 더 많이 발굴하고 장인정신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