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12월 24일 양주시 남부권역 위기저소득 사례관리대상 가구에게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선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선물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여유롭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2019 해피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양주1,2동,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사례관리대상가구 및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소외감 및 상대적 박탈감을 완화하고자 진행됐다. 사례관리대상자들에게는 연말연시 크리스마스가 더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는 만큼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을 통해 외롭지 않고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광적면의 이OO님은 이혼 후 가족과 단절되어 홀로 지내오다가 최근 경매로 집을 잃으며 불안감과 외로움에 자살사고가 있는 분으로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외롭고 힘들었는데 누군가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맞아 집으로 찾아와 축하를 해주고 선물을 전해주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너무나 고맙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뭉클했다”고 밝혔다. 양주2동의 탁OO님은 신체질병으로 인한 경제력 상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27일 양주시청 부시장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기부는 시연합회 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시연합회는 매년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전달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박순용 회장은 “단위연구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이웃을 돕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술농업 조기정착에 기여하고 있는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에서 이렇듯 도움의 손길을 보태주어 진심으로 고맙다”며 “앞으로도 연구회별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양주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26일 광적면 가래비민속5일장 상인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지원하고 공적지원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장호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끼리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드림스타트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집을 쾌적하게 개선한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봉사단체인 양주무지개봉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드림 Love House’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교육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거환경 개선으로 나눠 진행한다. 자원봉사자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역할, 수납 및 정리정돈, 해충동정교육 등으로 구성, 지난 11월 26일 양주무지개봉사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주거환경 개선은 지역별 방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드림스타트대상 아동의 집, 5가구를 대상으로 교육을 받은 양주무지개봉사회 회원들이 옷장 정리 수납, 빨래 등 대청소와 해충 방역을 위한 소독, 각종 위생용품 지원 등을 진행한다. 지난 26일에는 양주2동 소재 대상 아동의 집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으며 일회성 지원을 넘어,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리· 수납· 청소 등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문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은기 회장은 “아동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양주시 복지 이·통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 이·통장제는 지역 실정에 밝은 마을 이·통장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의 요구를 수시로 파악해 복지서비스와 신속히 연계하는 등 읍면동 중심의 인적안전망 강화 방안이다. 지난 3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양주시 복지 이·통장은 어려운 이웃의 욕구를 수시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적극 펼쳐왔으며 9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도우미로서 역할을 공고히 한 바 있다.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과 사무국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백석읍, 장흥면, 회천1동, 회천3동의 우수사례를 통해 복지 이·통장의 주요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등 올 한해의 운영실적을 공유했다. 특히 더욱 내실있는 복지 이·통장제 운영과 발전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 한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복지 이·통장들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도우미로서의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단 한 명의 이웃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4일 고암중학교 어울림관에서 한국B.B.S 경기도연맹 양주시지회 주관으로 올해 5번째 ‘2019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제13호 태풍 ‘링링’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연이어 취소됐으나, 한국B.B.S 경기도연맹 양주시지회의 찾아가는 어울림마당 제안에 따라 고암중학교를 방문, 학생들의 ‘끼자랑’대회를 부제로 열렸다. 행사는 반 친구들 모두가 무대에 올라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특히 그동안 학업에 열중해온 300여명의 고암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저마다 숨겨온 춤 실력 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끼와 열정을 뽐냈다. 청소년들의 인권, 안전, 학교폭력 등 청소년들의 생활과 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한 올 한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이날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2020년 더욱더 알찬 청소년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3동 어머니포순이회는 지난 26일 덕정주공아파트6단지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떡국떡과 만두 등을 전달했다. 희망 떡국 나눔 행사는 새해를 맞아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챙기고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기획했다. 회천3동 어머니포순이회 회원들은 떡국떡과 직접 빚은 만두 800개를 나누며 다가오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했다. 조옥희 회장은 “예부터 새해에 떡국을 먹는 것은 묵은 때를 씻으며 깨끗해지라는 의미가 있다고 알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연말을 위한 선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백석읍 새순교회는 지난 24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10kg 50포를 기부했다. 새순교회는 6년째 연말마다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백미를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최영완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주고자 하는 교인들이 마음을 모아 좋은 일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선행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천 백석읍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새순교회 교인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의 깊은 뜻이 잘 전달되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성탄주간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산타할아버지 오셨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윤흥수 광적면장은 함께 산타복장을 하고 광적공립지역아동센터, 광적성가지역아동센터, 365드림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들을 돌며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백승국 위원장은 “산타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산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열심히 공부하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성탄절에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는다는 동심이 오래도록 새겨졌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선물전달 봉사에 기꺼이 참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 정부포상은 동원자원, 기술인력 등 비상대비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동원계획 수립·훈련 실시 등 비상대비 전반에 대한 공적을 심사, 업무수행에 탁월한 공로가 있는 업무담당자와 유공 단체를 선정해 포상한다. 양주시는 매년 민·관·군 협업을 바탕으로 철저한 동원자원조사를 비롯해 기술인력, 중점관리대상업체, 동원자원 등 방대한 비상대비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중점 관리대상 자원 확인의 날을 운영, 자원관리의 실효성을 확보했으며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해 비상사태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비상대비 자원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위기관리태세의 확립은 평시 준비와 함께 선제적 대응을 위한 비상대비자원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비상사태 자원관리 업무의 효과적 수행 등 시민 안전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광사천 선형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지 인근부터 고읍지구까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테마여행길을 조성한다. 선형공원 조성사업은 하천, 가로 등 다양한 선형자원을 활용해 마을과 마을, 녹지와 녹지, 산과 산, 명소와 명소 등을 녹지·공원으로 연결, 공원녹지 수요 충족을 위해 경기도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광사동에서 발원해 마전동 중랑천으로 합류하는 광사천 4km 구간에 경기도 보조사업인 ‘경기 선형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시민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벚나무 산책로 등 산책 공간과 휴식공간 등을 마련한다. 현재, 중랑천 주변 제1광사교를 시작으로 100여m 구간에 다채로운 빛깔의 LED장미정원을 조성했으며 매일 일몰 후부터 저녁 10시까지 화려한 라이팅쇼를 선보인다. 또, LED장미정원 일원에 그네 의자와 퍼걸러를 비롯해 벚나무, 초화류 등을 식재해 편히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힐링산책공간을 제공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하천변 등 선형공간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공원서비스 만족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에 올 한 해 동안 미래 촉망받는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후원 물결이 꾸준히 이어져 훈훈함을 전했다.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특히 연말을 맞아 희망장학재단 사무국을 방문한 주식회사 부림케미칼에서 1천만원을,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에서 1백만원을, 양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 1백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2007년 2월에 설립한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각계각층의 지원 하에 현재까지 106억원의 기금을 조성한 바 있고 성적우수자, 면학장려, 특기분야 지원 뿐만 아니라 올해에는 효·선행 학생, 양주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다자녀 등에도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올 한 해에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후원의 손길들을 통해 총 3,200여명의 중·고·대학생에게 4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임충빈 이사장은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라는 말이 있듯이 미래에 대한 투자로서 양주시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지원·육성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인재를 키우는 아름다운 사업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은현면 가마솥순두부 지난 24일 은현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47만 4천원을 기부했다. 박이재 대표는 지난 2000년부터 UN NGO 산하 밝은사회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저소득 가구 주거개선 활동 등 이웃사랑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도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남경선 은현면장은 “이번 기탁을 통한 정성스러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실천해주신 나눔 덕분에 은현면 주민들이 올해 연말을 한층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복지관 온누리홀에서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가활동과 문화적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2019 교육문화프로그램 송년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과 김용훈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축하를 위해 참석했으며 2019년 한 해 배운 실력을 뽐내고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 발표회는 노래교실, 라인댄스, 생활체조, 피아노 등을 수강한 주민들의 공연으로 구성했으며 특별공연으로 복지관 특별프로그램인 ‘즐겨볼가요’ 팀에서 멋진 가곡을 선보여 공연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지난 16일부터는 복지관 내부에 캘리그래피, 수채화, 아동미술, 한글 교실 수강생들이 작품을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청춘을 발견한 기분이다”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춘배 관장은 “올 한 해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통해 수업에 대한 수강생들의 관심과 기대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3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등록된 사립작은도서관 45개소를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평가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며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진행한 평가대회에서는 한 해 동안 작은도서관 운영에 기여한 우수 작은도서관 3개소와 자원봉사자 8명에 대한 유공 표창을 수여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했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도서관·독서문화활동협동조합 슬슬에서 주관해 ‘작은 도서관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힘’을 주제로 운영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작은도서관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마을의 작은도서관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양주시가 책 읽는 문화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운영자들이 격려와 화합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