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6일 올해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업장 현장에서 2019 농업·농촌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현장평가회 대상 사업장은 농업회사법인 아름담, 화훼연구회, 천생연분마을, 티차연 등이다. 아름담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사업을 통해 HACCP 인증관련 시설을 보완, 농산물 가공시설의 위생관리와 제품 품질향상 등 시장경쟁력을 향상시켰다. 화훼연구회는 기후변화 대응 화훼류 품질향상 기술시범사업을 통한 페로몬 롤트랩 사용으로 총채벌레 방제를 위한 노력과 비용을 절감, 안정적인 고품질 화훼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생연분마을은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을 추진, 농촌노인 자원을 활용한 딸기재배시설 설치 등 공동체 문화조성과 사회적 가치창출을 통해 고령화로 인한 농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티차연은 농촌치유농장 육성시범을 통해 ‘차’ 문화와 근육이완체조, 족욕체험 등 자연을 느끼며 힐링하고 농촌을 배우는 새로운 농촌체험 수익모델을 선보였다.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관계자는 “이전의 좋은 품종, 농업기반시설도 중요하지만 농산물가공, 농촌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면노인대학이 지난 25일 광적분회경로당에서 졸업식을 가지며 2019년 제14기 노인대학 학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채용 대한노인회양주시지회장, 김재현 광적분회장을 비롯해 정덕영 시의원 등 내빈과 노인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난 7개월간 인생의 황혼기에 향학열을 불태운 73명의 졸업생에게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축하를 전했다. 제14기 광적노인대학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2시간의 강의시간을 편성해 노인지도자의 역할, 교양, 정서교육, 건강관리, 레크리에이션, 취미생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안교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 운영을 위한 여러분들의 후원과 지지에 감사하다”며 “노인대학을 통해 습득한 새로운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올 한해 노인대학 전 과정을 수료하고 졸업의 영광을 갖게 된 어르신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2월의 주제를 ‘여행의 추억’으로 선정,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매월 특별한 테마를 통해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고 있는 양주시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한 해 동안 다녀온 여행, 꼭 가야지 결심한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도서 2권을 선정했다. 추천 도서는 아동도서 ‘우리 땅 캠핑여행’와 일반도서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싶어’이다. ‘우리 땅 캠핑여행’은 아빠와 함께 캠핑여행을 떠난 윤이와 함께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특산물, 자연, 지리 등 맛있는 음식과 생생한 지리,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 등을 배워볼 수 있다.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싶어’는 마흔 한 살부터 마흔 여덟까지 나홀로 패키지여행을 다니며 터득한 팁을 꼼꼼히 기록한 책으로 일정과 비용은 물론 패키지 투어에서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화장실 편하게 다녀오는 법 등 뜻밖의 생활 팁을 담고 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각 도시에 대한 정보를 간접적으로 즐기고 이를 계기로 직접 여행을 계획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응원해주신 후원·협약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후원·협약기관’현판을 제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랜 기간 사례대상아동을 후원해 준‘양주시무지개봉사회’에 전달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나머지 54개 대상기관에는 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 드림스타트 사업성과를 공유하며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시무지개봉사회 정은기 대표는 “우리 단체의 봉사활동을 양주시 드림스타트와 공유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인, 단체, 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서로 협력해 아이들이 힘든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며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우리 시 아이들에게 가족처럼 함께 하며 희망의 사다리가 돼주신 후원·협약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2일 생일을 맞이한 희망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생일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생일지원 대상자인 회천4동의 A씨는 배우자와 11년 전 사별했고 자녀들은 해외에 거주해 불편한 몸으로 혼자 생활하고 있어 무한돌봄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확인과 말벗서비스를 진행하는 희망콜 대상자이다. 센터는 A씨에게 지역사회에서 후원한 떡과 꽃다발로 축하메시지를 전했고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전기히터도 지원했다. 주위의 따뜻한 관심을 체감한 A씨는 “가족들과 이역만리 거리에 떨어져 외롭게 생일을 지내왔는데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양주시 무한돌봄센터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정서적으로 지원하고 모니터링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 모두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마트 양주점과 함께 2019 나눔·어울림 바자회를 진행했다. 바자회에서는 의류와 더불어 생활용품, 차량용품, 인테리어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됐다. 판매부스 외에도 먹을거리 부스, 팔찌 만들기, 저금통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이 모여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그 영역을 넓혔다. 박춘배 관장은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바자회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가 가능하도록 힘을 보태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26일 양주 지역 신 성장의 마중물이 될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양주역세권개발PFV,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 계획, 쟁점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역점 추진중인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양주역 일원의 64만3921㎡에 규모에 직주근접의 주거공간과 생활편의시설, 기업 지원시설 등 행정·업무·주거의 자족기능이 어우러진 미래형 융·복합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기북부판 ‘판교’로 기대를 모으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한반도의 중심이자 경기북부 신경제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양주시가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업부지 내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주거용지 14만7472㎡, 상업·업무용지 3만5163㎡, 복합용지 2만3000㎡, 도시지원시설 3만9341㎡ 기타 시설용지 39만8945㎡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재 실시계획에 대한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자의 농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옥정LH3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했다.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실시하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양주시 무한돌봄센터,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보건소 건강힐링닥터스팀 등이 협업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상담과 홍보는 물론 참석자들의 혈당, 혈압체크, 구강검사, 치매검사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진행했고 상담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의 홀몸어르신임을 감안해 갑작스러운 의료비나 생활고 발생 시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찾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센터에서 준비한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해 위기상황 발생 시 자발적인 도움 신청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및 제보를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공공부문 사업의 연계와 협력체계를 활용,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강당에서 양주시 영유아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참여축제‘놀이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양주시 국회의원을 비롯해 황영희 시의원, 안순덕 시의원, 양주시 관계자, 경동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정리하는 취지로 진행했다. 행사 구성은 올해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사례 수기공모전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시작으로 내빈축사, 블랙라이트 공연, 부모와 함께 하는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이뤄져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동대학교 유아교육과의 협조 하에 학생들이 교구교재 전시회에 출품한 교구들을 영유아들이 체험할 수 있게 전시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체험활동을 도우며 미래의 영유아 교사로서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행사가 많이 기획됐으면 좋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꿈과 희망을 갖
(경기뉴스통신) 국제로타리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직접 만든 김장김치 80상자를 기부했다. 국제로타리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은 1982년 창립 이후 주거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과 더불어 장학사업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정환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정성을 모아 김장을 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꾸준히 주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수정 회천3동 맞춤형복지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시간과 힘을 모아주신 양주로타리클럽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가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 이웃들의 훈훈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졸업캠프를 참여하는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비만 바로알기’ 1차 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총 3차에 걸쳐 운영되며 2차는 드림스타트 부모교육에 참여하는 학부모 대상, 3차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각 가정을 방문해 통합관리사가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한다. ‘비만 바로알기’ 교육은 비만이란?, 비만은 왜 생길까?, 비만은 왜 위험할까?, 체중 조절을 위한 운동방법, 건강 체중을 위한 바른 방법, 건강 체중을 위한 바른 생활습관 등으로 구성해 바람직한 식습관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게 했다. 교육과 더불어 교육 참여 아동에게는 체중계를 지원해 비만관리의 동기부여를 고취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아동은 “비만에 대해 안 좋은 점을 알게 돼 좋았다”며 “평소에 인스턴트음식 위주로 식사했는데 앞으로는 채소, 고기, 생선, 과일 등을 골고루 먹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비만 바로알기 교육이 아동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경영개선실천 우수강소농 전국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양주 오똑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강소농 경영개선을 통한 소득증가에 성공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차 도 단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대상농가가 21일 PPT 발표 심사와 상품평가 등을 통해 경합을 펼쳤다. 지난 2016년 양주시 강소농으로 선정된 오똑팜은 건조 시래기로 시래기감자 찐만두, 시래기 찰밥, 시래기 된장국, 무말랭이무침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경영개선실천교육, 농가 맞춤형 컨설팅 등에 매년 참가해 자립 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강소농 미래농업을 열어가는 강한 힘‘을 주제로 열린 ‘2019 강소농대전’ 참여해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 등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강소농대전에는 양주시 우수 강소농가인 김윤식천년초, 두루농원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2019 양주 천일홍 전국사진 공모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천일홍과 핑크뮬리 등 가을꽃의 향연이 펼쳐진 양주 나리농원을 배경으로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 중 공모대회 수상작 33점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원천 차단을 위해 조기 폐장한 양주 나리농원의 찬란한 가을꽃, 초가을의 푸르른 하늘, 오색빛깔 야간 조명 등 그 아름다운 추억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다.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많은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총 463점의 작품이 출품,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33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공모전 대상작품은 박상남씨가 출품한 ‘노을감상’이며 금상에는 이우열씨의 ‘따뜻함’과 이경희씨의 ‘어가행렬’, 은상은 전인민씨의 ‘완벽한날’과 최재덕씨의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등이다. 양주나리농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33점의 수상작은 시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증진하고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자 개관한
(경기뉴스통신)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는 지난 4일부터 29일까지 생명살림운동 교육 집중기간으로 설정, 각 읍면동 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와 작은도서관 문고지도자, 자매결연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기 위한 친환경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생명살림운동은 작년 3월 취임한 정성헌 새마을중앙회장이 대기질 오염과 물부족, 토양 오염으로 하나뿐인 지구가 급격히 병들어가고 있는 것에 경각심을 상기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새마을 중앙회에서는 228개 시군구 새마을회를 대상으로 생명살림운동 전담 강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양주시도 방흥식 새마을지도자은현면협의회장, 윤태호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 등 3명이 새마을중앙회 연수원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양주시새마을의 생명살림운동 전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장에서 교육을 진행한 최장규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 사무국장은 “생명살림운동에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뿌듯하다”며 “차후에는 관공서나 학교와 협조해 공무원, 학생들에게도 생명살림운동 교육을 확대 전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22일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김용춘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여했으며 성금은 관내 겨울철 난방 취약 복지대상자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도웅 회천1동 동장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추운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회천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