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에 대해 ‘One-Stop’으로 처리하는 자동처리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스템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이 신고·접수되면 자동차 정보관리,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 관련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차적 조회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다. 기존에는 담당공무원 1명이 4천여 건에 이르는 접수 건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과태료 부과·징수 등을 시스템에 일일이 수기로 입력해 업무처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본 시스템 도입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관련 업무처리 시간이 기존보다 1/3가량 단축돼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졌다. 그밖에도 시는 인터넷,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앱’을 이용한 신고의 편리성으로 민원신고가 급증함에 따른 대책으로 지난 2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운영 개선방안’을 수립했다. 또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신고민원 자동처리시스템 구축,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질서 계도요원 배치, ‘생활불편신고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스마트폰 신고제 운영 행정예고 실시, 거리 현수막 및 홍보전단지 제작·배포 등 체계적인 운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해 ‘2019년 어르신문화체험나들이 꽃보다 청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가스기술공사의 후원 하에 사할린 이주민 및 복지관 이용 어르신 120여명을 초대해 고읍동에서 영화관람과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날이 추워 외부활동은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행사를 계기로 이웃에 사는 친구들과 재밌는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춘배 관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들이 이어지며 복지관이 지역주민을 위해 더 힘써야겠다고 마음가짐을 다지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관내 주민이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10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온열매트 10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장, 전임 협의회장인 황영희 시의원, 임원진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온열매트는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재원 협의회장은 “연말연시에 소외되고 어려운 북한이탈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1억이상 고액기부자 클럽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서재원 회장님을 필두로 해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솔선수범 노력해주시는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꾸준한 활동을 펼쳐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8일 직장새마을협의회 회원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문화기행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가나 등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17명과 함께 회암사지 박물관 견학, 맹골마을 두부만들기 체험, 필룩스 조명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양주시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가나의 알레스 씨는 “한국의 전통 음식인 두부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한국전통문화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같은 처지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만나 교류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반가웠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선정 회장은 “관내 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면서 민간 외교 역할을 톡톡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더 나은 행사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저단형 공공용 현수막 게시대 설치로 도시미관 개선과 주차질서 확립의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둔다.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옥정 중심상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변의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 문화개선을 위해 저단형 공공용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했다. 저단형 게시대는 보행자의 위험이 큰 교차로 모퉁이와 횡단보도 인근 등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구간에 설치했으며 공공용 주정차 질서 안내를 목적으로 사용된다. 게시대는 높이가 높지 않아 시민들의 보행과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며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주정차 질서 문화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12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해 2020년 확대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저단형 주·정차 질서 안내 홍보 게시대를 운용함으로써 고질적인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미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호남향우회 덕계지회는 지난 8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소외계층을 위해 이웃돕기성금 160만원과 백미 10kg 5포를 회천2동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 지역사회의 나눔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고행준 지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회천2동 이은숙 동장은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추운 겨울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5일 서정대 콘서트홀에서 양주 윈드오케스트라 주관, 양주시민들을 위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40여명의 관악인들이 모여 결성한 양주 윈드오케스트라는 클래식뿐만 아니라 재즈, 영화음악,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멋진 앙상블로 양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양주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개그맨인 이수지의 사회와 트로트계의 대부인 가수 설운도가 참여하는 이번 송년음악회는 기해년의 아쉬움을 즐겁게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양주윈드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많은 출연진이 참여해 화려하게 연출한다. 공연은 지휘자 심재선의 지휘 아래 귀에 익숙한 ‘가야행진곡’을 시작으로 ‘Buffalo Dances’, ‘The Star of Dreams’, ‘The Cycle and Myths’ 등 장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또, 시민가수 최은애와 드러머 신호범의 협연, 둘하나 부부합창단과 양주시니어합창단, 양주여성합창단 등이 함께하는 환상의 하모니가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원조 싱어송라이터’이자 트로트계의 국민가수 설운도는 ‘누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9일 백석읍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거리 일대에서 공무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요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불법주차, 주차방해행위, 주차가능 표지 부당사용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관련 점검을 전반적으로 실시했다. 읍은 캠페인 진행뿐만 아니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동시에 이통장, 부녀회 회의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에 대한 안내문을 게재하는 등 불법 주차 방지에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박상천 백석읍장은 “앞으로도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지 않도록 인식개선 홍보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로 시행된 구역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사단법인 한국 B.B.S 경기도연맹 양주시지회는 지난 6일 덕계공원 회의실에서 2019 B.B.S 청소년 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봉사단체 회원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동안 청소년 문화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회원과 청소년 지도교사,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격려와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그동안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참여나 청소년 어울림마당 같은 청소년문화활동 발전 등에 적극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장학금과 표창장 수여가 이뤄졌는데 B.B.S 장학금 11명, 양주시장상 6명, 국회의원상 7명, 양주시의회 의장상 6명, 경기도의회 의장상 6명 등 총 36명에게 전달이 이뤄졌다. B.B.S 양주시지회 관계자는 “올 한해도 청소년 문화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내일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1동은 덕정동 소재 서희어린이집에서 지난 9일 이웃돕기 성금 21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어린이집 교사와 어린이들이 지난 7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정혜경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 활동을 통한 수익금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기부활동이 아이들에게 심신이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하는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웅 회천1동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손길에 회천1동의 사랑의 온도가 한층 올라갔다”며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8일 양주농촌테마공원 내 양주시공공승마장에서 제2회 양주시장배 풀뿌리 유소년승마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전국승마사업자협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대회는 승마선수 및 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소년 승마인구 확대와 국산 승용마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올해에도 대회는 수도권 유일의 공공승마장 승마대회로서 장애물 40cm, 60cm 경기, 장안릴레이경기, KHIS-7경기 등 4종목으로 구성, 80여명의 유소년 선수가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2019년 한국마사회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된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지역의 열악한 승마산업 저변확대에 물꼬를 트게 했다는 긍정적인 평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경기북부지역 유소년 승마선수들의 많은 참여로 추운 날씨와 열악한 경기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회 흥행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소년 선수들의 참여가 지속되어 풀뿌리 유소년 승마대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승마대회 겸 말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6일 산북동 소재 경기종합섬유지원센터에서 ‘2019년 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 및 주민자치 우수프로그램 발표회’를 가졌다. 행사는 11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자치의 현주소와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주제로 자치분권 교육을 하며 포문을 열었다. 우선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제10~11대 박영철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12대 김현수 회장의 취임이 이어졌다. 박영철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가 도약하는 과정에서 협의회장을 맡아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업무에 매진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250여명의 양주시 주민자치위원들이 지금처럼 노력해주신다면 양주시가 발전하는데 주민자치위원회가 큰 축으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현수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쓰신 박영철 전 협의회장을 비롯한 위원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고 지역발전에 적극 일조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님들과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공무원직장협의회와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협의회에는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백기철 직장협의회장 등 직협임원 등이 참석해 소속 공무원들의 고충 해소와 권익 신장, 후생복지 제도 개선 등 직장협의회에서 건의한 안건에 대한 심층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건의 안건은 악성 민원 대응을 통한 직원 권익보장, 연가 보장 대책 마련, 실무수습 제도개선, 직원 건강검진 병원 확대, 직원 건강검진 지원 강화, 민원 응대 통화 자동녹음 등 6건이다. 직장협의회는 이날 주요 안건으로 신규직원의 실무수습 발령이 신분상 불안감을 갖게 되는 문제점을 제기하며 실무수습 제도 개선을 건의했으며 집행부는 공직생활 조직적응, 업무능력 습득을 위한 필요성을 알리며 운영은 하되 수습기간을 단축하는 등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대책을 제시했다. 또, 집행부는 직원 건강검진의 경우 직원 설문 조사를 실시해 건강검진 매년 또는 격년 실시, 지원금액 상향, 협약병원 추가 등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집행부 관계자는 “직장협의회는 직원들의 어려움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자체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의 약속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이성호 양주시장 주재로 진행한 이 날 보고회에는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공약 추진상황 총괄보고와 공약 이행 문제점 해결을 위한 조정안건 보고 일부 지연 사업에 대한 중점 토론을 진행하는 등 심도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 민선7기 이성호 양주시장이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업은 총 108건으로 10월 말 현재 완료 27건, 정상추진 53건, 지연 26건, 조정 5건 등 약 63%의 공약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완료 공약사업은 스마트시티복합센터 구축, 양주 체육복지센터 완공, 서부권 스포츠센터 건립, 장애인복지관 건립, 도시재생지원센터 설치,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이며 건강생활지원센터 확대, 치매안심센터 구축 등 53건이 속도감 있게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대내외적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다소 지연되고 있는 26건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의 문제점 등을 철저히 분석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오는 12월 개최 예정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를 문화예술융합공연 주간으로 지정,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을 초청해 ‘메리크리스마스 버블쇼’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45개소의 어린이집 영유아 1천1백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영유아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체험형 형식으로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는 “버블쇼를 일방적으로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자신감 함양과 감성지수를 높이는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진행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에게 설렘과 기대감을 선물한 공연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광이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더 많은 영유아들이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계획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감동도시 양주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