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윤숭재 영북면장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영북면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해 안부 인사와 새로 취임한 영북면장의 취임인사를 겸해 실시했으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가운데에도 방문해 준 신임 동장에게 감사하다 젊고 활기찬 면장을 보니 영북면의 미래가 기대 된다”며 ”영북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숭재 영북면장은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며 살기 좋은 영북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만두를 직접 빚어 떡국 떡과 함께 관내 20개 마을 독거노인 40여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성 영중면장,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 등이 참석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만두 1,000여 개를 직접 빚었다. 조선호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도와주셔서 즐겁게 만두를 빚을 수 있었다”며 “설을 맞아 지역 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니 만두를 빚는 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태성 영중면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영중면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국가경영연구원은 지난 14일 포천시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책개발 및 지역현안 컨설팅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젝트 등 행정혁신 방안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문제 해결 방안 등을 협력과제로 정해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포천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 정책개발 및 지역현안 컨설팅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던 지방자치의 공감대를 형성해 경제력 있는 지역 특화 정책 발굴 남·북 관계 확대에 따른 남·북 거점 도시로서의 역량 집중 SOC 사업뿐 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분의 정책 개발 청년포럼과의 연대 방안 도시재생 사업의 협력 파트너 등에 대한 공동 노력으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이라는 슬로건을 위한 브랜딩과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비전 있는 도시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해 컴팩트 도시, 정주 도시로서의 환경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정책의 체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앞둔 한탄강과 같은 큰 자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4일 신북IC일원 교통 혼잡 개선 대책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북IC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나들목 진·출입부로 고속도로와 43번 국도를 이용하는 차량이 집중되는 교통체증 구간이다. 포천시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신호주기 조정 및 교통질서 계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나 교통정체가 해소되지 않아 교통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 포천경찰서경비교통과장, 신북면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 및 건의사항이 반영된 최종보고를 청취했다. 또한 신북IC 주변 교통신호체계 최적화는 물론 시설물 개선 방안도 폭넓게 논의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신호체계 및 도로 구조개선 사항을 반영해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청춘연가는 지난달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청춘연가는 소흘읍에 소재한 음식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우영 대표는 “부족하지만 따뜻하게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영업시간을 쪼개어 기꺼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이 우리지역 곳곳에 퍼져 더 살기 좋은 소흘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춘연가는 앞으로도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30여명의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영북면 거리환경이 눈부시게 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상고온으로 영북면 산정호수가 얼지 않아 윈터페스타 행사관계자 및 지역주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영북면은 도시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거리환경이 눈부시게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로 부임한 윤숭재 영북면장을 중심으로 영북면 전직원은 출장 시 수시로 불법현수막을 철거하고 있으며 주말을 틈타 주요 도로변에 난립한 불법 현수막을 철거함으로써 거리환경 정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가로환경정비원 및 노인일자리사업 단기근로자와 사전 작업구간을 논의해 버스정류장 등 시민의 이용률이 높은 장소부터 청소해 지역주민들로부터 거리가 예전에 비해 많이 깨끗해지고 정비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내가 버린 쓰레기 나의 부모님께서 줍고 계십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 스스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성숙된 문화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무단투기자는 끝까지 찾아내 행정조치를 취하는 등 포천시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영북면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소흘읍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하나님의 교회는 소흘읍 맞춤형복지팀을 찾아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이날 물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명절맞이 후원물품을 저소득층 30가구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나사모회원들은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한 떡과 달걀 100세트를 후원했다. 나사모 또한 김치, 떡, 전 등 후원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전달을 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하고 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경기불황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와 나사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람 중심의 복지서비스로 맞춤형복지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 릴레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하이힐링원에서 “다 같이 힐링하러 가자”란 주제로 2박3일 겨울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산림교육전문과와 함께 산림에 대한 다양한 기능 및 가치를 이해하고 산림의 보존과 올바른 활용법을 배워 산림 분야의 진로개발 역량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겨울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캠프기간동안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참가자들과 서로 친해지고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인성을 바탕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우유 포천축산계는 설을 맞아 지난 13일 낙농가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우유 400박스와 500만원에 상당하는 후원 물품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서울우유 포천축산계는 포천에서 젖소를 사육해 원유를 생산하는 젖소 사육농가 155개 농가로 이뤄진 단체로 매년 우유 기부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김의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이 전해지질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윤국 포천시장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낙농업 발전을 위해 축산농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기탁 받은 우유를 지역 아동센터,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노인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020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경유차는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며 부착 후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저감장치 성능유지확인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에 대해서는 3년 동안 배출가스정밀검사가 면제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하는 경우, 차량소유자는 부착된 장치의 무단 탈거 및 임의 변경이 불가하며 2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향후 조기폐차 보조금은 받지 못한다. 사업 대상은 사용본거지가 포천시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저감장치 부착지원센터 또는 저감장치 제작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배출가스 등급 조회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의 참여 방법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친환경정책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등록된 5등급 경유차량 1만204대 중 저공해조치 미이행 차량 8,316대에 대해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선단동 자작1통과 동교4통을 치매안심마을로 조성한다. 포천시는 14일 치매안심마을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자작1통 및 동교4통 이장과 노인회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부두완 교수 등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으로 치매환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공동체의 일원으로 가족, 지역주민과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마을이다. 대부분 지자체에서는 1개 마을을 선정하고 있으나 포천시는 선단동 자작1통과 동교4통 2개소를 운영한다. 치매안심마을은 만60세이상 어르신에게는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등 치매예방검진 사업을, 일반주민을 대상으로는 치매인식개선 교육·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작년부터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다양한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치매안전 환경조성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과 시민들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분쟁에 효율적인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이창희 변리사를 고문변리사로 위촉했다. 고문변리사 위촉은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권리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마련됐다. 고문변리사는 앞으로 2년 동안 특허출원에 대한 정보제공과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등록 등의 자문과 시민들의 대상을 한 지식재산권 무료변리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고문변리사를 위촉함으로써 우리시 재산권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됐고 신규 등록도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천시를 위해 힘써달라며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020 포천38문학상‘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록된 국립수목원과, 빼어난 주상절리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한탄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숲과 물의 도시이자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지역이다. 이번 문학상은 정부의 문화융성 정책에 부응하고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포천을 기념할 수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분야는 ‘포천’을 주제나 무대로 한 소설이나 ’포천‘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응모는 전국 고교생, 군인, 대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2020년 5월 1일부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고등부는 원고지 200자 기준 70매 내외, 군인부와 대학부는 원고지 200자 기준 100매 내외, 성인부는 원고지 200자 기준 250매 내외로 하며 응모작품은 미 발표작이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생후 24개월 미만 영아가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에게 지원하던 기저귀·조제분유를 올해부터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장애인 ·다자녀 가구에게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제분유의 경우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에서 산모의 사망·질병 또는 한부모 및 가정위탁·입양대상 아동 등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태어난 날부터 60일이내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24개월 모두 지원되며 태어난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하면 신청일 기준으로 산정해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기저귀 월 6만4,000원, 조제분유는 월 8만6,000원으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되며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2개 기관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 특히 포천청소년교육센터는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17년 개관해 첫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에 있어 포천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해 전국 445개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평가가 실시됐다.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활동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 환경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평가하고 있다. 포천시는 시 직영으로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중에 있으며 정규·창의교육프로그램, 청소년예술제, 청소년어울림마당행사,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 방학캠프, 역사기행프로그램, 국가인증프로그램, 방과후아카데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