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17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랑의 만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설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직접 빚은 만두와 준비한 떡을 명절을 맞아 특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했다. 인희란 부녀회장은 “우리가 전해드린 만두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내시기를 기원하고 2020년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항상 앞서서 어려운 이웃에게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위촉식을 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보장 자원 발굴·연계 등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5년 12월 1일 출범해 ‘홀몸어르신 생신상 지원’, ‘영정사진 지원’, ‘밑반찬 지원 사업’ 등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으며 지난 12월 1일로 제2기 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위원들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새로 선출된 박보숙 민간위원장은 “무거운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 달라”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지역 복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지역자원 발굴에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탄면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기업체협의회 등 지역 유관단체 및 서탄면 주민 60여명은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귀경 차량이 많은 관내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인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관내 기업인 한국쓰리엠에서 다목적 장갑 100켤레를 지원해 청소에 힘을 보탰다. 또한, 청소를 한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마을 주민들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신임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과 주민들간의 소통의 자리도 자연스레 마련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황선형 서탄면장은 “설맞이 대청소에 함께 해주신 단체 및 주민께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을 통해 일시적인 행사가 아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내집, 내점포 앞 쓰레기 치우기 등 의식이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경자년 한 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고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홈패션 동아리 모임인 ‘엔젤맘쏘잉’은 17일 설빔용 아동복 14점을 직접 지어 지역 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바느질하는 엄마들로 결성된 엔젤맘쏘잉은 3년전 친환경을 추구하며 아이 옷을 직접지어 입히는 엄마들로 정보를 공유하며 활동하던 중 지난해 신평동에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듣고 아이옷을 기증하면서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신평동에 안타까운 아동들의 사연을 접할 때마다 옷을 지어 선물하고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육아와 가정생활 등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어렵지만, 내 아이 옷을 만들면서 더 넉넉히 지어 필요한 곳에 나눌 수 있어 오히려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할 경우 꼭 연락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옷을 지원받은 아동 보호자는 “빠듯한 살림으로 자녀에게 설빔을 사 줄 생각은 엄두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밖의 예쁜 원피스 설빔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는 2020년 새해를 맞이해 17일 오전부터 관내 12개단체,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객사리 일대를 지정해 특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새해의 시작인 설날을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고 명절을 보내기 위해 팽성읍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쾌적한 평택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나대지, 공터 등에 겨우내 쌓였던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의 자율정화활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가들을 방문해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대청소를 준비한 강해진 팽성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단체 및 주민들께서 항상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1월부터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실버순환 운동실’에서는 어르신들의 ‘몸쨩 뇌쨩’ 도전을 위한 열기로 가득 채워지기 시작했다. 65세이상 어르신들의 운동에 대한 요구도 증가와 운동프로그램을 통한 근력강화와 낙상예방 및 인지능력 강화 효과 등을 목적으로 송탄치매안심센터에 셋팅을 마쳤고 2019년 12월 한 달 동안의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준비를 완료하고 1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탄치매안심센터의 ‘실버순환 운동 프로그램’은 10가지 근력·유산소 운동 장비로 구성되어 10명의 대상자가 1시간 동안 10개의 장비를 순환하며 몸의 맞는 각 부위별 맞춤 운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뇌건강 활성화를 위한 치매예방 방법에는 독서 음악,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의 정적인 인지강화 활동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건강한 생활습관과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은 대뇌 혈류량을 증가시켜 뇌기능을 활성화해 치매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논문을 통해서도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주2회 1시간 프로그램으로 월/수반, 화/목반 시간별 8개반으로 80여명이 3개월 동안 참여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시단위 교육을 시작으로 추진한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총 3,959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계획대비 132%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1월 16일 포승읍과 청북읍 교육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등 많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고 시단위 품목별 전문기술교육과 읍면단위 지역별 맞춤 핵심기술교육으로 나눠 총 11개 분야 18과목을 17회에 걸쳐 실시했다. 시단위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은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 첫날 농업마케팅반을 시작으로 여성리더반, 원예·토양반, 친환경·GAP반, 쌀반, 과수반 교육이 이뤄졌으며 총 1,428명이 교육에 참여해 높은 교육 열의를 보였다. 그 중 토양 및 친환경반에 많은 교육생들이 몰려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과 공익적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읍면단위 지역별 맞춤 핵심기술 교육은 2,5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각 분야 전문지도사 7명과 전문강사 1명이 지역별로 나눠, 고품질 쌀 재배기술과 고추 및 마늘재배기술, 들깨 재배기술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17일 2020년부터 24명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을 위촉해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환경관련 불법행위 감시에 돌입한다. 24명의 민간환경감시단은 환경단체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월 2회 자율환경감시활동을 펼치며 년 2회 행정기관 등 환경감독기관과 환경관련 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사업장에서의 각종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행위와 공사현장에서의 비산·미세먼지와 소음발생, 축사에서의 분뇨 무단배출, 폐기물 불법처리 등으로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에 대해 집중 감시활동을 펼친다. 대부분 사업장들은 준법운영을 하고 있지만 일부 사업장은 취약시간, 취약지역, 지능화된 방법으로 환경감독기관의 감시를 틈타 환경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거나 환경오염행위를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전문화된 민간환경감시단을 활용, 평택 전지역의 광범위하고 취약지역을 빈틈없이 감시하기로 했다. 이날 평택시 유병우 환경농정국장은 “앞으로 환경감시단의 활동이 정착되면 환경감시원을 증원하고 더욱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환경오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을 시작하는 1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새로 위촉된 8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회의를 통해 복지사가지대 발굴 및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세심하게 다가 갈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으로 ‘장수드림 프로젝트, 협업사업추진, 홀몸 어르신 똑 똑 똑 안부 프로젝트’ 등의 운영계획을 심도 깊게 토론했다. 조왕장 위원장은 “2020년을 새로 시작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연차별 시행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선을 다하자”고 약속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새로 위촉된 8명의 위원님들의 활약으로 우리 오성면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기를 기대하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및 자원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생활고 비관에 따른 안타까운 사망 등이 발생해 홍보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동절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면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줄 것을 안내했다. 오성면은 발굴된 가구에 대해 맞춤형복지, 긴급지원 등 사회보장급여를 지원하거나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가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왕장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맞춤형 복지사업의 변함없는 진행과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안전체계를 구축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도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은 지난 16일 2020년 주민들과 소통할 9명의 신임 이장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임 이장의 임무 수행에 도움을 주고 이장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성계 안중읍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시와 읍의 행정 홍보 및 현안 사항을 알리고 이장으로서의 역할과 지원 혜택 등 이장 실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앞으로 민관의 가교자로서의 업무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되어 신임이장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안중읍 이장협의회 박춘배 회장은 “이장님들의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신임 이장님들께서 지역사회 발전에 밀알이 될 수 있도록 같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주민의 대표자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며 참된 봉사자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보조금 등을 지원받지 못하는 관내 미등록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백미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새해 인사를 건넸다.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은 어떠신지, 주변에 소외이웃은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주민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에 어르신은 “추운 날씨임에도 우리 경로당을 찾아와 관심을 보여주시고 지원까지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새해 덕담을 건넸다. 최승규 민간위원장은 “더불어 사는 안중읍 지역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소통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새겨듣고 우리 읍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공공 자원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관내 저소득 청소년 복지를 강화하고자 지난 16일 평택시 청소년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택시 청소년후원회는 130여명의 후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달 3천원의 소액기부로 모은 기금으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 해는 관내 지정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식쿠폰 지원사업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편하게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앙동에 거주하는 아동, 청소년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 10가구를 매월 선정해 1인당 3만원 이용쿠폰을 지원할 계획이며 다음 달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효연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중심 맞춤형 사업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상대적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 강화로 탄탄한 복지네트워크를 조성해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활기찬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소년후원회는 지난 16일 지산동주민센터에서 저소득 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식사 쿠폰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년 시킨 쿠폰 사업에 이어 올해는 송탄 최네집 부대찌개 식당과 협업해 식사 쿠폰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올해도 지산동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 및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매달 1만원권 쿠폰 3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산동 청소년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산동행정복지센터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혜택 제공을 위해 나눔 사업을 더욱 확대해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청소년후원회는 1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후원자들이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해 평택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치킨 쿠폰 나눔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에게 설 명절을 맞이해 직접 빚은 손 만두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홀로사시는 독거노인 분들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두를 빚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향순 위원장은 “추운 겨울날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린 정성 담은 손 만두가 가족의 마음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갔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불어 살아가는 송탄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항상 어르신의 손과 발이 되어 송탄동을 위해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우 감사드리며 송탄동에서도 이번 설날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